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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촬영

좋은 기회가 생겨서 프로필 촬영하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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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에요?와 연예인 프로필 촬열했다는줄 ㄷㄷ이런거 어디가서 촬영하는거에요??
서울에 온도스튜디오 라는곳에서 촬영했어요!
어깨도 미인~
작가분이 좋아하셨겠군요.
웃는 모습이 더 이쁘실 듯
맞아요ㅠ 근데 교정기때문에 아쉽게도ㅠㅠㅠ 웃는사진 나중에 몇개 올려볼게요..(๑´• ₃ •̀๑)
신현빈 닮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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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Zang Jingna :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작품으로 만드는 과정
여러분은 개인적인 사진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는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작품으로 만들어 낼 것인지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당장 여러분이 하고 계신 일을 잠시 멈추시고 장징나(Zhang Jingna) 작가가 하는 말에 한 번 주의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녀가 자신의 개인적인 프로젝트인 '조국 연대기(Motherland Chronicles)'를 만들어 내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작품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설명해 드립니다. 이제부터 장징나 작가의 말을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 제가 지난 번 글에서는 광고 사진 촬영의 과정에 대해 설명드렸는데요, 이번에는 패션 사진 촬영에 있어서 제가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에 대해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일반적인 상업용 사진 촬영의 경우에서처럼 광고주에게 컨셉을 의뢰를 받는 상황이 아니라 작업의 최초 단계인 사진의 주제 설정에서부터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시작에 앞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는 어떤 작가의 상업용 또는 편집용 작품은 그 작가의 촬영 스킬을 보여주고, 개인적인 작품은 그 작가의 정체성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항상 상업용 작품에 대한 접근 방식과 개인적 작품에 대한 접근 방식이 가능하면 최대한 분리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스타일이나 미학적인 측면에 있어서 그러한 작품들이 서로 조금씩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그런 것은 괜찮습니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컨셉 측면입니다. 상업적인 작품은 항상 고객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라는 사실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만 합니다. 반면에 개인적인 작품은 작가가 한 인간으로서 표현하고 싶거나 세상과 공유하고 싶은 어떤 것이 주제가 되어야 하며, 그래서 지극히 개인적인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 되어야만 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 저는 제 개인적인 작품의 하나를 대상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개인적인 작품을 촬영하는 경우의 접근 방법과 고려 사항에 대하여 논의해 보겠습니다. 상업용 작품들과는 달리, 여기에는 정해진 룰이나 규칙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작업을 할 수도 있으며 그것이 바로 제가 받아들인 방식입니다. 제 글을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시작하기 전에 대부분의 경우에, 우리가 어떤 작품을 촬영하려 하든지 주어진 예산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작품을 시작하기 전에는 개인적인 작품을 발행할 방법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에 개인적인 작품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함께 일할 사람을 찾고 주된 업무 이외의 시간을 쪼개어 작업 시간을 만들어 내는 일이 커다란 도전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아래는 여러분이 개인적 작품의 기초를 셋팅할 때 고려해야 하는 주된 요소들입니다. 