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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선 '똥'을 같이 싸는 게 사교행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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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똥 안밟으려는 이유+말타는거 안장발걸이에 걸려고 하이힐이 나왔다가 당시에 남성도 레이스에 치마, 스타킹신고 하던 시대라서 여성들이 아름다움에서 밀리자 각선미를 위해 하이힐을 계속 신어서 하이힐을 요즘시대까지 여성들이 여자의 전유물로 만든거라고 알고 있음요.(예전에 재미있고 그런거 관심있었어서 여러모로 자료찾아보고 의견들도 본)
심심할 때 보면 좋을듯요 ㅋㅋㅋㅋ좋는 책 감사요 ㅋㅋㅋㅋ
하이힐이 저때 만들어졌죠
저기 시간 괜찮으시면 가까운 공중변소에서 같이 똥이나 한번 싸시죠
친목질도하면서~~
역시 어웨이크 컨텐츠제작실력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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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통성이 없어도 너무 없는 1박2일 새PD
윤시윤(본명 윤동구)의 고향 순천으로 다같이 떠난 1박2일팀! 1박2일답게 게임을 해서 저녁으로 전라도 밥상을 먹을 수 있음. ★★★ 게임 START ★★★ 한명만 죽이면 되는 게임인데 연속해서 세명이나 죽이며 열심히 하는 윤시윤.. (데프콘, 차태현, 김종민 OUT) 한명만 죽이랬더니 세명이나 죽여서 저녁을 못먹게된 멤버들은 승질이 남. 부자슈퍼에 모인 멤버 중 살아 있던 정준영한테 윤시윤 도착하면 죽이자고 함ㅠㅠ 그래서 미션 끝내고 부자슈퍼에 도착한 윤시윤은 저격당해 OUT 알고보니 제작진이 윤시윤에게만 몰래 3명을 죽이라는 미션을 내려줬음. 윤시윤을 쏜 멤버들은 엄청 미안해함ㅠㅠ 그리고 부자슈퍼에서 나오는 외할머님과 외할아버지를 만난 윤시윤! (윤시윤은 어릴때 이곳으로 와서 초등학교 졸업때까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손에서 자라서 엄청 애틋하다고 해요) 다같이 윤시윤이 외가댁에서 자라온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으며 분위기가 훈훈해짐 그러나 게임에서 졌기 때문에 애지중지 키운 손자가 오랜만에 자신이 만든 저녁을 못먹는다고 하니 너무 속상하신 할머님ㅠㅠ 할머님이 혼자서 잔뜩 준비한 저녁 상... 기정떡 서대회무침 문어숙회 생선조림 해파리냉채 직접 만드신 도토리묵 부추전 김치 윤시윤이 특히 좋아한다는 장어국까지.. 이 많은걸 게임에서 이긴 정준영 혼자 먹게 되는데, 맛 표현은 먹지도 않는 윤시윤이 해야 함;;;;;;;;; (피디가 시킴) 보다못한 할아버님도 화를 내시고, 혼자 먹는 정준영도 너무 민망한 상황... 입짧은 정준영은 많이 먹지도 못하고 그대로 음식이 다 남아버림. 제작진이 궁여지책으로 게임에서 이기면 한그릇 준다고 함. 할머님은 그릇에 음식을 산처럼 담으시는데 새PD가 "그거 다 먹어야 돼요!!!!"하고 으름장을 놓자 어쩔수없이 음식을 덜고, 죄다 섞인 한그릇을 윤시윤에게 줌. 자막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다' 이지만 오랜만에 손주 먹이려고 열심히 만든 밥을 저렇게 먹이니 맘이 좋지 않으신 표정.. 결국 PD가 안볼때 멤버들이 한두개 슬쩍 훔쳐먹고, 정준영이 먹고 남은 음식은 스태프와 PD만 먹음.. (모자쓴 사람이 새PD) 정말 그렇게 오랜만에 간 순천에서 외할머님과 외할아버지와 헤어지고 끝! 재미도 좋지만 너무 맘이 안좋네요.. 오랜만에 서울에서 손자온다고 엄청 준비하셨을텐데 남은 음식 치우시면서 배 굶고가는 손자 생각에 많이 속상하셨을것 같아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이상한 드라마 심폐소생술 어쩌죠
