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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디즈니 행사 퇴근 패션 ㅋㅋㅋㅋ

행사때는 이렇게 멀쩡했는데 (헐크 시강...)


퇴근 때는 곰돌이 푸 같기도 하고... 맥도날드 아저씨 같기도 하고.... 양면 색종이 같기도 하고...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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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슈퍼마리오아님? ㅋ ㅋ ㅋ ㅋ 버섯먹으셧나봄
잘보면 마리오 ㅋㅋㅋ
양면색종이에 한표ㅋㅋ
마치 소지섭같군ㅋㅋㅋㅋㅋ
아니 저 갭차는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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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1. 10년간 수백억원을 기부해오면서도 내색하지 않음 겸손하고 늘 친절해 ‘할리우드 미담 제조기’로 유명한 키아누 리브스. 최근 그가 지난 10년 동안 몰래 어린이 암 환자를 위한 재단을 운영하던 것이 밝혀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가 이런 일을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막내 여동생이 백혈병에 걸려 투병했기때문인데, 암 치료를 연구하는 기금도 만들고 아동 병원 운영과 환아들을 위한 지원도 꾸준히 해왔다고 2. 자리양보는 기본 평소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15년 뉴욕의 지하철에서 무거운 짐을 든 여성에게 흔쾌히 자리를 양보하는 동영상이 찍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존 윅’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그에게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이 많은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들 출근하거나 바쁘게 살아가는데 내가 보이기나 하겠냐”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3. "보고싶으면 연락해" 스케줄로 인해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던 키아누 리브스에게 8살 아이가 다가와 ‘키아누 리브스가 맞냐’고 물으며 놀라워했다. 이에 키아누 리브스는 반갑게 맞아주며 비행기 타기 전 약 1시간 동안을 아이와 놀아줬다. 이후 비행기에 탑승하기 직전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에게 주며 “아저씨가 보고 싶으면 언제든지 이 번호로 전화해”라는 말을 남겼다고. 4. "80km 쯤이야!" 하루는 LA의 고속도로에서 차가 고장 났지만 휴대폰도 없어 어쩔 줄 몰라 하던 한 여성을 본 키아누 리브스는 멈춰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시 그는 직접 도와주려다 안되자 보험사에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고, 여성의 차량이 견인돼가자 무려 80km 거리를 돌아서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까지 남겼다고. 5. 매트릭스 출연료 전액을 제작진들에게 환원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미러’는 최근 키애누 리브스가 두 편의 매트릭스 시리즈로부터 얻는 이익 5,000만파운드(약 1,000억원)를 포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키애누 리브스는 이 돈을 효과음 담당 스태프와 특수의상 디자이너들에게 기부했다. 제작진 한명당 받는 금액은 한화로 약 11억원 정도라고.. 키애누 리브스는 “돈은 내가 가장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것”이라며 “그동안 내가 번 것만으로도 몇 세기는 살 수 있다”고 돈에 대해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스턴트배우들에게는 수천만원에 달하는 오토바이인 할리데이비슨을 한대씩 선물했다. 6. "사인 거부? 그게뭐야?" 최근 스포츠 전문기자인 James Dator는 자신의 트위터에 16살일 때 키아누 리브스를 만난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극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러 온 키아누 리브스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직원 할인을 해주겠다는 제안을 했다. 