1. 주제와 컨셉 2. 팀의 구성 3. 모델 릴리즈(Model Release) 4. 모델 찾기 5. 조명과 스타일 6. 시간표 7. 예산 8. 이미지 사용 조건 1.1 주제와 컨셉 이것이 바로 출발점입니다. 주제가 광범위하건 구체적이건 간에 상관없이, 주제는 여러분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표현합니다. 그 주제가 바로 여러분이 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주제가 결정되면 자연스럽게 여러분이 스타일의 측면에서 전체 시리즈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 것인지 결정되며, 여러분의 작품이 어떤 식으로 만들어질 것인지, 어떤 것이 포함될 것인지 등에 그 주제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제가 설정한 주제인 조국 연대기(Motherland Chronicles)에 영감을 주었던 이미지들 입니다. 1.2 팀의 구성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방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고정적으로 여러분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적합한 능력을 갖춘 사람을 발견하는일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들의 작업이 여러분의 사진이 어떻게 보일 것인지 결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드림팀을 모으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행착오가 필요합니다. 인내심을 갖고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이나 혹은 여러분을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십시오. 모든 것이 실패한다고해도, 항상 여러분이나 모델이 직접 손볼 수 있는 부분이 어느정도는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메이크업을 배울 시간이 없다면 모델들이 대부분의 상황에서 직접 메이크업을 할 수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여러분이 완벽한 팀을 꾸리기 전이라도 촬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1.3 모델 릴리즈(Model Release) 모델 릴리즈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며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모델 릴리즈(Model Release)를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작품을 출판하려 할 때 많은 난관에 부딪히게 될 것입니다. 이 문제를 솔직하게 드러내 말하고, 여러분이 작품을 출판해도 그 모델에게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촬영이 끝나면 반드시 확인사인을 받도록 하십시오. 저는 일반적으로 제 사진을 모든 출판물에 사용해도 문제가 없도록 사인을 받지만 경우에 따라서 모델 에이전시 측에서 사진집, 전시, 프린트 등과 같은 특정한 분야로 출판 권한을 한정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1.4 모델 찾기 적합한 모델을 찾는 일은 몹시 어려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촬영 드림팀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델을 찾는 일에 있어서도 매우 집요해야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모델 및 사진작가 커뮤니티인 모델메이헴(ModelMayhem)에서 수백 페이지를 훑어보기도 하고, 거리에서 적합한 사람을 발견하면 모델로 스카웃하기도 하고, 제가 아는 친구들에게 부탁하기도 합니다. 심지어 어떤 경우에는 보조진행요원들을 모델로 쓰거나 제가 스스로 모델이 되어 촬영하기도 합니다. 모델 에이전시 또한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델 비용 체계가 복잡할 수 있고 어떤 경우에는 모든 출판 권한에 대한 사인을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델 에이전시와 협상할 때는 항상 이 점을 염두에 두십시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여러분이 온라인으로 모델을 찾건, 개인적으로 모델을 찾건간에, 항상 캐스팅을 하라는 것입니다. 1.5 조명과 스타일 조명과 스타일은 여러분이 일찍부터 결정을 내려야 하는 부분입니다. 