영화나 드라마는 픽션이지만, 현실을 반영한다. 그래서 연출된 특정 장면을 두고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하곤 한다. 최근 현실성 논란이 인 공통적인 장면이 있다. 바로 여배우 심폐소생술 장면이다. 다음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2편에서 각각 나온 여배우 심폐 소생술 장면 캡처다. 최근 이 두 장면은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심폐 소생술 장면과 더불어 각종 커뮤니티와 SNS로 퍼지고 있다. ▲ SBS 드라마 원티드에서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심폐소생술을 받는 장면. ▲ MBC 드라마 몬스터에서 배우 박기웅이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장면. ▲ 마지막은 지난 3월 방영 당시에도 온라인 논쟁이 일었던 KBS '태양의 후예'의 송혜교 심폐소생술 장면이다. 네티즌들은 세가지 사례의 사진을 보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많은 이들이 "드라마에서 키스도 하지 않냐. 그런데 대체 심폐소생술은 왜 저 모양이냐" "정확하지 않은 방법이 계속 미디어에 비칠 경우, 저 모습을 보고 따라 할 이가 생길 수 있다"며 우려했다. 그러나 "제대로 하면 여배우의 가슴 부분에 손을 대야 한다"며 어쩔 수 없다는 의견으로 반박하기도 했다. 혹시 몰라 드라마를 보고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는 독자를 위해서 제대로된 심폐소생술 방법을 담은 사진을 공유한다. 당신의 작은 행동이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유치원버스에 갇혔을때, 이렇게하면 산다' 떠도는 교육법의 진실 -'군대가면 짤 없단다' 어딘가 짠한 톱아이돌 군대행사 영상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남자
다같이 밥을 먹는 와중에 손호준의 칭찬을 시작하는 유해진. (역시 칭찬은 남들 다 있는 곳에서 공개적으로 듣는게 제일bbb) 장작이 필요하다 싶으면~ 불쑥 나타나 장작을 더 가져다 주는 손호준 (장작을 갖다주고 생색내지 않고 시크하게 돌아서는게 포인트♥) 깔끔한 차승원이 평소 김치썰때 도마에 비닐을 까는것을 보고 기억해뒀다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비닐을 깔아주는 손호준 평소 요리를 도맡아 하는 차승원에게 모든걸 위임하고 혼자 모른척 쉬지 않고, 옆에서 서성이며 자잘한것들을 알아서 찾아서 도와주는 손호준 밥물도 한번 스윽 보고 적정량을 알려준후 차승원 두우러 퇴장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할일을 알아서 척척 하는 손호준 막내가 곤경에 처해있으면 기쁘게 나타나서 도와줌 다정다정ㅠㅠ 밥을 다 먹어도 먼저 자리를 뜨지 않고 끝까지 자리에 함께 있어줌 큰 도움이 되는것은 아니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인 손호준! 막내 둘이 모이면 세상 다 산 노인들처럼 인생 푸념을 하는게 너무 귀여움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호준이라고 늘 궂은일 하는게 즐겁고 행복하지만은 않음ㅠㅠ 타고난 배려와 섬세함이 좋은 잘생긴 남자 손호준!!! 사람이 순하면서 눈치 빠르긴 쉽지 않은데 순하고 눈치빠르고 성실해서 넘 보기좋아요~ 앞으로 더 잘됐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당신이 한번도 못봤을 역사 속 사진들 3탄
이번엔 3탄~~~~ (1탄: https://www.vingle.net/posts/1703659 ) (2탄: https://www.vingle.net/posts/1709296 ) 윈스턴 처칠의 젊은 날의 모습, 1895 미..미남이시네융! 에펠탑 페인트칠 중, 1932 헉 ㅠㅠ 완전 무섭 ㅠㅠ 로버트 W. 우드, 막스 플랑크, 아인슈타인이 베를린에서 연 미국 물리학회에 참여하기 위해 첫번째 줄에 앉아있다. 1931 아인슈타인 뒤에 여성분 카메라 보고 웃고 계심ㅋㅋㅋㅋ 노르웨이에 처음으로 등장한 바나나, 1905 오.. 새로운 과일을 접하는건 어떤 느낌일까융? 마운트 러스모어 내셔널 메모리얼을 조각하고 있는 모습, 1930 ??????? 