하지만 키아누 리브스는 당황하더니 자신은 이곳의 직원이 아니라며 직원 할인을 거절했다고. 하지만 몇 분 뒤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와 “방금 전 일은 내 사인을 원했던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여기에 사인을 했다”고 말하며 아이스크림을 구매한 영수증 뒷편에 사인을 해서 그에게 준 후 아이스크림을 버린 뒤 영화를 보러 들어갔다. 이 글을 올린 기자는 “난 나중에서야 눈치챘다. 그는 16살 멍청이에게 줄 사인을 위한 영수증을 얻기 위해 먹지도 않을 아이스크림을 샀던 거였다”고 말했고 이 일화는 전 세계에 퍼져 키아누 리브스의 인성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7. 영화 <헬프>의 옥타비아스펜서가 밝힌 미담 무명시절 오디션 보러 가는데 차가 고장난 옥타비아 스펜서. 길가에 차를 세웠는데 차가 너무 더러워서 아무도 안도와주었다고 함 그런데 그때 오토바이타고 지나가던 키아누리브스가 오토바이를 세우고 다가와서 도와주었다고.. 자기가 생각해도 차가 너무 더러워서 설마 저걸 직접 손 대고 밀어줄까 했는데 개의치않고 직접 차를 밀어가며 도와주는 키아누의 모습에 감동하여 이후로 키아누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개봉 첫주에 보러간다고 함 유명해지고나서 키아누리브스한테 저 얘기 했냐고 물으니 옥타비아스펜서가 자기 그날 너무 옷도 거지같이 입고 쪽팔려서 저날 기억 못했으면 좋겠다고ㅋㅋㅋ ㅊㅊ: 여성시대
삶이라는 아이러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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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도터] 여자였던 엄마의 고백
부제 : 아이들이 없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 영화 '로스트 도터' 토크 리뷰 영상  https://youtu.be/w3kHqCAvkuo * 무비 프리즘의 '로스트 도터' 소개글  엘레나 페란테의 '잃어버린 사랑'을 영화로 만든다기에 흥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성별조차 불분명한, 실명조차 확실치 않은 엘레나 페란테의 아름다운 글을 어떻게 스크린에서 구현해낼지 궁금했다. 영화 '로스트 도터'는 잔잔한 수면 아래 요동치는 소용돌이 같은 영화다.   레다 역의 올리비아 콜맨의 눈빛은 끝을 알 수 없는 깊이를 보여줬고  젊은 레다를 연기한 제시 버클리의 극사실주의적 연기는 온전히 경이로웠다.  영화는 엄마이자 여자로서 모든 것을 다 잘 해내고 싶었지만 불완전한 자신과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주인공 '레다'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준다.  그리스의 어느 해변으로 홀로 휴가를 떠난 레다 앞에  미모의 젊은 여성 니나(다코타 존슨)가 눈에 띈다.  니나가 아기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바라보던 레다는  쉽지 않았던 자신의 젊은 시절을 떠올린다.   대학 교수 레다는 학업과 두 딸의 육아를 병행하는 고된 나날을 보냈다.  레다는 이제 훌쩍 커버린 자신의 딸들을 떠올리며  "자식은 골칫덩어리"라고 니나에게 말한다.   옛 기억 속에서 마주하는 원색적인 진실들과 함께  레다에겐 수많은 감정이 교차한다.  영화 '로스트 도터'는 베일에 싸인 작가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을  스크린에서 소름 돋을 만큼 정확히 재현한다.  엄마이자 여성이며 희생과 욕망 속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영화의 여운은 아주 오래 지속된다.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영화일지도 모르겠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라며 이내 등을 돌릴 수도 있다.  하지만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갈 때쯤이 되면  주인공에게 '괜찮아. 그럴 수도 있어'라고 말해주고 싶어지지 않을까? 유명 배우 매기 질렌할의 감독 데뷔작이라는 것이 더욱 놀라움을 선사한다. 또 하나의 배우 출신 명감독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다.
