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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함이 톡톡! 달달함이 사르르♥ 파인애플바나나주스



상큼하고 달달한 게 먹고 싶을 때
음료수 대신 몸에 좋은 과일주스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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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쉬어야 되는데 ㅡ..ㅡ
추석연휴에 너~~무 잘 먹어서 천고마비의 계절엔 좀 자제하려고 했지만... 냉장고에서 눈에 띄는 아이들을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더라구요. 특히 돼지껍데기가 걱정되서 꺼내보니 휴, 아직 생존은 하고 있더라구요. 일단 팬에 올리고 가스불부터 켰습니다. 아직 이만큼이 더 남아있어요 ㅡ..ㅡ 남원에서 먹었던 통돼지껍데기는 숯불에 구우니 돌돌 말려서 솔직히 실패했거든요. 아, 저 목살 밑에 있는 저 아이가 돼지껍데기랍니다. 넘 딱딱한데 겉은 시커멓게 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ㅎ 그래도 꿋꿋하게 다 먹어치웠어요... 다시 오늘의 요리로... 제가 좋아하는 마늘 덤뿍 투하했습니다. 근데 저 전혀 걱정도 안했던 마늘이 상태가 메롱이더라구요. 그래서 좀 다듬어 줬습니다. 하, 마늘도 저만큼이 더 남아 있어요 ㅡ..ㅡ 헐, 표고채를 바로 투하... 물에 담궈놀 시간이 없었어요. 오늘 제대로 고기 식감 나겠는데요 ㅎ 자, 이제 굴소스 투하하고 마구마구 저어줍니다. 대파도 투하... 대파도 상태가 거시기 하던데 아직 두 뿌리 남았어요 ㅡ..ㅡ ㅎ 양파도 투하... 소금도 살짝 뿌려줬습니다. 파슬리 가루로 마무리... 제 요리는 이상하게 다 거기서 거기 같아보여요 ㅋ 와인 한잔 곁들여 줬어요... 와입은 야채만 골라먹네요...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3가지
1위 레몬 -이유 1. 한개의 레몬은 하루 비타민C 섭취량 100퍼센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 레몬에 있는 '시트러스 플라보노이드(Citrus flavonoids)'는 암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으며,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Tip 녹차에 레몬 한조각을 넣어서 드세요. 한 연구 결과에서는 이 같은 행동이 차 안의 노화방지성분을 우리 몸이 흡수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2위 브로콜리 -이유 1. 한개의 브로콜리는 일일 비타민 K 섭취량을 함유하고 있고, 비타민 C의 경우는 권장량의 2배 가까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두 비타민은 뼈를 생성하는 필수 비타민입니다. 2. 많은 종류의 암을 늦출 수 있습니다. -Tip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조리하세요. 그러면 비타민C의 90퍼센트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삶거나 끓이는 경우 66퍼센트까지밖에 보존되지 않습니다.) 3위 다크 초콜렛 -이유 1. 단지 7그램 정도(아주 적은양)의 다크 초콜렛을 매일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혈압을 낮추어 줍니다. 2. 코코아 파우더는 플라보노이트가 풍부하며, 이는 노화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Tip 한개의 다크 초콜렛 바는 53.5밀리그램의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하고 있지만, 일반 밀크초콜렛 바는 14밀리그램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식품들이다 보니, 조금만 더 신경써서 식단에 포함시키면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매일은 힘들더라도, 장보러 갈 때 한번 씩 떠올려 주세요~
