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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튜닝에 대하여! -2편-

안녕하세요!
자동차튜닝에 대하여 1편이었던 일체형 서스펜션 이후로
너무나 오랜시간 뒤에 찾아뵈었네요...
이번엔 예고해드렸던대로 2편은 브레이크에 대하여 다루어볼게요
튜닝하시는 분들이라면 브레이크 튜닝은 어떻게해야 좋을까..?
한번쯤은 생각해 보셨겟죠?
우선 브레이크로 인한 제동력 확보는 여러가지 조건들에 의해서
결정되는데 첫번째로 차량의 무게!
자동차라는건 가벼우면 가벼울수록 여러가지 부분이 좋아집니다.
가속,감속,연비,차의 운동성능 모든 부분이 좋아지는데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레이싱 머신이나 슈퍼카들이
튼튼하지만 가벼운 재질의 부품을 선호하는 이유입니다.
두번째로는 타이어!
타이어가 지면에 닿아있는 면적이 넓을수록 접지력이 높아지며
제동력 또한 좋아집니다(이 부분은 타이어의 공기압도 포함입니다.)
세번째는 브레이크 디스크의 면적!
브레이크 디스크가 넓으면 넓을수록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가 닿는 면적이 넓어지면서 마찰력이 고르게 생겨서 제동력이 좋아지게 되죠.
네번째는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패드도 한 종류가 아닌 여러가지 종류가 존재합니다.
일반도로용 패드, 저소음,저분진 패드, 고출력차량 전용 패드,
레이싱 패드 등등이 존재하는데요.
우선 일반도로용 같은 경우엔 오로지 제동력을 위한 성분 조합이 아니라
일반도로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을 정도의 성분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조금 달리시는 분들이라면 적합하지 않은 패드 이지요.
저소음,저분진 패드의 경우 일반도로용 패드보다 좋다고 말씀은 못드리겟지만 브레이크가 제동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소음과
분진의 양을 최소화 시킨 브레이크 패드입니다.
쉽게 말해 일반도로용 패드의 고급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출력차량 전용패드는 말 그대로 출력이 높은 차량들에 적합하지만,
브레이크 디스크 공격성, 즉 패드에 함유된 성분이 브레이크 디스크를 손상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 만큼 제동력은 위에 설명드린 두개의 패드보단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고, 일반도로에서 가장 잘 멈출수있는 패드이지요.
마지막으로 레이스 전용 패드인데, 오로지 강하게 멈추는데만
집중되어있는 패드로써, 패드 자체 성분에도 메탈 성분이
많이 함유 되어있어 디스크 공격성도 어마어마하게 강하고,
소음도 굉장히 심합니다.
그 만큼 제동력 또한 좋긴 하지만 일반도로 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다섯번째는 브레이크 호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 호스 하나 차이로 브레이크의 제동력이 얼마나 일정하게
유지되느냐를 좌지우지하는 조건중에 하나 입니다.
일반적인 순정 브레이크 호스는 고무로 되어있어서
강한 압력이 가해지면 부풀어 오르면서 브레이크의 제동력이
일시적으로 저하되는 경우가 있지만,
튜닝용 브레이크 호스는 촘촘한 철사가 고무호스를 감싸고 있어서
순정에서 나타나던 현상을 보완해주는 부품입니다.
여섯번째로는 브레이크 액!
많은 분들이 브레이크 액을 브레이크 오일 이라고 표현하시지만
브레이크 액은 물과 혼합되기 때문에 기름, 즉 오일 이라고 표현하기엔 적합하지 않습니다.
브레이크 액은 끓는점을 기준으로 DOT3,DOT4,DOT5로 구분하는데
뒤에 숫자가 높을수록 끓는점과 수분흡수력이 낮습니다.
브레이크액이 제동력에 있어서 중요한 이유는 브레이크가 작동하면서
발생하는 마찰열에 의해 증기가 발생하고 이 증기가 브레이크액에
흡수 되면서 베이퍼 록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스펀지를 밟는 것처럼 쑥쑥 들어가게 됩니다.
이로 인한 제동력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브레이크 액을 교체하는데
일반도로용으로는 DOT4가 제일 적당하고, 레이스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DOT5가 적당 합니다.
마지막 일곱번째로 캘리퍼
캘리퍼는 브레이크 디스크를 잡아주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있습니다.
