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ted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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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계 다국적 광고회사 하바스그룹의 마이크 아무어 아시아태평양 최고경영자는
“2004년부터 20번 넘게 한국을 찾았지만 한류 스타가 TV에 등장해 제품을 선전하는 광고가 여전하다”며
“젊은 세대들은 더 이상 TV를 보지 않고 스타의 일거수일투족에도 관심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10, 20대는 유튜브에 등장하는 크리에이터가 입은 옷과 장신구를 산다”며
“소비자 공략 방식을 완전히 바꾸라”고도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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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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