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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자를 구매자로 만드는 홈페이지 작성법 ]

안녕하세요~~ IT아웃소싱 플래폼 프리모아입니다.
홈페이지 구축시 어떤 정보를 어떻게 배치할까 고민을 많이하게 됩니다.
프리모아에서 "방문자를 구매자로 만드는 홈페이지 작성"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첫번째. 홈페이지 접속 시 고객이 무엇을 원하지는 파악해야 합니다.
팝업을 활용해 설문조사에 응답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두번째. 필요한 정보 제공과 이미지, 동영상을 통한 컨텐츠 제공은
방문자의 흥미와 신뢰를 이끌어 냅니다.

세번째. 질의 응답, 설비스 설명, 소통은 방문자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네번째. 방문자가 어떤 종류의 정보를 확인했는 확인해야 합니다.

다섯번째. 인터넷 이용률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어린이, 노약자의 인터넷 이용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방문자를 구매자로 만드는 홈페이지 작성법" 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프리모아'를 통해 검증된 전문 개발자, 디자이너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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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네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해요^^
자주 소통해요 우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자주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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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퇴근하고 좋은 데 간다는 김 대리, 어딘가 봤더니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만들어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시대. 우리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지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정보통신기술이 있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가 창궐하면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그에 따른 디지털화가 화두로 떠올랐다. 정보통신기술과 디지털화를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최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00개 기업을 대상으로 ‘IT 인력 비중 변화’에 대해 조사한 결과, 41.3%가 ‘IT 인력 비중이 커지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기업들은 평균 32% 정도 IT 인력이 증가했다. 기업들이 말하는 IT 인력의 대부분은 역시 개발자다. 관련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량이 늘면서 기업들은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45.7%에 달하는 기업이 IT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개발자가 충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을 때 상품의 가격은 올라간다. 인력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상품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과거 개발자의 이미지는 ‘박봉’과 ‘야근’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좋지 않았다. 스스로 3D 업종이라 말하는 개발자도 부지기수였다.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난 지금은 다르다. 