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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증권의 솔직한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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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작성한 글인데 여기저기 복사되서 내용이 편집되어 전파되는 것이 우려되어 통으로 캡쳐해서 게시합니다
쓰실때 글 뒤에 워터마크 넣으시면 좋을듯해요
솔직한 글 감사합니다
증권에 계좌만드는 밥좀 알려주세요..
컨설팅업을 하는데 주 고객사가 은행 증권 보험사라고요? 그럼 기업을 상대로 컨설팅을 한다는 이야기인데 장난하나? 자신의 직업 부터 거짓말로 들어간 사람이 무슨 정직한 글을 썼을까 의문이네 난 자산운용사에서 근무하는 운용직인데 당신은 금융사들의 무슨컨설팅을 하길래 금융의 기본도 안돼는 글을 써놓고 일반 사람들이 오해하게 보험상품에 대한 비판을 하는건지 첫째 보험상품은 보장이 주목적이며 환급률은 금융사들의 거의 천재 수준의 사람들이 위험률을 복잡한 금융공학으로 설계해서 만든 상품들 입니다 보험 상품을 만드는건 절대 말처럼 쉽거나 아무나 만드는건 아닙니다 둘째 변액 상품은 그 상품 구조상 보장과 운용을 합쳐서 만든 상품으로 구조상 헷지를 어느정도 하게 되어있어 장기적으로는 손실률이 최소한이 되게 설정 되어 있어 수익률이 일반 펀드에 비해 낮습니다 하지만 매월 보험료의 100%가 변액 구좌로 편입되는것이 아니라 운용수수료나 위험수수료를 제하고 투자되기 때문에 대부분 월납입금액의 80%정도가 변액 구좌로 운용 됩니다 글을 읽으면서 왠만하면 댓글을 안다는 편인데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 전부인냥 글을 글적거려 일반화의 오류 투성이의 글로 아무것도 모르는 피해자들이 늘어날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금융에 있어 투자의 자신의 결정이 우선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자기 자신이 어느정도 금융을 이해해야하고 투자처를 고르는것이 맞습니다 생활에 바뻐 그러지 못하시는 분들이 장기적인 강제저축성으로 보장과 일정부분 수익을 추구 하면서 세금에 일정부분 혜택을 보면서 가입하신 보험상품은 절대 나쁜것이 아닙니다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펀드나 주식 파생 채권들과 그 수익률을 비교하는것은 정말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그만큼 손실의 위험도 높다는걸 알고 투자하셔야 합니다 글쓴이의 글을 보고 잘못 가입했다고 가지고 계신 상품을 해약하거나 후회하시는 분들이 생기실까 걱정되서 글을 남겨봅니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바보
이분 말에 일부 공감하는게 FC에가 전부 잘못되었다 볼수는 없습니다. 다만 본인의 돈을 누군가에게 전적으로 맡긴다 라고 생각하는게 잘못된거죠. 내 돈은 내가 불리든 잃든 책임을 지는거고, 그러기 위해선 경제의 흐름과 전반적인 시장에 대한 지식정도는 공부를 해야합니다. 무조건 좋다, 나쁘다 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보다는 스스로 똑똑해기질 원해서 내껀 내가 챙긴다면 글쓴이의 글과 같은 글들에 휘둘릴 걱정이 없습니다.
;;;보험상품과 적금 혹은 증권사 상품과 비교하는건 이상한데요;;; 보험의 목적이 수익이 제1순위가 아니잖아요;;; 논지를 차라리 보험은 순수보장성보험을 가입하라 이게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러고 보니 이분 글 결론이 그렇게 되네요. 보험은 보험이죠 ㅎ
저축성보험이라자나요.. 저축성보험은1순위가 수익이에요..
