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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차량 평가

차를 잘 모르는 저도 웃으면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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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현대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ㅋㅋ
현대는 걸러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에서.. 터졌다.. ㅋㅋ
흉기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에 대한 보통 내공이 아니면 이리 함축할 수 없다!ㅋㅋㅋ
내공인증!!!!!!!!!!
디자인이 지옥에서 왔뎈ㅋㅋㅋㅋㅋㅋ
@SonYoungil 안전 운전하세요 ㅎㅎㅎㅎ
님 참 대단함^^
@calvin78 누구한테 하시는 말씀이세용?
단점! 현대.. ㅋㅋ 으핰핰.. 큭큭.. 켘.. 켘..
사래까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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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서울대 지원자들은 어떤 책을 많이 읽었을까?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휴식을 취하면서 학기 중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가야 할 시기인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책 읽기’ 아닐까요? ‘집콕’이 일상인 코로나 시대의 방학을 맞아 청소년은 물론 성인이 읽어도 좋을만한 책, 무엇이 있을까요? ‘2020학년도 서울대 수시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책’ 순위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 참고 대망의 1위에는 쟝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가 꼽혔습니다.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이 풀리지 않는 세계 기아 문제에 관한 진실을 아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의 내용이지요. 이어 관계와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풀어낸 심리학도서 ‘미움받을 용기’가 2위. 1962년 세상에 나온 이후 20세기 환경운동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침묵의 봄’이 3위에 올랐습니다. 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 목록을 참고할 만합니다. 단과대학별 지원자들이 꼽은 도서에는 앞서 살펴본 20위 리스트 외에도 새로운 이름이 여럿 등장했는데요. 현대 과학의 고전이라 불리는 ‘부분과 전체’를 비롯해 ‘넛지’(경제), ‘숨결이 바람 될 때’(에세이) 등 분야별 개성 있는 책들이 포함됐습니다. ---------- 지금까지 서울대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도서 목록을 들여다봤는데요. 다가올 여름방학, 불안한 여행보다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일정을 원하나요? 그렇다면 시원~한 실내에서 흥미로운 책 한 권과 함께 하는 ‘북캉스’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색감&인생샷을 얻어 갈 수 있는 전시
현시대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특히 sns를 활발히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아름다운 사진에 관심을 적어도 한 번쯤은 관심을 가져봤을 것이다. 뛰어난 외모를 지닌 사람들의 소위 간지나는 사진이든 맛있어 보이는 음식이든, 아름다운 장소든 어떤 사진이든. 확실한 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같이 사진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sns의 유행으로 인해 현재만큼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사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기가 없었다. 크리스 프레이저(Chris Fraser)의 Revolving Doors/D Museum Youtube 제공 이러한 트렌드에 살고 있는 우리는 아마 한 번쯤은 '인생샷을 건져봤으면 좋겠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소위 간지나는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 같다. 이번에 D museum에서 준비한 전시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여러분을 정확하게 겨냥한 전시를 준비했다.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라는 이름의 전시이다. 이 전시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날씨를 테마별로 나누어서 테마에 맞는 사진과 영상, 여러 작품들을 준비한 전시이다. 여러분들을 위해 D-museum에서 직접 촬영한 생생한 사진과 영상 그리고 전시 관람에 필요한 여러 정보들을 준비했다. 현장 분위기만 바로 알고 싶다면 맨 아래 영상만을 참고해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D Museum의 위치 D museum은 서울 한남동에 옥수역과 한남역 사이에 위치한다. 갈 때는 되도록 대중교통, 그중 최종적으로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1. 자가용 타고 갈게요!->주차할 곳이 미술관 주위에 거의 없다시피하다. 만약 간다면 반드시 주차공간을 미리 알아놓고 가자. 2. 그냥 옥수역이나 한남역에서 걸어갈게요!->미술관이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걸어가면 약간 등산하는 것 같다. 걷는 걸 좀 좋아하는 편이라면 역에서 걸어갈 법도 하다. 