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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인이 과제하다 관두고 썼다는 코로나 백신별 요약
1. 화이자-바이오앤테크 가장 유띵한 백신 죽은 것을 살리는 묘약 비아그라의 제조사 화이자와 독일의 제약회사가 손잡음 조금 특이한게 정부지원금은 화이자 0원(!!!), 바이오앤테크 5천억(독 정부). 1차~2차 접종 간격은 한국 기준 2주로 짧음. mRNA라는, 메신저 RNA 구조인데 바이러스와 싸울 설계도를 몸에 배송해주는 형태 생각하면 됨. 이게 생기는게 2차에서 완전히 형성되기 때문에 2회 접종이며, 효과는 90%대로 오우쒯 쩔어줌~ 중증화 방지(중증환자 방지) 기능도 90%대. 다만 화이자 자체 개발이고 화이자가 세계구급 대기업인만큼(시총 200조!) 자체생산만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고, 공장 위치와 미국 정부의 압력 등에 의해 현재는 미프독 쪽에서 쪽쪽 빨아들이고 있음. 특히 미국. 장점은 변이 바이러스 대처를 잘 하고, 심각한 변이에도 백신 수정이 용이함. 재접종도 가능가능 ㅆ가능. 그래서 3차 접종이 이루어진다면 화이자 및 그와 비슷한 mRNA 계통으로 갈 것임. 그리고 돈많은 화이자답게 임상실험도 빠르게 돌리는 중이라 중학생부터 팔순 할아버지까지 임상실험이 다 끝남! (한국서 75세 이상에 AZ가 아닌 화이자를 접종하는 이유. 고령자 임상이 매우 많은 모집단으로 완전히 다 끝났기 때문임.) 단점은 운송 및 보관이 빡세고, 2차 접종이 ㄹㅇ 더럽게 아픔. 또한 미국 등지에서 쪽쪽 빨아들이는 탓에 보급이 더딘 편. 2. 모더나 미국 회사임. 규모는 안 커서 천조국에서 정부지원금 조단위로 받음. 요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맨든다고 해서 우리손으로맨든백신 으로도 가끔 나오는거 근데 완전 위탁생산은 아니고 원액 병입 정도라는듯? 이것만 해도 개꿀이긴 하징 얘도 화이자와 같은 mRNA 구조이고, 화이자와 거의 비슷함. 즉 효과 90%대, 변이 대응 잘 함, 변이 대응 쉬움, 운송 쉽지않음, 2차 더럽게 아픔 등등. 이런 점들을 화이자와 공유함. 다만 BBC 자료에 따르면 모더나가 화이자보다 좀 더 비싼 편. 우리야 부채도 없고 돈 많은 나라라 국민 안전을 위해 고작 몇 천억 내지는 1조 더 쓰는게 큰 상관 없는데 중진국만 되어도 이게 큰 금액 부담으로 다가오는게 문제임.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또 나옴) 며칠 안에 우리나라에 소량 들어오는데 나이제한이 있는 AZ-옥스포드, 얀센 백신과 달리 나이제한이 '18세 이상 가능' 이라서 20대 군인, 의료계, 고3 및 교사 등으로 갈거임. 3. 아스트라제네카-옥스포드 젤 뜨거운 감자이던 백신임.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의 구조로, 옥스포드대학 연구진이 개발하여 아스트라제네카가 임상실험 및 양산을 담당함. 영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더불어 가격이 저렴한 구조, 아스트라제네카가 무이윤 정책을 내세운 덕에 가격이 매우 저렴함. 