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0+ Views

시구하러 왔다가 취소돼서 우천 세레머니하는 다현

시구를 하러 야구장에 왔건만...
야속한 비때문에 경기가 취소 된 상황!
이왕 온 김에 방수포 위에서 신나게 놀다가는 다현이ㅋㅋㅋㅋㅋ
원래 비오면 선수들이 저기서 슬라이딩하면서 아쉬운 팬들을 위로하는 퍼포먼스를 하는데
트와이스의 인간 비타민 다현이가 우천 세레머니를!!!!
그냥 가도 되는데, 비까지 맞으며 팬들을 위로하며 예쁘게 웃는게 보기 좋네요
보통 홈팀 선수 한 명(거의 막내)가 하는데,
시구하러 온김에 다현이가 대신 했나봐요♡
야구장을 찾은 야구팬과, 트와이스 팬에게 귀여운 선물을 해준 트와이스 다현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9 Comments
Suggested
Recent
팔다리 괜찬으러나?? 조심해서해야되는대
제일 쓴데 없는게 연에인 걱정이라는데 저도 그생각 부터 드네요 ㅋㅋ
귀여워 죽겠네..오구오구ㅎㅎ
삼촌들 난리 나겠네
좋으다~♡♡
슬라이딩하는 법을 잘 몰라서 다칠 수 있을텐데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김혜수 업계평이 항상 좋은 이유.jpg
13년지기 스탭들에게 "너희가 나한테 잘해주는건 당연한게 아니야, 내가 감사한거지. 잘해줘서 고마워.." 이선균 曰 "스탭들을 대하거나 후배들 대할 때도 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하셨다." 여자 스탭들 먼저 타라고 뒷자석 문 열어주는 김혜수 본인은 앞자리 조수석에 탐 콜 타임 2시간 전부터 현장에 도착하고, 스탭들이 자신 때문에 기다리는 걸 끔찍이 싫어한다. 이번 드라마(하이에나) 스탭들이 김혜수를 진심으로 존경했다. - 드라마 하이에나 제작자 20년전, 19살 고딩이 촬영장 알바하다가 전선에 걸려 넘어지면서 이빨 나감 촬영 중단되고 욕하는 사람들 사이로 김혜수가 조용히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병원보내줌 심지어 김혜수 매니저가 등장해서 병원비 다내줬다고 함 "김혜수처럼 유명한 배우가 나처럼 잘 알려지지도 않고,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후배까지 마음을 써줘서 감동했다" - 배우 송지인 스탭들, 후배들, 막내들... 현장에서 가장 약한 존재들한테 35년째 잘함 아주 당연한 일인데 이게 절대로 쉽지 않다는 걸 연예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알거야 ㅋㅋㅋ 김혜수 레게노 업계평 ㄷㄷ 출처: 더쿠 역시 여신님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내면까지 완벽하시네욥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