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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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한테 잘시간이라고 하는 브래드 피트

스페인에서 얼라이드 촬영 중인 빵발
밤까지 기다리고있는 팬들한테 자러가라고 하는데... 쏘 스윗♥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내 팬들은 다들 일찍 자야하는 어린새♡
올해로 55세인데, 여전히 얼굴 열일하네요bb
배바지를 입어도 존멋b
수염때문에 할아버지 된 줄 알았는데.. 역시 헐리웃 탑스타 어디 안가네요!
동영상으로 보면 더 스윗한 브래드 피트의 인사

한동안 슬림하게 유지하다가, 최근 벌크업을 하는 것 같은 모습도 볼까요?
누가 그랬던가요? 패완몸이라고...
기본티가 최고의 아이템이 되는 마술
★PO섹시WER★
모태 존잘인데, 꾸준히 관리도 잘하는게 대단하지 않나요?
클라스는 영원하다는것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브래드 피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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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잘생겼네요
와....졸리랑 이혼해도 어리고이쁜여자들이 줄서겠다..... 80이 되도 멋있을것같네...
55세라니;; 전혀 그렇게 안보이는데
타이슨와이프랑 바람피다 타이슨에게 걸려서 죽을뻔한..."얼굴만 때리지 말아줘"하며...
제가 만약 타이슨이라면 그 말 듣고 얼굴만 집중적으로 패겠어요
빵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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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남편을 위한 글
아내가 아팠습니다. 끊임없이 신경질적이 됐고, 일에는 문제가 생겼죠. 아이들과도 계속 갈등을 겪었고, 가정 생활도 망가지기 시작했어요. 아내는 몸무게가 14kg이나 줄었고, 35년의 인생 동안 처음으로 40kg까지 체중이 떨어졌습니다. 너무 말랐죠. 게다가 아내는 끊임없이 울었습니다. 어딜 봐도 행복한 여인이라곤 할 수가 없었어요. 두통이 끊임없이 아내를 괴롭혔고, 심장도 아프다고 했으며 등과 갈비뼈 주위의 신경 때문에 견딜 수 없다고 호소했죠. 잠도 제대로 자질 못했어요. 아내는 아침에나 간신히 잠이 들곤 했는데 당연히 하루 종일 피곤해 했습니다. 우리 결혼 생활은 파국 직전까지 몰렸던 겁니다. 그렇게 아름다웠던 여인이었는데, 그 아름다움은 어딘가로 사라지고 말았어요. 눈 아래에는 깊은 다크서클이 패였고, 그녀는 늘 머리를 쥐어뜯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스스로를 돌보는 것도 포기했죠. 아내는 더이상 영화도 찍지 않겠다고 했고 어떤 배역도 받아들이지 않았어요. 난 희망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곧 이혼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직감했어요. 하지만... 난 뭔가 해보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과 결혼한 남자였으니까요. 내 아내는 지구상의 남자와 여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우러러보는 아이돌입니다. 그리고 나는 그런 여인 옆에서 잠들 수 있고, 그녀의 어깨를 감싸 안을 수 있도록 허락된 남자였죠. 그래서 난 꽃을 사다 아내에게 바치기 시작했어요. 키스를 퍼부었고, 칭찬을 멈추지 않았죠. 깜짝 선물을 사왔고, 매순간마다 그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했어요. 오직 그녀만을 위해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앞에 설 땐 늘 아내 얘기만 했고, 그녀가 이끌어 가는 방향대로 변화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녀의 친구들, 또는 우리가 함께 아는 친구들 앞에 서면 늘 아내를 칭찬했죠. 믿지 않으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녀는 꽃처럼 피어났습니다. 이후 아내는 예전보다 더 좋아졌어요. 몸무게가 다시 늘어난 건 물론이고, 신경질적이던 증상도 사라졌어요. 무엇보다 그녀는 나를 그 어느때보다 더 사랑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나 많이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요. 그리고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여자는 언제나 그녀의 남자를 반영합니다. 만약 당신이 미치도록 당신의 여인을 사랑한다면, 그녀도 당연히 그렇게 할 거에요. - 브래드 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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