게다가 양산도 용이한 편. AZ는 한국 SK바이오사이언스 및 인도 등지와 위탁생산 계약을 맺기도 했고 실제로 현재 전세계 AZ 백신 물량의 대부분은 인도에서 나옴.(2위가 SK) 효과는 70%대로 앞선 화이자/모더나에 비해 낮아보일지 모르지만 이 역시 매우 높은 수준임. 게다가 중증화 방지는 100%!!! 1차가 아프고, 2차 접종 간격은 12주임. 길지. 장점은 운반 및 보관이 쉬움. 냉장 보관도 쉽고 운반도 비교적 용이함. 개복치인 mRNA와 달리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이라 그럼. 게다가 가격이 저렴함. 가장 저렴함. 무려 1회에 4달러임. 이게 얼마나 충격적인거냐면 화이자의 1/5, 모더나의 1/8, 시노백(중국)의 1/7 수준이라는거임. 정말 미칠듯이 저렴함. 모든 백신을 통틀어 가장 저렴하고, 앞으로도 이런 백신이 나올 수가 없음. 왜냐면 일단 AZ가 무이윤을 선언했고, 개발 주체도 사기업이 아닌 옥스포드대학이기 때문임. 게다가 영국 정부에서 엄청나게 지원해줬음. 가끔 가짜뉴스 중 하나로 'AZ는 4달러 싸구려이다' 따위가 돌곤 하는데, 이는 옥스포드대학과 아스트라제네카, 영국 정부가 전세계를 판데믹 사태에서 구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보급 장벽을 낮춘 결과이지 결코 이게 싸구려라서가 아님. 아예 AZ 백신 개발 초기부터 '전세계에 보급시켜 판데믹에서 구하는 것' 이 목표였으니까. 코로나사태 초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 수요가 폭증하자 정부에서 마스크 및 손소독제 보급 체계를 만들어 가격 폭등을 막은 것과도 유사함. 그러나 EU 탈퇴한 영국에서 만들었고 미국은 자국 백신이 워낙 많은 터라 유럽과 미국 모두에서 영 떨떠름해하는 분위기임. 특히 미국에서는 FDA가 아직도 승인을 안 해주고 있음. AZ가 임상 중 대충 하는 것으로 보일 정도로 아쉬운 점이 있던건 사실이지만 그걸 감안해도 현재의 승인 거부는 좀 이례적임. 같은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인 얀센은 승인해준지 오래인데! 그런데 문제는 단점이 있음. 일단 첫째로 혈전 문제가 있음. 초기에는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도 많았으나 현재는 '아데노바이러스 구조로 인해 극히 드물게 발생하긴 한다' 라는게 중론임. 주로 젊은 여성에게 일어남. 어떤 기자는 백신도 여혐이라는데 기자에게는 유감이지만 아데노가 한남충이라는 근거는 아직 없음. 확률은 정말 정말 극히 드묾. 수천 명이 접종받은 유럽 전체에서 한자릿수 내지는 10여 명대였고, 한국에서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음. 이 확률은 비행기 타다가 죽을 확률, 로또 2등에 당첨될 확률, 경구피임약을 먹고 혈전이 발생할 확률, 웃대인이 미모의 여성과 대화할 확률보다 낮음. 현재는 혈전 치료법도 나오고 있고, 중장년층 이상에서는 혈전이 생기는 아주아주아주 낮은 확률보다 백신의 효과가 훨씬 크기 때문에 접종을 계속하고 있음. 특히 코로나 걸리면 10명 중 2명 꼴로 혈전이 생기는 탓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훨 낫다는 것이 각국 보건부의 결론임. 