조명 및 이후의 가공과정은 여러분의 시리즈를 한데 묶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비록 여러분의 주제와 컨셉이 일관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만일 스타일과 조명이 하나의 시리즈로 흘러가지 않는다면, 그 사진들은 동일한 작품 시리즈의 구성물로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이번 시리즈를 위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예술 작품들로부터 영향을 받았고, 결국에는 회화와 같은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서 조명을 일관되게 매우 부드럽게 유지시키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1.6 시간표 작업을 감독하는 사람이 없이 혼자 작업을 하게 되면 작업을 질질 끌거나 나중으로 계속 미루게 되기가 쉽습니다. 스스로 마감시간을 정해서 반드시 지키도록 해야합니다. 많은 시간을 투입하지 않고서는 좋은 작품을 만들어 낼 수가 없습니다. 각 단계의 마감시간을 지키도록 자신을 계속 채찍질하면서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서 가서 프로젝트가 마무리 단계에 가면 이전에 작업했던 이미지들을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습니다. 1.7 예산 작품을 완성할 때까지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큰 틀에서 대략적으로 소요되는 비용을 예측해 보아야 합니다. 전체적으로 소요되는 예산을 대략적으로 알게 되면 그에 맞추어서 소요되는 비용들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됩니다. 1.8 이미지 사용 조건 모델 릴리즈와 마찬가지로, 여러분과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각각의 사진이 완성될 때마다 온라인으로 그 사진들을 게시할 생각이신가요? 아니면 모든 사진이 준비된 후에 책으로 출판하기 위해서 일년 혹은 삼년 동안 완성된 사진들을 모아둘 생각이신가요? 추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이런 정보들이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해야 합니다. 2. 사진 촬영의 키포인트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전 기간에 걸쳐서 여러분들이 일관적으로 지속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의 시작 전에 명확히 해야만 하는 점들입니다. 아래에서는 각각의 작품에 대한 저의 생각과 작업 과정을 설명하면서 촬영의 포인트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겠습니다. 1. 영감(Inspiration) 및 조사 2. 개념화 3. 무드 보드(Mood Board) 4. 구성 스케치 5. 무드와 조명 2.1 영감(Inspiration) 및 조사 여러분이 결정한 주제에 기초해서, 그에 적합한 자료들을 조사하고 모으십시오.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고, 단어나 이미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을 한데 모아서 영감 창고를 만드십시오. 거기에서부터 구체적인 영감이나 아이디어들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마음 속에서 여러분들이 우선적으로 창조하고자 하는 이미지의 리스트를 만들거나 또는 제가 하는 것처럼 각각의 촬영에서 어떠한 느낌을 담을 것인지에 관한 리스트들을 자유롭게 작성해 보도록 하십시오 일반적으로 한 가지의 요소는 한 번의 촬영에서 영감으로 작용하기에 충분합니다. 그것은 컬러나 아이템이 될 수도 있고, 시대나 위치가 될 수도 있습니다. 카달로그 작업을 위해서 만일 그것이 단지 이미지에 기초한 영감이라면 폴더를 만들고 거기에 사진을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만일 구매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면 렌탈을 하거나 구입하십시오. 사진기반 SNS인 핀터레스트(Pinterest)는 여러분이 발견한 자료들을 북마크해두기 위해 아주 편리합니다. 그것을 이용하면 모든 자료들을 한 번에 편리하게 찾을 수 있고 인터넷 주소와 설명 내용을 쉽게 찾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찾을 때 유의할 점은 반드시 최초의 주제를 유념하면서 거기에 포커스를 계속 맞추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검색하고 여러 링크들을 계속적으로 클릭하다보면 새롭게 발견하게 되는 것들에 정신이 팔리게 되기 쉽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마주치게 되는 모든 것들이 여러분이 창조하려는 것과 잘 맞는 것은 아닙니다. 2.2 개념화 여러분에게 떠오른 영감을 기초로 하여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보이는 이미지의 컨셉을 떠오르게 하는 요소들을 만드십시오. 예를 들어, 만약 여러분이 중세의 의상을 사용하고 있다면, 그러한 의상을 사용할 캐릭터에 대해 생각해보십시오. 