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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소재로 한 영화

골!
2005년 11월 개봉
종목: 축구

힘들게 살아가던 주인공이 축구를 통해 꿈을 이루어 가는 영화입니다.
평가를 보면 진부하다는 얘기가 많네요. (일반적인 주인공 성장형 스포츠 영화라고 되어 있네요)
실제 현존하는 팀인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등장하기 때문에 축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몰입도가 상당하겠죠?
슈팅 라이크 베컴
2002년 8월 개봉
종목: 축구
인도계 소녀가 부모의 뜻에 따르지 않고 축구 선수를 꿈꾸면서 발생하는 이야기입니다.
당대 최고의 슈퍼스타였던 베컴이 언급되는 영화인데요. (현실감을 느낄 수 있겠죠?)
사실 축구보다는 이민계 소녀의 성장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야 할 영화입니다.
코미디 장르여서 가볍게 볼 수도 있겠네요.
코치 카터
2005년 5월 개봉
종목: 농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꿈을 잃고 방황하는 학생들을 농구라는 종목으로 변화 시키는 내용입니다.
특히 '선생님' 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 지 말해주는 영화이기도 하죠.
사고뭉치들이 변해가는 장면이 주는 감동은 정말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습니다.
위 사진은 영화의 실존 인물인 켄 카터 입니다.
블라인드 사이드
2010년 4월 개봉
종목: 미식 축구

코치 카터와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죠.
백인 우월주의가 남아 있는 미국 사회에 대한 문제점을 꼬집는 영화이기도 하죠.
미식 축구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도 한데요.
경기 장면이 자주 나오지는 않지만 중간 중간 나오는 오어(흑인 주인공)의 퍼포먼스가 정말 재미있게 표현되어 나옵니다.
머니볼
2011년 11월 개봉
종목: 야구

야구 경기 장면이 거의 나오지 않는 '야구' 영화입니다.
하지만 야구단의 뒷 얘기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실존 팀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실존 인물인 빌리 빈 단장이 나오죠.
데이터와 숫자를 과감하게 야구에 도입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들이 주된 내용입니다.
기존 체제를 뒤엎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알 수 있기도 하죠.
드래프트 데이
2014년 7월 개봉
종목: 미식 축구

미국 프로 스포츠에서는 대부분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단에 새로운 피를 수혈합니다.
드래프트를 통해 좋은 선수들을 확보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일들이 벌어지는지 알 수 있는 영화입니다.
머니볼과 마찬가지로 실제 경기 영상보다는 미식 축구의 뒷 얘기들을 알고 싶다면 추천할 만한 영화죠.
평가를 보니 극후반부를 위한 빌드업에서 지쳐 떨어질 수 있다고도 되어 있네요.
윔블던
2005년 3월 개봉
종목: 테니스

테니스를 몰라도 볼 수 있는 테니스 영화입니다.
윔블던은 테니스 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라고도 불리죠.
그 대회를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 영화입니다.
물론 테니스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으면 좀 더 관심을 자지고 볼 수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특히 몇 안나오지만 랠리하는 장면과 랭킹 얘기 할 때 살짝 흥미를 가질 수도...

* 너무 외국 영화 쪽으로만 찾았네요.
그래서 우리나라 영화 쪽도 알아봤습니다.
국가대표
2009년 7월 개봉
종목: 스키 점프

현실 반영 영화죠. 우리나라는 스키 점프라는 종목이 불모지였죠.
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열정을 통해 성과물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죠.
특히 경기하는 장면이 비교적 박진감 넘치게 나오기 때문에 몰입하기 쉽습니다.
평창 때도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1편의 성공 덕분에 국가대표 2 (여자 아이스하키)도 나왔는데요.
흥행에는 실패했다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우생순)
2008년 1월 개봉
종목: 핸드볼