코로나는 그냥 감기가 아니라 후유증 씨게 남는 무서운 전염병임. 안 죽는게 다가 아님. 우리 몸도 화면만 나오는 갤럭시 S2처럼 될 수 있다는 이야기임. 그래서 백신을 맞는게 훨씬 나음. 특히 후유증이 더 심한 중장년층은. 다만 한국은 방역이 매우 성공적이고 백신 수급 역시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30세 이하는 AZ 백신 접종을 하지 않고 있음. 이는 AZ 백신이 나빠서라기보단 '다른 대안이 있으면 그게 더 낫다' 라는 저울질 아래서 나온 것임. 몇몇 국가들은 나이제한 없이 그냥 접종하기도 함. 두 번째 단점은, 바로 변이 문제임. 변이 바이러스 대응에서 비교적 떨어짐. 물론 중증화 방지가 100%이기 때문에 코로나에 걸려도 아츄 이게머야 하다가 그냥 넘어가거나 아예 무증상 감염자가 될 수도 있지만, 남에게 전염시킬 수 있단 점이 문제지. 모든 변이에서 바보가 되는건 아니고 소수 변이에서 예방율이 20%대 이런 식으로 낮아짐. 그리고 mRNA와 달리 변이 대응하려고 바꾸는게 쉽지 않음. 아데노바이러스 자체에 면역이 생겨서 몸이 거부하기 때문임. 그래서 변이 대응 백신을 만드는건 쉽지 않음. 때문에 변이 대응을 위한 3차 부스트샷은 mRNA로 간다는게 중론임. 그렇지만 AZ 백신 역시 성능이 매우 우수한데다가, 중증화를 막는데에는 매우 탁월함!! 명심하자. 코로나는 감기가 아니야. 무서운 전염병이야. 그러니까 AZ는 시러오 하면서 피하는 것보다는, 기회가 올 때 바로 맞는 것을 추천함. 언론이 백신과 방역에 대해 하는 개소리는 언론사를 가리지 않고 거의 대부분 거르는 것이 나을 정도로 현재 언론 보도는 진짜 개판임... 오히려 영국 언론사인 BBC가 훨 나을 정도. 백신은 정치화되어서 혼란을 주는 무기가 아니라 사람들을 살리는 도구가 되어야 하는데, 기레기들 농간을 보면 참... 마음이 그렇다. 참고로 울 가족은 AZ 맞음. 4. 존슨앤드존슨-얀센 백신 이번에 한미정상회담 성과로 국군에 55만 명분 백신 공급한다고 했지? 그게 오늘 들어왔는데, 얀센 백신으로 왔음. 그리고 100만 회분이 옴. 무려 100만 명분임! 짐작하겠지만 얀센 백신은 1회만 맞아도 됨. 이 역시 AZ와 마찬가지로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임. 다만 2차 접종 시 아데노바이러스에 대한 면역이 생겨버려서(...) 2차 접종을 해도 백신을 몸이 죽여버림. 그래서 1회 접종만 해도 되는 백신으로 홍보한 것. 그래도 1회 접종만에 60%대 효과가 나오고, 중증화 방지 비율이 80%대로 (타사보단 낮지만) 우수한 성능을 갖추고 있음. 미국에선 FDA에서 화이자/모더나/얀센 3사 백신만을 사용 승인한 만큼 3사 백신을 접종하고 있음. 카투사도 이걸로 접종한다는듯. 다만 AZ와 같은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인만큼 혈전 문제가 실제로 극히 드물게 있고, 때문에 방역 여유가 있는 한국은 AZ와 마찬가지로 30세 이상 접종으로 가닥을 잡음. (미국은 18세 이상임) 장병의 80%가 20대인 상황에서 한국 방역당국이 어떻게 결정하느냐가 주목받았는데.... 놀랍게도 "예비역, 민방위, 군 관련 종사자" 까지 전부 포괄하는 것으로 결론을 지어버림. 민방위는 만 40세 이하까지이고, 이 역시 전시에는 군과 매우 밀접한 집단이기 때문에 '군 장병을 위한' 이라는 목적에 결코 벗어나지도 않음. 