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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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에서 뮤비 찍는 연예인 픽업해옴

일상의 즐거움을 찾아 떠나는 도심여행
'어반로드' 양세찬 & 이용진 ②편

청평 비공개 뮤비 촬영장으로 GO! GO!
ㅋㅋㅋㅋㅋㅋ흥이란게 폭발하셨따!!!


#카메라와_밀당하는_예능왕자.gif
이와중에 신경1도안쓰는 용진쓰ㅋㅋㅋㅋㅋ


그래도 조금은 찍어왔겠지...?!
영상으로 확인! (feat.의문의 삼겹살)


♡사랑이 넘치는 어반로드♡
다음 주 수요일! 마지막 주인공
헤이즈 & 키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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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칸토 ; 용산 뷔페
도봉에 푸디스힐이 생겨서 조지러 갈려고했는데 예약을 해야한고 한다 그래서 친구한테 욕 오지게 먹고 차선책으로 마린칸토를 찾아냈어요 용산 뷔페까지 찾은 저 대단쓰- 바로 전화했더니 다행이 자리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용산역에서 찾아가기 춥고 넘나 힘들었지만 도착해서 넘나 좋더라구요 일단 입구부터 넓고 뭔가 고급져요 안내를 받고 자리로 가는데 진짜 깜짝 놀랬어요 이거 용산 뷔페를 온건지 어디 미로를 온건지 모를 정도로 엄청 넓더라구요 그리고 위에 써있는 간판을 보고도 놀랬어요 아직도 이런 몰상식한 사람이 있단 말인가..... 싶었어요 자리가 진짜 넓고 홀도 다양해서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더라구요 곳곳에 락커도 있고, 손 닦는 곳도 있어요 이런 뷔페는 진짜 처음 봤어요 가끔 홀에 행거두는 곳은 봤는데 이렇게 락커까지 있는 건 처음봤어요 홀도 크고 다양하지만 제일 놀라운 건 다양한 주제로 이뤄진 쇼케이스였어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나라별은 물론이고 음식별로 나눠진 쇼케이스 크기가 놀라워요 근데 넓기도 너무 넓어서 음식 가지러 왔다갔다만 해도 소화가 될 것 같네요 고객이 많아도 금방 금방 수용할 수 있어보였어요 깔끔하게 정돈된 쇼케이스는 관리도 얼마나 철저히 하는 지 알 수 있었어요 맵을 보면서 다녀야하는 신기한 용산 뷔페-! 뻥 살짝 보태서 길 잃을 수도 있어요 엄빠랑 가면 힘들다고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뷔페여도 이런 수고로움을 즐기는 사람끼리 가야할 것 같네요 제 자리에서 제일 가까운 쇼케이스에서 전체를 그냥 정말 걷기만 해도 무려 3분이 넘게 걸려요 만약 꼼꼼히 보면 3분이 뭐야 10분이 넘게 걸릴 것 같아요 음식종류도 하도 많다보니까 뭐 먹을지 고민하면 더 걸릴 수도 있네요 그냥 다 맛있어보여요 원래 뷔페가면 음식 가까이 앉아야 하는데 여긴 어딜 가도 머니까 쬐금 힘들더라구요 많이 뿌시고 왔어야 하는데 그저 아쉽기만 하네요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나중에 또 가보고싶어요 마린칸토 ; 용산 뷔페
[펌] 사...사슴.. 사슴을 조심하십시오
엘크라고도 불리고 무스라고도 불리는 말코손바닥 사슴이야! 육중한 덩치와 커다란 뿔이 참 멋있는 녀석이기도 하지 알래스카, 캐나다, 러시아등 고위도지역에서 살고 있어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커여운 사슴과는 다르지... 우리가 보는 사슴은  똘망한 눈과~ 촉촉히 젖은 귀여운 까만코~ 그리고 조그만한 덩치 후후... 귀여워... 물론 고라니도 귀여워 ! 그리고 ... 외국 사슴은 흠... 그리고 암컷 흐음..... 도대체 멀 먹고 자라야지 저렇게 강한 생명체로 바뀌는거지...? 여튼 생김새부터가 범상치 않은 사슴이야... 그리고 말코손바닥 사슴은 생각보다 위험한 동물이야 육중한 덩치와 거기서 나오는 힘과 돌발행동들이 많은 녀석이라서 알래스카나 캐나다에서 매년마다 사슴에게 당하는 인명사고가 제법 많은편이야 ㅠ...  그래서 사냥 허가 기간일떄는 많이 잡기도 해... 물론 진짜 긴급상황에는 어쩔 수 없이 죽여야할떄도 있지만 그래서 대부분 사슴을 만나면 도망치거나 자극을 주지 않거나 하지 그래서 현지 가이드들이 여행객들에게 사슴을 만나면 절대 다가가지 말라고 충고해 특히 아시아권 관광객들에게는 저 너셕이 자신에게 천천히 다가오는건 사람을 좋아해서 다가오는게 아니니 무조건 도망가거나 숨으라고 충고하는 경우가 많음... 아시아 사람들은 사슴=순하다로 알고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현지인들은 말코손바닥사슴이 다가오면 도망가거나 숨거나 혹은 차안에서 만났다면 차를 세워두고 가만히 있지 안그러면 저 육중한 몸으로 달려와서 들이받을꺼야... 저렇게 높게 쌓인 눈속에서도 저렇게 빨리 뛰어다니는거보면 .....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지? 으앙!... 도망쳐! 특히 말코손바닥 사슴 수컷은 발정기가 되면 엄청 예민해져서 난폭한 성격으로 바뀌어서 진짜 신경을 조금만 건들여도 성난황소가 되어버려서 걍 들이박기 떄문에 정말 조심해야된다고 해 ㄷㄷ;; 그래서 말코손바닥사슴이 서식하는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일본 나라에 가면 사슴과 평화롭고 사이좋게 공존하는걸 보고 기적의 도시라고 하지 자기네들 지역에서는 사슴과 만나면 죽느냐 죽이느냐 문제인데 여기서는 먹이도 주고 하하호호 거리면서 쓰담쓰담도 할 수 있으니....  하지만 이런 무서운 말코손바닥 사슴도 사람과 교감하고 조교가 된다면 사람과 친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해 이렇게 보니간 커엽네 ㅋ 그래서 사람 손길에 길러지거나 사람과 친한 말코손바닥 사슴은 말처럼 타고 다닐 수 있다고 해 옛날 유럽에는 말코손바닥 사슴이 동굴벽화에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 아마 사람과 근접한 관계가 있지 않나 싶어 식량으로써도 그렇고 이동수단으로도 그렇고 기타등등~ 여튼 여러모로 대단한 말코손바닥 사슴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봤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켜라 그럼 20000~! 힝! [출처 - 개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