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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력의 비밀

나의글 46장 - 염력의 비밀
차원이 올라갈수록 자신이 의식한 대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염력 즉 의식의 파장으로 만물을 창조하고 조정을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헌데 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낮은 차원일수록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럼 인간들이 살고 있는 3차원의 세계에서는 어떨까요?
이곳은 영의 비율보다 혼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세상입니다. (영:31 혼:69) 5차원계 정도는 돼야 비로소 영과 혼의 균형이 일정 맞아지게 되므로 염력의 효과가 좀 더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염력이란 한마디로 말해 영의 능력을 말하는 것입니다.
양성자 에너지가 바로 창조력의 근원이라는 것입니다.
허나 4차원계 이하에서는 전자가 왕이라는 것입니다. (사탄이 주인) 고로 이 세상을 전자의 세계라고 하는 것입니다. 양성자가 그만큼 힘을 못쓰게 되어 있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양성자가 실은 근본적인 에너지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결국 환경이 되어야만 영의 능력도 제대로 발휘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양성자가 살아나려면 중성자가 그 매개체 역할을 해야 하는데 전자의 움직임에 정신이 팔려있다면
이러한 상태를 바로 전자의 세계, 혼(귀신)의 세계에 정신이 나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전자의 움직임이 그만큼 요란하고 정신이 없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탁한 물질의 세상) 해서 전자에 정신이 팔려 있던 중성자가 자신을 버리고 돌이켜 양성자에게 힘을 실어줘야만 비로소 자연의 이치에 맞는 즉 모순과 부작용이 없는 바람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도인이 숲 속에 앉아 바람소리 새소리 물소리를 생생하게 느끼며 깨어 있는 상태로
머물고 있는데 적이 나타나 공격을 합니다. 이때 연민과 자비의 마음으로 적에게 대응을 하게 되면 적은 멈칫해야 하고 또한 도인의 공력이 클수록 뒤 돌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에 맞는 현상인 것인데 공격자가 3차원계의 존재라면 상황은 달라지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전자의 활동이 강한 상태일수록 영의 염력은 먹히지 않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허나 5차원의 세상이었다면 공격자가 뒤 돌아갈 확률이 그만큼 커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해서 어느 정도 수준이 맞는 자들끼리 어울려서 놀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말세란 결국 인간들의 의식 수준이 심하게 격차가 난 상황이기에 어쩔 수 없이 분리를 해야 할 때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게임이 너무나 불합리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판을 새로 짜야하는 말세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차원이 되어 갈수록 순리(자연이치)가 쉽게 적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해서 3차원계의 모순과 부조리가 맘에 안 든다면 필수적으로 졸업을 준비하셔서 고차원으로 이사를
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즉 3차원계라는 것은 애초부터 탁한 자들을 위한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의식 에너지가 컸던 예수님이나 부처님조차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세상이었다는 것입니다. 탁한 세상일수록 고차원의 의식을 저차원의 인간들에게 주입을 하는 것은 무척 어렵다는 것입니다. 해서 일정기간이 차게 되면 비슷한 의식의 수준에 도달하게 된 자들을 모아 이 3차원계를 졸업시켜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서로 간의 의식 수준이
심하게 벌어졌으므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분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의식적으로 진화를 한 자들은 다음 차원으로 가야 할 만큼 인간들과 의식 수준에 있어서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해서 어쩔 수 없이 인간들과 헤어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익은 열매의 보호 측면)
즉 상위 의식을 가진 존재일수록 거친 인간들과의 인연은 정리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보편적인 인간의 상태란 실은 사자(맹수)와 다를 바 없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그만큼 무겁고 거친 상태라는 것입니다. (우주적으로 볼 때) 인간의 본질이란 이처럼 짐승의 상태와도 무척 가까운 상태라는 것입니다.
해서 수준 높은 의식을 가진 자들은 어쩔 수 없이 대부분의 거친 인간들과는 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3차원계에서의 서열이란 의식의 수준이 아닌 돈과 권력 그리고 지식의 힘으로 결정을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지혜일수록 안 통하는 세상) 해서 말세에 가장 큰 힘을 가지게 되는 자들이 바로 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인 것입니다. 즉 3차원계라는 것은 애초부터 수준 높은 의식이라는 것은 통하지 않게 되어 있는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때가 되면 의식의 수준이 높아진 자들만을 따로 분리해 내기 위해 졸업의 길을 인도하는 목자가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탈출극이라는 것 -  성경의 출애굽을 참고)

물론 탁함이 덜한 인간들에게는 수준 높은 의식의 힘이 일정 통할 수도 있습니다. 허나 대부분의 인간들에게는 잘 통하지 않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3차원계라는 세상적 한계로 인해서 말입니다. 즉 센 귀신이 들려 있는 자일수록 상위 정보와 소통이 될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기가 너무 막혀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안테나 고장)

결국 수준 높은 의식의 에너지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고차원의 세계로 가야만 하는 것입니다.
(실력을 발휘하려면) 이처럼 차원이 올라간다는 것은 그만큼 손발의 고생도 줄어들게 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의식의 에너지로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세상으로 점차 진입을 하게 되는 개념이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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