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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헤어진남자친구가 편하게 연락을 할까? 외 1편

누군가의 심리가 궁금해질때가 있다면 그전에 당신 자신의 일상을 돌이켜보자. 집을 나서며 경비아저씨께 인사를 건내고 출근을 해서 동료의 넥타이를 칭찬하고 퇴근후 회식 중에 누군가에게 농담을 던지는 당신의 일상중에 어떤 의도를 가지고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한적이 몇 번이나 있는지를 말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생각해봐라 회식중에 당신이 농담을 건냈는데 상대방이 "회식중에 왜 저에게 이런 농담을 건내신거죠?"라고 하면 얼마나 당황스럽겠나? 누군가의 행동이 신경이 쓰인다면 많은 경우 그것은 상대방이 어떤 의도를 가진것이 아니라 당신이 상대방에게서 어떤 의미를 찾고 싶은것일 확률이 높다.

헤어지고 나서 남자친구에게 개인적인 톡이 와요!
헤어진지 이제 10개월 정도 되었네요. 헤어지고 나서 한동안 제가 엄청 붙잡았었는데 남자친구가 냉정하게 안된다고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했었어요. 그런데 며칠전부터 지인들의 단톡에서 제게 살갑게 말을 하고 개인톡도 보내기 시작하더라고요. 물론 개인적인 안부보다는 일적인? 간략한 톡이긴 했지만.. 그래도 단톡에서 말할수도 있는 내용인데 말이죠. 남자친구가 헤어질때 시간이 지나면 친구로 지낼수도 있을것 같다고 했었는데... 혹시 그 약속을 지키는걸까요? 혹시 제가 아직 못잊은것 같아서 그러는걸까요? 그렇다면 남자친구가 헤어진걸 후회하게 만들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헤어진남자친구의 연락에 신난? J양
나는 이러한 질문을 받을때마다 반대로 물어본다. "아니, 당신을 차버린 남자친구의 뒤늦은 연락을 왜 신경써요?" 라고 말이다. 이렇게 말하면 그녀들은 "아니~ 이상하잖아요~ 제가 잡을때에는 싫다더니!" 뭐 이런식으로 상대가 매너가 없네, 혹은 날 쉽게 보는건 아니냐며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난 지지않고 이렇게 말해준다. "아니, 그 이유를 알아서 어디다 쓸것이며, 기분나쁘면 연락하지 말라고 말을 하면 될거 아닌가?"
J양의 사연을 보자. 단톡에서 갑자기 살갑게 대하고 가끔 개인톡으로 질문을 던지다니! 분명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단톡에서 살갑게 대화를 나누는 사람이 전남자친구뿐만이 아닐것이며 단톡에 있으면서 개인톡으로 연락을 하는 사람도 전남자친구뿐만은 아닐 것이다. J양은 전남자친구의 행동의 변화에 무슨 의미가 있을것이라고 궁금해하지만 사실 정작 중요한건 헤어진지 10개월이 지난 전남자친구를 J양이 아직도 신경쓰고 있다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헤어진지 무려 10개월이나 지난 남자친구에게 헤어진걸 후회하게 만들고 싶다는건 무엇을 말할까? "그건 J양이 아직도 헤어진남자친구에게 관심이 있다는 소리는 아닐런지...?"
헤어진남자친구는 왜 J양에게 편하게 연락을 하는걸까? 한번 반대로 생각해봐라. 누군가와 불편한채로 한 집단내에서 생활을 한다는 것이 편할까? 물론 헤어진남자친구가 J양에게 다시금 호감이 생겼을 확률을 아예 무시할수는 없겠지만 지금은 "아, 헤어진남자친구는 이제 내랑 편하게 지낼 수 있나보네." 정도로 생각해두는게 좋다.
그리고 J양 스스로에게 물어봐야한다. "난 왜 아직도 전남자친구를 신경쓰는거지? 아직도 마음이 남아 있나?"라고 말이다. 무엇인가를 시도하기 전에는 자신의 감정을 확실히 정리해두는것이 좋다. 괜히 "흥!? 지금 나 떠보는거야!? 헤어진걸 후회하게 해주겠어!"라는 어설픈 상태로 어설프게 상대에게 접근했다가는 별 반응도 신경도 쓰지 않는 상대에게 되려 상처만 받을수도 있으니 말이다.