국가대표와 정말 비슷한 형식의 영화입니다.
역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선수들의 피땀어린 노력 끝에 올림픽 메달을 따내는 장면이 나오죠.
영화가 성공함에 따라 올림픽에서 여자 핸드볼은 나름 인기 종목으로 올라서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핸드볼은 비인기 종목으로 분류되는데요. 비인기 종목의 서러움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코리아
2012년 5월 개봉
종목: 탁구

여자 탁구 남북 단일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영화입니다.
현정화 - 이분희와 같이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몰입도 역시 높죠.
스포츠 영화에서 인플레이 장면은 구현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큰 기대를 걸지 않고 보셔야...
그 외에는 정말 감동적입니다. 실제 있었던 일은 각색해서 그렇겠죠?
슈퍼스타 감사용
2004년 9월 개봉
종목: 야구

실존 인물이 제목에 나오는 영화입니다.
패전 전문 투수였던 감사용 선수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프로에서 팀의 패전을 전담하는 투수에게 승리란 어떤 느낌일까요?
그걸 어느 정도 알게 해주는 영화입니다.
퍼펙트게임
2011년 12월 개봉
종목: 야구

슈퍼스타 감사용과 비슷한 세대의 영화입니다.
불세출의 스타 2명, 롯데의 최동원과 해태의 선동렬이 맞붙은 경기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죠.
특히 1승 1패 '1무' 로 정리 할 수 있는 두 선수의 맞대결 결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실제로 경기 내용도 영화 같습니다.
그 외에도 스포츠와 관련한 영화들은 정말 많습니다.
스포츠가 주는 감동과 영화가 주는 감동에는 어느 정도 공통점이 있기 때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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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봤던건데 진짜 버릴거 하나 없는 알찬 구성으로 준비하셨네요
개인적으로 슈퍼스타 감사용 영화가 보고싶네요 재밌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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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그녀들이 사랑한 초록색 드레스 모음
녹색 계열을 좋아하는 편이라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유독 녹색 계열 의상에 꽂힐 때가 많음   그래서 하나둘 모아봤는데 눈이 너무 즐거워서 같이 보자고 올려봄  녹색덕후라 더 그렇게 느끼는건진 몰라도 특별한 장면에서 여배우들이 녹색 계열 드레스를 선택할 때가 많은거 같음  주인공들이 처음 만날 때, 첫 데이트를 할 때, 로맨틱한 장면 등.. 그린 계열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장면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특히 내 마음에 들었던 옷들만 골라봤음 (근데도 엄청 많아서 스압주의 ^^;;) 드레스도 이쁘지만, 당대의 쟁쟁한 스타들이 많이 등장할거임 ㅎㅎ  뿐만 아니라 역사 속의 쟁쟁한 여인(캐릭터)들도..ㅎ  순서는 개봉시기(방영시기)순임 ㅇㅇ   1. 1939년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비안 리) 여동생 드레스를 가로채서 자기가 입고 무도회에 나간 스칼렛 (여동생은 엄마에게 이 사실을 이르면서 울고 불고) 자매간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에피소드 같지만 스칼렛의 캐릭터를 초반에 복선처럼 보여주는 에피소드이기도 함 나중에 그 여동생 약혼자까지 가로채서 결혼함으로써 여동생에게 온갖 원망을 사게되니깐. 