기업들이 서로 개발자를 모셔가기 위해 경쟁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기업들은 개발자를 새로 뽑는 것에 더해 지금 회사에 소속된 개발 인재를 지켜야 하는 과제 역시 안고 있다. 이에 개발자를 두고 ‘쩐의 전쟁’이 시작됐다. 게임업계에서 개발자들의 연봉 인상 러시가 이어졌다. 내로라하는 IT 공룡들도 연봉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연봉에 보너스, 인센티브, 스톡옵션 등 돈과 관련해 얹을 수 있는 것들은 모두 동원되고 있다. 개발자의 처우가 바뀐 것은 최근이지만 개발자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바뀐 것은 몇 년 전부터였다. 2015년 7월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공동으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위한 인재 양성 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듬해부터 순차적으로 초중고교의 정규 수업에 소프트웨어 과정이 추가된 것. 이에 강남을 중심으로 사교육 시장에 ‘코딩 열풍’이 불었고, 코딩 학원, 코딩 유치원, 코딩 캠프 등이 우후죽순 생겨났다. 학생들(이라 쓰고 학부모라 읽는다) 사이에서 불던 코딩 열풍은 최근 개발자들의 몸값 상승 바람을 타고 직장인들에게까지 번져가고 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의 ‘데이터∙개발 클래스’ 카테고리 강의 수는 지난해 5월 5개에 불과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강의만 40개 이상이 열려 있고, 수강생 수도 8배가량 증가했다. IT 교육을 제공하는 IT 인재 양성 스타트업 코드스테이츠의 올해 1분기 교육 지원자 수도 전년 대비 약 5배 늘었다. 오프라인 학원들도 퇴근 후 개발을 배우기 위해 모여든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매일 퇴근 후 어디론가 급히 향하던 옆자리 동료가 알고 보니 먼저 학원을 다니고 있더라는 얘기도 주변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모든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다. 직업도 유행이 있어서 반짝 인기를 얻다가 이내 관심에서 멀어진 직업들도 많았다. 그리고는 언제 잊혔었냐는 듯 다시 인기를 얻기도 한다. 그런데 지금 불고 있는 개발자 열풍은 반짝 유행이라고 치부하기엔 결이 다르다. 우리 삶 구석구석 디지털이 접목되지 않은 곳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다시 아날로그 시대로 회귀하는 일이 생기지 않는 한 개발자들은 점점 더 귀하신 몸이 될 것이다.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시급한 일은 당장 오늘부터 좋은 곳에 간다며 사라지던 김 대리를 따라 학원을 다녀야 할지 결정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톡톡 0517
0 우리는 매일 수염을 깎아야 하듯 마음도 매일 다듬지 않으면 안 된다'. 한 번 청소했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방안이 깨끗한 것은 아니다. 어제 가진 뜻을 오늘 새롭게 하지 않으면 그것은 곧 우리를 떠나고 만다. #마틴 루터 1 #네이버, 한국은행 ‘디지털 원화’ 실험 참여 출처. http://naver.me/FU3MjyPz 네이버는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실험에 참여한다. 향후 국내에서 CBDC가 상용화될 경우 새롭게 성장할 관련 업계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CBDC는 실제 화폐를 대체하거나 보완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직접 발행하는 디지털화폐. 민간이 발행하고 보증기관이 없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와는 다른 종류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 LG CNS 등도 이번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 #왓챠, '1인치'를 노린다 출처.http://naver.me/5izhCeTL 국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왓챠'가 생활 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강화한다. 