로다주도 탐낸다!아이언맨 슈트 총정리
마블 코믹스에서 가장 핫한 캐릭터 아이언맨! ​매번 시리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슈트인데요! 로다주도 탐나서 슈트를 입고가다가 너무 무거워서 스태프한테 붙잡혔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멋지다죠?? 오늘은 아이언맨의 모~든 슈트들을 총집합해보도록 합시다!! 아이언맨 아이언맨에 첫 등장한 슈트들 입니다! ​ 처음 동굴에서 산악형 비행기 목적으로 만든 Mark.1을 먼저 보실까요?? 재료와 설비가 한정되어 있던 탓에 다소 엉성한 모습이지만 모두 수작업으로 단 두달만에 제작되었다는 점을 보면 토니 스타크가 정말 천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슈트이기도 해요:) 날렵한 이미지인 다른 아이언맨 슈트들과는 반대되는 묵직함이 매력으로, (촬영 당시 알루미늄 재질인데도 58kg이였다고 하네요ㄷㄷ) 초기 슈트의 인상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어요! 다음으로 등장한 Mark.2! 이제야 눈에 좀 익숙해보이는 형태의 슈트죠? 매끄러운 외형과 추가된 기능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인데요! 발에만 있던 추진 장치를 양 손바닥 추가시키고, 인공지능 자비스가 토니스타크를 보조하게 됩니다. ​ 이 슈트가 바로 제임스 로드 중령이 입고 토니와 맞짱 뜬 그 슈트기도 하죠~ ​ 다음은 Mark.3입니당~ 인공위성에 사용되는 골드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여 만들었는데요~ 원래는 100%금색이였지만, 너무 눈에 띄는 탓에 토니가 빨간색으로 다시 도색을 했습니다. 전투 후 손상이 간 슈트를 벗느라 고생한 토니는 이후에 나오는 슈트부터는 탈착이 편리하게 제작합니다. 영화에서 토니가 슈트 벗느라 정말 고생하죠ㅋㅋㅋㅋ Mark.3는 영화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스텔스 모드 버전이 핫토이에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언맨2 아이언맨 2에도 1편과 마찬가지로 세가지의 슈트가 등장했는데요. ​ 토니가 도넛 사먹으러 갈 때, 제임스 로드중령과 싸울때, 생일파티에서 수병과 수박 터트렸을 때 입은 토니가 마치 트레이닝을 입듯 착용한 Mark.4를 먼저 보실까요? 마크4는 마블 레전드로 월마트 한정판으로 발매되기도 했는데요, 제품에 같이 동봉되는 도너츠 가게 위에 앉아 도너츠를 먹던 그 선글라스 낀 토니 머리의 퀄리티가 아주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다음은 Mark.5 슈트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가방이였다가 가방을 열고 손을 끼우면 전신에 장착되는 슈트입니다! 슈트 장착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였는데요, 개인적으로 그 장면이 좋아서 따로 찾아보기도 했다죠..ㅋㅋ 마크6는 기존의 아크 리액터가 토니 스타크의 건강에 위협이 되자, 하워드 스타크가 남긴 연구 결과를 통해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여 팔라듐을 대체한 신형 아크 리액터를 장착한 슈트입니다. 이 슈트가 바로 토니가 걸어가면 자동으로 슈트가 벗겨지는 그 슈트! 점점 더 슈트가 발전해가는게 눈에 보이시나요?? 어벤져스 ​ 가슴문양이 삼각형에서 다시 원형으로 되돌아왔으며, 토니가 양 손목에 팔찌를 착용하고 자비스를 호출하면 토니가 있는 장소로 날아와 자동으로 장착이 됩니다! 토니가 마크7을 착용하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히기도 하죠~ 마크7은 슈퍼알로이 골드 에디션으로, 핫토이에서 스텔스버전으로도 출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언맨3 어마무시하쥬? 아이언맨3에 나온 슈트들입니다! 다양하고 수많은 슈트들이 등장했는데요~ 디자인이 비슷한점들 때문에 복붙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 역시나 3편에서도 장착의 편리성이 돋보였습니다. 토니가 걸어들어가기만 하면 장착이 될 정도! 엄청난 발전이죠? 그럼 간단히 슈트들을 한번 볼까요? Mark.8, Mark.9 - Mark.7의 개량형 Mark.10 - Mark.8과 Mark.9를 혼합한 슈트 Mark.11 - Mark.17 하트브레이커와 유사한 모습의 슈트 Mark.12 - 상체는 Mark.7(9), 하체는 Mark.7과 Mark.40 샷건을 섞어놓은 형태 Mark.13 - 직사각형의 아크 리액터가 특징 Mark.14 - Mark.12와 매우비슷한 슈트 Mark.15 - 극중에서 Mark.42를 폭파시킨 후 뛰어내리면서 착용한 슈트 Mark.16 - 블랙 스텔스 슈트 Mark.17 -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 Mark.18 - 하트브레이커에 스텔스 기능을 추가한 슈트 Mark.19 - 발광 코어를 달고 있는 슈트 Mark.20 - 장거리 비행용 슈트 Mark.21 - 초고도 비행용 슈트 Mark.22 - 다리 부분의 불꽃 문양이 특징인 슈트 Mark.23 - 초고열을 견디기 위해 만들어진 슈트 Mark.24 - 하트브레이커의 개량형 Mark.25 - 극단적인 환경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슈트 Mark.26 - 스트라이커의 개량형 Mark.27 -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슈트 Mark.28 - 방사선을 막아주는 슈트 Mark.29 - 간단한 공사를 위해 만든 슈트 Mark.30 - 실버 센추리온 슈트를 파란색으로 칠한 버전 Mark.31 - 초고속 센추리온 슈트 Mark.32 - 하트브레이커와 같은 강화 RT 수트 Mark.33 - 강화 에너지 슈트 Mark.34 - 재난 구조 슈트 프로토타입 Mark.35 - 재난 구조 슈트 Mark.36 - 폭동 진압용 슈트 Mark.37 - 심해 잠수용 슈트 Mark.38 - 헤비 리프팅 슈트 Mark.39 - 준궤도용 슈트 스타부스트 Mark.40 - 초고속 슈트 Mark.41 - 스켈레톤 슈트 Mark.42 - 자율 추진 장착 슈트 휴...