하지만 그런 게 아니라면 역에서 좀 가깝더라도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걸어간다면 둘 중 한남역에서 걸어가는 것을 추천한다. 옥수역에서 가는 것에 비해서 좀 더 경사가 완만하고 그나마 구석구석 볼거리도 더 많다. D Museum 도착하면 큼직한 포스터가 걸린 이 건물이 여러분을 반겨줄 것이다. 사진 밑에 보이는 것처럼 필자가 갔을 때는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이때가 5월 7일 대체공휴일 날인데 대략 20~30분 정도 기다린 것 같다. 인터파크 티켓에 들어가서 미리 티켓을 구매해놓으면 웨이팅이 좀 더 짧다.(필자는 참고로 현장 티켓을 구매했다) 주로 커플이나 여성분들끼리 온 분들이 많았고 가족단위 관객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전시장 입구 전시장 입구의 모습이다. 이 앞에서 관람인증샷을 많이 찍는다. 이 미술관은 대개의 미술관과 다른 특징이 몇 개 있다. 그중에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 촬영이 자유롭다는 것이다. 작품 훼손 및 저작권 문제 등으로 촬영을 금지하는 미술관이 많은데 이곳은 그런 곳과 다르게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덕분에 미술관은 사진이 퍼지면서 홍보효과를 얻고 관객들은  많은 사진들을 찍어갈 수 있다. Revolving Doors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이다. 문들이 열리고 닫기면서 문 옆 조명에서 나오는 빛들이 공간 안으로 끊임없이 흘러들어갔다가 밖으로 나온다. 그러면서 공간의 색깔이 계속 변화하는데 그 색감이 독특하다. 이곳이 위에서 두 번째에 올린 사진이다. 첫 테마는 햇살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햇살 속에 비치는 세상의  순간적인 모습을 작가들이 사진 속에 담아낸다.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마치 인상주의 스타일의 그림을 보는듯하다. 햇살 속에 담아낸 찰나의 자연의 모습을 표현하면서도 뭔가 메시지를 전달하려는듯한 사진들이 많다. 여기 테마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들었던 사진. 위에 있는 해같이 보이는 건 사실 필자 위에 있던 전등이다. 해가 뜰 때나 질 때를 보고 있으면 뭔가 센티한 느낌이 든 적이 많았다. 이 사진을 보고 그러한 느낌이 생생하게 살아났었다. 눈이 펑펑 내리는데 아이러니하게도 따뜻한 느낌이 드는 사진들이 많았다. 하얀 눈과 초록빛으로 빛나는 지상의 이미지와 대조되는 사진들이었다. 극한 추위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진이다. 작품을 통해 본 사람들의 모습 속엔 저기에 왜 저러고 살까 싶다가도 저마다의 아름다움과 행복이 담겨있었다. 전시가 점점 어두워지는 것 같다. 밝은 것에서 어두운 순서대로 테마가 진행되고 있다. 테마별로 이렇게 입간판 같은 것이 있다. 어둠 속에 전시된 어두운 날씨의 사진들. 가장 묵직한 사진들이 전시되어있다. 계단을 올라오며 걸려있던 구름들. 어둠이 걷히고 해가 뜨기 시작했다. silver lining이라는 영미권에서는 쓰는 단어가 있다. 불행 중 희망이라는 뜻인데 지금 보이는 저 모습이 딱 silver lining인 것 같다. 구름 가장자리에 비친 빛. 다음 테마는 밝은 것과 관련된 것인가 보다.  D museum 사이트 메인에 걸려있는 사진 바로 여기는 안개와 관련된 테마다. 공간이 안개로 가득 차있다. 곳곳에 사진 찍으면 인생 샷을 찍기 좋은 곳들이 많다. 여기서 사람들이 사진을 계속 찍는다. 가장 신기한 공간이면서 가장 몽환적인 공간이다. 한 작가가 자신의 일상을 사진으로 찍고 기록한 것을 모아놓은 것이다. 마치 우리가 평소에 인스타그램을 하듯이 말이다. 이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여기서 앉아서 조용히 영상을 감상해보자. 기념품 숍이다. 다양한 종류의 기념품들이 마련되어 있다. 하나같이 다 이뻤다. 디 뮤지엄이 정말 기념품 하나는 항상 잘 만드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밑에 두 개이다. 폰 케이스와 아트북. 특히 미술전공을 하거나 자연의 색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트북이 상당히 괜찮을 것 같다. 가격은 둘 다 만 원대 중반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번에 현장 영상을 따로 준비해보았다. 현장이 어떤 분위기인지 한 번 느껴보도록 하자. 이번 전시는 화려한 색감을 바탕으로 전시를 구성해놓았다. 사진도 사람을 아주 생각하게 만들기보다는 보는 것만으로도 쾌감을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덕분에 미술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더라도 쉽게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전시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또한 덤으로 인생샷!을 얻어 갈 수 있다는 것. 이것 역시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인 것 같다. 아마 앞으로도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러 오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D Museum 전시 관람 시간/D Museum 홈페이지 제공 D Museum 전시 관람 요금/D Museum 홈페이지 제공 PLAYLIT Life Is a Play Ground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군 복무 중에 휴가 나와서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를 보고 빠르게 리뷰 남깁니다. 이 전시의 전시기간은 5월3일~10월28일까지 입니다. 내일 저는 다시 제 본분으로 돌아갑니다ㅠㅠ 다음 글은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최대한 빠르게 더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군대에서 간송 전형필과 한국 고미술품과 관련된 책을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웬만하면 다음 글은 ddp에서 꾸준히 전시하는 간송의 수장품과 관련된 글을 쓸 예정입니다!