헤어진남자친구에게 힘이 되고 싶어요.
남자친구에게 좋지 않은 일이 있었는데 그 때문에 연락이 좀 뜸했던걸 못참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남자친구는 미안하다고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다며 이별을 하기로 했고요. 제가 뒤늦게 붙잡았지만 이미 늦은 후였네요. 남자친구의 상황이 금방 좋아질것 같지는 않아요. 그래도 제가 옆에서 힘이 되고 싶은데... 풀죽고 어두워보이는 표정 바꿔주고 싶고 나는 오빠 믿고 진짜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 힘든일로 괴로워하는 전남자친구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은 B양
B양의 경우 자격지심형 이별인듯 하다. 남자친구에게 힘든일이 생기고 그것때문에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는 모습에 이별을 결심하는 자격지심형 이별의 해법은 적당한 무신경이다.
일단은 거리를 유지하며 B양이 근처에 있다는 정도만 알리도록 하자. 또한 지금 B양은 자꾸 남자친구가 예전에 했던 이야기들을 곱씹으며 미안해하고 또 몸을 사리려고만 하는데 그럴 필요 없다.
오히려 B양이 남자친구의 눈치를 보며 자꾸 억지로 밝은 이야기를 하고 분위기를 만들어 보려는 노력들은 남자친구 입장에서 부담스럽고 B양과 더 거리를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 확률이 높다.
특별한 이유없이 남자친구의 자격지심 때문이라면 B양이 무신경하게 근처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큰 위로를 받을거고 제풀에 제가 지쳐서 연락이 올것이니 말이다. 쉽게 말해 쫄지말고 뻔뻔하게 연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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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남자는 정말 별로인데요? 단톡방에 같이 있지만 굳이 개인 톡을 보내는 이유가 뭘까요? 아무리 불편한 사이를 안 만드려고 그랬다고 해도 상대방이 전 관계를 정리한지 안 한지도 생각도 안하고 배려심없이 갠톡을 날리다니...공적인 일을 빙자한 의미없고 배려심없고 이기적인 행동 아닌가
전 단톡에 이야기하면 방관자효과 때문에 사람 지목해서 특정해야하기 때문에 답장 필요한 일들은 갠톡으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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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별 관심 표현법.txt
오떠냐곰 맞는 거 같냐곰? 너무 짧은 거 같아서 긴 버전도 가져왔으니 아직도 목마르다면 보라곰ㅋㅋ MBTI 성격 유형에 따라 사랑에 빠졌을때 어떻게 행동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INFJ 내향적인 타입은 가끔 외향적 활동을 배제하고 상황을 분석하고 잘못 될 수 있는 것을 고치는 반복에 빠질 수 있습니다. INFJ는 진실에 실망하지 않게 상대의 매력을 이상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부끄러워하는 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 합니다. 상대가 먼저 힌트를 얻기를 바라고 그와 관계를 맺게되면 사려깊은 일을 하려 노력할 것입니다. 가끔 너무 미루고 너무 오래 기다렸다가 움직이기 때문에, 행동 할 준비가 되었다고 느꼈을때 상대를 놓칠 수 있습니다. INFP INFP는 가끔 로맨틱한 상상속 호감을 현실로 만들 위험을 겪지 않도록 스스로 설득합니다. 그들은 상대를 지나치게 이상화시켜 실망에 빠질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포함해 어떤 방법으로든 호감가는 사람에 대해 알수 있는 모든걸 알고자 할것입니다. 감정을 나누는 사이가 되기에 용기를 내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며 먼저 친구로 다가가려 합니다. 상대의 삶게 깊게 들어가서 그들과 친밀하게 느끼게 하는것이 전략입니다. 그런 다음에 사랑과 매력으로 낭만적 유대감을 형성해서 더 진전 시킬 수 있습니다. INTJ INFJ와 마찬가지로 욕구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상대를 분석하는 길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거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했기 때문에 로맨틱한 기회는 지나간 후입니다. 또 그들은 감정에 당혹감을 느껴 두려워하고 자신을 낭만적 상황에 빠지게 하는데에서 보호하게 됩니다. 사랑에 빠졌을때 조차도 감정의 크기를 부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이지만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교제를 원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끼기에 너무 높은 수준이나 기대를 합니다. INTP INFP와 마찬가지로 INTP는 누군가에게 어떤 행동을 취하지 않고도 편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상대에게 관심이 있을때, 어떤일이 일어날 적절한 장소에 자신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려 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특별한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기회를 극대화 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화 시작을 정당화하기 위해 공통 관심사를 찾습니다. 