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ToT
a year ago10,000+ Views
너란 꽃은 그립도록 아름답게 여전히 은은히 흩날리는 추억속에 나를 깨워 그리는 너라서.. 모른척 남아 뜻대로 되지 않는 잠그지 않은 문에 조금은 열어 두어도 괜찮은지 숨은 쉬어야 살아야 하니까.. 글에 녹아드는 심장이 아프지 않도록 그렇게 조금씩 녹아 내리듯 스며드는 너란 글이 외로이 씁쓸하지 않게 젖어드는 곳에 울지 않도록 비워두고 내리는 마음으로 네가 있는 이 밤이 보고 싶어.. 뜻대로 오지 않을 지금의 이 밤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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