게임을 넘어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활용되는 '플레이스테이션5'에 이어 딜라이브 셋톱박스 기본앱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PC, 모바일, 태블릿 PC 등 기존 구동 기기에서 벗어난 환경에서도 왓챠 생태계를 접할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하는 모습이다. 물론 왓챠도 오리지널 콘텐츠 수급 및 제작을 확대하고 있다. 이 달부터 티캐스트 E채널과 공동으로 제작한 '노는브로'를 매주 수요일 저녁 독점 스트리밍하며, '한화 이글스'의 다큐멘터리를 오리지널 콘텐츠로 제작 중이다.  3 #MZ세대 100명이 말하는 ‘커머스 앱’을 쓰는 이유 출처.http://naver.me/GfZNFt0p MZ세대는 버티컬(Vertical) 커머스 앱을 사용합니다. 지그재그에서 옷을 고르고, 올리브영에서 오늘드림으로 화장품을 주문하죠.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버티컬 커머스 앱은 어떻게 MZ세대를 사로잡은 걸까요.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소비 카테고리를 쇼핑, 식품, 리빙, 여행, 뷰티 5가지로 정립했다.  [쇼핑 카테고리] 지그재그 [식품 카테고리] 마켓컬리 [리빙 카테고리] 오늘의집 [여행 카테고리] 야놀자 [뷰티 카테고리] 올리브영 • MZ세대는 커머스 플랫폼 사용에 있어, 브랜드 커머스나 퍼블릭 커머스보다 버티컬 커머스 앱을 선호. • 비교적 높은 비율의 로열 오디언스를 보유한 데다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버티컬 커머스. • 이용자 UBS와 UPS에 최적화된 적중성, 콘텐츠, 개인화, 편의성을 갖춤. 4 #폭스콘, 피스커와 미국서 전기차 만든다 출처. http://naver.me/5Q4HMzPT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피스커와 아이폰 위탁 생산 업체로 유명한 대만 폭스콘이 미국에 전기차 공장을 짓고 2023년 본격적인 자동차 생산에 돌입한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스커와 폭스콘은 최근 이런 내용의 전기차 생산 협력 계약을 맺었다. 협력 프로젝트의 코드명은 '프로젝트 페어'이며 두 회사가 공동으로 투자하고, 모든 이익을 공유하게 된다. 계약 기간은 7년이며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피스커는 2017년 로스앤젤레스(LA)에 설립된 전기차 스타트업이다. 창업자인 피스커 CEO는 BMW와 애스턴마틴 등을 거치며 유명세를 떨친 자동차 디자이너다. 피스커는 캐나다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와 함께 첫 독자 모델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오션'을 생산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5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이면 이더리움은 ‘디지털 원유’ 출처.http://naver.me/F8KSVzhV 디파이(DeFi·탈중앙화 금융)도 NFT(대체 불가능 토큰)도, 요즘 뜨거운 주목을 받는 가상 화폐 관련 투자처에는 꼭 이 가상 화폐가 등장한다. 바로 ‘이더리움(Ethereum)’이다. 이더리움은 단순히 사고팔 수만 있는 일반 가상 화폐와 달리,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가상 화폐 이체가 이뤄지는 기능이 있다. 이것이 디파이 같은 금융 상품과 NFT 같은 가상 자산의 탄생에 널리 응용되고 있다. JP모건은 “비트코인은 가상 화폐라기보다 ‘가상 상품’에 가깝고, 이더리움은 ‘가상 경제의 중추’로 더 많은 기능을 한다”고 평가했다. 이더리움은 2022년을 목표로 ‘이더리움 2.0’으로 블록체인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유지 방식을 기존의 ‘작업증명(PoW)’ 방식에서 ‘지분증명(PoS)’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이더리움 2.0은 초당 최대 10만개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 #국립중앙도서관 비즈니스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 출처. http://bit.ly/nlcreator_Expert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재능있는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자 ‘2021년 1인 미디어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과 정 명 : 비즈니스 전문 크리에이터 양성(입문) 과정 교육일정 : 2021. 6. 12.