아, 그리고 남주인 레트 버틀러를 처음 만나는 것도 이 드레스를 입고 나간 무도회였음.. 레트와 재혼 후 신혼 시절에 입은 드레스ㅎㅎ   2.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2. 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사실 이 영화는 못 봤지만, 얼굴은 익숙함 쇼생크탈출에서 앤디가 이분의 대형포스터를 자기 감옥방에 붙여놓았었지  3. 1948년작, 이스터 퍼레이드 (주디 갈란드)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 역 맡았던 그분임  4. 1954년작, 돌아오지 않는 강 (마릴린 먼로) 이 드레스는 경매에서 한화 5억7천만원에 팔렸다고 함  5. 1955년작, 시씨 (로미 슈나이더) 오스트리아의 시씨 황후 역할임  6.1957년작, 이창 (그레이스 켈리) 7.1962년작, 십계 (앤 박스터) 람세스2세의 왕비인 네페르타리 역할  10.1963년작, 히치콕의 새 (티피 헤드런) 9.1964년작, 뜨거운 포옹 (오드리 헵번) 쟈켓 하단에 단장식이 더해져서 포인트가 되고 귀여움  10.1967년작, 클레오파트라 (엘리자베스 테일러)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결혼을 8번 했는데  4번째 결혼식과 6번째 결혼식에서도 그린 계열 웨딩드레스를 입기도 했음..(아래 의상들임 11.1969년작, 천일의 앤 (쥬느비에브 부졸드, 레슬리 패터슨) 헨리8세의 두번째 왕비인 앤 불린 역할  앤 불린의 시녀이자 헨리8세의 세번째 왕비인 제인 시모어 역할  12.1998년작, 엘리자베스 (케이트 블란쳇) 엘리자베스 1세 역할  13.1998년작, 위대한 유산 (기네스 펠트로) 가장 유명한 의상은 맨위에 올린 의상이지만 이 영화엔 그밖에도 초록색 의상이 많이 나옴 남주와 여주가 어릴 때부터 같이 춤연습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춤연습하는 모습이 오버랩되는데 둘다 초록 의상이고  남주와 여주가 애기 때 분수대에서 물마시다가 첫 키스할 때도 초록 의상...  세월이 지나 다시 재회해서 분수대에서 또 급키스 할 때도 초록 의상..(그게 바로 맨위에 올린 초록셔츠에 초록롱스커트 의상) 14.2000년작, 화양연화 (장만옥) 역대 중화권 배우 중에 치파오를 제일 잘 소화했다고 생각하는 장만옥...  15.2002년작, 프리다 (셀마 헤이엑) 멕시코의 여성화가 프리다칼로 역할   16.2003년작,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리브 타일러) 아라곤과 아르웬의 결혼식 웨딩드레스 17.2004년작, 연인 (장쯔이) 18.2005년작, 오만과 편견 (키이라 나이틀리) 19.2006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헤서웨이) 20.2007년작, 색계 (탕웨이) 21.2007년작, 어톤먼트 (키이라 나이틀리)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을 드레스 ㅎㅎㅎ  초록 드레스 하면 이 드레스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영화팬들이 많은 듯  고전 중에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교적)최근 영화 중에서는 어톤먼트 ㅇㅇ  22.2007년작, 황진이 (송혜교) 23.2008년작, 천일의 스캔들 (나탈리 포트만) 24. 2009년작, 영 빅토리아 (에밀리 블런트) 빅토리아 여왕 역할  25.2010년작, 버레스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26.2011년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폴라 패턴) 27.2011년작, 타누 웨즈 마누 (칸가나 라놀트) 발리우드 영화인데 여주인공 결혼식 드레스임  28. 2012년작, 페어웰 마이퀸(레아 세이두) 마리앙투아네트의 시녀 시어도 역할  29.2014년작, 미녀와 야수(레아 세이두) 30. 