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U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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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라보는 그대를 느끼면
무엇으로도 형용할수 없는 감정을 느껴 가장 진한 마음의 색
따스함을 넘어서는 영혼의 연결 시간의 변화 퇴색이란건 
애초 존재 하지 않는 것처럼 아낌없는 부음과 에코처럼 부르는 소리
공명을 타고 메아리 처럼 연주되어 그대 앞에 서면
I can’t be normal 말로 형용할수 없는 감정이
글로 가질수는 있을까 어떻게 말해야 할까 Baby 내 진심이 그대 네게 쓰여지길 원해 사치도 허영도 거짓된 가식도 그대 앞에서 소용이 있을까 언제나 가만가만 그대와 모든걸 나누고 싶어져 그대여 넌 정말 그들과 달라 미소로 나를 허락해 주길 바래 나는 말이 많지 않지만 그대 앞에서 수다쟁이가 되어가 점점 커져 가는 내 목소리가 들리니 그대에게 달콤한 키스를 해주고 싶어 서로의 마음으로 엮어가며 이어지고 하루하루 그리움을 쌓아가 그대에게 주는 내 진심은 달달해 원하는 말, 해주고 싶은 말 세상에 모든 기쁨을 주고 싶어 이렇게 이 사랑을 영원히 느끼는 거야
ImU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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