(토) ~ 7. 24.(토)               - 매주 14시~17시(3시간)*7차시 / 총 21시간 교육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미디어교육실(B2) 교 육 비 : 무료 교육내용 : 직종별 맞춤 콘텐츠 기획, 채널 개설 및 운영 계획 / 제작, 채널 운영 전략 / 모바일 촬영과 편집 기초 이론 / 저작권 교육 등 모집대상 : 직업에 대한 콘텐츠 채널 운영을 희망하는 예비 크리에이터 모집인원 : 16명 모집기간 : 2021. 5. 4.(화) ~ 5. 28.(금) 지원방법 : 신청서 작성 및 제출 *소개영상 제출 필수 (영상 길이 1분 미만) 7 #온라인 셀렉트샵 `29CM`, 그들의 매력적인 콘텐츠 출처. http://naver.me/GFpWW0g0 29CM 앱은 잡지의 시대에 보았던 여러 콘텐츠를 온라인에 너무도 잘 옮겨 두었다. 눈에 확연히 끌리는 세련된 화면과 아트한 카피, 잘 정돈된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 영상을 보면서 상품까지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함. ‘29TV’의 영상은 ‘29초 콘셉트’을 유지하고 있는데, TV 광고보다 약간 긴 편이지만, 짧은 시간 안에 영상을 통해 상품의 특장점을 임펙트 있게 보여 준다.  29CM는 구매 단계에 이르는 과정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았다. 영상을 시청하는 도중에도 톡 하고 화면을 건드리면 제품 정보가 보이고, 구매하기 버튼을 누르면 빠르게 결제 단계로 넘어간다. 실시간 라이브상거래도 충분히 가능할 정도로 퀄리티는 상당한 수준에 올라서 있다. 29CM는 고객과 크리에이터가 참여하는 큐레이터 그룹을 만들 계획이라고 한다. 개인이 만든 물건을 개인에게 판매할 수 있는, 미디어커머스로 발전시키겠다고 한다. 8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 몰려온다 출처. http://naver.me/5bX2232V 지상파를 필두로 방송사들이 잇따라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을 내놓으면서 하반기에 이른바 '오디션 대첩'이 이뤄질 전망이다. SBS가 그 첫 주자로 나선다. SBS는 박진영과 싸이를 내세운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를 오는 6월5일 첫 방송 한다. MBC는 여운혁 PD가 이끄는 미스틱스토리와 함께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을 탄생시킨 한동철 PD와는 글로벌 걸그룹 육성 프로젝트에 나선다.  엠넷은 글로벌 무대 활동을 목표로 하는 한국, 중국, 일본의 아이돌 지망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걸스 플래닛 999(Girls Planet 999)'를 선보인다. KBS는 오는 7월 새로운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새가수'는 레전드 노래들을 새롭게 노래할 '새가수'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다.  9 #취향저격 오디오 콘텐츠.플랫폼 기업들도 앞다퉈 확장 출처. http://naver.me/59jWWikF 올해 초 ‘클럽하우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끈 이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글로벌 SNS들이 음성 커뮤니티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트위터는 라이브 음성 커뮤니티 ‘스페이스’를 공식 출시했고, 페이스북은 음성 기반 실시간 질의응답 플랫폼 ‘핫라인’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전세계 오디오 콘텐츠 시장은 지난 2019년 220억 달러에서 오는 2030년 753억 달러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오디오 콘텐츠는 광고 효과가 높아 시장 규모에 비해 광고 단가가 비싼 점도 광고가 주 수익원인 이들 플랫폼에게 매력적인 요소다. 관계자는 “팟캐스트 광고의 스킵율은 모든 광고 종류를 통틀어 가장 낮은 수준”이라며 “흘려듣기만 하면 되는 매체 특성상 중간 광고 거부감이 낮다”고 설명했다. #힘! #뉴스톡톡,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6튜브 01.https://youtu.be/FgH9eNSoHHI 먹어볼래투잇, 치즈가 치즈치즈한 치즈버거 #6튜브 02.https://youtu.be/uGan5GEKJos 1thek, 예전엔 많았던 드라마(모범택시) + 뮤비(쌈디) #6튜브 03.https://youtu.be/JY1ZWRFfYIQ WALD, 병맛광고 명가의 엔진오일 feat.돌고래유괴단 #6튜브 04.https://youtu.be/e3zDv6exbU4 햄지, 야무지게 먹는 부세조기와 디저트 꽈배기 #6튜브 05.https://youtu.be/44tufAk8u64 진용진, 머니게임 최종화 우승과 상금은? #6튜브 06.https://youtu.be/JYvWFpiEhW0 삼성전자, 갤럭시북 어떻게 이렇게 짜치게 만들 수 ... #지상파아. 오광과 미우새 #종합편성. 뭉쏜과 보쌈 #유료방송. 마인과 알쓸범잡 #9독자수. 블핑, 하이브, 방탄 #9독급상. 현주소, 어썸툰 #9독취소. 오메킴, 파이, 어썸툰 출처. 네이버뉴스, 구글트렌드, 유튜브, 아이보스, 녹스