무슨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겠을 때 참고할만한 독서목록.jpg
오늘 소개해주는 도서목록은 OtvN <비밀독서단> 시즌2의 추천 도서 목록 아무래도 네티즌 투표가 들어가니까 베스트셀러 or 스테디셀러 순위에 있는 책들이 많음 그리고 각 출처 들어가보면 따로 소개해준 TOP 10 이외 TOP 100 순위를 다 볼 수 있음 1. 서울대생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8월 17일~12월 31일까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대출 수 순) 10위 : 미시경제학 (2판) - 김영산,왕규호 9위 : 백년의 고독 2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8위 : 정글만리 2 - 조정래 7위 : 백년의 고독 1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6위 : 경제.경영수학 길잡이 (2010년 4판) -  Kevin Wainwright, Alpha C. Chiang 5위 : 게임이론 - 왕규호 4위 : 젊은이를 위한 인간관계의 심리학 (2004년 판) - 권석만 3위 : 에우리피데스 비극 - 에우리피데스 (출판사 : 단국대학교출판부) 2위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1위 :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아무래도 대학교 도서관이다보니까 전공서적 관련 책들의 대출이 많은듯) 출처 2.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셀럽들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에서 소개된 내용들을 2008년 부터 2016년까지 모두 분석하여 조사) 10위 : 관촌수필 - 이문구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9위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8위 : 토지 - 박경리 7위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 민음사) 6위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쿤데라 5위 : 강의 - 신영복 4위 : 서양미술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3위 : 생각의 탄생 - 미셸 루스번스타인 2위 : 그리스인 조르바 - 카잔차키스 (출판사 : 열린책들) 1위 : 백년 동안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문학사상사) 출처 3. 대한민국 군인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병영 독서 배틀 2위를 수상한 육군 2사단 모 연대의 병영 도서관 대출 순위) 10위 : 스무살, 절대지지 않기를 - 이지성 9위 : 장사의 신 - 우노 다카시 8위 :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 이광연 7위 :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 루츠 판 다이크 6위 : 역사e season2 - EBS 역사채널 5위 : 대 고구려 역사 중국에는 없다 - 임상선 4위 :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 가토 다이조 3위 :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로렌 슬레이터 2위 : 행복의 기원 - 서은국 1위 : 미움 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4. 시대의 금서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출판사 : 까치) 9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문학사상사) 8위 : 태백산맥 - 조정래 7위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6위 :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출판사 : 민음사) 5위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쉘 실버스타인 (출판사 : 시공주니어) 4위 : 탈무드 - 이동민 (옮긴이) (출판사 : 인디북) 3위 : 1984 - 조지 오웰 (출판사 : 민음사) 2위 : 해리포터 : 마법사의 돌 - J. K. 롤링 1위 : 동물농장 - 조지 오웰 (출판사 : 시공사) 출처 5. 상위 0.1% 독서광들은 뭐 읽지? TOP100 10위 : 혼자 있는 시간의  - 사이토 다카시 9위 : 경영의 모험 - 존 브룩스 8위 :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7위 : 라면을 끓이며 - 김훈 6위 : 그림의 힘 - 김선현 5위 : 하버드 새벽 4시 반 - 웨이슈잉 4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 - 채사장 3위 : 담론 - 신영복 2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채사장 1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6. 다시 읽고 싶은 교과서 문학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봉순이 언니 - 공지영 (출판사 : 오픈하우스) 9위 : 인연 - 피천득 (출판사 : 샘터사) 8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지경사) 7위 :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출판사 : 사피엔스21 ) 6위 : 토지 - 박경리 5위 : 무소유 - 법정 (출판사 : 휘닉스) 4위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조세희 (출판사 : 이성과힘) 3위 : 어린 왕자 - 생텍 쥐베리 (출판사 : 열린책들) 2위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출판사 : 소와다리) 1위 : 소나기 - 황순원 (출판사 : 다림) 출처 7. 