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pandapanda
50,000+ Views

에이핑크의 중심 손나은♡

하...손나은 손나 예뻐...
데뷔 초 부터
최근까지 쭈욱! 손나 여신인 손나은!!
요즘에는 예능도 많이 나와서 너무 좋다♡
반전매력도 넘치시구여
몸매봐♡♡♡
에이핑크의 센터!
레깅스 여신!
낭니 많이 사랑해주세요!!
7월 30일 일요일 저녁
런닝맨도 본☆방☆사☆수☆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심쿵사하겠다 정말
역시 손나 예쁨
쫀쫀하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사실 평범해! '예스터데이' 영화 솔직후기/리뷰/해설/쿠키영상/관객수예상 [5분영화겉핥기]
안녕하세요! 재리예요~~ 학교에 아르바이트에 방송에 어후 나이는 점점 먹는데 욕심은 점점 늘고 있네요. 그리고 영화도 빼놓을 수 없죠! 바빠도 저에게 영화는 언제나 비타민입니다. 정말 지치고 힘든 날, 노래로 힐링받고 싶을 때가 있죠! 오늘의 영화는 비틀즈 헌정작품, 영화 '예스터데이'입니다. 일단 예고편을 참 못 만들었더라고요. 마케팅이나 홍보가 영화계에서는 유독 중요한데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좋은 작품이다? 그건 애매합니다만 비틀즈 노래로 위로 받기는 좋은 작품입니다. 사실 뻔해 우린 이미 많은 음악영화를 만나봤습니다. 많은 드라마도 경험했죠. 그러니 음악과 드라마가 섞인 작품이 어떻게 전개될지는 왠만해서 모를 수가 없습니다. 실제로 대부분의 영화는 그저그런 클리셰를 밟아갑니다. 왜? 흥행할 확률이 높고 안정적이기 때문입니다. 예스터데이도 마찬가지로 여느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품 속 '노래'가 얼마나 좋으냐에 따라 해당 작품에 열광하는 정도가 달라지게 됩니다. 당연히 비틀즈 노래가 주인공인만큼 노래만큼은 소름 돋을 정도로 좋습니다. (비틀즈를 알거나 팬이라면 더욱) 하지만 그게 장점이자 치명적인 단점이 됩니다.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새로움이 없고 듣기 좋지만 오래 여운이 남지는 않습니다. 존카니 영화를 예로 들자면 영화가 끝난 후 남기는 잔상의 깊이 차이가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남과 여, 상황의 차이 미국이건 한국이건 사랑얘기는 단골입니다. 음악에 사랑이라 낭만이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더 익숙한 이야기의 상황이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는 흔히 로맨스 영화에서 남자 2명 사이에서 고민하는 여자 1명을 자주 봅니다. 정도에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남자 2명 사이에서 관계를 애매하게 끌어가죠. 이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만약 반대로 여자 2명 사이에서 남자 1명이 고민한다면, 우린 무슨 생각을 할까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자가 쓰레기입니다. 여자는 연민의 대상이지만 같은 상황에서 남자는 우유부단하거나 나쁜남자로 묘사되곤 하죠. 사랑을 쟁취하는 남자, 사랑 받기를 기다리는 여자, 이제는 새로운 관계와 상황도 시대가 변한만큼 나올만 하다고 봅니다. 판타지 세계 속 사라진 것들 너무 자연스러운 판타지입니다. 하지만 영화적 허용을 단도직입적으로 사용해버린 탓에 우리는 별로 문제를 제기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비틀즈가 없어졌다! 사람들이 기억을 못 한다! 남자 주인공 빼고! 이런 설정입니다. 그런데 굳이 비틀즈 뿐만 아니라 코카콜라, 시가렛, 오아시스, 해리포터 역시 세상에서 없어진 채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왜 하필 이것들이 사라졌을까? 궁금하더군요. 살짝 찾아보긴 했는데 특별한 이유가 적힌 글은 없었습니다. 단순히 대중에게서 20세기를 풍미했던 문화나 생활을 하나씩 가져갔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은연 중에 자리잡은 대중의 수요품들이 없어진채로 살아간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력에서 영화는 출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심이 비틀즈일 뿐 사실 영화는 말하고 싶은 바가 따로 있었습니다. 평범함이 행복이다 영화는 평범함을 강조합니다. 세계적인 스타나 부자가 되기 보다 평범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게 가장 행복할지 모른다는 얘기죠. 우리는 지금 비틀즈의 명곡을 들으며 살 수 있고, 펩시와 코카콜라 중 원하는 음료를 선택할 수 있고, 때로는 진한 시가렛도 필 수 있는, 해리포터를 보며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그런 세대임을 느끼며 살자는 의미라고 봅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현대사회 속에서 지난 추억들을 잊고 변화에만 혈안이 되기보다 때로는 잠시 멈춰 돌이켜볼 수 있는 여유를 심어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지는 않지만 가볍게 노래 들으러 가기에는 괜찮은 작품이었네요. 쿠키영상은 없고, 'Hey, Jude' 들으시면서 영화관을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관객 수는 20만~40만 사이에서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틀즈의 팬이라면 (에드 시런도 나와요!) 한 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영화 '예스터데이'였습니다.