2015년작, 신데렐라(케이트 블란쳇) 새엄마 역할 ㅎㅎ 31.2015년작, 해어화(한효주, 천우희) 이 영화 속 한복들 색상이 넘 곱고 이뿜  32. 2016년작, 라라랜드(엠마 스톤) 라라랜드에 나오는 의상들 다 존예인데 그중에서도 이 드레스가 젤 이뿜 남주와 여주가 처음으로 데이트 하던 날 입은 드레스 33.2016년작, 아가씨(김민희) 출처 모아보니 어마어마하다 ㅋㅋ 초록색 너무 이쁨 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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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수입기준 *박스오피스모조와 한국영화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작성해서 중국시장에 대한 정보가 누락된 경우가 있을수 있음 *북미흥행 1억불미만 작품만 아일랜드 (2005) 우선 대표격영화부터 소개해야겠지 미국에선 제작비 반도 못건지고,, 우리나라에선 300만 돌파하고 그당시 황우석돌풍이 불어서 흥행에 효과 봤었단 얘기도 있지  (지금도 구글링하면 아일랜드 생명윤리 뜸 ㅋㅋㅋ) 원스(2006) 국내에서 한동안 해외독립영화 흥행순위 1위였었고,  굉장히 적은 관에서 상영해서 27만 관객을 돌파했지  사실 이영화는 아일랜드영화인데 마지막으로 추가했다 노래가 굉장히 인기였음 비긴어게인(2013) 원스 감독 작품 이것도 300만 돌파했고 제작비 아주 작은 800만 달러인데 우리나라에서 1761만달러 벌어서 미국에서보다 더 많이 벌었어  세계에서 흥행수입비중 가장 높은 나라가 우리나라.. 이 감독의 다른 영화 씽스트리트도 쏠쏠한 흥행을 하였다고 한다 이프온리(2004) 레전설 오셨다.. 당시에 우리나라에서 100만 돌파하고 아직도 재개봉하는 영화이지만 미국에서는 바로 티비용영화로 직행했었어 이것도 우리나라때문에 수익냈던 영화  어바웃타임(2013) 영국 로맨스의 명가 워킹타이틀 영화  우리나라에서 2343만 달러를 벌어 미국과 영국본국보다 더 많이 벌었음 이것도 역시 흥행수입비중 가장 높은나라가 우리나라   어거스트러쉬(2007) 이영화도 우리나라에서 200만돌파하고 흥행한영화인데 미국에선 잔잔하고 소박하게 지나간 영화  이영화도 해외 수입비중의 절반을 차지하고 해외수입 1위가 우리나라야 나비효과(2004) 요건 북미에서도 흥행했는데 해외 수입 비중 1위가 우리나라라서 꼽았어  2004년당시 100만 돌파했고 거의 홍보가 전무했었는데 입소문만으로 흥행에 성공했던 작품 리얼스틸(2011) 이것도 1억이 넘는 제작비 대비 북미시장에서 흥행을 못했지만 해외시장에서 수익을 올린 작품 우리나라에서 350만 돌파했고 이것도 미국 제외하고 흥행 1위더라  위플래쉬(2014) 라라랜드 감독의 출세작 위플래쉬도 한국에서 1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어  흥행 수입 비중은 미국을 제외하고 해외 흥행 1위 인턴(2015)  이작품은 미국에서 꽤 흥행했었는데  해외 수입 비중 1위가 우리나라더라 관객수는 360만 돌파했었음  이외에도 월드워z 킹스맨시리즈 트랜스포머시리즈 테이큰시리즈 등등 우리나라에서 눈에띄게 인기가 많았던 작품들 출처 음악영화 비중이 월등히 높네요 ㅋㅋㅋㅋㅋ 역시 흥의 민족인가!!! ㅎㅎㅎ
어느 순간부터 극장에서 훅 사라진 영화들.jpg
낭만적이고 동화스러운 판타지 기반 아동영화들이 그립고 다시 보고 싶어서 글싸봄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한 가정의 삼남매가 부모님의 이혼 후 엄마를 따라 한 외진 숲의 저택으로 이사오는데, 그 숲에 신비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 영화에는 저택에 숨겨져 있는 전 집주인의 책을 목적으로 저택을 습격하려는 괴물같은 존재들과 그 두목 물가래스가 나옴. 삼남매는 숲의 선한 생물들을 지키기 위해 괴물들과 맞서 싸우게 됨. 문프린세스: 문에이커의 비밀 주인공 마리아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가문의 저택에 가서 살게 됨. 