그들의 지식과 재치로 상대에게 깊은 인상을 주려 노력할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최상의 타이밍이 언제인지 측정하는데 시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ENFJ ENFJ는 사람들과 친근감을 가지는 것에 거의 어려움이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우호적이고 잠재적인 이성 관계에도 자신의 독특한 매력과 재치로 자연스러운 관계를 추구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 강하게 빠졌을때 그들은 열정적이기 힘들고 보통때 처럼 행동하지 못합니다. 이런점이 그들을 한발 물러나게 만들고 상대의 마음을 얻을 능력을 고심하게 만듭니다. 그들은 평가 받는데 지나치게 걱정할 수 있으며 상대를 쟁취하지 위해 옳은 것들을 하려 할 것입니다. ENFP ENFP는 본질적으로 자연스럽고 로맨틱한 긴장을 주는 관계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호감이 생기면 갑자기 마음과 정서적 안녕이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낙관적 전망으로 떨림을 극복하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긴장과 떨림을 느낄 수 있지만 거절당할 위험은 그들의 긍정적 사고를 멈추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이상화시키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호감으로 발전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게 되는 순간 그들은 어떻게 진행 해야할지 갈등을 느낄 수 있습니다. ENTJ ENTJ가 감정에 눈이 멀게 되면 실제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들은 가능한 결과를 바탕으로 사물을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서, 장기적 전망이 확실하고 그것이 인생의 목표와 호환된다 생각되면 호감을 느낄 것입니다. 관계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이 있기 때문에 막다른 골목이 있는지 원치않은 결과가 있을지 모든요소를 신중하게 살핍니다. 그럼에도 위험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신속하게 계획을 세우고 수행합니다. 일부 ENTJ는 고집스럽고 쉽게 포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다른 ENTJ들은 불필요한 감정을 끊어내고 갈길을 가는 면을 보일 수 있습니다. ENTP 미숙한 ENTP는 무의식적으로나 외부의 힘에 자신의 감정이 통제되거나 제한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에 저항 할 수 있습니다. 외부세계에 속해 있기 때문에 내면을 항상 살피지는 못합니다. 자체적 반사 기능이 모자랄 수 있어 다른 유형보다 실행하는데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흥미로운 아이디어가 있거나 지능적 대화가 가능한 사람에게 흥미를 느끼는 자연 탐험가입니다. 많은 가능성에 열려 있어서 기다리는 자세를 유지하고 감정이 확실해 질 때까지 자연스럽게 발전하고록 선택 할 수 있습니다. ISTJ ISTJ가 호감에 빠지면 감정적으로 멈춰버릴수있습니다. 그들은 표현력이 없어져 어색하게행동합니다. 그것 때문에 노력하는데 시간을 소요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발적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며 아마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어떻게 말할지 연습하고 계획하려 할 것 입니다. 상대를 도와서 교감을 만들려하고 노력하면서 천천히 그리고 조금씩 다가가려 할 것 입니다. ESTJ ESTJ는 심장 문제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내면적으로 반한 사람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결정할때 길을 잃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수동적이 될 수 있고 상대가 먼저 다가와 주면 그로 인해 비로소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감정적으로 취약해 부정적 전망에 민감합니다. 그들은 다른사람을 관찰해 ‘테스트를 통과 하는지’ ‘여지가 존재하는지’를 결정해 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행동이 없으면 자신에게 관심이 없다거나 맞지 않다고 스스로 설득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ISFJ ISFJ는 낭만적인 호감에 따르기전 신중하게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충분히 독립적이지만 상대를 향한 열망에 빠지면 내적 안정감을 잃을 수 있습니다. 상황에 대한 통제력을 되찾으려 그들은 상대에 대해 가능한 한 많은 것을 알고자하는 것에 집착 할 수 있습니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모든 종류의 작은 세부 사항들을 모을 것입니다. ISFJ는 자신의 필요와 우선순위를 희생해서 상대에 대해 모든 관심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ESFJ ESFJ는 외적으로 집중되어 있어서 누군가에게 끌리고 있다는 인식, 자신의 내면에 대한 통찰력이 부족한 경향이 있습니다. 