가을하늘 쳐다보면서 듣기 좋은 재즈! 재즈계의 제임스딘 쳇 베이커
어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날씨도 선선하고 좋아서 걸어다닐 때 이어폰 끼고 하늘 쳐다보면서 노래를 듣는 순간이 너무 좋아요. 대하와 전어 철이지만~ 또 발라드랑 재즈의 계절! 그래서 재즈 몇곡 추천하러 왔슴다. 그 중에서도 악마의 재능, 외모를 가졌던 쳇베이커... 1. 챗 베이커 (Chet Baker) 전설의 재즈 아티스트 쳇 베이커... 백인 트럼펫 연주가이자 재즈 신의 제임스딘, 슈퍼스타로 한 평생을 살았던 쳇 베이커.(훤칠한 외모가 보이시죠..? 영화배우 뺨을 후려치는 외모) 하지만 진짜 인생을 개막장으로 살았습니다... 인생을 내어주고 음악을 얻었다고 해야하나? 나중에는 음악도 못얻었지만... 트럼펫 연주자로 시작해서 자신의 노래까지 부르기 시작했는데. 그 때 동부의 재즈는 흑인들의 음악이라는 시선이 강했고 그래서 쳇 베이커를 달갑게 여기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무대 위에서 터질 것 같은 스트레스와 중압감을.... 마약으로 풀기 시작합니다. 뭐 꼭 그렇지 않더라도 어렸을 때부터 약간 악동기질이 있었음... 정말 HOT한 슈퍼스타였지만 나중에 인기가 시들해지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가게 되고, 유럽에서는 거의 완벽하게 망가진 삶을 살게 됩니다. 그냥 돈을 주기만 하면 음악을 하고 (어중이 떠중이 아마추어 든 누구든 함께 음악작업을 함. 당연히 퀄리티도 안좋음.) 그리고 그 돈을 모두 마약에 바치는 삶의 반복. 그 과정에서 자신의 동료가 마약 중독으로 사망하게 되지만 정신을 못차림. 그렇게 감옥에도 몇 번 갔다오고 나와서는 어김없이 마약. 그것도 마약 중 끝판왕이라는 헤로인을 하고... 한달에 300-400만원을 오로지 마약에 퍼부음. 그 돈이 있던 것도 신기하고 60세까지 산 게 용할 정도의... 삶이었습니다. 호텔에서의 추락사. 그게 끝이었고요. 그런데 외모와 막장이었던 삶만 말하기엔 그의 노래가 너무 좋습니다. 쓸쓸하고.. 자신을 채우는 법을 몰랐던 건지. 그냥 텅 비어있는 느낌. 저는 영화 <본투비블루>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영화도 노래도 눈물도 안나옴... 눈물나는 것보다 더 힘들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영화 <본투비블루>를 보시길.. 본투비블루 장면 중 하나. 마약을 끊길 바라는 연인과 결국 약을 끊지 못하고 무대를 하는 쳇 베이커. 이 장면은 봐도봐도 욕이 절로 나와.. https://youtu.be/_rLuZWz6qh8 쳇베이커가 부른 원곡들 My funny Valentine https://youtu.be/jvXywhJpOKs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https://youtu.be/lyVDPo3pMsc 2. 에디 히긴스 트리오 (Eddie Higgins Trio) 또 정말~! 좋아하는 재즈 아티스트 에디 히긴스 트리오입니다. 비교적 대중적이고 젠틀한 재즈를 하는 그룹이에요. 깔끔하고 좋은. 또 세계를 여행다니신건지 세계 각국을 테마로 잡고 내놓은 앨범이 있는데, 그 앨범 안에 Seoul music도 있어요! Seoul music https://youtu.be/R56oJ3ESCvc 이건 쿠바가 테마가 된 노래 La Cubana Caliente https://youtu.be/MJNy9DfJ4RQ
국민 반팔티셔츠, 해외 무지티 3대 브랜드
