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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마인드' 홍지윤, 열연 통했다…강렬한 존재감→눈도장 쾅

신예 홍지윤이 '크리미널마인드'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에서 홍지윤은 클래식카 마니아 박인혜 역으로 등장했다. 박인혜는 강기형(손현주 분)이 1년여 만에 NCI로 복귀해 맡은 사건인 '경기 서남부 연쇄 납치 살인 사건'의 피해자였다.
극중 박인혜는 자신이 가지고 싶어 하던 클래식 카를 인터넷 동호회에서 거래하던 중 납치, 감금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런 극한의 상황을 연기한 홍지윤은 사실적인 연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홍지윤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도회적인 이미지로 '크리미널마인드'에 첫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밝고 당찬 모습부터 절체절명의 순간까지 안정적인 연기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처음 하는 연기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불안, 공포, 긴장 등의 감정을 생생하게 또 섬세하게 표현하며 보는 이들에게 공포감을 전이시켰다.

특히 감금된 상황에서 범인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혀 온몸을 벌벌 떨며 두려워하는 장면에서는 현실적인 연기로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홍지윤이 출연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news24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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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에서 화제인 사건
최근 일본 수도권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3인조 강도사건 ㄷㄷ 영업 시간 이후에 시계점을 털거나 치바현에서 버젓이 영업중인 전당포에 쳐들어가서 주인을 마구때리면서 돈이랑 귀금속을 훔침. 범인들에게 주먹으로 맞은 전당포 주인.. 얼굴 여러군데가 골절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당포 사건에서 범인 3명 중 1명을 어찌어찌 검거함. 그것도 현직 자위대 대원이었는데.. 치바현의 경찰이 범인의 휴대폰을 조사하던 와중에  다음 강도 계획을 알아냄 1월 19일 도쿄에 있는 고급 주택을 털기로 한것. 하지만 치바현 경찰이 이 계획을 도쿄 경찰에게 알린 시점은  이미 19일 오후가 지난 때였음. 도쿄 경찰이 부랴부랴 오후 5시20분에 표적이 된 집에 갔지만 이미 90세의 노모가 손발이 묶인 채 사망한 채로 발견됨.. 이제부턴 강도사건가 아닌 살인사건으로 전환되는 시점 그냥 죽인 것도 아니고 무자비하게 때려서 90세 노파의 손목의 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 나올 정도 심지어 이 집에는 아들부부 + 손주들 까지 5명이 사는 집이었는데 아들부부는 출근, 손주들은 학교 가고 할머니 혼자 슈퍼에 갔다가 귀가하는 시간을 정확하게 노림. 범인이 탄 것으로 보이는 렌터카가 사건 전날부터 서성이던 모습과 당일에 버려진 차들을 찾았지만...  범인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 문제는 다른 절도 사건에서 잡힌 또 다른 범인의 휴대폰에서도 연속 3인조 강도살인 사건을 SNS에 공유하는 내용이 확인 됨... 텔레그램 등을 통해 점조직으로 활동하는 강도단이라서  규모가 정확이 어느정도인지, 지시책은 누구고  행동대원은 누구인지 검거가 쉽지 않다고 함. 게다가 아무집이나 털어대는 좀도둑이 아니라 사전조사와 모의를 통해 돈이 있을만한 정확한 표적만 노린다는 점에서  다음 타겟은 내가 되지 않을지.. 일본인들은 공포에 떨고 있음. 요즘 일본 뉴스틀면 맨날 이 얘기만 나옴  지구촌갤러리 승리가보인다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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