<해리포터> 1편부터 7편까지 세계관 총정리.jpg
영화 중 나오는 마법세계의 역사를 총정리함 호그와트 1000년전 쯤마법사들이 입학하는 마법학교 중 하나인 호그와트는 당대의 위대한 마법사 4명에 의해 창립됨. '고드릭 그리핀도르', '살라자르 슬리데린', '헬가 후플푸프', '로웨나 래번클로'라는 마법사가 각 기숙사를 세우게 됨. 이 4명은 절친한 관계였음. 몇년동안은 마법에 재능이 있는 여러 마법사를 학교에 데려와 수업을 해 능력을 키워줬음. 하지만 그 뒤 의견차가 생겼는데, 슬리데린이 순수혈통만을 강조하는 이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음. 그래서 그는 호그와트에 순수혈통의 학생들만 입학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주장했음. 하지만 나머지 3명은 슬리데린이 그토록 주장하는 것에 대해 큰 이념을 가지고 있지 않았음. 혼혈이나 머글(마법능력이 없는 인간)의 부모에게서 태어나도마법사(or 마녀)라면 호그와트로 입학가능하다고 생각했음. 슬리데린은 결국 세명을 이기지 못해 호그와트를 떠나게 됨. - (호그와트를 떠나기 전, 슬리데린은 학교 안에 비밀의 방을 만들어 둠. 그 안에는 끔찍한 뱀의 형상을 한 '바실리크스'가 있는데, 진정한 자신의 후계자가 나타나면 비밀의 방 문을 열어 바실리스크를 이용해 혼혈,머글부모를 가진 마법사들을 죽이게 하기 위해서) 볼드모트의 고아원 시절 그리고 또 다시 수십년이 흐르고 슬리데린의 후손인 '톰 마블로 리들(볼드모트)'이 태어남. 순수혈통을 강조하던 그들의 집안이었음. 하지만 슬리데린의 직계 후손인 볼드모트의 엄마는 머글과 결혼하였음. 그러나 머글인 볼드모트의 아빠는 마법을 경멸하고 혐오하였음. 그래서 마녀인 부인(볼드모트 엄마)을 집에서 내쫓았고 볼드모트의 엄마는 볼드모트를 머글 고아원에서 낳고 바로 죽음. 머글 고아원에서 자란 볼드모트는 자신이 마법사라는 사실을 모른채 살아왔음. 그러나 자신이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끔 있기도 하고 동물들에게 지시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볼드모트가 11살이되던 해에호그와트의 교장이었던 '덤블도어(마법계에서 가장 위대한 마법사라고 불림)'가 그를 호그와트에 입학시킴. 호그와트에서 처음으로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낀 볼드모트는 자신의 아빠가 머글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혼혈이 창피해서) 톰 마블로 리들(머글인 아빠의 성과 할아버지의 이름이 들어있음)이라는 이름을 볼드모트로 바꾸고 자신의 추종자를 만들어나감. 볼드모트의 공격 위기에 처한 아기 해리포터 볼드모트는 죽음을 가장 두려워 했으며, 자신의 추종자들을 모아 온갖 사악한 마법을 행하고 다녔음. 그래서 덤블도어와 불사조 기사단(5편 참조)을 제외한 나머지 마법사들은 볼드모트의 이름도 똑바로 부르지 못함. 그러던 어느날 호그와트 점성술 교수로 채용면접을 보던 '사이빌 트릴로니'교수가 어둠의 마왕(볼드모트)의 몰락에 대한 예언을 하게 됨. "어둠의 마왕을 물리칠 힘을 가진 자가 오리라…… 그와 세번 싸웠던 이들의 자식으로 태어날 것이며, 일곱 번째 달이 기울 때 태어나리라…… 어둠의 마왕은 그의 적수로 흔적을 남길 것이다. 그러나 그는 어둠의 마왕이 알지 못하는 능력을 가지리라…… 그들은 다른 한쪽이 살아 있는 한은 어느 쪽도 살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의 손에 죽으리라…… 어둠의 마왕을 물리칠 힘을 가진 자는 일곱 번째 달이 기울 때 태어나리라……." 당시 볼드모트 추종자였던 '세베루스 스네이프(마법약 교수)'가 이 예언을 몰래 엿듣고는 볼드모트에게 곧바로 알림. 일곱번째 달이 기울 때(7월 31일) 태어난 아이가 '해리 포터' '네빌 롱바텀' 두명이 있었지만, 어떤 이유인지는 몰라도 볼드모트는 해리포터를 선택했고 그를 죽이기 위해 찾아감. 해리포터의 부모님을 죽이고, 마지막으로해리포터를 죽이려고 살인저주(아브라 케다브라)을 거는 순간 해리포터의 엄마가 쳐 놓은 방어마법에 의해 반사되어 자신이 그 주문을 맞고 영혼이 분리되어 몰락하게 됨. 