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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버리기

나의글 50장 - 나를 버리기
우주가 존재하는 이유란 실은 업장의 생산과 해소로 인해 비롯되고 있는 현상인 것입니다. 즉 업장의 생산과 해소를 위해 존재하는 게 바로 우주(현상계)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균형의 상태에서 불균형의 상태로 혹은 불균형의 상태에서 균형의 상태로 변하려는 성질을 펼치고 있는 장소가 바로 우주라는 것입니다. 또한 한 단계 레벨업 혹은 레벨 다운하기 위한 현상 혹은 성질을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균형의 상태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일단 불균형의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아이러니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혼돈과 분열의 상태가 되어야지만 질서와 통합의 상태를 추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불균형적인 모순과 부작용을 통해 보다 나은 균형의 상태가 무엇인지를 배워나가는 곳이 바로 
3차원계 지구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인간이라는 생명체(아바타)를 통해 다양한 상황과 환경을
접하면서 말입니다.

세상에 불만이 많으신가요?
그렇다면 남보다 업장이 많아서인 것입니다. 아직은 체험을 하고 공부(경험)를 할 것이 많은 상태라는 것입니다.

부처님이 긴 시간 동안 고행(고뇌)을 한 후 깨달은 것이 바로 아하~ 고난과 고통을 없애려면 불만(욕심)이 없어지면 되는 것이었구나를 깨닫게 되신 것입니다. 즉 부족할 것이 없는 상태가 되어감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물질이 풍족함이 아니라 의식의 풍족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 특별히 할 행위도 더 이상 특별히 챙길 것도 없어지는 상태에 이르게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상태는 결국 궁극의 상태이므로 인해 이러한 상태에서 무슨 재미로 살까라는 의문이 드실 수도 있겠지만 실은 그런 걱정을 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왜냐하면 궁극의 상태가 되어갈수록 오히려 세상이 운영되는 원리가 보이게 되므로 인해 오히려 점차적으로 심심해질 틈이 없어지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즉 안 들리던 것이 들리고 안보이던 것이 보이게 되기 때문인 것입니다.
즉 다른 차원(세상)을 체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에게 주어져 있는 업장의 일정량을 해소하게 되어 있습니다. 3차원계는 총업장의 51%를 소멸시켜야 하는 장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5차원계로 가기 위해)
이러한 상태는 벌어지게 되는 상황에 대해서 간혹 불만스럽기는 하나 모든 것은 내 탓(업장)이었음을
눈치채고 결국은 평온의 자리로 되돌아오게 되는 경지를 의미합니다.

자신이 큰소리를 쳐가며 옳다고 주장을 자주 하게 된다는 것은 그만큼 상황을 잘못 판단하고 있기에
비롯되고 있는 현상일 뿐임도 이해를 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세상적으로 맞을지 몰라도 우주적으로는 전혀 안 맞는 상황임을 눈치 채보라고 반복적으로 열을 내게 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악을 쓰며 큰소리치는 상황)