그 사람이 어떠한 표정을 지을지, 성격은 어떠할지 등을 생각해보고, 이러한 스토리를 기초로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액세서리 및 주변 환경 등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보십시오. 각각의 요소들에 대한 참고자료들을 스스로 찾아보거나 필요하면 동료들과 자료를 공우해보십시오. 이 일을 모두 마무리한 후에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여러분의 조명과 스타일에 적합하도록 그것들을 변형시키야 합니다. 조르주 드 라 투르(Georges de La Tour)의 그림 속에 있는 양초에서 영감을 받아서 만든 작품의 예입니다.(양초 받침대를 위해서 모았던 자료들은 위의 핀터레스트 스크린캡쳐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2.3 MOOD 보드 새로운 폴더나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서 여러분 팀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스타일링에 대한 자료들을 정리하십시오. 저는 일반적으로 제가 개념화 단계에서 뽑았던 참고자료들로 범위를 좁힙니다. 여러분은 조명이나 구성에 대한 참고자료들을 좀 더 포함시킬 수 있고 이런 자료들을 통해 여러분의 팀원들이 촬영이 어떤 식으로 진행될 것인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팀원들은 여러분에게 제안이나 조언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고, 여러분들은 그러한 제안들 중 좋은 아이디어를 찾아 작업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명확한 커무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하며,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인지 확실히 알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4 구성 스케치 제게 있어서 구성은 사진 촬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들 중 하나입니다. 구성은 모델의 포즈, 프레이밍(framing), 조명을 결합시키는 일입니다. 그림 솜씨가 뛰어날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아주 단순한 모양으로 스케치를 할 수 있는 수준인데요, 그 정도로도 충분히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스케치는 단순한 낙서 수준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이미지가 어떤 식으로 보이게 될 것인지에 대한 좀 더 세부적인 모습들은 제 머리 속에 있습니다. 스케치를 완성했다면 그것을 촬영과 레이아웃을 위한 참고 포인트로 사용하십시오. 그러면 팀원들이 그 프레이밍을 달성하기 위해서 최선의 방안들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처음의 스케치 내용을 그대로 고수하려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의 스케치를 기초로 해서 좀 더 효율적이고 융통성있게 촬영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계속 찾아야 합니다. 트립틱(triptych) '세 명의 우아한 여성들(The Three Graces)'을 표현하기 위해서 저는 베니스의 가면 장인인 '카신 데 노빌리(Casin dei Nobili)'로부터 세 개의 베니스 가면을 구했습니다. 이미지가 잘 나올 것인지, 이미지들이 함께 잘 조화를 이룰 것인지 등 구성에 대한 염려가 있었지만세트를 스케칭함으로써 촬영을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2.5 무드와 조명 제가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이번 시리즈에서는 모델과 의상의 스타일 외에 조명이 각각의 사진들을 하나의 시리즈로 묶는데 있어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언제든 무슨 이유에서든지 좀 더 색다른 조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실제로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조명을 테스트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번 시리즈에서 저는 회화적인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서 스튜디오에서 거대한 조명을 일관되게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끔 거대한 '프로포토 딥 화이트 XL 엄블렐라(Profoto Deep White XL Umbrella)'와 디퓨져(Diffuser)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회화적 느낌을 더하기 위해서 배경은 '새비지 유니버설(Savage Universal)'에서 검은색과 직물 느낌이 혼합된 배경을 구해 사용했습니다. 3. 