이 때 해리포터는 유일하게 볼드모트의 살인저주에 살아남은 아이로 마법세계에 소문이 퍼지게 됨. <1편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덤블도어는 해리포터를 머글인 이모집에 맡겨뒀다가 호그와트에 입학시킴. 이모와 이모부는 마법을 경멸하여 해리포터에게 마법사라는 사실을 알려주지 않음은 물론 엄청난 구박과 학대를 시키면서 키워왔음. 해리포터는 학교에서 절친한 친구 '론 위즐리'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를 만나게 됨. 이 세명은 영화가 끝나는 순간까지 최고의 친구로 남게 됨. 하지만 친구만 만나는 것은 아니죠. 앞으로 적이 될 사람도 만나게 됨. 순수혈통 집안이자 볼드모트 추종자집안인 말포이家의 철없이 자란 '드레이코 말포이'도 만나게 됨. 아버지의 유물인 투명망토를 몸에 두르고 신기해하는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교장인 '알버스 덤블도어'가 너희 아버지의 유물이라며 '투명망토'를 전해줌. 해리포터는 이 투명망토를 이용해 사건에서 중요한 몇가지를 알아내기도 함. 1편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인 이유는 마법사의 돌이라는 것을 소유한 사람은 죽지않고 평생을 살 수 있다는 전설이 있는데 해리포터를 죽이다가 실패한 이후로 육체를 잃고 몰락한 볼드모트는 이 돌을 차지하기 위해 호그와트의 교수 중 한 사람의 몸에 기생해 온갖 짓을 하게 됨. 하지만 결국 손에 넣지 못하고 해리포터가 물리쳐 볼드모트는 또 다시 달아나게 됨. <2편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2편이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인 이유는 볼드모트가 호그와트에 다니던 학창시절에 자신이 파셀통그(뱀의 언어)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비밀의 방과 바실리스크에 대해 알아내어 바실리스크를 학교에 풀어둠. 그래서 많은 학생을 죽임. 그러나 이 것 때문에 호그와트가 폐교할 위기에 처하자 다시 고아원으로 가기 싫었던 볼드모트는 이 사건을 '루베우스 해그리드(현재 호그와트의 사냥터지기,거인)'에게 뒤집어 씌움. 하지만 더이상 그 일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나중에 누군가 와서 살라자르 슬리데린의 위대한 업적(머글 반대)을 이어갈 수 있게 자신의 일기장에 영혼을 분리시켜 넣어 놓음. 볼드모트의 살인저주가 반사되면서 그의 능력 일부가 해리포터에게 전해져서 파셀통그를 할 수 있었던 해리포터는 호그와트 2학년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의문점을 발견함. 여차저차해서 볼드모트를 추종하는 말포이 집안의 '루시우스 말포이'가 톰 리들의 일기장으로 해리포터를 비밀의 방까지 가게 유인함. 하지만 해리포터가 또 기지를 발휘해서 바실리스크를 처치하고 일기장을 없애고 동시에 볼드모트의 쪼갠 영혼을 없애버림. <3편 :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3편에서는 볼드모트가 나오지 않음. 1편에서 타격을 입은 뒤 살 궁리를 찾고 있기 때문.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로 새로 부임한 '리무스 루핀' 교수는 해리포터 부모님의 절친한 친구였음. 그리고 루핀교수에게서 3편 첫 장면에 해리포터가 공격당할 뻔한 아즈카반(마법세계의 감옥)의 교도관(?)인 '디멘터'의 공격에서 벗어나는 `페트로누스`마법을 배움. 아즈카반 첫 탈옥수라고 신문에 소개 된 시리우스 블랙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라는 제목이 붙은 이유는 아즈카반에서 처음 탈옥한 '시리우스 블랙'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 해리포터는 우연히 시리우스 블랙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그는 엄청난 살인자며, 볼드모트 추종자이기도하며, 해리포터의 부모를 배신하고, 절친한 친구 '피터 페티그루'를 죽이기까지한 악질 인간이라고 듣게 됨. 분노가 극에 달한 해리포터는 여러 일을 거치면서(생략) 시리우스 블랙과 대면하게 됨.) 그때 루핀교수가 들어와서는 시리우스 블랙과 우정의 포옹을 함.) 해리포터는 루핀교수에게 배신감이 들었고, 그를 죽이려 함. 하지만 진실을 따로 있었음. 론이 키우는 애완용 쥐 '스캐버스'가 사실은 '피터 페티그루'였기 때문. 학창시절 제임스 포터(해리포터 아빠),시리우스 블랙,리무스 루핀,피터 페티그루는 절친한 관계였음(마루더즈) 하지만 볼드모트는 자신과 해리포터에 관한 예언을 듣고 피터 페티그루를 첩자로 고용함. 