이전에 관심없던 상대도 자신에게 관심이 있으면 호감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적 지위에 맞춰져 있고 누가 더 우위를 점하고 있는지에 대해 예리 합니다. 그래서 누가 더 큰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보고 있을 것이며 상대가 자신의 리그에서 벗어났다고 느끼면 자신감 부족과 거절의 두려움 때문에 감정을 숨기려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ISTP ISTP는 정서적으로 예민하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 대한 강한 끌림을 경험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감정을 추구하는 것이 실제로 위험한지 가치가 있는지 결정하려고 시도하지만 혼란스럽습니다. 안전한 거리에서 상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기 위해 관심의 대상을 열심히 연구합니다. 호감이 있을때 그들은 떨리는 신경 에너지를 숨기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열정적이고 흥분할 수 있습니다. ESTP ESTP는 추격의 스릴을 즐기고 일반적으로 자신감이 있고 재미를 추구합니다. 그들은 실패나 실망에 대한 두려움에 관심을 두지 않지만 감정이 깊어지면 거절에 방어적으로 두려워 할 수 있습니다. 정서적으로 취약함이 그들의 재미와 편안함을 망칠 것을 걱정합니다. 구애의 과정을 전략 게임으로 취급해서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파악하고 원하는 반응을 얻기위해 모든 수를 쓰려 합니다. ISFP ISFP는 일반적으로 호감의 흥분을 즐깁니다. 그러나 보통 행동을 취하기는 쉽지 않으며 처음에는 조용히 감정을 키워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ISFP는 현재 느끼는 모든것에 의미를 둘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삶에 혼란을 주는 것이나 두려움을 거부하기 때문에 호감을 추구하는 것에 수줍고 주저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그들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알기에 복잡해 질 수 있습니다. 그들은 사전에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매순간 느끼는 대로 받아들이는 것을 선호합니다. ESFP ESFP는 내면적으로 그들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도록 강요하며 호감을 추구하지 못하게 합니다. 한편 감정이 극적으로 밀려오는 것을 즐기지만 거절에 대한 근본적인 두려움이 있습니다. 그들은 내면의 감정에 대한 통제권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호감에 저항 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향해 있는 것이 확실하지 않다면 눈에 보이는 ‘사인’은 감정적인 혼란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응용근신경학에 의하면 우리 몸은 화학적, 정신적 요소들이 연관성을 가지고 서로 영향을 주고 있는데 울화가 치밀면서 분노가 생기는 '화' 는 심장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늑골이 압박을 받으면서 호흡이 불편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한다. 스트레스는 press(압박)에서 시작된다. 외부의 환경이 나를 숨 막히게 하거나 내가 스스로 나를 숨 막히게 한다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을 쉬지 못하며 긴장, 불안, 우울등의 증상을 겪게된다. 사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며 우리의 몸 전체의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가장 위험한 심독일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먹고 사는 최소한의 생존문제는 해결됐지만 타인과의 비교, 노후불안, 인간관계 갈등, 상대적 박탈감 과식, 운동부족, 쾌락적 삶의 적응등 여러가지 원인으로인해 수백년전 옛사람들에 비해서 더 큰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과학과 의학의 놀라운 발전속도에 비하면 정신적인 성장도 그만큼 발전했는지 미지수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3대질병을 교통사고, 심장병, 우울증으로 명시했다. 인간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질병중 마음의 병인 우울증이 포함되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이러니 하게도 심장병의 주요한 원인중 하나가 우울증이라는것이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에 의해서 밝혀지기도 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렇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이 가슴답답한 증세가 찾아왔을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지금 하던 일을 당장 멈춰라.