국민 티셔츠로 되어버린 해외 반팔티 3대 브랜드 누구나 한번은 사보고?? 알아보고?? 입어본~ 반팔티셔츠 칼하트, 챔피온, 트리플에이 이 브랜드들을 모른다고해도 집에 잘찾아보면 여기 브랜드 티셔츠는 하나씩 갖고있을것이다. 해외에서는 아직도 인기가 좋은 브랜드지만 국내에서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많이 런칭되어서 예전 그때 그 브랜드라는 단어가 붙고있다. 칼하트 대표 상품인 k87 포켓 반팔티셔츠 눈에 익숙한 로고와 디자인이다 반팔티하면 손가락에 들정도로 인지도있는 상품이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많이 볼수 있을것이다 10명중에 1명은 쓰고있는 칼하트 비니 그리고 칼하트 k87 포켓 티셔츠~ 잘 생각해보아라 분명 본인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 칼하트 k87의 사랑은 아직도 진행중인것을 실감할수 있을 것이다 챔피온은 유럽, 일본등의 전세계에서 인기를 끌고있는 브랜드이다 대표라고 하긴 모호지만~ 포스팅 내용상 반팔티를 골라야함으로 Short Sleeve T-Shirt 를 소개한다 심플한 무지티셔츠다 챔피온 로고가 뭔지 로고하나로 그 상품의 가치가 쭉쭉 올라기고있다 앞서 설명한 칼하트 , 챔피온과 다른점을 갖고있는 트리플에이 다른점은 두께감이다 칼하트나 챔피온에 비해 약간 두툼한 원단을 사용하여 이런 원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스트릿 브랜드의 표본이 되어 버리고있다. 트리플에이의 기본 대표 상품은 1301 상품이다 번호만 보면 무슨 공장 옷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미 우리에게 너무 익숙해저버렸다 트리플에이 AAA 1301 반팔티 가격이 너무 좋다. 이가격에 질좋고 두께감있는 무지 티셔츠를 구매할수 있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가격과 두께감때문에 슈프림 브랜드의 베이스티셔츠로도 활용되면서 다양한 여럿 도매스틱 브랜드들의 베이스 티셔츠로 자리를 잡고있다 쉽게말하면~ 집에 갖고있는 반팔티셔츠중에 트리플에이 상품에 택을 바꾼 상품이 있다는 얘기이다 아니라고????? 믿어라ㅋㅋㅋㅋㅋ 해외에서 인기를 끌어 국내에서 자리를 잡은 여름의 필수 품 무지 반팔티의 브랜드를 소개해 봤다 글쓴이의 생각이 담겨있으므로 포스팅내용이 정답은 아니다~ 하지만 이건 확신할 수 있다. 칼하트, 챔피온, 트리플에이는 국민 브랜드로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지 정보] http://www.ztreet.com/store/event?no=523 [상품정보] 칼하트 : http://www.ztreet.com/goods/1459318029 챔피온 : http://www.ztreet.com/goods/1461918469 트리플에이 : http://www.ztreet.com/goods/1461736449
[뒷조사단] 에이핑크 얘네 청순돌 확실합니까??
충격드려 죄송합니다. 터는 저희는 오죽하겠습니까.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이번의뢰 에이핑크 입니다. 2011년 2월.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네이트에 글 하나 올립니다. 3월 데뷔할 신인 걸그룹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네티즌들 이름 공모전 엽니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드립의 민족입니다. dogs and cows, 텔레토비, 무리수 등등 각종 드립 터집니다. 캡쳐에 잘린 부분에 이런것도 있습니다. EZ = E또한 Z나가리라 청도소싸움 = 어차피 몸으로 승부할거니까 그런데 이 걸그룹이 Z나가지 않고 현재 탑클래스 걸그룹 됩니다. 몸으로 승부하지도 않고 쭈욱 청순컨셉 아이돌 됩니다. 예상을 뒤엎는 반전 청순돌. 에이핑크 털어봅니다. 방심하면 웃으면서 싸닥션 날리는 그룹 에이핑크 멤바들 소개 시작합니다. 1. 박초롱 외모부터가 반전입니다. 귀염귀염 동안 얼굴에 91년생 맏언니..?! 리더이자 서브보컬 박초롱 되겠습니다. 초롱 + 리다 = 롱리다... 말만 리더지 동생들한테 털립니다. 그야말로 극한직업입니다.(영상2) 그냥 리더라고 하면 잘 안어울리는데 털리는 리더라고 하면 잘어울립니다. '섹시컨셉'을 못하는 병에 걸립니다. 이분이 생각하는 섹시함 뭔지 봅니다.