보험의 첫 탄생은 보장을 목적으로 했습니다. 제가 위 댓글을 단것은 보험이라는게 주목적이 위험의 보전이니까 증권, 은행과 보험의 차이를 낼때 보장성보험으로 내면 좋지 않았겠냐라는 의도였구요 일부분을 가지고 비교를 하면 내용이 오도될 수 있어서 쓴겁니다. 예를들면 펀드나 주식은 최저보장도 안해주는데 변액보험은 최저보장해주지않냐 펀드보다 변액보험이 낫다. 이렇게 쓰면 안된다는 걸 말하는겁니다. 각 상품의 특성이있는데 특성을 무시하고 일부분만 비교해서 내말이 맞다라고 쓰면 안되지요~~
@imok 저는 제일을 솔직히 말하고 글을 쓰는거고 당신은 직업조차 컨설팅이라고 하곤 밝히지도 않으셨으면서 날 의심한다고 하시다니... 의심은 제가하는게 맞겠죠 좋습니다 일단 또다시 오류를 지적해드리죠 1억을 변액과 펀드중 어떤쪽이 재테크에 좋냐고 물어보셨죠? 단서가 달렸내요 "지금처럼 시장이 좋을때"라고요 여기서 부터가 오류내요 재테크는 단기적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꾸준히 거의 평생을 하는게 재테크인데 지금 시장이 좋다고 모조리 펀드에 투자하면 그럼 당신은 시장을 예견하는 능력을 지니셨나봅니다 저도 과거의 수많은 자료와 수치를 분석해서 예측을 하고 매일 매일 변화되는 수치를 비교해 가면서 올초에 예측했던 시장 상황과 분기별 예측하는 상황 매주 매일 예측하는 걸 신중히 하는 편인데 단순히 현재 시장이 좋다고 덜컥 현재 시장에 투자합니까? 저라면 과거 패턴을 분석해보고 각 시장의 투자 지표나 매크로의 운용상황 지수의 이익 모멘텀이나 컨센, 선행 eps를 추정해서 현재 저평가 되어 있는 모멘텀에 일부 투자하고 현 시장의 모멘텀이 죽지 않았다면 당연히 현시장에도 투자를 일부하고 장기적인 측면에서도 투자를 진행할겁니다 단순히 현시장대로 현상태에 투자하는 재테크따위는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보험으로 변액을 가입하는것이 보장과 재테크측면에도 좋다고 보는겁니다 당신의 이 댓글 하나만 보더라도 당신의 컨설팅이 얼마나 미흡한지를 한눈에 보여주는 점입니다 재테크와 투자는 같은 의미 입니다 절대 현시장만 보고 투자하시면 안됩니다 현시장이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아무도 모르고 그러기에 당연히 또 언제 매도 포지션으로 잡아야할지 아무도 모르기에 시장의 움직임에 대응할수 있는 포지션을 항상 유지해야합니다 그러니 누군가를 가르치고 싶으시거나 자신의 투자원칙을 이야기 하실땐 확신하진 마시고 제가 알기론 이라는 식으로 의견만 제시하십시요 마치 자신의 지식이 모든것인냥 말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슨 컨설팅을 금융사를 상대로 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좀더 공부하시고 경험을 더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 썼던 당신의 글이 민망해지는 날이 있으실 겁니다
모든상품은 마진이있지요 만들면서 마진을만들고 유통하면서 챙기고. 그런데왜 보험 수수료나 사업비만 이상하게생각하는지모르겠습니다. 공짜로 파는상품이 세상천지어디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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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한 K-게임계 상황... 내 돈 내고 내가 쳐맞기...JPG
늘 항상 매출딸에서 (국내) 1위를 독주하고 있다며 어쨌거나 이렇게나 벌면 그만이다, 돈 버는데 굳이 뭐가 문제냐는 말이 나오는 NC를 비롯한 각종 K게임들 확실히 다른걸 떠나서도 충실한 린저씨들이 조공하는 돈 액수 자체가 어마어마한건 사실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일단 말했듯이 그걸 다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돈을 긁어내는것 자체는 분명하지만 실제 내실이 겉으로 보이는 "외연" 그대로이냐는 점은 따져봐야 한다. 왜냐하면 최근 K게임 사에서 성행하는 '프로모션' 부분 때문이다. 프로모션은 게임사에서 인터넷 BJ들에게 돈을 주고 자기 게임을 해달라고 하는 마케팅을 의미한다. 