사진 촬영 모든 사전 준비가 잘 이루어졌다면, 자신감을 갖고 촬영에 임하십시오. 여기에서 제가 해드리고 싶은 조언은 이전에 제가 게시했던 '광고 사진촬영 파헤치기(commercial photoshoot walkthrough)'에서 드렸던 조언과 동일합니다. 그리고 제가 추가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아래의 세 가지 입니다. 3.1 디테일(Detail) 개인적 작품은 완벽주의자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입니다. 사소의 요소 하나라도 문제없이 잘 준비되어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서로 잘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개인적으로 저는 각 촬영에서 기껏해야 두 개의 장면을 촬영하는데요, 셋팅이 복잡하기 때문에 한 개의 장면을 촬영하는데 5시간에서 7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3.2 시간적 여유 만약 여러분이 어떤 부분에 대해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잠시 시간을 갖고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 배움의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어떤 것을 시도해보지 않아서 후회하는 것보다는 낫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고 이해심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작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도 다음 단계나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할 때 당황하거나 서두르게 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촬영을 끝낸 후에 '좀 더 시간을 갖고 좀 더 다른 배경으로 촬영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을 하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3.3 모델 릴리즈 모델 릴리즈에 반드시 사인을 받도록 하십시오! 4. 촬영 이후 일단 작품이 완성되면 팀원들에게 사진을 보내십시오. 소셜 미디어 포스팅을 위해서 자료의 근거와 고해상도 사진들을 준비하십시오. 모델 릴리즈나 계약서, 동의서 뿐만 아니라 팀원들의 모든 정보를 담은 내용을 파일로 정리해 놓으십시오. 이렇게 자료를 잘 정리해 놓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요, 언젠가 필요할 때가 오면 자료를 찾는 시간을 크게 줄여줄 것입니다. 5. 출판 여러분이 사진을 촬영한 후에 해야 하는 대부분의 작업은 아마도 출판 작업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작업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팀을 위해 사진이 어떻게 보이고 출판될 것인지에 대한 책임은 오직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베한스(Behance), 디비언트아트(DeviantART), 플리커(Flickr) 등과 같은 포트폴리오 갤러니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처럼 온라인으로 사진을 유통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작업한 주제와 유사한 작품들을 다루고 있는 블로그나 뉴스사이트에 작품을 보내고자 한다면 홍보자료도 준비해야 합니다. 만약 여러분의 작품이 해당 블로그나 뉴스사이트에 게시되었다면 팀원들과 그 소식을 공유하십시오! 팀원들은 자신들의 노력이 인정받았고 당신과 함께한 작업이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았다는 사실에 기뻐할 것입니다. 만약 사진이 인쇄 출판물로 발행되었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편집장에게 고해상도 PDF파일을 요청하도록 하십시오. 그 파일을 출력하면 여러분이 스캐너로 뽑는 사진보다 훨씬 해상도가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고, 미래에 여러분의 포트폴리오와 이력서에 첨부할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이게 전부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개인적인 작품을 촬영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개인 작품을 촬영하는 일은 큰 배움의 기회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너무나도 즐겁고 스스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작업입니다. 사진작가 Jang Jingna의 작품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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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덕탐구생활] 에디터가 영업 당한 이 달의 영업템 #뷰티템 모음(예쁜거+예쁜거..♥)