(영상3) 평생 섹시 못할 것 같다가 콘서트에서 섹시 비슷하게 성공합니다.(사진4) 어딜 봐도 귀엽고 여리여리한데 합기도 8년 배운 공인 3단입니다.(영상5) 합기도 대회에서 일등도 합니다. 하여튼간 얘넨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합기도를 잘하는 비결. 1. 아버지가 부룡관이라는 합기도 도장 사범입니다. 2. 불구덩이에서 수련합니다.(영상6) 2. 윤보미 리드보컬이자 메인댄서 93년생 윤보미입니다. 그렇습니다. 노래도 되고 춤도 됩니다. 특히 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치어리더로 활동하면서(사진2) 천상 아이돌, 천상 연예인입니다. ...라고 생각했던거 취소합니다. 여자 아이돌이 할 수 있는 개인기의 극단 고릴라 개인기 전문입니다.(영상3)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고릴라 개인기도 잘하는 에이핑크의 1선발 투수입니다.(영상4) 허구연 해썰위원도 "투수판을 밟꼬 뜬지길래, 도대체... 연예인 여썽부니 저르케 투수판을 밟꼬 뜬지는걸 못봤그등요? 왜 앞에서 떤지지 않느냐 했는데 어우 그냥 증말로 좋은 피칭 해쓰요!" 라고 감탄합니다. 이렇게 끼가 많고 재주가 많아서 도대체 얘는 뭔가 싶습니다. 그럴 땐 이런 직캠 한번 봐줍니다. (영상5) 아까 취소한 거 취소합니다. 천상 아이돌, 천상 연예인입니다. 여기에다가 효녀입니다.(사진6) 슈퍼하시는 부모님도 잘 도와드립니다. 이정도 먹성 가진 딸 키우셨는데(영상7) 효도 열심히 해야하지 싶습니다. 3. 정은지 그렇습니다. 정은지는 맏언니도 아니고 리더도 아닙니다. 93년생 메인보컬 정은지입니다. 여러분 뭐 다들 알다시피 노래 확실합니다.(영상2) 아마 이런 성시경 상이 노래를 다 잘하나 봅니다. (사진3) 성시경과의 연결고리 하나 더있습니다. 성시...성시... 성시원으로도 유명합니다.(영상4) 노래도 탑급인데 연기도 잘해서 마음편히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아이돌 연기자입니다. 보기만 해도 노래능력치 +90 Up 연기능력치 +80 Up되는기분인데 춤 능력치는 가끔 -10 Down 되는 기분입니다. (영상5) 괜찮습니다. 센스, 드립력, 말빨로 다 커버합니다. 사이다 + 100 Up 입니다. 4. 손나은 보자마자 몇몇분 또 속으로 외칩니다. '손...손나 예쁘다' 그렇습니다. 손나예쁜 비주얼 담당 94년생 서브보컬 손나은입니다. 보다시피 비주얼 갑 몸매 갑입니다. 이런 직캠 하나 보면(영상2) 손나 빠르게 입덕해 있습니다. 하지만 손나 허당입니다. 너무 허당이어서 자기도 모르게 수험생들 저주하기도 합니다.(영상3) 남들은 아육대 양궁 나가서 렌즈를 맞추느니 만점을 쏘느니 하는데 세트장에다가 화살박고 옵니다(사진4) 이쁘고 몸매좋고 춤도 잘춰서 다 커버 되지 싶지만 알아서 하나 더 커버칩니다. 영어도 잘합니다.(영상5) 5. 김남주 리드보컬이자 리드댄서 95년생 김남주입니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개성있는 미인상입니다. 눈이 큽니다. 입도 큽니다. 코도 큽니다. 다큽니다!! 본인이 하는 말입니다.(사진2)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서 확실한 리액션과 표정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박지빈과 CF도 찍고(영상3) 성인이 된 이후에도 에이핑크로 활동하면서 웹드라마에 출연하는 등 연기활동도 합니다.(사진4) 여기에 성대모사까지 잘합니다. 안성댁, 장재인 등등 훌륭한 개인기 많습니다.(영상5) 이와중에 보미 하드캐리 봅니다.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리드보컬이고 가장 큰 장점은 역시 노래입니다.(영상6) 신데렐라 부를때보다 훨씬 잘합니다. 6. 오하영 96년생 서브보컬 막내 오하영입니다. 에이핑크의 몇 안되는 '섹시'가능자라서 귀합니다. 이 그룹은 막내가 성숙하고, 맏이가 귀엽고 막내가 리더같고, 리더가 막내같은... 