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beauty
10,000+ Views

부산왁싱

밀어도 밀어도 거뭇거뭇하게 올라온다면 ~ [[[왁싱]]]이 정답!!! 매끈한 피부, 깔끔한 외모를 위해 미운 털들을 정리해보세요. 왁싱도 잘하는 끌리다피부! . . . . #끌리다피부 #부산피부관리 #부산다이어트 #서면피부관리 #하단피부관리 #부산상체관리 #부산하체관리 #맞팔 #맞팔친구 #맞팔환영 #fff #like4like #좋아요 #선팔하면맞팔 #선팔 #신부관리 #부산피부샵 #부산피부관리실 #관리하는여자 #핫바디 #굿바디 #다이어트 #왁싱 #제모 #부산피부관리 #MODEL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다이어트 건강하게 하려면 보세요!
일단 저는 미숫가루 너무 좋아하는데요ㅠㅠㅠ (없어서 못 머금..) 미숫가루 선식이면 맛있지 않을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주문해봤어요 ㅋㅋㅋ 우선 구성은 이렇고 사이즈랑 종류도 엄청 많았던 걸로 기억해요! 양 조절 할 수 있게 컵스푼도 같이 와서 실패할 일은 없을 것 같더라구요ㅎㅎ 요새 하도 식사대용 제품이 많다보니까 이런 패키징이랑 구성품에서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 고르다선식은 패키징도 괜찮고 구성품도 알차서 일단 마음에 들었어요! 같이 오는 텀블러도 무난무난해서 들고다니기 좋아요 ㅎㅎ 너무 크거나 하지도 않아서 운동할 때나 출근할 때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도 했어요~! 갠적으로 로고 뽝! 크게 박히고 이상한 그림 없어서 좋았다는 ㅋㅋㅋㅋ 이건 증정으로 받은 새싹보리 선식이에요! 미숫가루만 매일 먹기는 좀 부담스러웠는데 이렇게 다른 종류도 주셔서 센스 짱~! 새싹보리 선식은 초록색 가루인데 왠지 건강해지는 맛? 그런 느낌이에요 ㅎㅎ 보이는 사진처럼 활용법이랑 레시피도 적혀있어서 좋더라구용 ㅎㅎ 그리고 성분!! 요새 엄청 중요하잖아요 성분표가 뒤에 붙어 있기도 한데 저렇게 한번 더 써서 배송되더라구요 ㅎㅎ 요렇게 가루랑 우유/두유랑 같이 넣고 섞어서 먹습니당!! 저는 우유도 맛잇고 두유도 맛있는데, 제 동생이 우유를 못 먹거든요. 그래서 두유랑 마시는데 두유랑 먹어도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우유 못드시는 분들도 걱정 안해도 되실 거 같아요~! 저는 간헐적 다이어터인데 먹는 거 참는 게 그렇게 힘들더라구요ㅠㅠ 식사대용품도 다 맛이 없고... 고르다가 제일 좋았던 거 같아요! 다른 맛도 궁금해서 재구매 의사도 있답니다 ㅎㅎㅎ 다이어트하느라 지치고 맛없는 식사대용품만 드셨던 분들! 고르다선식 추천드릴게요!!