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는 것은 내 몸에 나에게 주는 경고신호이다. " 형(언니) 우리 집에 불이 났어" " 엄마! 귀신이 나타났어 무섭단 말이야" " 아빠! 나쁜 놈이 나를 때리려고 해 " 어떻게 해야 하나? 소화기를 들고 불을 꺼야 한다. 겁먹은 아이를 달래줘야 한다. 나쁜 놈으로부터 지켜줘야 한다. 2. 가슴 답답함의 원인을 찾아라. 우리는 심리의 뿌리보다는 몸의 증상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단지 증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버리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술로 풀어버리는등 심리적 회피를 하곤 한다. 어찌됐든 가슴 답답함은 심장의 증상이지만 심리적 스트레스가 원인이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내 마음을 잘 살펴봐야한다.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몰라주면 아이는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다. 아이 마음은 답답하고 화가 난다. 짜증난다. 우울해진다. 이처럼 내가 내 마음을 몰라주면 가슴(심장)은 계속 답답해진다. " 자기야! 내가 왜 답답해하는지 모르겠어? " 모르면 큰일난다 ㅎㅎ 3. 몸을 활짝 펼라! 스트레칭 가슴 답답한 증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미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긴장하고 경직되면서 숨통이 막혀 버린 것이다. 마음이 짓눌리면서 몸까지 짓눌려 버렸다. 그래서 일단 힘든 마음을 재빨리 알아차리고 짓눌린 몸을 활짝 펴줘야 한다. 일어나서 두 팔을 활짝펴서 하늘을 향해 깊은 호흡을 10번정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편하게 숨을 쉬기 위해서는 몸을 펴야 한다. 몸이 열리는 순간 닫힌 마음이 열리게 된다. 가슴 답답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은 수시로 스트레칭과 함께 숨을 쉬어주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4. 나가서 걸어라. 나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매일 앉아서 공부하고 일을 한다. 그리고 나의 뇌는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의 평상시의 삶은 사실 스트레스 상황이다. 그래서 편안하게 호흡하기보다는 다소의 숨막힘, 답답함속에서 살아간다. 걸을때 가장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않는 기분 좋은 숨을 쉴수가 있다. 그동안 쉬지 못한 숨을 충전하는 것이다. 5. 여유로운 사람이 되라. 가슴이 답답해지고 불안하고 우울하다는 것은 이미 심리적으로 조급해진것을 의미한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고 침착해야 한다. 너무 두려워하거나 당황해 하면 안된다. 이때부터는 의도적으로 천천히 행동한다. 천천히 호흡하며 생각을 정리한다. 천천히 물을 먹고 밥을 꼭꼭 씹어먹는등 자신에게 이렇게 자기암시를 하면 좋다. " 영국아! 아무일 없으니 괜찮아 " " 영국아! 천천히 차분하게 다시 시작해도 돼 " 6. 명상하라. 명상은 당신의 정신적 문제를 치료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줄 것이다. 물론 명상을 잘못 배우면 부작용에 시달리고 가슴이 답답한 사람이 무리하게 행하게 되면 상기증등 더 큰 장애를 겪게 될지도 모른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호흡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편안하게 호흡하라.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불난 가슴을 끌수 있는 소화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미세먼지를 제거할 공기청정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연기를 날려보낼수 있는 창문환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혼탁한 물을 치료해주는 정화제가 될 것이다. 스트레스의 요인이 외부이건 내부이건 결국 내 마음이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 내 마음이 불이 나 있으면 작은 반응에도 불이 날 것이다. 내 마음이 우울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우울해질 것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불안해질 것이다. 항상 자기 마음의 주인으로서 내 자신을 잘 보살피고 다스려야 한다. 매일 아침 얼굴을 씻고 화장을 하고 밥을 먹고 좋은 옷을 입는것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그 정도의 정성과 사랑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결국 우리가 하는 이 모든 것은 마음의 행복(평화)을 위함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i6PXSKXtuuo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무슨 책을 읽어야할지 모르겠을 때 참고할만한 독서목록.jpg