엄청나네요! 이 많은 슈트들을 다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이 중 몇가지만 콕! 찍어서 볼까요? Mark.17 하트브레이커를 먼저 봅시다!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로 극 중에서 레드 스내퍼, 이고르와 함께 이름을 부른 슈트 중 하나인 하트브레이커! 영화에서 만다린 세력과의 결전을 시작할 때 아이언맨 군단의 선두로 왔었죠~ 가슴의 RT가 상당히 커서, 강력한 유니 빔을 발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Mark.22 핫로드입니다~ 다리에 불꽃 문양이 시강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슈트인데요~ 워 머신 Mark2의 프로토타입 버전이며, 등에 부착된 무기와 색을 제외하면 워 머신 Mark.2와 거의 같다고 하네요! 마크22도 핫토이에서 출시가 됬습니다ㅎㅎ 두둔! 묵직~한 느낌의 Mk.38 이고르! 헐크버스터와 비슷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헐크버스터로 오인한다고 해요~ 이고르는 표준 사이즈의 아머가 감당할 수 없는 작업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최종결전 장면에서 폭발로 인해서 토니와 로드가 서 있던 구조물이 무너지려 하자 토니의 호출을 듣고 나와서 구조물을 지탱하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이고르도 핫토이와 Comicave Studios에서 출시가 되었죠! 자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슈트죠 바로 Mark.42! 아이언맨3의 간판 슈트라고도 할 수 있는 마크 42는 불안 증세에 시달리고 있던 토니가 만든 실험용 슈트입니다. 저는 마크42의 영화 속 장면중 토니가 악몽을 꾸다가 잠결에 부르자 페퍼를 헤치려고 한 그 공포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순간 너무 깜짝놀라서 다른의미의 심쿵을했어여...(쭈글) 마크42는 이처럼 원격 조종이 가능한 슈트로, 토니스타크가 아이언맨인가 슈트가 아이언맨인가 라는 의문을 들게 하는 슈트이기도 하였죠... 마크42는 S.H.피규어아츠, 리볼텍, 피그마, 슈퍼알로이, 넨도로이드까지 다양하게 피규어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마크42의 인기를 실감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음은 어벤져스 두번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에서의 슈트입니다. 외형은 Mark.42와 동일하지만 색이 반대로 배색되어있는 Mark.43 부터 MCU의 헐크버스터인 Mark.44 베로니카와 인간의 근골격계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비중이 적지만 색다른 느낌의 디자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준 Mark.45.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니가 뉴욕사건 이후 아이언맨과 워 머신만으로는 힘들다고 생각을 하여 제작된 슈트인 아이언 리전까지! 독특하고 개성있는 슈트들을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자 그리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발음주의, 오타주의) 시빌 워에서는 어떤 슈트가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됬는데요, 2015년 11월 말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Mark.46의 마스크가 분해되어 슈트 안으로 접혀들어가는 기능을 보여주고 새로 공개된 PV에서는 손목시계가 장갑으로 바뀌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덕분에 전 굉장히 설렙니다. 그래요... ​ 마크46또한 2016년 6월에 S.H. 피규어아츠로 발매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준비한 아이언맨 슈트 총정리는 여기서 끝! 이렇게 보니까 슈트가 정말 많긴 많네여..헣 여러분은 어떤 슈트가 맘에드시나요???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아이언맨 슈트! 구해바양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또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