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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을 앞둔 여대생의 고민을 들었다.

대학 졸업을 앞둔 여대생의 고민을 들었다.
부잣집 딸이다.
부모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졸업후 사장님이 된다고 한다.
맘만 먹으면 외제차를 몰고,
명품가방을 메고
화려한 사회생활을 시작할수가 있다.
모두가 바라는 모습이자 꿈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친구는 그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에서 자기힘으로 일어서고 싶다고 한다.
부모가 정해놓은, 세상이 원하는 틀이아닌,
진정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한다.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속시원하게 대답을 못해주고,
부모님도 이 좋은 기회를
왜 거부하냐고 난리를 치신다고 한다.
현실은 현실이기 때문에 마음과는 달리
결정을 못하고 오랜시간 방황을 한다고 한다.
결국 찾아온 것은 우울함, 불면증, 불안증...... 답답함...
그런데 실제 마음을 읽어보니
자유를 향한 열망과 함께
깊은 내면의 두려움과 공포가 그 친구를 잡고 있었다.
부모님이 싫어할 것 같은 마음,
실패를 했을때 주변 사람들의 비난,
자신의 도전을 나중에 후회하게 된다면...
배부른 고민이라 할수도 있지만,
이 친구에게 있어서는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겉으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데,
내면에서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침울해하는 어린 소녀가 엿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확실히 알고 있다.
어떤 친구는 겁을 잔뜩 먹어서 숨어 살기도 하지만,
어떤 친구는 겁을 먹었지만 끝까지 빛을 향해 나아가기도 한다.
이 친구는 후자에 속했다.
적당히 타협하면서 세상속에서 부를 누리며
살수도 있지만,
부모의 도움이나 후광없이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려는
그 마음이 참으로 멋져보였다.
만약 나였다면 23살때 그런 생각을 과연했을까?
난 젖어들었을 것이다.
그 친구는 졸업을 하자마자 자신의 길을
선택하기로 결심을 했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가지 풀어야 할
숙제가 있다고 한다.
1. 아버지가 화를 내고 싫어할 것 같아요.
만약 그 상황이 되면 다시 없던일로
할지도 몰라요. ㅠㅠ
그러자 나는 이렇게 물어봤다.
- 평생 부모가 원하는 것을 맞춰줄 자신이 있나요?
- 만약 그렇게 한다면 전혀 화내지 않고
따를수 있나요?
-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것이 효녀인가요?
" 아니요, 저도 사람인데 결국 화를 낼것 같아요."
" 결국 저는 우울증에 걸려서 부모를 원망할 거에요."
진짜 효녀는 부모의 뜻에 모든 것을
맞춰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을 해줬다.
지금당장 다소의 갈등이 있더라도
빨리 상처를 받는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하루 이틀 1년 10년 참다가 나중에
부모에게 이렇게 말한다.
" 엄마 아빠 때문에 내 인생은 너무 불행했어요. ㅠㅠ "
자식은 잠시 부모의 곁을 떠나기로 했으며,
부모는 20살이 넘은 성인이라면 마땅히 보내줄수 있어야한다.
부모는 온실속에서 딸을 행복하게 키우고 싶어하지만,
그것이 꼭 자녀를 위한 길은 아니다.
세상속에서 받아야 할 상처,
인간관계속에서 받는 고통,
바깥세상의 냉정함과 서러움,
돈을 벌기 위한 치열한 혈투,
실패속의 좌절감을 미리 겪어야 한다.
미리 경험하지 않으면 나중에 나이들어서 겪게 된다.
2. 실패를 했을때 주변 사람들의 비난
우리의 삶은 그 어느누구도 결과를 예측할수 없다.
실패가 두려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지금 다시 엄마 배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맞지 않을까?
난 그 친구에게 이런 질문들을 던졌다.
" 그러면 너는 왜 태어났니?"
" 네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나 가치는 무엇이니?"
" 생명은 성장하고 발전을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것이 생명으로써 진정한 가치가 있는가?
그러면서 나의 수많은 실패스토리를 들려주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많은 실패를 하며 살아왔다.
사고도 많이 치고 방황도 많이 했다.
