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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출신 아나운서의 좀 과한 의상, 뉴스에 집중할 수가..,

[스포츠서울] SBS 스포츠 아나운서 진달래의 화려한 방송 의상이 화제다. 진달래는 2013년 미스코리아 경기 선 출신으로 173cm의 키, 35-23-35의 완벽한 몸매에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를 졸업한 엄친딸 아나운서로 현재 SBS 스포츠 채널에서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 S'를 진행하고 있다. 화려한 미모에 늘씬한 몸매까지 갖춘 덕에 진달래 아나운서가 진행한 다음날만 되면 각종 SNS를 통해 그녀의 짤방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주로 몸매가 부각되는 타이트한 의상이나 짧은 원피스를 입고 출연하는 탓에 선정성 논란 또한 불거지고 있다. 네티즌들의 의견도 엇갈렸다. "속옷까지 보일 듯한 짧은 의상은 적절하지 않다", "몸매 자신감은 좋지만 노출이 과하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남성 팬들에게 확실한 어필이 될 듯", "자신감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도 많았다. 한편, 진달래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베이스볼 S'는 매일 프로야구 종료 후 방송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SBS 방송화면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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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9시뉴스도 아니고 진짜 별걸가지고 다 그러네! 그렇게 화제거리가 없나...
바람직합니다
몸팔아서 돈버는거랑 다리를 벌리느냐 안벌리느냐 정도인가
이건 또 무슨 신박한 소리냐? 조선시대에 사냐?
뭐라는건지
"미투"를 당해보면 정신차리려나?
겨울인가요? 옷이 너무 답답해요. 더워보여요.
하얀옷 내거랑 똑같다~~~ㅋㅋ반가운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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