오늘 소개해주는 도서목록은 OtvN <비밀독서단> 시즌2의 추천 도서 목록 아무래도 네티즌 투표가 들어가니까 베스트셀러 or 스테디셀러 순위에 있는 책들이 많음 그리고 각 출처 들어가보면 따로 소개해준 TOP 10 이외 TOP 100 순위를 다 볼 수 있음 1. 서울대생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8월 17일~12월 31일까지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대출 수 순) 10위 : 미시경제학 (2판) - 김영산,왕규호 9위 : 백년의 고독 2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8위 : 정글만리 2 - 조정래 7위 : 백년의 고독 1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민음사) 6위 : 경제.경영수학 길잡이 (2010년 4판) -  Kevin Wainwright, Alpha C. Chiang 5위 : 게임이론 - 왕규호 4위 : 젊은이를 위한 인간관계의 심리학 (2004년 판) - 권석만 3위 : 에우리피데스 비극 - 에우리피데스 (출판사 : 단국대학교출판부) 2위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요나스 요나손 1위 : 정의란 무엇인가 - 마이클 샌델 (아무래도 대학교 도서관이다보니까 전공서적 관련 책들의 대출이 많은듯) 출처 2.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셀럽들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에서 소개된 내용들을 2008년 부터 2016년까지 모두 분석하여 조사) 10위 : 관촌수필 - 이문구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9위 :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8위 : 토지 - 박경리 7위 :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 도스토옙스키 (출판사 : 민음사) 6위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쿤데라 5위 : 강의 - 신영복 4위 : 서양미술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3위 : 생각의 탄생 - 미셸 루스번스타인 2위 : 그리스인 조르바 - 카잔차키스 (출판사 : 열린책들) 1위 : 백년 동안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출판사 : 문학사상사) 출처 3. 대한민국 군인은 뭐 읽지? TOP 100 (기준 : 2015년 병영 독서 배틀 2위를 수상한 육군 2사단 모 연대의 병영 도서관 대출 순위) 10위 : 스무살, 절대지지 않기를 - 이지성 9위 : 장사의 신 - 우노 다카시 8위 :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 이광연 7위 :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 루츠 판 다이크 6위 : 역사e season2 - EBS 역사채널 5위 : 대 고구려 역사 중국에는 없다 - 임상선 4위 :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 가토 다이조 3위 :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로렌 슬레이터 2위 : 행복의 기원 - 서은국 1위 : 미움 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4. 시대의 금서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 (출판사 : 까치) 9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문학사상사) 8위 : 태백산맥 - 조정래 7위 :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6위 :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출판사 : 민음사) 5위 : 아낌없이 주는 나무 - 쉘 실버스타인 (출판사 : 시공주니어) 4위 : 탈무드 - 이동민 (옮긴이) (출판사 : 인디북) 3위 : 1984 - 조지 오웰 (출판사 : 민음사) 2위 : 해리포터 : 마법사의 돌 - J. K. 롤링 1위 : 동물농장 - 조지 오웰 (출판사 : 시공사) 출처 5. 상위 0.1% 독서광들은 뭐 읽지? TOP100 10위 : 혼자 있는 시간의  - 사이토 다카시 9위 : 경영의 모험 - 존 브룩스 8위 : 오베라는 남자 - 프레드릭 배크만  7위 : 라면을 끓이며 - 김훈 6위 : 그림의 힘 - 김선현 5위 : 하버드 새벽 4시 반 - 웨이슈잉 4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 - 채사장 3위 : 담론 - 신영복 2위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채사장 1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출처 6. 다시 읽고 싶은 교과서 문학 TOP 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봉순이 언니 - 공지영 (출판사 : 오픈하우스) 9위 : 인연 - 피천득 (출판사 : 샘터사) 8위 : 안네의 일기 - 안네 프랑크 (출판사 : 지경사) 7위 : 운수 좋은 날 - 현진건 (출판사 : 사피엔스21 ) 6위 : 토지 - 박경리 5위 : 무소유 - 법정 (출판사 : 휘닉스) 4위 :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조세희 (출판사 : 이성과힘) 3위 : 어린 왕자 - 생텍 쥐베리 (출판사 : 열린책들) 2위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윤동주 (출판사 : 소와다리) 1위 : 소나기 - 황순원 (출판사 : 다림) 출처 7. 