나를 아끼는 주변 사람들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말을 하지만,
나는 그 시간동안 남들이 경험할수 없는
많은 것을 배웠다.
실패...아니, 돈을 주고도 배울수 없는
값진 경험을 말이다.
타의가 아닌 자의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아왔다.
그래도 그 무엇을 하더라도 목숨 바칠정도로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
후회하지 않았으며 실패라고 생각한적은 없었다.
당장은 실패같지만 성공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보았다.
실패로인해 자책하거나 멈출 여유나 시간이 없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실패를
자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루라도 빨리 실패를 하고 또 실패를 해야 한다.
얼마나 멋진일인가?
그런 무수한 경험들이 우리를
더욱더 성장시켜줄 것이다.
물론 실패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멋지게 달려가보자는 것이다.
그 결과가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실패일수도 있지만,
다음에는 그 실패를 통해서 우리는 더 성장할 것이다.
성공만하는 사람들의 삶은 얼마나 무료하고 재미없을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실패 or 성공을 떠나서
도전도 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것도 모르고
무의미하게 자기삶을 방치하지 말자는 것이다.
그러면 너무나도 슬프지 않을까?
당장은 편한 삶이 좋겠지만 과연 숨을 거두는 그 순간
당신의 100년의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보일 것이다.
100년동안 궁에서 화려함과 아름다움에 취한
공주의 삶은 과연 축복받은 삶인가?
도대체 이 소중한 삶속에서 무엇을 경험하고 배웠는가?
그럴바에는 비를 맞더라도, 눈을 맞더라도,
다리가 퉁퉁 붓더라도
자신만의 발걸음을 내딛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한다.
주변 사람들이 다들 실패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에게서 처음으로 '실패해도 괜찮다'라는 소리를
들으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맨날 성공만 하고 사는 사람이 과연 존재할까?
3. 내 도전을 후회하게 된다면...
자신의 도전을 후회할것 같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냥 도전하지 않고 지금 이대로
참아가며 사는 것이다.
아니면....
지금 이대로를 만족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면 된다.
무조건 도전하는 삶이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다.
스스로의 삶을 후회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철없는 아이처럼,
허황심에 사로잡혀서,
주관없이 이것저것 겉핥기를
하는 사람은 매우 위험하다.
제대로 하는 것 하나 없이 소중한 삶을 방황할 뿐이다.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이상으로 더 위험한 유형이다.
남들의 뒷꽁무니만 자꾸 쫓아가고 부러워할 뿐이다.
도전을 해야 하는 순간에는
자신과의 다짐이 중요하다.
나와 같은 경우에 군 제대후
2년간 다녔던 회사를 그만둘때
마음이 확고했다.
버티기도 싫었고 버틸수도 없었다.
" 아무리 힘들고 죽도록 괴로워도
내가 하고 싶은일, 좋아하는 일을 하자."
" 설령 최악의 결과가 나오더라도
결코 후회하지 않는다."
" 이래도 힘들고 저래도 힘들다면 도전이라도 해보자."
이런 각오를 갖더라도 세상은
내 생각보다 더 냉혹하다.
나는 예상했던 고통보다
10배이상의 날벼락을 맞았다.
원없이 두들겨 맞았다.
정말 죽을 만큼 힘든 순간들이 많았다.
다만 내 자신과의 약속대로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다.
그래서 자기 맘대로 사는 것은
그만큼 위험부담이 크다.
하나를 얻기 위해서는 한가지 이상의
고통과 책임이 따른다.
A or B .정답은 없다.
둘다 정답이다.
다만 너무 멀리에 있는 것을 보지 않았으면 한다.
지금 내 가슴의 소리를 먼저 귀기울여주면 안될까?
아주 먼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
끝없이 참는 것이 과연?
생각보다 짧은 인생 너무
진지하게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명문대를 진학하기 위해서
10년동안 공부에 매달린다.
과연 그것으로 불행끝 행복 시작인가?
도대체 우리는 언제 행복해져야 하는가?
그러다가 죽음이 행복이라는 이상한 망상에 빠져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오늘 하루도 생명을 놓아버린다. ㅠㅠ
자신을 많이 존중해주어야하며,
나 자신에게 내가 소중한 친구가 되어주어야 한다.