2p,4p,6p,8p,10p,12p 이런식으로 분류되어있고
피스톤 갯수에 따라 몇p 이렇게 불리웁니다.
피스톤의 갯수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캘리퍼의 크기도 커지고
커진만큼 패드도 커져서 디스크와 닿는 면적이 넓어져
마찰력이 높아지기 때문에 제동력에 유리합니다.
이런 일곱가지의 조건들로 차의 제동력이 좋아지는데,
우선 브레이크 튜닝의 순서는
타이어 ☞ 호스 ☞ 패드 ☞ 디스크 ☞ 캘리퍼 순으로 하는것이
가장 좋은데 이때 주의 하셔야 할 것이 바로
브레이크의 밸런스 입니다.
무조건 전륜 브레이크만 튜닝해서 잘 서는 것이아니라
전륜 브레이크의 제동력이 좋아지는 만큼 후륜 브레이크의
제동력도 상승 되어야 전체적인 밸런스로 놓고 보았을때
브레이크 제동력이 좋아졌다! 라고 할 수 있죠.
브레이크 튜닝중에서도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부분이
디스크와 캘리퍼인데,
디스크의 경우는 재질과 무늬, 조립되어지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고
캘리퍼의 경우는 피스톤의 숫자, 제작 방식, 피스톤의 크기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디스크의 재질로 보는 차이는 일반적인 스틸과 세라믹, 카본세라믹
디스크가 있는데, 스틸 디스크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흔히 볼수있는
디스크의 재질이며, 가격이 저렴하지만
열에 취약하고 무겁다는 단점이 있고
세라믹 디스크의 경우, 열에 강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인들이 장착하고 사용하기엔 가격이 비싸고,
일정 온도까지 도달하지 않으면 제동력이 발휘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카본 세라믹 디스크의 경우는 주로 레이싱 머신이나 하이퍼카에
장착되고, 장단점은 세라믹 디스크와 같습니다.
몇가지 추가 하자면 세가지 재질중 카본 세라믹 디스크가
열에 가장 강하고, 제동력도 가장 좋으며, 무게도 가장 가볍지만
가격 또한 가장 비쌉니다;;;
디스크의 무늬는 사선,다방향,타공,반타공 등이 있으며,
디스크에 새겨진 무늬의 역할은 단순히 멋이 아닌,
제동시 발생되는 패드와 디스크 사이의 가스층을 억제 시키기 위해
새겨진 무늬 입니다.
무늬의 선택은 개인의 취향이니, 어느 무늬가 좋다 라곤
말씀을 못드리겟네요;;

캘리퍼의 경우는 피스톤의 갯수가 많은 것이 좋은데,
무조건 피스톤의 갯수를 늘리는 것은 오히려 과한 제동력이
발휘되어 휠에 락이 걸린다던지, 브레이크 필링이 좋지 못해
스핀을 한다던지 하는 더 큰 위험을 초래 할 수 있으니
차의 무게와 디스크 면적에 맞춰 셋팅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합니다.
최근 국내에 출시되고 있는 브레이크 튜닝 제품들도 다양해지고 있고
국내 회사들 중엔 디스크와 캘리퍼를 직접 설계하고 연구하여
개발하는 회사들도 있으며,
값이 비싸기도 하지만 그만큼의 성능을 발휘하는 외국 회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브레이크 튜닝을 하기엔 금액과 성능들이
원악 다양해서 마음에 들거나 좋은 제동력을 갖추고 있는
브레이크 튜닝 제품을 찾는게 쉬운일이 아닌게 되었습니다.
이 글이 얼마나 도움을 드릴지 모르겟지만,
참고하셔서 좋은 제품 찾아 즐거운 튜닝 라이프를 즐기셨으면 합니다!

