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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의 비밀

나의글 45장 - 좀비의 비밀
원자는 양성자와 중성자로 이루어진 핵과 그 주변을 도는 전자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정확한 실체는 아직 다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원자폭탄까지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니 정말 겁이 없는 존재들인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유치원생이 총을 가지고 놀고 있는 상태와 다를 바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쉬운 이해를 위해...
중성자 - 자유 의지
양성자 - 영 (상위 자아)
전자 - 혼 (하위 자아)
이렇게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중성자의 특징은 양성자(영)나 전자(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양성자의 특징은 중성자 하고만 관련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성자가 양성자에게 힘을 실어줘야만 양성자(영)가 살아나게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자는 또한 중성자와 연합이 되어야만 세상에 드러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중성자는 이처럼 어느 쪽이든 힘을 실어줄 수 있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중성자의 상위 에너지는 전자가 아니고 양성자라는 점입니다.

양성자에 뿌리를 두고 있던 중성자가 전자(혼)에 힘을 실어줄수록 전자는 무소불위의 권한으로
중성자를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권한을 최순실이 좌지우지했듯이)
중성자는 양성자라는 뿌리에 보탬이 될 수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스스로 거부함으로써 전자의
노예가 되어버린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위 자아의 품에 안길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귀신(하위 자아)을 따르고 있다는 것)

원자란 실은 실체랄 것도 없는 상태입니다.
99.999999프로가 빈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전자가 다만 우리가 인식하게 되는 외형(표피)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림 혹은 화면과 같은 것으로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어찌 보면 홀로그램인 것입니다. 해서 이 세상을 허상(거품)의 세계라고 부르기도 하는 것입니다.
한낱 꿈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원자의 핵은 그냥 순수한 빛으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눈으로 보이든 안보이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눈이라는 것은 애초부터 한계가 지어진 능력(기능)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자아가 강한 상태를 전자의 활동이 그만큼 강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이러한 상태를 귀신 들려있는 상태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혼의 지배하에 살아가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보이고 들리는 것(오감)에 현혹이 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지나치게 학습된 고정관념의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자연의 이치에 어긋난 버릇과 습관 그리고 관념으로 인해 스스로의 의지로 독한 업장 속에 갇혀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해서 자아가 강하다는 것은 그만큼 업장에서 빠져나오기 어려운 상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자아가 사라질수록 지나친 전자의 활동도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해서 현실이 점차적으로 현실적이지 않게 느껴지게 됩니다. (실감이 덜하다.)

이러한 경우를 점차적으로 성령과 함께 하게 되는 삶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하나님)의 품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무겁고 수고스러운 짐을 성령(상위 자아)에게 맡긴다.) 해서 세상적인 희로애락에서 점차 빠져나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사에 대해 점차 관심이 없어지게 된다는 것은 그만큼 업장이 소멸되어감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3차원계의 체험이 일정 마무리되어가고 있는 증거라는 것입니다. (한 가지 게임을 오래 하다 보면 재미(흥미)가 없어져야 하는 이치)

요즘 주변을 보면 인상이나 분위기가 귀신, 좀비, 건조한 느낌이 나는 인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태가 실은 서서히 좀비화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특히 정치인들이나 언론인 그리고 기득권들을 보면 이런 모습들이 자주 보입니다. 물론 서민들 중에도 많습니다. 욕심과 화로 가득 차 있는 인간들이 말이죠.
일본은 아마 더욱 심할 것입니다.왜냐하면 좀비는 방사능과 깊은 관련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아나 학습된 고정관념이 센 경우가 바로 전자의 활동이 왕성한 상태라고 했습니다. 전자와 방사능이 교류를 하게 될 경우에는 상황은 더욱 심각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량이 커질수록 상황은 더욱 심각해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서로 간에 접촉이 일어나게 되면서 DNA를 비롯 모든 세포들을 망가트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해서 암이나 백혈병 등등 알 수 없는 질병들을 유발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자의 지나친 활동으로 인한 모순과 부작용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한없이 부풀어 올라 있는 전자의 지나친 활동으로 인한 거품이 언젠가는 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해서 결국은 3차원계는 멸망의 길로 들어서야만 하는 이치인 것입니다. (전자의 바벨탑을 쌓았다는 것)

의식의 상태가 탁할수록 점차적으로 병이 들게 되어 있습니다. 좀비 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서서히 만들어지게 되는 존재인 것입니다.
독한 자아를 버려야만 좀비가 되어 가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뇌파와 심장파를 그만큼 안정시켜야만 거친 파동의 전자에 동화가 안되므로 인해 그만큼 안정된 원자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만 늘어나고 있는 방사능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상태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당장 욕심과 화 그리고 고정관념을 버리셔야만 점차 좀비화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해서 어느 날인가부터 한두 명씩 피부발진과 보지도 듣지도 못한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주변에 좀비 초기 증상을 보이고 있는 자가 없는지 한번 둘러보세요. 있다면 그자가 살아왔던 과정과 그의 의식 상태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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