외롭지 않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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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청명 김영국​(최면전문가,명상학박사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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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단편선 ‘세 가지 질문’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나라의 왕이 인생에서 풀지 못한 다음의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언제인가? 두 번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세 번째,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 왕은 이 세 가지 질문 때문에 나라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늘 자신이 없었습니다. 결국 지혜롭다고 널리 알려진 현자를 찾아가 답을 구하기로 했습니다. ​ 왕은 깊은 산골짜기까지 찾아가서야 겨우 현자를 만날 수 있었고 자신의 궁금해하던 세 가지 질문을 말했지만, 현자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때 숲속에서 피투성이가 된 청년이 나타났는데 왕이 서 있는 곳까지 오더니 정신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왕은 다친 그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왕에게 가족들이 죽임을 당해 복수하고자 왕을 시해하려던 사람이었습니다. ​ 그러나 그는 궁으로 쳐들어갔다가 병사들에게 다친 것이었는데 모든 사정을 들은 왕은 그에게 용서를 구했고 서로를 용서하며 화해를 하게 됐습니다. ​ 왕은 궁으로 돌아가기 전, 현자에게 세 가지 물음에 대한 답을 얻고자 다시 물었습니다. 그러자 현자는 왕에 물음에 답했습니다. ​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일은 지금 함께 있는 사람에게 정성을 다하여 사랑을 베푸는 것입니다.” 나에게 중요한 때가 언제인지, 사람은 누구인지, 일은 무엇인지 이제는 고민하지 마세요. 바로 지금 하는 일이며, 지금 함께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것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야말로 인생의 행복이 아닐까요. ​ ​ # 오늘의 명언 어느 날, 아침에 눈을 떠보니 이제 더는 당신이 원했던 것들을 할 시간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 시작하세요’ – 파울로 코엘료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나에게_중요한것들#행복#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이사할 때 꼭 필요하다는 모든 과정부터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입주 전 체크리스트
나이가 들어서
‘나이가 들면 뇌 기능이 감소한다’는 말은 하나의 상식처럼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새로운 활동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택하고 도전 앞에서 ‘나이가 들어서’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최신 연구를 살펴보면 뇌의 크기나 특정 부위의 발달보다도 뇌 기능에 중요한 것은 ‘연결 신경망’이라고 합니다. ​ 이 연결 신경망의 두드러진 특징은 신경계는 죽을 때까지 유연한 변화를 계속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사회적 능력과 연결된 전두엽은 20대까지 계속해서 발달합니다. ​ 결론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비록 단순 암기력이나 인지능력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오히려 뇌를 전체적으로 활용하는 지능은 전반적으로 향상된다고 합니다. ​ MRI를 고해상도 장치로 발전시켜 의학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세계적인 뇌 과학자인 조장희 박사의 올해 나이는 87세. ​ 그는 지금도 왕성한 집필활동으로 해마다 십여 편의 논문과 글을 쓰고 있습니다. ​ 그는 수많은 사람들의 뇌를 관찰해온 결과 뇌가 노화되는 이유는 ‘뇌를 쓰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고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도할 흥미가 없어서, 이런저런 핑계는 앞으로 우리 인생에 찾아올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 인생의 도화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화지가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노년은 청춘에 못지않은 좋은 기회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나이#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그냥 생각 없이 볼 수 있어야 좋은 영화 아닌가?"