영화인의 책 TOP 100 (기준 : 영화인들의 추천을 받은 후, 시청자 투표와 자문단의 추천으로 TOP 100을 최종 선정) 10위 :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배우 차태현 추천) 9위 :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출판사 : 시공주니어) (배우 유해진 추천) 8위 : 탈무드 - 이동민 (출판사 : 인디북) (배우 하정우 추천) 7위 : 셜록 홈즈 전집 세트 - 아서 코난 도일 (출판사 : 문예춘추사) (배우 한예리 추천) 6위 : 나무 - 베르나르 베르베르 (배우 유아인 추천) 5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배우 한예리 추천) 4위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배우 공유 추천) 3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배우 고창석 추천) 2위 : 어린 왕자 - 생텍쥐페리 (출판사 : 인디고) (배우 김고은 추천) 1위 : 7년의 밤 - 정유정 (배우 류승룡, 조진웅 추천) 출처 8. 학창시절 몰래 읽어야할 책 TOP 100 ('학창시절에 즐겨보던 책'이라는 의미로 '몰래 읽어야할'이라는 워딩을 사용한 거 같음)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오디션 - 천계영 9위 : 죽은 시인의 사회 - N.H. 클라인바움 8위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출판사 : 민음사) 7위 : 가시고기 - 조창인 6위 : 다빈치 코드 - 댄 브라운 5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4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3위 : 슬램덩크 - 이노우에 타케히코 2위 : 해리포터 시리즈 - 조앤 K 롤링 1위 : 반지의 제왕 - J.R.R. 톨킨 출처 9. 솔로를 탈출시켜 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9위 : 스님의 주례사 - 법륜 8위 : 구해줘 - 기욤 뮈소 7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6위 : 제인 에어 - 샬롯 브론테 (출판사 : 민음사) 5위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카타야마 쿄이치 4위 :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3위 :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 존 그레이 2위 : 냉정과 열정사이 - 에쿠니 가오리 1위 : 위대한 개츠비 - F. 스콧 피츠제럴드 (출판사 : 민음사) 출처 10. 책으로 만나는 실존 인물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 박완서, 호원숙 9위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출판사 : 민음사) 8위 : 체 게바라 평전 - 장 코르미에 7위 : 스티브 잡스 - 월터 아이작슨 6위 : 윤동주 평전 - 송우혜 (출판사 : 서정시학) 5위 : 칼의 노래 - 김훈 4위 : 찰리 브라운과 함께한 내 인생 - 찰스 슐츠 3위 : 반 고흐, 인생을 쓰다 - 빈센트 반 고흐 2위 : 덕혜옹주 - 권비영 1위 : 백석평전 - 안도현 출처 11. 가족과 안 친한 사람들을 위한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딸들이 자라서 엄마가 된다 - 알리야 모건스턴, 수지 모건스턴 9위 : 부모의 자존감 - 댄 뉴하스 8위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모리스 센닥 (출판사 : 시공주니어) 7위 : 돼지책 - 앤서니 브라운 6위 : 유태인 가족대화 - 슈물리 보테악 5위 :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윤용인 4위 : 즐거운 나의 집 - 공지영 3위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바바라 오코너 (출판사 : 놀) 2위 : 빨강 머리 앤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출판사 : 세종서적) 1위 :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 도종환 출처 12. 자존감을 높여주는 책 TOP100 (기준 : 시청자 및 비밀독서단 선정위원들이 추천 책을 선별한 후 교보문고 투표를 통해 순위를 선정) 10위 :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양창순 9위 :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 배르벨 바르데츠키 8위 : 자기 앞의 생 - 에밀 아자르 7위 : 인생수업 - 법륜 6위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포리스트 카터 5위 : 여덟 단어 - 박웅현 4위 : 마션 - 앤디 위어 3위 : 강아지 똥 - 권정생 2위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 혜민스님 1위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출판사 : 문학동네) 출처 내용출처 tvN <비밀독서단> 본문출처 올해는 책 한권이라도 읽어보고 싶은 책 초보를 위한 추천 도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