가을은 역시 색조의 계절 아니겠어요? 유-독 예쁜 신상이 많았던 달 어디가서 빠지지 않는 코덕 에디터가 본격 영업당한 <이 달의 영업템>을 소개해볼까해요! 신상 풀리자마자 글로우픽에서 평점도 반응도 좋았던 제품들로만 골라 골라 왔어요 ※카드 빛의 속도로 긁을 수 있음 주의..※ 이번 달엔 또 어떤템으로 글로리들의 지갑을 털어볼지.. 지금부터 만나러 갑시다! 첫번째 영업템! #라카 의 #저스트아이팔레트 나오는 섀도우들마다 어쩜 이렇게 색감이 취향저격인지.. 이번에 또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 조합들로 팔레트를 내놨는데요..? 피크닉/오로라/라이프/프레쉬요렇게 총 4종! 라카가..정말 돈쭐나고싶은 것인지 군더더기 없는 컬러라 팔레트 하나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 또 하나만 사자니 다른 팔레트들도 팀나게하잖아요..?ㅎㅎ; 다 갖고 싶다구..(광광..) 네 가지 컬러 전부 다 예쁘지만 요즘 진짜 맨날 쓰는 것 같은 라카 #피크닉 으로 화장 열심히 해봤어요.. 크으으 보이시나요 이 차분하고 우아하고 고급진 느낌.. 따뜻한 베이지-오렌지 톤에 살짝 더해진 붉은기 덕에 포인트가 확 살잖아요..! 첫번째 영업템 영업 되셨나여..? 그럼 본격적으로 두번째 템으로 가봅시다. 두번째는 에스쁘아의 노웨어 모이스트 허그! 촉촉립에 빠져버린.. 에디터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신상인데요 웜톤과 쿨톤을 각각 확실히 노린듯한 레드 핑크 오렌지 컬러 구성이예요. 다만 레드는 전반적으로 쿨한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욕심이 톤을 이기는 에디터는 톤은 모른체 하고 바르고 싶은 걸로 발라줍니다,, 색이 너무 예쁘니까요..! 물 먹은듯 발라주는 립이라 한 번에 쨍하게 발색되는 느낌보다는 여러번 올려주면서 광택 나게 발라주었어요.. 챠르르 흐르는 것 같은 입술의 광택..♥ 텁텁함 없이 맑게 올라오는 것이 요 립의 매력이여요.. 에디터 J는 브리스크 컬러를 픽해봅니다.. 에스쁘아 계속해서 열일해줬으면 잠도 자지말고 예쁜 컬러 뽑아줬으면.. 세번째 영업템은 까마귀 에디터J의 사심이 더욱 더해진 템.. 원래부터 반짝이는 거 보면 정신 못차리는데 왕따시만한 글리터로 쥬얼 섀도우 마음먹고 뽑아버린 삐아.. ㅇ<-<.. 컨셉은 바다 온앤온..ㅎ 보물바다, 꿀물바다,눈물바다,, 반짝이는 바닷물같은 작명인데요 발색 해보다보니 잘 지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로리 여러분 그냥 얘기할게요,, 이 섀도우는 한 컬러를 사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세 컬러를 모두 사세요(단호) 세 컬러가 전부 다른 느낌으로 예쁘거든요.. 베이스펄과 오팔펄 색조합이 굉장히 좋아요. 큰 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11호 눈물바다는 쉬머한 실버 + 화이트+블루+옐로우..?베이지?의 느낌! 영롱한 물빛같은 컬러고요. 12호 꿀물바다는 쉬머한 골드, 옐로우, 오렌지, 민트 그린색감의 햇살 느낌의 글리터. 13호 보물바다는  골드, 핑크, 브론즈, 블루글리터들이 마구마구 섞여있어요. 가장 붉고 화려한 느낌! 입자도 커서 멀리서봐도 확실히 반짝여요. 확실히 양을 살짝 뭉치면서 발리는 느낌이 있어요 베이스 컬러가 많이 섞인 11호가 뭉침은 가장 덜했어요 네번째 영업템! 16브랜드의 후르츄틴트! 에디터는 열여섯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잘 안나지만 16브랜드 참 좋아해요,,,, 16브랜드 틴트는 웬만하면 크게 실패하지 않는 느낌이예요! 게다가 착한 가격까지..★ 과즙 컨셉으로한 무스 틴트가 꽤 나오는 편인데 16브랜드의 과즙 틴트는 어떤지 본격적으로 소개 해 보겠어요! 틴트에서 굉장히 달달한 과일 사탕향이 납니다 팔뚝에 올렸을 때 보다 입술에 올렸을 때 발색이 더 잘 되더라구요. 무스틴트치고 굉장히 가볍게 올라가고 포슬포슬한 질감을 가진 제품! 근데 여러분 진짜 이 제품.. 착색이 엄청나요 강력크한 착색..지속력도 그만큼 괜찮았어요. 역시 글로리들의 평점이 좋은 이유가 있었어... 마지막 영업템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가을 신상이였죠 립 마에스트로의 가을 컬러 출시! MLBB덕후들 노리고 출시한 본격적인 가을 컬러입니다. 아르마니 틴트는 팁이 폭신폭신하고 얄쌍해서 입술 모양 예쁘게 그리기 참 편해요. 입술산 따기에도 좋고 스머징도 예쁘게 됩니다! 입술 발색 사진은 조금 쨍하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색감은 한 톤씩 물빠진 가을 단풍 컬러같아요. 진짜 단풍이 떠오르는 컬러들.. 너무 예뻐서 앓는 에디터ㅠㅠ... 여러분들을 영업했기를 바라면서 다음 콘텐츠로 또 돌아올게요! 그럼 안녕!
[소소한 탐구생활] 파노라마로 세상 믓찐 사진을 찍는 법!