알 수 없는 그룹입니다. 우월한 비주얼로 '오프로디테'라는 별명 있습니다. 팀내 최장신이자 최대 섹시포텐 보유자이다보니 우월한 신체로 동료 능욕하기도 합니다.(사진2) (누가 막내고 누가 맏언니인지 헷갈립니다.) 동료뿐만 아니라 서양 누님들까지 뛰어넘습니다.(사진3) 근데 정작 본인은 큰 키가 컴플렉스입니다. 본인 주장 168cm 팬들 추정 170cm입니다. 팀원들과 팬들이 180cm라고 놀리면 싫어합니다. 짤을 매우 잘쓰기로 유명한데 180cm라고하면 죽빵 날리려 합니다.(사진4) 키는 큰데 아킬레스건이 짧다고 합니다. 리멤버 안무중에 쭈구려 앉는 안무가 있는데 쭈구려 앉으면 뒤로 넘어갑니다.(영상5) 비주얼때문에 자꾸 까먹는데 96년생 막내입니다. 작년에 갓 20살 됩니다. 20살이 되자 굉장히 문란해집니다.(영상6) 비주얼 / 춤 / 노래 / 매력 다갖춘 그룹. 2011년 2월 네티즌 드립 난무에 못갖췄던 이름마저 자기들끼리 알아서 '에이핑크'라고 지어서 갖춘 그룹 에이핑크도 처음부터 모든걸 갖추진 못합니다. 처음엔 11명으로 결성되어서 2010년 8월 '큐브 스타스 파티'를 첫 무대로 시작합니다. 이후 '핑크 컬러'라는 가칭 그룹명을 짓고 도중에 5명이 탈퇴해서 6명이 됩니다. 이후 '에이핑크'로 이름 확정하고 메인보컬을 채우기 위해 '메인보컬 오디션'을 따로 엽니다. 그 오디션으로 추가로 온 사람이 에이핑크 하드케리한 정은지 되겠습니다. 무더기로 탈퇴해서 큰일 날 것 같았지만 이런 대박 보물이 들어옵니다. 이로서 7인조가 완성됩니다. (이중 홍유경이 2013년 탈퇴해서 현재는 6인조) 7인조 결성당시의 생생한 상황. 정은지가 직접 들려주는 거 들어봅니다. 그리고 2011년 4월 21일 청순 풋풋 터지는 '몰라요'무대로 음악방송 데뷔합니다. 2012년 'My My'로 음악방송 첫 1위 달성합니다. 우리 이제 알다시피 정은지는 맏이도 아니고 리더도 아닙니다. 맏이이자 리더는 저기 정은지 옆에서 막내보다 더 눈물터진애 입니다. 2013년 NoNoNo가 연이어 터져서 첫 공중파 1위 달성합니다. 이 영상의 뽀인트는 1) 잘 안우는 정은지가 울먹거립니다. 2) 이번엔 리더가 소감 말합니다. 3) 1위하면 랩을하기로 공약한 보미가 앵콜무대에서 "요 난 삼백육십키로미터 아웃사이더선배님보다 랩을 더 빠르게하지!!" 라며 폭풍 랩핑 시전합니다. 방금까지 울던애가... 하여튼 종잡을 수 없는 애들입니다. 2014년에는 더잘됩니다 Mr. Chu로 상반기 터뜨립니다. Mr.Chu 1위 할때는 이제 좀 1위에 익숙해 진 모습 같습니다.(영상1) 이 영상도 앵콜무대에서 '미스터츄 남자버전'이라고 외치고 저음버전 Mr.Chu를 부르는 뽀인트가 있습니다. 하반기엔 LUV으로 초대박 납니다. 특히 LUV때는 SBS, MBC, KBS음악 프로그램 3사 1위 올킬을 3주연속으로 한 최초의 가수가 됩니다. 2015년도 해외활동과 콘서트를 병행하면서 Remember로 1위 여러번 달성합니다. 2016년은 더 기대되는 가수 에이핑크 되겠습니다. 에이핑크 입덕 테스트 해봅니다. 이 영상을 보고 1) 이상한 타이밍에 눈물 터져서 리더 능욕하는 허당 손나은 2) 나이드립 당하고도 어머니 말투 시전하는 롱리다 3) 깨알 리액션으로 멘트 살리는 김남주 가 보인다면 이제 그냥 에이핑크 좋아하시면 됩니다. 다음의뢰... 허.. 이친구들이 벌써 이렇게 인기가 많나 싶습니다. 다음의뢰 아이콘입니다. 악동뮤지션도 3위고 그동안 듣보취급 당하던 러블리즈 2위고 팬덤 메인 아이돌들 의뢰가 지나고나니 뭔가 조금씩 새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무튼 투표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재미있게 보셨으면 댓글 다십니다. 투표할 가수 없더라도! 댓글 주십니다. 댓글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댓글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98
3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