그러다 자기 가문과 대대로 앙숙인 가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듣고, 두 가문 사이의 앙금을 풀어내기 위해 필요한 문 프린세스의 진주를 찾으러 상대 가문에 잠입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주인공 제시는 옆집으로 전학 온 전학생 레슬리와 우연히 친해짐. 어느 날 레슬리는 제시를 자기가 찾아낸 숲으로 초대하는데, 그곳은 모든 것이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임. 테라비시아에서 있었던 일들이 점차 현실에 개입하기 시작하는 이야기. 표면적으로는 판타지 영화기는 한데, 어린 날 겪는 고통과 성장통을 마법의 숲이라는 소재를 차용해서 풀어낸 성장영화인듯. 잉크 하트: 어둠의 부활 교주파티임. 활자를 소리내어 읽으면 읽은 활자대로 이루어지게 하는 희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음. 주인공이 그 능력자인데 어느 날 실수로 책을 잘못 읽어서 책 속 어둠의 존재들을 불러내고, 대신에 아내가 책 속으로 빨려들어감. 아내를 찾고 어둠의 존재들을 저지하기 위해 딸과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는 영화. 그린치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후빌 마을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산꼭대기에 사는 크리스마스를 증오하는 그린치는 마을의 크리스마스를 망쳐 놓을 계획을 짬. 사전 준비를 위해 잠깐 마을로 내려온 그린치는 한 소녀 신디를 만나는데 신디는 크리스마스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기보단 그 존재 의미에 대해 궁금해하는 애기임.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기로 한 신디가 그린치가 누구고 왜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지 알아가면서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 소년이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집앞으로 찾아온 수상한 기차를 타면서 시작되는 영화. 기차에서는 자꾸 이상한 일이 벌어져서, 아이가 실종되기도 하고 자꾸 헛것 같은 게 보이기도 함.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너무 잘 보여주는 영화임. 아더와 미니모이 주인공 아더는 할머니의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실종된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서 집을 지키기 위해 비밀의 미니모이 왕국으로 모험을 떠남. 여기서 평화롭게 보물만 찾아가면 영화가 성립이 안 되지 여기는 미니모이 왕국을 파괴하려는 악당이 있음. 왕국을 지키고 보물을 획득하기 위해 공주랑 왕자랑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이거 존잼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갑작스러운 화재로 집과 부모님을 모두 잃은 삼남매는 후견인인 친척 올라프 백작에게 맡겨짐. 부모님이 상당한 부자였어서 남매는 엄청난 유산을 받았는데, 아직 애들이 어려서 한 푼도 사용할 수가 없음. 그걸 노린 올라프 백작이 갖은 수를 써서 아이들을 해치고 그걸 갈취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 교주파티. 일곱 남매의 아빠 세드릭은 일찍이 아내와 사별하고 혼자 아이들을 키움. 그런데 아내의 부자 고모인 백작부인의 후원금을 건 요구에 따라 세드릭이 재혼을 결심하게 되면서 아이들과의 사이가 벌어짐. 악동이 된 아이들은 보모들이 오는 족족 심한 말썽을 부려서 쫓아내는데, 궁지에 몰린 세드릭은 국가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고 마법의 힘을 가진 유모 맥피가 나타나 아이들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샬롯의 거미줄 시골 농장에서 태어난 아기돼지 윌버가 농장 천장에서 사는 거미 샬롯과 친구가 되면서 기상천외한 일들이 일어남. 