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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정체

나의글 49장 - 우주의 기운
아가에게 있어 부모는 신이나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부모의 본래 역할은 출산을 한 후 아이의 성장을 지원하며 묵묵히 지켜보는 것입니다. 해서 훗날 부모가 이룩한 모든 유산(업장 포함)을 자식에게 물려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태양계에 있어 은하계도 신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은하 중심의 본래 역할은 태양계를 생성한 후 태양계의 성장을 지원하며 묵묵히 지켜보는 것입니다. 해서 훗날 은하계가 이룩한 모든 유산을 태양계에게 물려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은하의 중심을 은하핵이라고도 부릅니다.
참고로 태양계가 속해 있는 네바돈 은하는 소용돌이가 치고 있는 태극의 모양과 유사한 은하입니다. 결국 지구에게 있어서는 태양계가 곧 신이나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태양 숭배 사상의 이유) 태양계의 역할이란 지구를 생성한 후 지구의 성장(진화)을 지원하며 묵묵히 지켜보는 것입니다.

훗날 태양계가 이룩한 모든 유산을 지구에게 물려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즉 태양계의 각 행성은 지구인의 보육을 담당하고 있는 보모와 같은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각 행성은 담당 보육분야가 있기 마련인 것입니다.
물질적인 부분부터 정신적인 부분까지 고루 말입니다.

물질적 담당인 별에게 신호를 주게 되면 거기에 따르는 반응이 있게 되는 것이고 정신적 담당인 별에게
신호를 보내주게 되면 또한 반응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해서 자신이 그동안 물질적인 삶을 추구해 온 것인지 혹은 정신적인 삶을 추구해 온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현재의 의식 상태를 통해서 엿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물질적인 삶을 추구하는 자와 정신적인 삶을 추구하는 자들이 실은 서로를 돕거나 보완을 해가며 살아가게끔 설정이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세력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정체가 바로 이 세상의 기득권층들 인 것입니다. 쉽게 말해 이들을 사탄의 핵심 세력들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해서 자신들이 가진 것을 평소에 나누지 않았거나 혹은 거짓 정보를 나눠왔던 이들은 당장은 좋을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처참한 최후를 맞이해야 하는 주인공들입니다. 이들이 그토록 좋아하는 이기심(자아)과 욕심과 화로 인해 큰 화를 당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태양계는 물론 물질적 성질이 셀 수밖에 없는 3차원계입니다. (저차원계) 해서 영적인 삶을 추구할수록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잘 나가고 있는 종교지도자들은 혼(귀신)적인 삶을 추구한 결과인 것)

은하계에서 원하고 있는 열매란 점차적으로 하나님을 닮아갈 수 있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헌데 문제는 태양계가 상위 체계인 은하계의 뜻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자신들의 분신들만 수확을 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상태라는 것입니다. (사타니즘을 추구하는 가라지들)

무슨  말이냐 하면 지나치게 물질적인 삶을 추구하거나 혹은 지식에 집착을 하는 자들을 오히려 더 보살피고 양산을 해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인간들이 물질욕과 자아에 빠져야만 영원히 노예로 삼을 수 있게는 되어 있지만 사탄의 본래 역할이라는 게 실은 독한 선생의 개념이었는데 이러한 임무를 망각하고 오히려 인간들을 영원히 노예로
부리며 권력을 누리겠다는 망상을 갖게 됨으로 인해 망조가 들게 된 것입니다. (그만큼 오만해지고 거만해졌다는 것)

결국 부모라는 권위를 이용해 자식들을 영원히 갈취해 먹겠다는 상황과 다를 바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국가가 권력을 이용해 국민들을 노예로 인식을 해 앵벌이를 시키는 개념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큰 관점에서 본다면 태양계 자체도 실은 한 명의 인간과 다를 바 없는 개념인 것입니다. (프렉탈 이론)

허나 은하 중심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마냥 지켜보는 것에는 한도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모든 것은 뿌린 대로 거둬야 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은하의 입장에서야 물론 이러한 상황을 영원히 지켜볼 수도 있겠지만 아쉽게도 전체적인 우주의 입장에서는 마냥 허용을 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큰 흐름은 막을 수 없다.)
해서 때가 차게 되면 그동안의 운영 성과를 철저하고 냉정하게 평가를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결국 은하 중심의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이 태양계를 조정(평가)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이러한 상황을 미리 예견하여 졸업을 준비하라고 계시를 해둔 것들이 바로 성인들이 그동안
남기고 간 말씀인 것입니다.

상위 존재들의 입장에서는 이 방법만이 유일하게 3차원계 중생들에게 해줄 수 있는 선물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상위 존재들이 지닌 유산이란 것은 엄청난 것이므로 인해 행여나 물질적인 삶을 추구하거나 혹은 지식을 추구하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유산을 물려줄 수 없도록 장치를 해둔 상태라는 것입니다. 해서 참회와 회개를 통해 지혜로와지는 자들만이 말씀의 본래 의미를 알아볼 수 있도록 일단은 문자로 
기록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지혜로운 자가 아니라면 절대로 본 뜻을 이해하지 못하도록 인간의 뇌를 조정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이쯤에서 원자 이전의 세계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봐야 합니다. 쿼크니 힉스니 끈이니 더 나아가면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암흑물질 혹은 암흑에너지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 또한 마이너스와 프러스의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의 조합 여부에 따라 모든 것이 생성되는 기초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호흡을 기초로 하여 기도와 명상 그리고 보시를 하다 보면 자신의 주파수 대역대와 자기장이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우주에서 흡수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태양계 각 행성들과의 주파수 교환인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주에 퍼져있는 암흑에너지입니다.
해서 수행이 깊어질수록 우주의 기운(기)이 신체에서도 나오게 되는 것이며 또한 그만큼 지혜로워질
수도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과정이 바로 말씀과 벗을 하며 하게 되는 호흡과 명상과 보시인 것입니다.

결국 인간이 수신할 수 있는 이 암흑 에너지(파장, 신호)가 실은 신의 정체이기도 한 것입니다. 태양계의 신호는 대체적으로 귀신의 신호라고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희로애락)

고급 신호(파장)들이 결국은 무지했던 인간들을 졸업의 길로 인도를 해주게 되는 참부모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되는 셈인 것입니다. (성숙된(고차원적인) 의식을 만들어 줌)
고로 신은 어디에도 존재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호, 파장으로 존재)

해서 우주 안에 신이 가득하다고도 하는 것입니다.
우주를 신호(파장)의 바다 혹은 정보의 바다로 인식을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다만 인간마다 신호를 받아내는 능력이 다를 뿐인 것이고 또한 서로가 다른 것(정보, 신호)을 원하고
있는 상태일 뿐임을 눈치채고 이해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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