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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사람들이 많이 듣고 자란 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열정에 기름붓기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책 <서툰 감정>을
읽고 제작해보았습니다.

'참는 게 이기는 거다'
어려서부터 참 많이 들어온 말이지만,
우리를 많이 힘들게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감정을 숨기는 법에 익숙해져
스스로 상처를 만들고 안고 살아가고 있는 거죠.

하지만 우리는 그 감정을 제대로 대해야
사람들 또한 제대로 대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들도 서툰 감정에 더이상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그럼, 더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2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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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 싫어서 버럭하면 버럭 한다고 뭐라하고...ㅎㅎ
@movedora ㅎㅎ 힘내세요~^^~
저도요..
@KarismaAhn 예~ 아무래도 끝까지 참아야 할것 같습니다...
맞어 참는게 이기는거다 아직도 기억나 그래서 참고참다 우울증왔어요
참을걸 참아야지 이렇게 가르치는 것은 자식을 망칩니다. 이렇게 가르치고 나서 이 다음에 다른사람의 시선을 의식해 자신감이 없고 어려운일이 생기면 부딪히려 하기보다 는 회피하고 자기합리화를 시키는 그런 나약한 인간으로 만들려는 겁니다. 자식을 살리는게 아니라 죽이는 거죠
참지않아도 되는 기술을 습득하는것보다 그냥 참아버리는것이 더 쉬워보이지만 그냥 참아버리면 곧 다가올 결과는 참혹할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챰아야할때와 참지 말아야할때를 구분하는것도 어렵고요..세상에 쉬운일이 참 없네요~^^
노노노노~~참는건 지는거임~스트레스 싸이는거임~~'
"쌓" 이는 거다...
@kriegsmarine 그냥알아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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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실수는?
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상원의원으로 복귀하며 정치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 말년에 말기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험프리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병상에 눕기까지 열심을 다해 국민들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 그는 병상에서 세계적인 월간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인간의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역경이란 하나의 경험이고 결코 종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내 임기가 끝날 때 한 번도 고별 연설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나는 새로운 선거전을 위한 선언문을 고별식 때 낭독하곤 했습니다.” 미국의 폴 스톨츠 박사는 역경에 대처하는 세 가지 타입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포기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정복하는 사람’ ​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스스로가 그것을 단점이라고 인지한 것입니다. ​ 그럼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최선’을 다한 후, 돌아본 모습이 진정한 ‘당신 모습’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포기#극복#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