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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높이는 20가지 방법

집중력 높이는 20가지 방법 1. 추상적인 목표보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한다. 2. 목표 달성을 위한 마감 시간을 구체적으로 표기한다. 3. 상황에 관계없이 늘 긍정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4. '잘 할 수 있다'는 자기 암시의 힘을 활용한다. 5. 생각과 동시에 입버릇처럼 반복함으로써 자신을 만들어 간다. 6. 지나치게 긴장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자주 웃는다. 7. 편안한 상태에서 아이디어와 힌트가 잘 떠오른다. 8. 기회가 올 때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스스로 다짐한다. 9. '이번에 모든 것을 건다'는 생각으로 임하면 놀라운 에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 10. 뚜렷한 테마나 문제의식을 갖고 생활한다. 11. 집중력은 오래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휴식을 중간 중간에 취한다. 12. 하루 종일 일하는 것보다는 며칠에 나누어서 일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13. '이 부분만 한다' 혹은 '이 시간까지만 한다'는 식으로 범위와 시간을 정한다. 14. 조금 빠른 속도로 걷는다. 15. 러닝 머신이 아니라 밖에서 걷는다. 사람이나 풍경 등이 풍부한 자극을 준다. 16. 피곤하면 잠시라도 휴식을 취한다. 17. 지나친 공복은 금물이다. 뇌는 하루 120그램의 포도당을 필요로 한다. 18. 콜레스테롤은 집중력에 중요한 요소이다. 19.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시작함을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알린다. 20. 하체가 튼튼해야 집중력이 생겨난다. #출근길편지 #격언 #감동글 #좋은글 #좋은글모음 #명언 #명언모음 #행복해지는글 #힘이되는글 #행복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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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약해 끝까지 못 읽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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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봉오동 전투'를 보고
교과서에서 배운 독립운동사의 한 시점 그래서 제목이 주는 무게감,엄중한 한일관계, 광복절을 앞둔 시기, 주위의 반응 등을 살폈을 때 이 영화는 보고 넘어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나를 극장으로 이끌었다. 친구들의 모임 날이라 모임을 끝내고 2차로 단체관람을 제안했으나 애국심(?)이 없는 탓인지 시쿤등한 반응이라 아는 사람과 보았다. 마누라는 오전에 회사에서 단체관람을 했기에 제외 하고 그렇다면 누구랑...ㅋ 반일 정서에 편승한 이른바 ‘국뽕’(지나친 애국심을 비하하는 속어) 영화라는 비판과 ‘우리가 기록해야 할 승리의 역사’라는 평이 팽팽하게 맞선다는 영화다. 봉오동은 두만강에서 40리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려령의 험준한 산줄기가 사방을 병풍처럼 둘러쳐진 장장 수십 리를 뻗은 계곡 지대이다. 봉오동에는 100여 호의 민가가 흩어져 있었는데 독립군 근거지의 하나로서 최진동의 가족들이 살고 있었다. 봉오동 전투는 홍범도·최진동 부대가 일본군 정규군을 대패시켜 독립군의 사기를 크게 진작시킨, 항일 무장독립운동사에 빛나는 전과 중 하나이다. 이것은 역사의 팩트다. 영화는 여기에 스토리텔링을 입힌 가상이다. 유준열이라는 주목받는 배우도 있지만 국민 조연 유해진이 모처럼 주인공이다. 이들 두명이 종횡무진 하며 일본군을 다 죽인다. 요즘의 한일감정에 이입했을 때 어마 무시한 카타르시스를 느껴야 할 텐데 별로다. 그 원인은 개인적 생각에 대사에 무게감이 없다는 거다. 산만한 전개, 춘추전국시대도 아닌데 등장하는 큼지막한 칼의 무기 마지막 신에 단 한 번 등장하는 독립군 총사령관 홍범도 장군 같은 무게감이 없다. 그래서 재미없다. 개인적인 견해다. 마누라 말을 빌리면 재미를 떠나 이 시기에 그냥 봐 주어야 할 영화란다. 유해진이 영화 내내 외쳐대는 쪽바리 새끼들 때문에... 요즘 핫 한 '영혼구매'가 그런 거다. 내가 못 가는 상황이면 영혼이라도 보낸다는 응원 그냥 봐 주자. 실제 전투에 사용했다는 태극기가 등장할 땐 뭉클했다. 광복절인 이 아침 나라의 독립을 위해 이름 없이 죽어간 수많은 영영들에 묵념의 예를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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