홍두깨칼국수 ; 대전 대흥동
대전에서 유명하다는 두부두루치기를 먹으러 복수식당에 갔어요 오픈시간 전에 갔는데 이미 사람이 넘나 많아서 대기만 40번이더라구요 일정때문에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결국 포기했네요..... 복수식당 대신 간 곳은 근처에 홍두깨칼국수로 이글스파크맛집으로 유명하다고 했어요 경기장에서 가까운 것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내부가 넓어서 대기가 있어도 금방 들어갈 수 있었어요 벽에는 프로야구선수들 싸인이 참 많았어요 한화선수들뿐만 아니라 다른팀 선수들 싸인도 있더라구요 어떤 메뉴에 쑥갓이 들어가나봐요 김치, 깍두기, 단무지까지 반찬이 나와요 쑥갓도 나왔는데 어디에 넣어야되는지 몰라서 다른 테이블을 유심히 지켜봤구요 얼큰이손칼국수를 시켰어요 색자체가 얼큰해보이더라구요 김가루와 깨소금도 듬뿍 올라가있다 국물맛을 보니 약간 담백한 매운탕느낌이에요 옆테이블을 힐끔보고나서 얹어먹은 쑥갓은 시원함을 더해줬어요 이번 대전여행에서 큰 의미는 두부두루치기를 먹는 일이였어요 그래서 복수식당에 가고싶었던건데 홍두깨칼국수에서 그 한을 풀 수 있었네요 고기는 1도 없는 정말 두부만 들어간 두루치기인데 칼칼하고 살짝 달큰한게 밥이랑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술 좋아하는 사람은 술안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이것저것 다 먹고싶어서 다 시켰는데 진짜 만족했어요 진짜 싹싹 긁어먹었네요 먹을 때는 몰랐는데 진짜 또 생각나는 맛이에요 대전가면 또 먹어야지 홍두깨칼국수 ; 대전 대흥동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치킨너겟 만들기 - 부드럽고 촉촉한 치킨 만들기
어제는 치킨너겟을 만들어 봤어요. 바로 러시아월드컵 마지막 경기가 있었던 날이었죠. 퇴근하고 들어와서 응원하면서 치킨이나 시켜먹을까? 하다가 냉장고에 다이어트용 닭가슴살이 난 언제먹을거냐며.... 울부짖고 있더군요. 그래서 살짝 아이디어를 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부드럽고 촉촉한 치킨너겟을 만들어 봤어요.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youtu.be/LjAl6z1X_3Q -재료 준비와 만들기- 닭가슴살 2개 / 우유 280ml / 식초 20ml / 과자 감자전분 3TS / 소금 1TS / 후추 1ts / 생강가루1Ts / 파슬리 2TS / 파마산치즈가루 3TS / 다진마늘 1TS 1. 준비된과자를 밀폐봉지에 넣고 밀대로 밀어주세요. 너무 가루로 만들지는 마세요. 과자는 아무거나~ 다만 치즈맛이나 매콤한 감자칩이면 더 맛나요^^ 2. 닭가슴살 2덩이를 해동시켜서 깍둑썰기로 먹기좋은 너겟사이즈로 잘라줍니다. 버터밀크 300ml 를 준비해주세요. 3. 우유 280ml + 식초 20ml를 섞어서 상온에 30분 놓아두시면 버터밀크가 됩니다. 감자전분 3TS / 소금 1TS / 후추 1ts / 생강가루1Ts / 파슬리 2TS / 파마산치즈가루 3TS / 다진마늘 1TS  를 한번에 섞어서 잘 저어주세요. 여기서 생강가루 대신에 카레가루나 어니언가루를 넣으셔도 되세요^^ 4. 썰어놓은 닭가슴살을 소스에 담가놓고, 냉장고에 1시간동안 숙성시킵니다. 버터밀크가 연육작용을 해서 닭가슴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줍니다. 5. 냉장고에서 꺼낸 닭가슴살을 과자가루에 쉐킷~쉐킷~ 잘 굴려서 튀겨줍니다. 염지를 하지 않아서 짜지않고, 건강한 치킨~ 완전 촉촉해요 ^^ 이제 사먹지 않아도 집에서 맛있는 치킨너겟을 만들수 있습니다. 도전~! 해보세요 ^^ https://youtu.be/LjAl6z1X_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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