Q. 영화는 해석같은건 필요 없고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게 아닌가했는데, 해석의 도움이 없으면 어떤 영화의 좋음을 언어화하기 힘들었다. 나는 사실 평론과 여론에 휩쓸린게 아닌가? "세상에 그냥 보고 즐기면 되는 영화같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뜻이 아니고요 만약 XX님께서 어떤 영화를 보고 좋으셨다면 그 영화가 좋은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냥 보고 좋은게 아니라, 그 영화를 위해서 무슨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 검색을 한게 아니라 할지라도, 그 영화를 즐기기 위한 예비 지식을 본인이 사실은 자기도 모르게 이미 갖고 있는 거에요. 예를 들면, 이전에 보았던 영화들과에 어떤 변별력이라는 문제가 있을 수 있죠. 예를 들면 어떤 영화가 굉장히 화려한 색감을 보여준다면 색체 감각에 대한 자기의 교양을 거기에 투사하는 것일수도 있지요. 그런식으로 자기 취향이나 교양이나 그 모든 것을 가지고, 자기가 의식하진 않더라도 그 모든 것을 챙겨들고 영화를 보는 거거든요 그랬을 때 우리는 영화를 '그냥 가서 보고 즐기면 돼'라는 말이 맞기도 하지만 뒤집어 보면 그 사람조차 그냥 가서 보고 즐기는게 아니에요. 자기 인생 전체를 가지고 가서 극장에 앉아서 그 영화를 보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영화를 보다 깊게 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치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어떤 영화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봐도, 내가 기존에 알고 있는 것으로도 커버할 수 있는 영화가 있죠 반대로 어떤 영화는 한번 봐서는 그 영화의 제대로 된 훌륭함을 채집하기 어려운 영화가 있어요. 경우에 따라서는 평론가들의 도움을 받아야되는 영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그 영화가 다시 보인다고 해서 그게 내 의견이 아닌 것은 아니에요. 사람들은 다 배우는 과정이 있고 매체에 대해서 익숙해지는 과정이 있으니까. 그래서 영화는 그냥 보고 느끼면 돼라는 말이 맞지만 이 말을 단순하게 그냥 말 그대로 해석하면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 사실 누군가에게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대중 오락이 이 세상 누군가에게는 그걸 즐기기 위해 학습과 적응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걸 생각하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출처 : 루리웹
태종 이방원 말 학대 논란
말 다리에 와이어 감아서 와이어 땡겨서 달리는 말 넘어지게 만듬  말은 그대로 대가리부터 땅에 쳐 박히고 한동안 못 일어남  동영상보면 더 처참함 사람이야 스턴트 훈련 받고 안정장치 깐다지만  말들한테 그런 훈련이 어디 있음 할리우드에선 50년대 이후로 말 촬영할때 저따위 방법 안 씀  웰메이드 사극에서 어떻게 이따위 촬영 방법을 쓰는지  영상은 더 처참함 https://www.instagram.com/kawa.hq/p/CY7xbwjsyXF 아래는 동물자유연대의 전문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촬영 현장에서 발생한 동물학대를 규탄한다> 어제 동물자유연대는 KBS 드라마 ‘태종 이방원’ 낙마 장면에 촬영 시 말 학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해당 드라마 촬영 현장 영상을 확보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려했던대로 말을 쓰러뜨리는 장면을 촬영할 때 말의 다리에 와이어를 묶어 강제로 넘어뜨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와이어를 이용해 말을 강제로 넘어뜨리는 과정에서 말은 몸에 큰 무리가 갈 정도로 심하게 고꾸라지며, 말이 넘어질 때 함께 떨어진 배우 역시 부상이 의심될 만큼 위험한 방식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촬영 직후 스텝들은 쓰러진 배우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급하게 달려갑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말의 상태를 확인하는 이는 없었습니다. 몸체가 뒤집히며 땅에 처박힌 말은 한참동안 홀로 쓰러져 움직임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그 뒤 말의 상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살아는 있는 것인지, 부상당한 곳은 없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2022년 대한민국 공영방송의 촬영이 이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은 ‘도박ㆍ광고ㆍ오락ㆍ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동물학대로 규정, 금지 처벌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같은 장면을 담은 영상을 촬영, 게시하는 것도 동물학대로서 범죄에 해당합니다. KBS ‘태종 이방원’에서 말을 강제로 쓰러뜨린 장면은 명백한 동물학대입니다. 이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왔던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학대 문제를 여실히 드러낸 사건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번 사태를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자유연대는 오늘 오전 KBS에 공식적으로 말의 생존 여부와 안전 확인을 요청하였으며, 향후 촬영 현장에서의 동물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 마련을 위한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방송 촬영 과정에서의 동물학대 문제에 대해 중대함을 깨닫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하거나 적당히 무마하지 않도록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미디어상에서 동물을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