욕먹을 각오하고 결혼한 여성분들에게 묻습니다
결혼한지 6년차 딸 둘 키우고있는 부부이고 이글을 쓰는 저는 남편입니다.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여쭤보고 싶습니다. 결혼하신 아이까지 있는 어머님들 남편외에 다른 남자를 가슴에 품어본적이 있습니까. 사실 제 와이프가 얼마전 조용히 제게 고백을 하였습니다. 좋아하고보면 설레이는 남자가 있다고. 너가 유부녀인걸 아느냐고 묻자 몇일 전 고백을 하였고 남자는 이혼하고 온다면 크게 상관없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저에게 말하는거라고.. 원하는게 뭐냐고 물었더니 우선 별거를 하잡니다 그리고 서로 정리되면 이혼하자고... 당연히 저는 분노하였지만 믿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아내를 아직 믿고싶습니다.. 욕먹을거 알지만 솔직하게 있는그대로 써보겠습니다. 저는 결혼3년차때 잠시 외도를 한적이 있습니다 아주 잠깐입니다 그래서 그때 아내가 많이 힘들어했고 저는 그당시엔 여자에 미쳐서 아내의 아픔을 무시했던것도 사실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몹시나 후회됩니다 아내가 당시 몸도 아팠고 임신관련해서 문제가 있어서 아내가 힘들었지만 네 여자에 미쳐서 아내가 안보였습니다 변명같지만 아내는 이미 익숙해지고 편해져서 새로운 설레임이 그땐 익숙함보다 더 좋았습니다.. 결국 그 여자분과는 짧은시간 만나다 헤어졌고 그후 저는 용서를 빌고 계속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내가 원하는대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핸폰명의도 아내로 바꿨고 현금없이 카드만 갖고다니고 결제후 결제내역은 바로 전송됩니다 회식은 다 줄였습니다 그리고 이건정말 너무 싫었으나 위치추적도 깔자고해서 깔았습니다 친구들도 잘안만났습니다 친구들이 아내한테 잡혀산다고 욕먹을때도 꾹 참았습니다. 최근 3년동안 아내가 원하는대로 모두 해주었습니다. 다해주었는데 아내는 이렇게 저를 배신하려고 합니다 저는 잠깐 만나긴 했으나 맞바람이라니 어쨌든 애도 둘이나 낳고 키우는 애엄마가 맞바람이라니 이해가 안갑니다 많은글을 찾아보았습니다 유부녀분들은 아무리 잘생기고 멋진남잘봐도 그때뿐이지 진심으로 좋아지진 않는다고 남편도 있고 특히 아이에 대한 모성애와 책임감때문에 그런마음이 들수없다고 들시간이 없다고 적혀있었습니다 제 와이프는 특이한 경우 인가요 와이프는 임신했을때 임신에 문제가 생겼을때 저의 외면이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저와 함께 만든 아이고 우리의 보물인데 거기다 힘들었을때 차갑고 남일보듯하는 저를보면서 아내는 자신과 내자식이 외면받는순간 모든걸 잃어버린 기분이였다고 말합니다. 버림받은기분이 들었다고 합니다. 네 그때 아내가 의심하고 꼬치꼬치 캐묻는탓에 제가 짜증도 많이냈고 심한말도 쏟아내긴 했습니다. 그때일은 충분히 사과했고 자필편지까지 a4용지로 5장이나 빼곡히 써서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아내는 바람핀것도 모자라 그런행동에 제에대한 마음은 점차 식어갔다고 합니다 와이프는 다시 저를 사랑하고자 노력을했지만 되질않았고 저에대한 맘이 사라지니까 다른남자들이 보이더랍니다 멋진남자에게 눈길도가고 설레이고 사랑받아보고싶다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러고선 저에게 당신도 이런 기분이였느냐고 묻습니다. 아내는 자기도 자신이 그런 감정을 느낄줄 몰랐다며 그게 신기하고 이상햇다고 합니다 유부녀인데 다른남잘보며 설레이는 스스로가 혐오스럽기까지 했다고 근데 그게 저에대한 맘이 완전히 떴기때문에 가능한일이라고 깨달았답니다. 이런이야길 잔인하게 제앞에서 이야기하는데 정말 가슴이 아팠습니다 저에대한 마음이 안남아있고 3년간 노력했지만 불안감이 사라지지않아 그냥 계속 저를 포기하고 포기했더니 맘이 없어졌더랍니다. 제가 잘못한건 맞습니다 그치만 3년이란 시간동안 버텼습니다 아내가 정신병자처럼 소리지르고 저를 할퀼때에도 버텼는데 제노력에 대한 댓가가 바람이라니.. 너무 잔혹합니다 우리애들은 어떡합니까 애가있는데 맞바람에 이혼이라뇨.. 애엄마가 맡긴한겁니까 와이프가 잠시 방황중인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와 내로남불 개쩐다.. 멀쩡했던 사람을 정신병자 만든 게 누군데 임신한 와중에, 그것도 임신해서 몸에 문제가 생겼는데도 그걸 두고 바람을 피고 그걸 뭐라고 하는 와이프한테 욕하고 짜증내고.. 이게 사람인가요ㅠㅠ 그리고 그걸 '짧았다'고 변명하는 뽄새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