괴롭고 불편하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자아)을 비우고 버려야 할 것이 있기에 하루속히 비우고 버려서
평온해져 보라고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는 것입니다.
의식이 한쪽으로 치우쳐 있으니 균형을 잡아 불편함과 괴로움에서 벗어나 보라고 하늘에서 주의를 주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러한 불편함과 괴로움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이유라는 게 실은 나를 해치기 위해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아닌 나를 살려주기 위해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는 것을 눈치채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해서 화속에는 항상 복이 깃들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불편하고 괴로운 일일수록 실은 자신(자아)을 비우고 버리라는 신호라는 것입니다.
다른 해결방안은 없습니다.
불편하고 괴로운 상황을 내가 버리던가 아니면 그 상황에서 나가버려야만 하는 것입니다.
불편하고 괴로운 상태에 있는 나라는 존재의 정체가 실은 내가 아니고 귀신(업장 속의 나)이라는
것입니다. 해서 나(자아)를 버리게 되는 과정이 결국은 귀신을 버리게 되는 과정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진짜 나를 버리는 것처럼 인식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매트릭스 시스템 속에서 그만큼 독한 세뇌를 당했기 때문인 것입니다. 자아의 버림과 비움이야말로 실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지혜로운 처신인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해서 자아의 버림과 비움의 과정을 꾸준히 반복할수록 독한 업장들도 점차 사라져 가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불편과 괴로움의 원인이란 것이 실은 남이 아닌 나를 너무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 내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나라는 존재를 중요하고 소중하게 여길수록 그에 따르는 고난과 고통도 더욱 커지게 되어 있음을 반드시 이해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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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는 버리면 안됩니다. 버려야 하는 것은 원본능이죠
자아는 하나가 아닙니다...님은 다차원적인 존재일 수 있습니다..갈아타기 가능
헌인간버리고 새사람가능
헌항아리 깨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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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안 풀려도 괜찮은 이유
인생은 퍼즐조각을 모으고 그것들을 이어 하나의 완성품을 만드는 과정같다는 생각이 든다 퍼즐 조각 하나하나는 가치가 없어보이고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없지만 조각들을 이어나가고 완성하고 나면 그제서야 그 퍼줄조각의 가치를 알 수 있다 심지어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퍼즐 조각도 존재의 이유가 있다 내 삶에는 수많은 퍼즐조각들이 마주하고 있고 나는 이것들을 모으고 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모양의 퍼즐을 만들게 될것이며 퍼즐을 완성하는데는 공식이 있지도 않다. 모두 똑같은 퍼즐 조각을 같은 순서대로 완성해 나갔다면 그것은 개성과 가치가 없을 뿐더러 태어나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모두 똑같은 결과물을 만들 수도 없다.  아직도 여전히 완성되지 않은 퍼즐을 만들어나가고 있는 중이고 어떻게 완성이 될지 알 수 없고 어떤 조각들을 모으며 살아야할지 알 수 없지만 적어도 남들이 만들고 있는 퍼즐과 비교하거나 그것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 일이 안풀리고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남들이 모두 갖고있고 필수라고 말하는 퍼즐조각을 갖고있지 않다고 낙담할 필요가 없다 스티븐 잡스가 학비가 비싸 대학교를 자퇴한 이후 남들 모두 듣고있던 정규과목을 듣지 않고 본인이 흥미가 있다고 생각한 서체 교양 수업을 몰래 청강했을 당시에는 미래와 연결할 수 없는 아무가치없는 퍼즐조각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퍼즐을 완성했을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퍼즐 조각이었는지 그때서야 알게 된다 지금 나에겐 아무 그림이 그려져 있지 않은 지금은 아무가치가 없어 보이는 조각도 나중에 완성을 하고 보면 그 조각의 가치를 알게 될 것이다 우리네 인생은 완성된 모습을 알 수 없는 퍼즐이다 ~~ 그니까 조각조각 만들어가보자구요 화이팅 !!
낙타와 관련된 tmi
낙타는 성질이 매우 더러워서 가축화하기까지 정말 긴 세월이 걸렸고 현대에도 목축하기 까다로운 동물이다 성경의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게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은 사실 없다. 아람어 원전 성경에서 나오는 밧줄(gamta)을 낙타(gamla)로 오역한 것이다. 즉 원문은 '굵은 밧줄이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뜻이다. 낙타는 더울 때 위장을 꺼내서 열을 식힌다 혀가 아니고 위장이다. 혀는 따로 있다. 위도 사실 여러 개인데 식도와 연결된 첫 번째 위를 꺼내어 열을 식힌다. 그림 속의 4번이다. 낙타는 10분 동안 100리터의 물을 마실 수 있다. 낙타의 혹은 순수 지방질이며 의외로 누린내는 없다고 한다. 모로코 같은 중동 지방에서는 낙타혹에 곡식을 넣고 볶아서 영양밥으로 해먹는다고 한다. 사진은 낙타혹 쿠스쿠스고 사실 즐겨 먹는 음식은 아니고 우리네 보양식 정도의 지위라고 한다. 낙타는 자기 새끼가 죽은 곳을 기억하고 찾아간다고 한다. 실제로 칭기즈칸이 죽어서 매장하고 현장에서 낙타새끼를 죽여서 제관들이 후에 어미낙타가 가는대로 따라가는 방식으로 능을 찾았다고. 낙타의 조상은 약 3천만년 전 북미에서 왔다. 파라카멜루스로, 건조하고 추운 툰드라 지대에 적응하기 위해 복슬복슬한 털로 뒤덮여 있고 물탱크 역할로 혹이 발달했다고 한다 낙타의 성기는 매우 작은데 몽골 설화에 따르면 부처가 낙타에게 크고 거대한 혹을 두 개나 붙여준 대신에 작은 불알을 준 거라고 설명한다. 지구촌갤러리 반듀링론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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