제임스 포터 역시 그 예언을 피해 아무도 알지 못하는 곳으로 숨었지만, 친구였던 피터 페티그루의 고발으로 위치를 발각 당해 죽음에 이르렀다는 것 배신자는 시리우스 블랙이 아니고 피터 페티그루였음. 이 누명을 시리우스 블랙이 쓰고 아즈카반에 갇히게 된것이었음. 시리우스 블랙의 오해는 풀리게 되지만, 피터 페티그루는 용캐도 도망가게 됩니다. 그리고 시리우스 블랙은 제임스 포터가 부탁한 해리포터의 대부였음.) <4편 : 해리포터와 불의 잔> 덤블도어 교장이 트리위저드 시합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호그와트,보바통,덤스트랭... 이렇게 마법학교 세개가 매년 행하는 '트리위저드 시합'은 가장 많이 미션을 성공한 학생이 있는 학교가 우승컵을 가져가게 되는 경기임. (여러개의 경기와 미션내용은 생략) 호그와트의 '해리포터'와 '케드릭 디고리'가 결국 우승컵까지 오게 되고, 그들은 우승컵을 동시에 잡음. 하지만 우승컵은 포트키(잡으면 어느곳으로 순간이동하게 된다)였음. 그들은 볼드모트가 있는 곳(볼드모트 부모님의 집이었던 리틀 행글턴의 묘지)으로 이동하게 되고, 케드릭 디고리는 피터 페티그루에 의해 죽임을 당함. 부활한 볼드모트 "해리포터의 피 / 피터 페티그루의 살 / 자신 아버지의 뼈"로 육체를 가지고 부활하게 된 볼드모트. 결투 중인 해리포터와 볼드모트 마침 그곳에 해리포터가 있었기에 그를 죽이려 시도했지만...... 형제 지팡이었던 볼드모트와 해리포터. 결국 프리오리 인칸타템(형제 지팡이가 싸우면 잘 싸울 수가 없게 됨) 때문에 실패하게 되고 해리포터는 그 묘지에서 탈출함. <5편 :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5편에서 해리포터는 볼드모트가 부활했다고 모두에게 알림. 하지만 덤블도어를 제외한 다른 어른들은 모두 자신의 말을 믿지 않음. 마법부에서 보낸 돌로레스 엄브릿지 교수 이런 해리포터를 감시하기 위해서 마법부는 '돌로레스 엄브릿지'를 교수로 보내게 됨. (마법부는 볼드모트의 부활을 믿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마법계가 혼란스러울까봐 오히려 부정했음) 볼드모트가 부활한 이 위험한 시기에 돌로레스 엄브릿지는 실전은 커녕 이론만을 수업함. 답답한 해리포터는 D.A.라고 '돌로레스 엄브릿지를 반대'라는 비밀모임을 조직해서 D.A.에 가입한 학생들과 비밀장소에서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연습함. (해리포터가 실제로 할 수 있는 주문이 많았기 때문에 유용한 모임이었음.) 후에 D.A.는 '덤블도어의 군대'라는 명칭으로 바뀜. 5편의 제목이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인데 그 중에 불사조 기사단이란 무엇인가 해보면 덤블도어를 주축으로 반-볼드모트 세력이 만든 기사단인데, 볼드모트가 몰락한 뒤 중단되었으나 4편에서 해리포터가 볼드모트와 마주했던걸 말 한 뒤 다시 사람들을 모아 볼드모트에 대항하는 방법을 찾는 중임. 한편, 해리포터의 상처와 연결이 되어있는 볼드모트는 해리포터의 마음 속에 들어가 그를 조종하는 일이 가끔 있었기 때문에 덤블도어의 부탁으로 스네이프 교수가 `오클리먼시(속에 들어오는 것을 막음)`마법을 배우게 학습시킴. (1편에서부터 쭉 그래왔듯, 스네이프 교수는 해리포터를 항상 아니꼽게 쳐다보고 안좋게 생각하는 듯 보여왔다) 스네이프 교수와 개인수업을 하는 동안 스네이프의 학창시절이 해리포터의 눈에 보였는데 제임스 포터(해리포터의 아빠)가 학창시절 스네이프를 왕따시키고 괴롭혔던 장면을 보게 됨. 볼드모트는 자신에 관한 예언을 가져오기 위해 해리포터를 마법부로 끌어들임. 해리포터를 유인해서 자신들을 추종하는 '죽음을 먹는 자'들을 투입시켜 그를 공격함. 하지만 그때 '불사조 기사단'과 D.A.의 몇 맴버들의 도움으로 해리포터를 죽이는 것과 예언을 모두 얻지 못함.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해리포터의 대부였던 시리우스가 죽음..) 답답했던 볼드모트는 직접 마법부에 나타나서 해리포터를 공격하려했지만, 때마침 나타난 덤블도어와 싸우다 지쳐 실패하게 됨. 이때 마법부 사람들은 볼드모트의 부활을 실제로 경험하여 해리포터의 말을 믿게 됨. <6편 :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6편에는 덤블도어가 죽음 마법부에서의 싸움은 루시우스 말포이의 총 책임이었는데, 이 일이 실패로 돌아가자 볼드모트는 화가 남. 그 벌(?)로 루시우스 말포이의 아들인 드레이코 말포이에게 덤블도어를 죽이라는 명령을 내림. 한편 드레이코 말포이의 엄마인 나시사 말포이와 세베루스 스네이프 교수는 깨트릴 수 없는 맹세를 하게 됨. 만약 말포이가 어둠의 마왕의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경우 스네이프가 대신 해주기로 함. 그리고 이 편에서는 해리포터-지니 위즐리(론의 여동생) / 헤르미온느 -론의 러브라인이 시작됨. 