어느 폰에나 있는 파노라마 기능! 있는것도 까먹고 잘 안쓰지만 파노라마를 이용하면 아주 재밌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 저도 제폰에 파노라마 기능이 있다는 사실조차 까먹곤 하는데여 ㅋㅋㅋㅋ 지난번에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배경으로 재밌는 파노라마를 찍는 사람들을 보고 아 저렇게도 찍을 수 있찌! 새삼 깨달았달까여? ㅋㅋㅋ 어떻게 그 기능을 활용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하다가 파노라마 형식으로 사진을 찍는 'David Hilliard' 라는 작가의 작품을 찾아봤어여 파노라마를 활용해서 어떤 재밌는 사진을 찍으면 좋을까 소소하게 탐구해봤습니다 같은 인물이 움직여가면서 마치 세 쌍둥이처럼 찍는 방법! 이 방법이 제일 쉽고 요긴하게 파노라마를 활용하는 방법이에여 분신술 쓰는 나같달까... 요것도!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람이 찍었는데 이건 특이하게 앞, 뒷모습으로 연출했어여 서로를 찍어주는 두 사람의 모습을 한번에 담아내기도 ㅋㅋㅋㅋ 여행가서 이런 사진 찍으면 넘나 재밌을 것 같지 않나여? 독특한 점은 뒷모습만 나온 여자분도 거울 속에서 눈을 맞추고 있다는 사실ㅋㅋㅋ 이런 디테일이 좋아여 따라해보고 싶은 사진 1등! 파노라마의 장점은 그 공간을 한 사진에 모두 담을 수 있다는 점 같아여 요렇게 옆으로 멋진 소품들이 있는걸 담았네여 둥그런 울타리 모양의 공감각을 담아낸 사진이에여 가운데에는 양을 안고있는 인물이 있어서 재밌는 사진이 연출된듯 파노라마의 또다른 장점은 역시 이런 입체적인 공감각을 단면인 사진 안에 담아낸다는 것이에여 같은 장소지만 파도가 묘하게 달라여 파노라마는 원래 같은 사진인듯 쭉 연결되어야 하지만 이렇게 역동적인 변화를 담는 것도 또다른 묘미에요 구도 한쪽에만 사람을 세워두는 연출이 재밌네여 이렇게 세로로 긴 파노라마도 있져! 최근에 어떤 글을 봤는데 바다 - 지평선 - 하늘을 가장 예쁘게 담는 방법이 파노라마를 세로로 찍는거래여 이런 재밌는 연출이 담긴 사진도 있어여 가로 세로를 둘다 가져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사진ㅋㅋㅋㅋ 이게 일반 폰카메라에 있는 파노라마로는 찍기 힘들겠찌만 이 작가분은 한컷 한컷 찍어서 파노라마처럼 연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런 색다른 연출도 가능해요 그냥 폰카로도 가능할듯?! 박제 동물이 가득한 독특한 공간이 파노라마로 찍혀서 너무 특이하져 요것도 넓은 공간이 한 사진에! 긴 식탁을 담아낸게 특징이에여 이건 아무래도 좌우가 같은 공간인 것 같져? 같은 공간이지만 좌우대칭을 시켜서 보니까 아예 다르게 느껴지네여 데칼코마니 늑힘 요것도 세로로 연출한 사진! 사실 이게 하나의 사진이라고 생각하고 비율을 보면 안맞는데, 파노라마처럼 한컷씩 찍어서 붙였기 때문에 이런 독특한 공감각이 나올 수 있어여 이게 이 작가의 매력인듯!! 저도 그래서 이런 느낌으로 찍어본게 있습니다 ㅎㅎㅎ 요렇겤ㅋㅋㅋㅋ 미술관에서 사람이 없는틈을 타서 한번 찍어봤답니다 파노라마 기능이 모든 폰에 있는데도 의외로 잘 안쓰게 되는 기능이거덩여 열분덜도 이기회에 한번 찍어보는건 어때여? ㅎㅎ 아주 재밌답니다 호호 여행가서도 이렇게 찍으면 좋을 것 같아요 열분덜도 파노라마로 찍은 사진이 있다면 보여주세요 !!
포스터 한 장에 담겨진 영화들 '프로파간다'
다들 영화 좋아하세요 ? 저는 굉장히 좋아해요 *_* 영화를 고르실 때, 다들 다양한 기준이 있겠지만 저는 영화 포스터도 굉장히 신경쓴답니다 :) 취향을 저격하는 포스터를 만나면 두근두근해지고요 ♥︎ 그래서 오늘은 작가가 아닌 디자인 스튜디오를 소개하려고 해요 ! 언제나 제 취향을 빵야 빵야 저격하는 바로 그 곳 스튜디오 '프로파간다'입니다 ㅎ_ㅎ 프로파간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 빛나는, 피그말리온 스튜디오와 함께 3대 디자인 스튜디오라고 불리기도 하고요 ! 프로파간다는 영화뿐만 아니라 공연, 캘리그라피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예요 *_* 그리고 여기서 놀라운 사실! 프로파간다 스튜디오의 디자이너는 총 3명밖에 안된다고 해요 👀 작은 고추가 맵다고 . . 적은 인원이지만 엄청난 퀄리티의 작업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파 간다♥︎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파간다의 타이포 활용을 굉장히 좋아해요 :) '프로파간다 + 캘리그라피 = 끝장'이라는 공식도 제가 만들어봤어요 ! 모르는 영화가 더 많네 . . 뭔가 이런 감성감성한 작업물만 만드나 ?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ㅎ_ㅎ 이런 느낌의 포스터도 작업한답니다 *_* 대부분의 빙글러들이 알만한 작품들이죠? 조금 더 제너럴하지만 프로파간다의 특징과 분위기는 잃지 않은 포스터들 ! 특히나 악녀 포스터는 정말 잘 나온 것 같아요 :) 배우의 얼굴을 강조하지 않으면서도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한눈에 들어오고, 푸른 배경과 대비되는 분홍빛 캘리도 멋지지 않나요 8ㅅ8 감동 . . 혹시 여러분도 좋아하는 디자인 스튜디오나 마음에 쏙 드는 영화 포스터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_* 프로파 간다의 감각적인 작업물들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더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