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a year ago10,000+ Views
초복이 지나고, 산채가 먹고싶어 들렀다.
등치 좋은 아저씨들에 주인님 긴장하시지만 반찬들을 더 달라고는 하지 않는다.
우린 다이어트가 급하다.
이렇게 더운데, 숭늉을 다 마시고 나니 땀이 온천수다.
간이 슴슴해서 좋은데, 굴비는 미래소년 코난처럼 한입에 털어 넣고 뼈만 뽑아낸다.
말린장어 조림은 한번 더 먹고 싶었으나... 꾹 참는다..
밥을 비빌땐 항상 공기밥 하나가 추가 되어야 하나..
우린 다이어트가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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