영화인의 책 TOP 100 (기준 : 영화인들의 추천을 받은 후, 시청자 투표와 자문단의 추천으로 TOP 100을 최종 선정) 10위 :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배우 차태현 추천) 9위 :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출판사 : 시공주니어) (배우 유해진 추천) 8위 : 탈무드 - 이동민 (출판사 : 인디북) (배우 하정우 추천) 7위 : 셜록 홈즈 전집 세트 - 아서 코난 도일 (출판사 : 문예춘추사) (배우 한예리 추천) 6위 : 나무 - 베르나르 베르베르 (배우 유아인 추천) 5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배우 한예리 추천) 4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배우 공유 추천) 3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배우 고창석 추천) 2위 : 어린 왕자 - 생텍쥐페리 (출판사 : 인디고) (배우 김고은 추천) 1위 : 7년의 밤 - 정유정 (배우 류승룡, 조진웅 추천) 출처 8. 학창시절 몰래 읽어야할 책 TOP 100 ('학창시절에 즐겨보던 책'이라는 의미로 '몰래 읽어야할'이라는 워딩을 사용한 거 같음)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오디션 - 천계영 9위 : 죽은 시인의 사회 - N.H. 클라인바움 8위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출판사 : 민음사) 7위 : 가시고기 - 조창인 6위 : 다빈치 코드 - 댄 브라운 5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4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3위 : 슬램덩크 - 이노우에 타케히코 2위 : 해리포터 시리즈 - 조앤 K 롤링 1위 : 반지의 제왕 - J.R.R. 톨킨 출처 9. 솔로를 탈출시켜 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9위 : 스님의 주례사 - 법륜 8위 : 구해줘 - 기욤 뮈소 7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6위 : 제인 에어 - 샬롯 브론테 (출판사 : 민음사) 5위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카타야마 쿄이치 4위 :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3위 :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존 그레이 2위 : 냉정과 열정사이 - 에쿠니 가오리 1위 :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출판사 : 민음사) 출처 10. 책으로 만나는 실존 인물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 박완서, 호원숙 9위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출판사 : 민음사) 8위 : 체 게바라 평전 - 장 코르미에 7위 : 스티브 잡스 - 월터 아이작슨 6위 : 윤동주 평전 - 송우혜 (출판사 : 서정시학) 5위 : 칼의 노래 - 김훈 4위 : 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 찰스 슐츠 3위 : 반 고흐, 인생을 쓰다 - 빈센트 반 고흐 2위 : 덕혜옹주 - 권비영 1위 : 백석평전 - 안도현 출처 11. 가족과 안 친한 사람들을 위한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 알리야 모건스턴, 수지 모건스턴 9위 : 부모의 자존감 - 댄 뉴하스 8위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모리스 센닥 (출판사 : 시공주니어) 7위 : 돼지책 - 앤서니 브라운 6위 : 유태인 가족대화 - 슈물리 보테악 5위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윤용인 4위 :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3위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바바라 오코너 (출판사 : 놀) 2위 : 빨강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출판사 : 세종서적) 1위 :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 도종환 출처 12. 자존감을 높여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양창순 9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8위 :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7위 : 인생수업 - 법륜 6위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포리스트 카터 5위 : 여덟 단어 - 박웅현 4위 : 마션 - 앤디 위어 3위 : 강아지 똥 - 권정생 2위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 혜민스님 1위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출판사 : 문학동네) 출처 내용출처 tvN <비밀독서단> 본문출처 올해는 책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싶은 책 초보를 위한 추천 도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