도축될 위기에 처한 윌버를 구하기 위해 샬롯은 윌버를 근사한 돼지 대회에 내보내려고 윌버를 브랜딩함. 너무너무 귀엽고 몽글한 영화임. 네버엔딩 스토리 주인공 소년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음. 어느 비 오는 날 가해자들을 피해서 도망치다가 낯선 서점에 들어가 낡은 책을 한 권 읽게 되는데, 그 책 속의 세계와 자신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 그 책의 세계는 어떤 어둠의 존재에 의해 서서히 파멸해 가고 있는데, 자신이 책 속의 용사 아트레이유를 도와 세계의 멸망을 막아야만 함. 주인공 애기가 귀엽고 아트레이유가 겁나 구르는 이야기. 이거 진짜 미장센 특이함. 황금나침반 내아내 머니엘 나옴. 마법의 모래 더스트가 존재하고, 모든 사람은 영혼의 동반자인 데몬을 갖고 태어나는 세계관임. 그 더스트를 몰아내고자 하는 음모를 가진 어떤 집단이 있고, 그 집단이 탐내는 미래를 보여주는 황금 나침반이라는 보물이 있음. 주인공 라이라는 그 황금나침반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자임. 그 집단이랑 쫓고 쫓기는 이야기. 재밌었는데 1편 내내 앞으로 큰 전쟁이 일어날 거야... 하더니 그냥 끝남. 후속편들 나오기로 예정돼 있었다는데 무기한 연기되면서 지금은 그냥 안 나온다고 보면 됨... +)추가 목록에 넣어놓고 멍청하게 빼먹은 거 있길래 급하게 추가함ㅠㅠㅠ 마틸다 반지성주의 집안에서 또래보다도 머리가 월등하게 좋게 태어난 천재 소녀 마틸다의 이야기. 어느덧 나이가 차서 학교를 가게 되는데, 거기에는 아이들을 공포와 폭력으로 다스리는 교장 선생님이 있음. 뛰어난 두뇌로 어떤 능력까지 갖게 된 커여운 마틸다가 뽀짝뽀짝 지혜롭게 대처하는 이야기.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만들어낸 영화들 너무 그립다 이런 아동영화들이 의외로 세계관도 독창적으로 다양한데다 흥미롭고 두근두근해서 좋았는데 요새는 많이들 안 나와서 아쉬움 근데 그때 그시절만의 감성으로 본 거라 안 나오는 이유는 다 있을듯 저기 있는 영화들 중에 끌리는 거 있으면 한 번씩 봐보는 것도 추천함 아동 영화 특유의 지루함은 있을 수 있는데 은근히 신선하고 편안하게 재밌음 출처 성인이 봐도 재밌는 영화들임.. 어릴때 진짜 재밌게봤던 영화인듯 ㅋㅋㅋㅋ
미국에서 난리난 nba 슈퍼스타 커리의 집안사정 ㅎㄷㄷ
nba의 패러다임을 바꾸어놓은 역사상 올타임 넘버원 슈터라고 뽑히는 스테판 커리 그에게는 화목하고 유명한 가족이 있었는데 그중 아버지인 델 커리는 옛날 nba 슈퍼스타이기도 했고 아내인 소냐 커리와 금슬도 좋고 서로 미남 미녀라 유명했었음 그런데 몇달전 갑자기 이 둘의 이혼소송이 일어났고 거기서 서로 오피스와이프가 있다 아니다 누가 먼저 바람을 피웠다 법정에서 개싸움이 일어나서 미국에서는 난리가 났음 그러다 둘은 결국 이혼함 (한동안 미국에서 이 문제로 떠들썩했음) 그런데 어제 nba 파이널 4차전이 벌어졌고 델 커리는 아들을 응원하려고 경기장에 찾아왔음 그의 새여자친구와 함께 그런데 알고보니 반대편에는 커리의 엄마 소냐도 있었음 옆에는 소냐의 새로운 남자친구 한 코트를 사이에 두고 전 남편과 아내가 새로운 남자친구 여자친구를 데리고 아들을 응원 온 신기한 상황 트위터에서는 이에 대해 누가 낫다 예쁘다 아니다 왜 헤어졌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었는데 여기서 갑자기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고..... 커리의 아버지의 여자친구와 커리의 어미니의 남자친구는 예전에 서로 부부 정리를 하면 ㅊㅊ 디미토리 모야 이건 외국인들이 봐도 이상한 상황 맞지? ㄷㄷ 커리 불쌍 ㅠㅠ 부모님이 선택한 일이니 뭐라 하지도 못하고 하필 중요 경기에 둘이 나타나서 그거 보고 네티즌들 난리남. 구단측이 커리의 부모 사생활이니 관심을 가져주지 말라고 하기까지 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