다음엔 엔진 쪽을 알려드리도록 하겟습니다
그럼 이만...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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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으로 매핑에 관해서 간단히 언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매핑한 차량을 타고 다니지만 하드웨어 튜닝 이상의 효과를 보는거 같아 신기할따름...이네요
@plymouthpark88 3편 엔진튜닝 편에서 간단하게나마 알려드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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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중고차 매장에 도착한 당신! 새차를 사면 가장 좋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중고차를 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주 깔끔하게 세차까지 말끔하게 되어있는 차량을 구매하기로 결정합니다! 차를 드디어 사게되어 들뜬 기분으로 별 의심없이 그말을 그대로 믿고 차를 삽니다.  차를 구매하고 일주일이 지난 뒤 차 엔진부위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해서  차를 구매하자마자 했어야 했던 점검을 드디어 받으러 센터에 갑니다... 드디어 엔진 후드를 열게 되는데.... ... ... ... 이..이게 머지??? 나..나니? 내차가 마이클 펠프스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니고 수영...이라니? 이런 일이 일이나지 않을 수 있도록 미연에 방지해야겠죠? 그렇다면 중고차 구매할 때 이 차량이 사고차량인지 아닌지 구분하는법! 카모니와 함께 알아볼까요? (혹시 차량 명칭이나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위치를 첨부합니다!) 1. 펜더(Fender)를 확인한다 차량의 앞문을 열게 되면 펜더(Fender)를 잡아주는 볼트가 보이실 겁니다. 그 곳의 볼트의 페인트를 확인해보시면 사고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볼트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새로 칠한 흔적 등이 보인다면  측면에 사고를 당했다고 의심 해볼 수 있습니다. 2. 보닛(본네트)확인 보닛을 열게되면 안쪽 테두리 부분에 실리콘으로 실링이 되어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 곳을 자세히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이곳을 손톱으로 꾹 눌러보셨을 때 만약 실링이 터지거나 손톱 자국이 남게 된다면 정면사고로 인해서 보닛(본네트)를 교환했다고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3. 트렁크 플로어(Trunk floor) 들어보기 트렁크의 아래쪽에 깔려 있는 플로어를 들어 보게되면 스페어 타이어가 있습니다. 만약 스페어 타이어를 둘러싼 판들에 용접자국이 있거나 검정색으로 도색되어 있다면 후면에 사고가 났다는 것을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사일런트패드가 없거나 순정이 아닌 경우에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필러 (Filler) (그..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하는 필러 말구요...) 필러에 있는 웨더스트립 (차체와 문짝 사이의 고무) 를 잡아 당기시면 안쪽에 용접된 골격이 보입니다. 매끈하고 레이어가 일정하지 않고 용접한 자국이 있다면 사고차량일 수 있습니다. 5. 리어 패널 (Rear panel) 트렁크를 열어보시면 또한 실리콘 실링이 있습니다. 만약 실링에 일정한 패턴이 없고 지저분하다면 수리가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후면에 충격을 받은 뒤 수리를 하게 되면 보통 이런 표시가 납니다! 6. 트렁크 리드 (Trunk lid) 트렁크를 열게 되면 위쪽에 고무 패킹이 보입니다. 만약 고무 패킹 안쪽 볼트 부분의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볼트가 풀려 있는 경우 사고로 인해 교환했다는 것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중고차를 사게 되면 전문가가 아닌 이상 한번 쓱 보는 것만으로는 사고차인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저기 꼼꼼하게 둘러보시고 고민 또 고민 하신 뒤 꼭 좋은 차량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차 안에 반드시 둬야 하는 비상물품 10가지
교통사고, 자연재해, 테러, 인재 등등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엔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죠? 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상황에 대비해 차 안에 꼭! 준비해둬야 할 10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영화 ‘터널’은 하정우가 운전 중 무너져 내린 터널에 갇혀 구조되는 동안의 겪는 에피소드와 사회적 문제를 그린 영화다. 영화 초반, 차에 실려있던 생수 2병은 그의 생존에 큰 역할을 좌우했다. 이렇듯, 우리는 자동차를 운행하면서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고장이 나기도 하며, 교통사고도 일어날 수 있으며, 때론 차에서 밤을 지새울 일도 벌어진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차 안에 챙겨두면 좋을 물건 10가지를 정리했다. 스페어타이어 or 타이어 수리 키트 트렁크 하단을 보면 스페어타이어, 혹은 타이어 수리 키트가 담겨있다. 자신의 차에 스페어타이어가 있다면 반 년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체크하는 것이 좋다. 