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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클라우드버스트 스니커즈 공개

우주화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PRADA)가 새로운 스니커즈 형태인 클라우드버스트(cloudbust)를 공개했다. 마치 우주화를 연상시키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은 슈레이스가 없는 벨크로 타입으로 착탈화 시 편의성을 높였으며, 도톰한 아웃솔을 채용해 푹신한 쿠션감을 선사한다. 또한, 브랜드를 상징하는 아이코닉 한 로고를 제품 곳곳에 새겨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화이트/민트, 화이트/핑크, 블랙/핑크 3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오는 8월부터 여성용을 시작으로 남성용은 11월에 전 세계 프라다 매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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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프라다 스페이스, 호라이즌 아울렛 쇼핑정보 홍콩여행기 #1.
홍콩에 가면 가장 많이 들른다는 홍콩 프라다 아울렛( 구 프라다 스페이스) 점과 호라이즌 아울렛에 대해 알아보자. 먼저 찾아가는 길은 2매장이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고, 두 매장을 왔다갔다하는 셔틀버스도 있기에 아침일찍 가서 한번에 다녀오기를 바란다. 창고형 쇼핑매장으로 넓고 많은 물건이 있기에 아침일찍 출발할 것을 권장한다. 먼저 프라다 스페이스부터 들르는 것을 추천한다. 호라이즌 아울렛 오픈시간: 오전 10시~오후 7시 가는방법: MTR 홍콩(Hong Kong)역 A1번 출구로 나와 The Fourm 건너편 익스체인지 스퀘어(Exchange Square) 앞 정류장에서 압 레이 차우(Ap Lei Chau)행 M590번 버스 타고 종점에서 하차하여 택시 기본요금 프라다 스페이스는 호라이즌 아울렛 지하주차장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거나,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 된다. 다만 택시기사들이 이 곳을 잘 알지 못한다. 한문으로 쓰여진 책자들 들이밀어도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 한자로 적힌 지명을 준비해가면 좋다. 홍콩의 경우 최대 세일기간은 1-2월,7-8월의 방학기간이니 이 기간에 간다면 정말 폭탄 세일을 맞을 수도 있다! 호라이즌 아울렛의 경우 많은 브랜드가 있지만 가장 양질의 물건과 한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는 레인 크로포드와 조이시 정도이다. 엄청 많은 물건들 속에서 이쁘고 괜찮은 물건들을 찾기가 쉽지많은 않지만, 시간을 들인만큼 좋은 물건을 건질 수 있다. 이외에도 가구와 침구류도 많이 팔고 있는데 한국보다 매우 저렴하다고 한다. 배송비가 많이 들 것이라고 생각하여 사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가게 입구 점원에게 영어로 말하면 한국으로 친절히 배송도 해준다.(가구, 침구류) 한국에서 10만원 하는 이불을 3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배송비는 3만원 내외이므로 3-4개 이상 구입한다면 꽤 많은 돈을 절약할 수 있다. 가구의 경우에도 특이하고 이쁜 디자인이 많이 있고 한국보다 저렴하기에 좋은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프라다의 경우 가방, 지갑, 신발 등의 제품들이 그나마 많이 있다. (아울렛이기에 재고 상품들이라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 많다) 개인적으로 많이 실망을 하는 사람들도 봤지만, 프라다 기본모델 등을 구입하기 위해 세일기간에 간다면 150만원 정도의 가방을 70만원대에도 구입할 수 있다. 한가지 더 홍콩이 쇼핑하기 좋은 이유는 홍콩이라는 국가자체에서 쇼핑자체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한국보다 더 저렴할 수도 있는 것이다. 홍콩을 들렀다면 반드시 한번 들러볼 것을 권한다. 주소 : Marina square east commercial block south Horizons aberdeen hong kong 전화 2814-9576
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with 아디다스 ‘테렉스 프리 하이커’
Editor Comment ‘케렌시아(Querencia)’라는 단어를 들어 본적 있는가? 스페인어인 ‘케렌시아’는 나만이 알고 있는 아늑한 휴식 공간을 뜻한다. 본래 투우장의 소가 투우사와 마지막 결전을 앞두고 잠시 숨을 고르는 곳을 의미하는데, 사회적 현상에 맞춰 지금의 ‘케렌시아’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공간을 뜻하는 단어로 사용된다. 숨 막히는 도시 속 경쟁에서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우리. 피곤한 일상을 살다 보니 어느새, 새로운 트렌드인 ‘케렌시아’를 추구하는 경향이 점점 더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아이즈매거진>이 스타일리쉬한 개성을 가진 4인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케렌시아’를 물었다. 스트릿 포토그래퍼부터 편집숍 스토어 매니저, 프리랜서 모델, 쇼핑몰 CEO까지 그 직업도 가지각색. ‘Escape the Noise(도시의 소음에서 벗어나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품은 아디다스(adidas) ‘테렉스 프리 하이커’를 신고 자신만의 ‘케렌시아’로 떠난 4인의 위트 있는 화보와 그들만의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담은 클립영상을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스트릿 포토그래퍼,임수민 https://youtu.be/1ubOwFfHTOs 프리랜서 모델,신우재 마뗑킴 CEO,김다인 웍스아웃 어시스턴트 매니저,황윤식 EDITOR / LEE GEONHEE, LEE DASOM PHOTOGRAPHER / OH JINSUNG VIDEOGRAPHER / CHOI KYUJONG HAIR & MAKE-UP / TAK YOUNJI STYLIST / LEE JOOHYE ART / CHA EUNHYE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아디다스, 4D 프린팅 기술력의 러닝화 ‘알파엣지4D’ 한정 출시
빛과 산소로 인쇄된 미드솔을 적용했다. 아디다스(adidas)가 혁신적인 4D 프린팅 기술력을 사용하여 차별화된 착용감을 선사하는 미래형 러닝화 ‘알파엣지4D’를 한정 출시한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실리콘 밸리의 3D 프린터 벤처기업인 칼본(Carbon)사와 함께 ‘디지털 광합성 기술’을 활용해 빛과 산소로 인쇄된 ‘아디다스 4D’ 미드솔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갑피에는 한 줄의 실로 짜여져 양말과 같이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프라임니트’ 기술력과 열 압축 TPU 코팅 섬유를 사용한 ‘포지파이버’ 기술을 같이 사용하여 통기성과 신축성은 물론 안정성까지 높였다고. 또한, 140년 역사의 독일 타이어 업체 콘티넨탈 사의 고무 소재 아웃솔을 사용해 다양한 지형 환경에서도 빠른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압도적인 기술력 외에도 깔끔한 디자인과 미드솔과 갑피에 상반된 컬러 배색도 함께 눈여겨보자. 4D 기술력으로 러닝화의 미래를 보여주는 이번 ‘알파엣지4D’는 오는 28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를 비롯, 명동, 롯데월드몰, IFC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5만 9천원. *아디다스 4D – 적측 가공 방식(원료를 여러 층으로 쌓거나 결합시키는 3D 프린팅의 작동 방식)에 빛과 산소를 사용해 제작 시간을 현저히 줄여주고, 각 선수에게 필요한 움직임, 쿠셔닝, 안정성, 편안함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기술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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