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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목요일 다이어트 운동/식단 일기

365DIET DAY-573

2017년 7월 2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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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동
니업 20개
스쿼트20개
니업 15개
스쿼트15개
사이드니업10개
와이드스쿼트10개
스탠딩풀다운20개
포워드런지 10개
3셋트
레그레이즈 15개
크런치 10개
3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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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식사
1. 조식 (일반식사)
샐러드 1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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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간식
아메리카노 1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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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식
-다이어트 식사
닭가슴살 1쪽(or 닭가슴살 제품 1봉지), 현미밥 1공기(종이컵 1개 분량), 반찬 조금(나물, 김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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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간식
플레인 요거트 1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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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석식
-다이어트 식사
돼지 안심 샐러드 + 단호박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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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DIET DIRECTOR 신교태 [건강한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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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DIET 활용팁
1.진행중간에 멈추었다 재시작할 경우 다음일차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2. 연중 언제라도 처음 시작이라면 DAY-1 부터 시작하세요.
3.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댓글로~!!
4. 매일 365DIET를 알림받고 싶으면 팔로우, 좋아요 후 최신글에 댓글로 '알림신청'^^
(알림신청 시 오늘 날짜에 게시글에 남겨주시면 누락에 대한 염려가 없습니다. 알림신청이 매 일자마다 올라오니 누락되는 경우가 있네요^^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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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의 관계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의 관계 먼저 인간의 신경은 두뇌의 지배를 받는다. 물론 척수에서 바로 지시를 하거나 심장처럼 지시없이 움직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의 근육과 신경 전체는 두뇌의 지배하에 통합되어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인간의 신체는 크게 세가지의 체계의 지배 아래 놓인다. 신경계, 혈관계, 면역계가 그것이다. 이것들이 호르몬을 통해 조합하고 다시 두뇌에 의해 통합된다. 나눠서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은 두뇌와 심장이 핵심기능을 하고 그를 통해 신체 전반의 활동이 조절된다. 신체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 역시 세가지가 있는데 피로, 발열, 통증이다. 신체의 체계와 신호 모두 운동과 연결되어있다. 신체의 회복과 발달체계 역시 이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 (물론 약물은 예외) 우리가 운동을 통해 추구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근성장이 아니다. 운동이 한계에 치닫고 고강도로 갈수록 신체의 시스템 전체를 건드린다. 쉽게 말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가 업그래이드 되는 것처럼 신체의 시스템 전체가 업그래이드되는게 신체발달과 성장의 기전이다. 본인이 알든 모르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신체의 모든 활동과 자극은 피드백되고 두뇌에 기록된다. 근육에 무수히 존재하는 미토콘드리아나 모세혈관, 신경들이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그 방법들을 기록한다. 굳이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을 구분해서 따로 언급하는 이유는, 우리가 알고있는 운동신경이란 개념이 신경계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신체가 에너지를 쓰고 상대적으로 반응하는 매커니즘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포괄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의문인게, 신체가 반응하는게 먼저인지 두뇌가 지시하는게 먼저인지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어떨 때는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것 같고 보통은 인식을 하고 반응하는 것 같은데, 실험에 따르면 신체가 먼저 반응해도 두뇌가 뒤에 이유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두뇌가 먼저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운동이나 훈련에서 이런 기전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신체의 능력이 한계치에 도달했을 때 내가 이것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착각하고 사후에 합리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지점이 내가 부상을 우려하는 부분이고 반대로 정신이 신체를 이끌게 된다고 보는 부분이다. 여기서 운동신경은 한계를 부정하면서 위험을 경고하는 역할을 동시에 하게 된다. 물론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을 나누고 신호전달체계가 다르고 두뇌가 인지하면서 조절하는 과정을 연구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동작이나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를 그 순간에 어떻게 판단할 것이냐는 점이다. 이러한 고민과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한계를 넘지 않는 수준의 운동과 훈련을 고안하고 한계를 쪼개고 분할훈련법을 적용한다. 그러면 과연 분할훈련만으로 운동신경이 발달할까? 근신경계가 발달하면서 신체의 부분적 한계를 넘어서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이것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법은 없을까? 가능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두뇌가 지시할 행동의 가짓수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사실은 이것때문에 바벨이나 덤벨훈련을 부정적으로 보아왔다. 프리웨이트와 머신의 차이를 생각하면 간단하다. 한가지 동작에 한가지 목표나 또는 부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게 운동신경이나 매커니즘을 발달시키는 최선의 훈련이다. 고중량이나 과부하보다 맨몸에 의한 고반복이 운동신경의 발달에 유리하다고 보는 것도 그러한 이유다. 기존에 갖고 있는 신경계 시스템을 바탕으로 동작을 반복하는 것과 외부의 자극을 추가하여 거기에 신경을 집중하고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이 당연히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맨몸운동과 중량운동을 훈련 중에 병행하면 운동신경의 발달에 훨씬 더 유리할 것이라 생각한다. 똑같은 중량으로 벤치프레스를 열번하는 것과 푸쉬업을 고반복하고 벤치프레스를 다섯번하는게 자극이나 발달에 훨씬 더 유리할 것이라 보는 것이다. 아무튼 그렇다. 이것은 가설일 뿐이기 때문에 중요하진 않지만,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을 통합시키는 작업에는 반드시 맨몸훈련이 들어가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기능성이고 실전성이고 신체의 발달과 체계가 상향할 것이라 생각한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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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시작은 이런 개같잖은 건강 마케팅이었을 것이다. 거지같은 공포소구... 계면활성제가 공중보건에 기여한 바를 생각한다면 당연히 개소리 이런 개소리가 트위터에 퍼지고 퍼져 대체 무슨 영상을 본거니 대체 주변 산부인과 의사는 누구고 환경공학 전공하신 분은 누굴까 막판의 "공부하세요"가 킬링포인트 전문가들은 N사의 공격적인 마케팅에 놀랐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위험성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부각, 과장한 것으로 본다. 어떤 식품, 의약품, 화장품이든 위험도가 기준치를 넘는다면 판매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전부 사내, 국가 안전성 부서들로부터 꼼꼼히 검사받게 된다. N사가 지적하는 문제의 계면활성제는 두 물질의 경계면에 흡착해 성질을 현저히 변화시키는 물질이다. 처음에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었지만 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이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계면활성제를 개발하면서 석유계 화학물로 제작됐다. 이 성분에 문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N사가 잘못된 정보를 주고 공포감을 조성하는 게 문제다. 한 피부과 전문의는 “합성계면활성제는 세정이 잘 되는 게 장점이나 제대로 헹구지 않아 두피에 남으면 각질이나 두피에 존재하는 천연보습인자 등의 방어막을 녹일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충분히 헹궈내면 해결될 문제다. 계면활성제를 샴푸에서 빼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계면활성제가 없으면 세정이 되지 않고, 샴푸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은 세정이기 때문이다. 대신 함유량이 적거나 천연재료를 활용한 샴푸를 찾아보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니까 걱정말고 샴푸 쓰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