타이어 수리 키트를 한번이라도 사용한 경우라면 실란트의 양을 체크해 두어야 한다. 안전 삼각대 최근 꾸준히 강조되고 있는 2차 사고. 도로 위에 멈춰있는 차는 또 다른 사고를 유발하므로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을 위협한다. 기본으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없는 경우가 대부분. 안전 삼각대는 가까운 대형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다. 차에 두기 전에 한 번씩 조립해 보면 응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안전 조끼 야간에는 시야 확보가 쉽지 않아 비상 상황이 일어나면 2차 사고에 노출되기 더욱 쉽다. 자동차가 운행 중인 도로를 보행하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며,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형광색의 눈에 잘 띄는 비상 조끼를 입어 자신의 위치를 알려야 한다. 안전 경광봉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제외한 이면도로, 골목길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삼각대로 위험을 알린 후 다른 운전자들이 안전히 우회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경광봉을 세우거나 차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단, 2차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도로 밖에 안전히 대피해 있어야 한다. 차량용 소화기 국민안전처는 2021년까지 기존 7인승뿐만 아니라 5인승 이상의 모든 자동차에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고 발표했다. 가스나 액체로 된 차량용 소화기가 별도로 나오는데 자동차 용품점, 대형마트, 인터넷으로 살 수 있으며, 차량용 소화기는 분말소화기(ABC), 하론 소화기, 이산화탄소 소화기 등의 다양한 형태가 있다. 구급상자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구급 환자를 위해 필요하다. 거창한 물품들은 필요 없으며, 긴급구조가 출동하기 전까지 버틸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하다. 붕대, 거즈, 가위, 소독약, 반창고, 탈지면, 테이프 정도면 충분하다. 추가로 두통약 등의 진통제도 함께 챙겨두면 요긴히 사용할 수 있다. 손전등 손전등은 비상 상황이 아니어도 다양하게 쓸 일이 많다. 물건 찾을 때도 용이하며, 호신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비상 상황에서는 자신의 위치를 알리는데 유용하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플래시 라이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별도로 반드시 하나 챙겨두자.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면 스마트폰은 플래시 말고도 분명, 해야 할 일이 많을 것이다. 담요 & 생수 영하의 날씨인 겨울철이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종종 동사사고가 발생한다. 교통사고로 부상자가 발생하면 평소보다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는 상황도 많다. 한 사람이 충분히 덮을 정도의 큼직한 담요를 비치해 두면 좋다. 물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므로 2L 큰 병 하나 정도는 트렁크에 실어두자. 점퍼 케이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자동차 배터리도 100% 성능을 발휘하기 어렵다. 간혹,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아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 평소 주변인들에게 잘 보였다면 점퍼 케이블을 이용해 간단히 시동을 걸 수 있다. 단, 시동이 걸린 후에도 반드시 정비소에 방문해 점검을 받아야 한다. 워셔액 워셔액이 떨어져 고생해 본 운전자들은 반드시 여유분을 챙겨 다닐 정도로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품이다. 차에 여분의 물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다행. 100m에 한 번 씩 정차해 앞 유리를 닦으며 목적지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반드시 챙겨두자. 최근에는 인체에 덜 해로운 에탄올 워셔액이 대세다. 글. 엔카매거진 고석연 기자 (원문보기)
서배너여행 Classic cars museum
너무 가보고싶던 클래식자동차 뮤지움에 왔어요 기대됩니다 두둥~*^ 입장료8달러내고 입장!! 와우~환타스틱이네요!! 차에 대해서는.잘.모르는 제가봐도 너무 소장하고픈.차들이 많이있었어요 요차는 구입가격이 1억이 넘는다고.합니다 푸른골드빛이 부유함의 극치네요 이게 제취향인듯~^^ 실내모습이예요 클래식차들에 대한 상세 설명도 볼수있어요 museum 이지만.구입도.가능한곳이예요 가격대가 모두 만만치않아요 ㅜ 복고와 빈티지가 대세인 요즘 지금 판매된다고해도 어색하지 않을 디자인들이예요 증말 이쁘지요 요 트럭은 몇년전까지도 생산이 되었다는데 지금은 단종됐다는것 같아요 아쉽네요 ㅜ 실내도 찍어보았어요 이것도 너무.멋져요 크림색 컨버터블에 레드로된 실내라니 증말..딱..이뽀요..넘 갖고싶네요 ㅜㅜ 너무.고급지자않나요? 옛날사람들이 지금보다.훨씬 고급지고 화려하게 살았다는걸 알수있네요 요차도 탐내는분들이 많은듯 제 취향은.아니지만 실내도 찍어봅니다 어느 상류층 사모님이 타고다녔을 법한 .. 컬러와.광나는것좀 보셔요 진심 소장각이네요...아. 사고싶다 4천만원이랍니다 ㅜㅜ 시뮬레이션 드라이빙 체험도 해보고 기냥 사진이라도 백장 찍을랍니다ㅜ 눈이 호강하고 돌아갑니다^^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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