또한, 해리포터와 덤블도어는 과거에 호그와트의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였던 슬러그혼 교수를 찾아가 그의 기억 속에서 볼드모트가 호크룩스에 대해 질문하는 것을 보게 됨. (호크룩스란? 가장 사악한 마법으로 간주되고 있는 마법으로써, 살인과 같은 끔찍한 행동을 통해 살인자의 영혼을 분리시켜 물건에 저장해 두는 방법이다. 이렇게 되면 그 살인자의 몸이 파괴되어도 영혼은 살아있기 때문에 영원히 죽지 않는다.) 호크룩스에 대해 질문을 하면서 "7개정도 만들면 더 강력하겠네요. 교수님?" >라고 말을 하는 볼드모트. 덤블도어가 알아내길 2편에서 해리포터가 없앤 [톰 리들의 일기장]이 호크룩스 중의 하나임. 그리고 덤블도어는 혼자 찾아낸 [곤트의 반지(볼드모트 엄마의 반지)]를 파괴함. 해리포터와 덤블도어는 함께 또 다른 호크룩스를 찾아나서고 힘든 여정을 지나감. 그 와중에 힘이 쇠약해진 덤블도어는 볼드모트의 명령을 받은 말포이에게 지팡이를 빼앗기게 됨. 이 때 말포이가 두려워서 덤블도어를 죽이지 못하자, 그의 엄마와 한 맹세대로스네이프가 나타나 덤블도어를 죽임. <7편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Part1> 7-1편에서는 해리포터와 헤르미온느,론이 호크룩스를 찾아 헤매는 여정을 담음 해리포터는 '죽음을 먹는 자'들이 점령한 호그와트를 떠나 호크룩스 중의 하나였던 [슬리데린의 로켓]을 찾아 떠남. 그 과정에서 세명의 다툼이 있긴 했지만, 결국 론이 그리핀도르의 칼로 슬리데린의 로켓을 파괴시킴. 한편, 덤블도어가 죽기 전 세명에게 남겨준 물건이 있었는데 론에게는 빛을 넣었다 뺏다 할 수 있는 '딜루미네이터'를 헤르미온느에게는 '방랑시인 비들의 이야기 책'을 해리포터에게는 해리포터가 첫 퀴디기 경기 시합에서 잡았던 '스니치'와 '그리핀도르의 검'을 남겨주었음. (퀴디치 경기 시합이란 마법세계 스포츠인데, 빗자루를 타고가면서 골대에 공을 넣으면 점수가 올라가고 스니치를 잡으면 잡은 팀이 경기에서 이기게 되어 자동종료 되는 게임임.) 이것에 관해 고민을 하다가 인간 사냥꾼에게 끌려가 말포이의 저택에 갇히게 됨 이 때 해리포터는 말포이와 싸우다가 그의 지팡이를 빼앗게 됨 집요정 도비 덕분에 겨우 탈출하지만, 도비가 죽음을 맞이합니다..(도비는 2편에서 첫 등장함) 죽음의 성물 표식이다. 딱총나무 지팡이(|), 부활의 돌(○), 투명망토(△)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이라는 제목이붙은 이유는 헤르미온느의 '방랑시인 비들의 이야기 책'에서 발견한 이야기에서 '죽음의 성물'이나오기 때문 (동화 생략) 여튼 딱총나무 지팡이,부활의 돌,투명망토를 소유한 사람은 죽음의 지배자가 된다는 것이 요점임. 볼드모트는 가장 강력한 지팡이인 동시에, 죽음의 성물 중 하나인 딱총나무 지팡이가 덤블도어의 소유였다는 것을 알게되고 볼드모트가 덤블도어의 무덤을 찾아가 딱총나무 지팡이를 손에 넣으면서 영화가 끝이 남. 출처
구글 입사 제의 받은 디시인의 포트폴리오.jpg
워 이정도는 되야 구글에 입사하는건가 ㄷㄷㄷ 일단 창의력이 어마어마한데 예술을 자기만의 걸로 해석하고 표현하는게 대단함 일에 대한 집념까지 갖추셨네 + 원글쓴이가 말하는 포폴팁 저는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이런 쓸데없는 짓이 저를 부지런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일 외엔 따른 취미생활이 없어요. 게임도 안하고 티비도 안봅니다.  그냥 일하는게 제일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쓸데없는 개인작업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런 돈도 안되고, 또 실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는 힘든 기술과, 디자인이지만,  이런걸 만들어봄으로써 배우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배웠던 것들이 나를 성장 시키고 실제 프로젝트에도 유용하게 쓰였던 적이 많았어요.  그리고 이 작업을 보고 구글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지금까지 구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제가 이런 개인 작업을 하지 않고 회사 일만 했었다면,  세상 누구도 내가 어떤 디자이너인지, 뭐를 잘하는지 몰랐을 겁니다.  나는 어떤 일을 하고싶어 라고 말로만 하기보단,  내가 하고싶은 디자인을 개인작업으로라도 포트폴리오를 계속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쌓은 포트폴리오는 나라는 디자이너를 정의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 움직이는 모습과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