아니 게임 만들면서 마케팅 안하는 경우 있냐, 홍보하는게 뭐가 문제냐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규모가 상상을 초월한다는것. 일개 하꼬 BJ 마저도 월 2천에 달하는 홍보비를 받고 어느정도 체급 있는 BJ들은 상상도 하기 힘든 홍보비를 받으며 이런 사람들이 게임사에게 받은 돈으로 과금을 하며 매출을 올려준다. 한마디로 회사 자기 돈으로 자기 매출 올리는 셈. 이런 지원을 받은 스트리머들은 인게임에서 네임드가 되서 쟁이 컨텐츠인 게임에서 상대 유저를 죽이는데 이렇게 죽게 되면 손실이 발생하고 이걸 회복하려면 또 돈을 내야 한다. 즉 내가 쓴 돈으로 강해진 상대에게 죽고 다시 내 돈 써가면서 부활해야 하는것. 내 돈으로 내가 쳐맞는것이다. 그리고 현질해가며 스펙 올리며 경쟁하는 게임에서 내가 어떻게든 이겨보겠다고 아락바락 현질해가며 상대한 유저가 게임사에서 심어둔 사실상 간접적인 게임사 관계자라는것. 이는 최근으로 올수록 심해졌는데, 게임이 막 출시되는 시점에서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평소보다 마케팅 비용이 더 나가는것 자체는 이상하게 없다. 그러나 그동안의 예전에 나온 게임들이 출시할때는 마케팅 비용이 평균 400억 정도 더 지출되었지만 최근작이 나올때는 갑자기 1300억이 넘는 금액이 평소보다 더 마케팅 비용으로 잡히게 되었다. 때문에 매출은 늘어도 오히려 영업이익은 감소한다. 참고로 전세계적인 열풍이었던 어벤저스 시리즈의 인피니티워 마케팅 비용이 1억 5천만 달러, 1900억 정도다. 어벤저스 홍보 비용이 1900억인데  리니지 마케팅 비용이 1700억이라는것. 프로모션 비용도 비용이고 대체 저 돈으로 인터넷에 푼 알바가 몇마리일까? 1700억짜리 알바들이 얼마나 인터넷 곳곳에서 물타기와 쉴드를 치고 다녔단 말인가? 리니지가 한국의 40대 이상들이 주된 타켓인건 유명하지만 의외로 대만이나 일본 등에서도 상당히 많은 돈을 버는 편이다. 그래서 전쟁하면 한국 린저씨들 대만, 일본에게도 발렸다 저기도 핵과금한다 이런 말이 나온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리니지 등이 버는 절대적인 돈 자체가 많은것 자체는 이런저런 요소 고려해도 맞다. 그런데 이 프로모션은 한국 BJ만 하는게 아니라 대만 등의 나라에서도 똑같이 한다. NC한테 받은 돈으로 핵과금해서 존나 쎄져서 한국 린저씨들 쳐바르고 와 쟤들 쎄다 이기려면 더 과금해야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쓴 돈 VS 자기 자신이 붙는 구도가 계속 이어지는것이다. 팔라는 소린 절대 안하고 무조건 매수 소리만 줄기차게 하는 한국 증권사들 입장상 거의 절대로 매도 소린 안하고 좋은 말만 하는게 증권사들이지만 여러가지 장및빛 전망으로 저점이라며 매수 소리를 하면서도 '마케팅비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는 부분은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연초도 아니고 바로 지난달에 나온 전망이다. 멀리도 아니고 바로 어제 나온 경제 전문지의 NC 분석글 매출은 계속 오르지만 당장 그래프만 봐도 이익은 그만큼 못 올라가는데 비용은 엄청난 속도로 치솟고 있다. 매출이 늘어날수록 비용 역시 늘어나는건 보통의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해당 분석글에서도 언급하듯 보통 이상으로 '그 상관 정도가 매우 강하다' 해당 경제전문지 분석글에서는 "물론 꼭 비용이 늘어나는게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연구개발비 같은 미래 재투자에 들어갈수도 있으니까..." 하고 좋게 말해줬지만 우린 다 알고 있다. NC에 무슨 기술 재투자를 기대하는가? 돈 뿌려서 만드는 한국 대만 대립구도에서 춤추고 놀아나는 사람들 프로모션 비용으로 6억 받았다는 사람 유저는 자기 돈 내고 자기 돈으로 쳐맞고 게임사는 자기 돈으로 자기 게임 순위 올리고 있는 무시무시한 2022년 현재 K게임계 상황... 출처 : 중세게임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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