안전장치가 없네요???? 니콜라이 2세가 딸에게 담배를 허용하는 모습 ????????????????????????????????????????? 딱봐도 미성년자인데!!! 영화 7년만의 외출을 촬영하고 있는 마릴린 먼로 앗 많은 사람들이 아는 마릴린 먼로의 유명 사진이 여기서..! 밥 딜런, 믹 재거, 키스 리처드가 믹 재거의 29번째 생일 파티에서 노는 모습 오옷 뭔가 히피히피 ! 빈티지 느낌! 단두대에서의 마지막 공개 처형, 1939 윽 ㅠㅠ 죗값을 받는 모습이긴하지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구경하는 모습을 보자니 뭔가 아이러니하네용.. 가스실로 나치에게 끌려가는 헝가리 유대인들의 모습 ㅠㅠㅠ 정말 전쟁은 일어나선 안됩니다! 나머지 탄들 모아보기 : https://www.vingle.net/collections/375747
수백 명의 참가자들이 선보이는 누드 퍼포먼스
미국 태생의 포토그래퍼 ‘스펜서 튜닉(Spencer Tunick)’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인원으로 이뤄진 군중들이 한 곳에 모여있는 누드 사진을 찍어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한곳에 모인 수많은 자율 참가인원들은 모나코, 멕시코의 수목원, 알프스의 빙하 등 여러 나라의 공공장소 및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포즈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데요. 이는 어떠한 섹슈얼한 뜻을 내포하거나 공연 음란을 일삼는 범법 행위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뜻깊은 행동으로 밝혀졌습니다. 겉보기에 심플해 보이는 튜닉의 포토 프로젝트는 기존의 관습을 거부하고, 군중의 존재와 함께 모였을 때 형성되는 힘, 인간이 형성하는 공동체의 기표(Signifier)로서 작용하는 인간의 몸, 표현과 반대의사 등의 메시지를 내포하는 함축적인 움직임이라 볼 수 있는데요. 자신의 주 활동 무대인 뉴욕에서는 이러한 예술적 의미를 내포하더라도 공공장소에서는 노출하는 행위가 불법으로 간주되기에 그는 자신의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 전 세계인들과 교감하고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어찌 됐든 그의 예술적 세계와 메시지는 더 많은 이들에게 전파되며 더 큰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됐는데요. 나체라는 자극적인 소재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습에도 동요하지 않은 참여자들의 모습은 사진으로만 접하는 우리에게도 엄숙한 느낌마저 들고 있습니다. 그의 사진에서는 획일화된 트렌드, 외적인 평가 기준, 물질 만능 주의 등의 그릇된 가치관을 거부하며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는데요. 튜닉은 이런 사회적 상황 속에서 우리의 몸은 아름다움, 사랑과 평화를 나타내는 중요한 매개체라고 밝히며 자신의 프로젝트가 가진 의미에 대해 덧붙여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레이디 가가(LADY GAGA)’, 저자이자 비평가인 ‘칼로 맥코믹(Carlo McCormick)’, 독일의 사진가 ‘볼프강 틸만(Wolfgang Tillmans)’ 등의 여러 유명인사 역시 나체가 가진 진지한 의미에 대한 언급을 통해 우리가 집중하고 사랑해야 할 우리 본연의 모습과 내면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는데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의 예술적 세계관이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 세계 어느 곳에서 어떤 이들과 함께 소통할지 기대가 됩니다. 아티스트 스펜서 튜닉의 더 많은 작품 및 활동은 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