머리 진짜 ㅈㄴ 잘 썼지. 덕분에 '왜 군대에 안 썼어' 라는 외국의 시비도 피할 수 있게 되었고, 만 30세 이상 40세 이하 남성들은 뜬금없이 백신을 접종받을 기회가 생겨버림. 바황상에게 감사하십시오. 참고로 검머외가 아닌 이상 신검 5등급도 민방위는 들어가기 때문에 30대 남성은 사실상 전부 신청이 가능함. 백신접종 신청 사이트 가면 되니까 원하는 웃대인들도 ㄱㄱㄱ 장점은 일단 운반이 AZ처럼 쉽고, 무엇보다 1회 접종만으로 가능하다는거. 코로나 백신들이 하나같이 부작용이 오지게 아픈데 이걸 1회만 겪는단게 장점. 게다가 그만큼 빨리 법적으로 항체가 생김. 화이자는 4주(접종간격 2주+항체생성 2주), AZ는 14주(접종 12주+항체 2주)인데 얘는 그냥 항체생성 2주만 있으면 법적으로 "백신 접종자"가 됨! 개꿀~ 게다가 FDA 승인이라 이거 맞으면 미국 방문시 자가격리도 면제임! 덕분에 이거 맞고 괌 여행가겠단 사람도 나오는 중임. 하지만 단점도 있지. 일단 얘도 변이 대응이 비교적 낮음. AZ와는 조금 다르지만 아무튼 변이 대응이 mRNA만큼 뛰어나진 않음. 그리고 후일 변이 대응용 백신을 만들기도 어려움. AZ와 같은 이유. 뭐 이거야 나중에 mRNA로 따로 만들면 되는 일이고, 이건 또 한참 나중 일인데다가 교차접종 임상실험도 꾸준히 하는 중이니 걱정 안 해도 됨. 아무튼 결론은 45만 명분을 더 주신 바황상에게 감사하십시오 Korean. 5. 노바백스 단백질 기반 백신임. 앞에 나온 애들과 완전 다름. 노바백스란 회사 자체가 단백질 기반으로 오래 오래 연구하던 회사인데, 문제는 이 회사 창립 후 30여 년간 지금까지 단 한 건의 백신을 성공한 적이 없음;;; 다른거 팔아서 먹고 살았지 이름과 달리 백신은 0건. 그런 탓에 돈도 없고 가난한 회사였는데, 코로나 사태에서 정부지원금+막판 스퍼트 심정으로 열심히 만든 결과 성공함! 심지어 역대 최고 수준의 백신이 나와버림. 효과가 90%대에, 변이 대응도 훌륭하고 항체 형성도 매우 높게 되는데, 보관 및 운반마저 냉장으로 가능함. mRNA의 장점과 아데노의 장점을 합친 형태가 되었음. 게다가 우리나라 입장에서 좋은 소식은, 노바백스 백신을 SK바이오사이언스가 기술 및 권리이전을 받고 생산한다는거임. 이게 무슨 말이냐면 원하는만큼 찍어내고 우리나라에 쑥쑥 공급하는게 가능하다는 얘기임! AZ 백신은 위탁생산이라 해외수출도 하랴 코백스에 보내랴 바쁨. 반면 노바백스는 그냥 순수 자급자족까지 가능함. 규모가 작아 협력사를 찾고 찾아 SK까지 온 것임. 그래서 현재 대한민국 방역당국의 주력 백신은 노바백스로 잡고 있음. 물론 얼마 전 화이자 2천만 회분이 추가되긴 했으나 이는 해외 사정 따라 달라지는 반면, 노바백스는 국내생산 및 보급이 가능하다는게 최대 장점임. 어마어마한 장점이지. 자주국방과도 같은 것이라 보면 됨. 다만 아쉬운건 회사 규모가 작고 돈이 없어서 임상실험이 지체되었고, 때문에 뛰어난 효과에도 불구하고 주목을 덜 받은 편임. 게다가 그 탓에 승인마저 미뤄져서 아직까지 승인이 안 난 상태. 한국 방역당국에서는 2분기 노바백스 접종 시작을 약속했는데, 아마 6월달에 미국 승인나면 초고속 승인내고 6월 말부터 접종 들어갈 것 같음. 그래서 노바백스의 장점은 높은 효과, 높은 중증화 방지 효과, 뛰어난 보관성이 되겠음. 단점은... 아직 승인이 안 나서 임상실험 외 접종받은 경우가 없어 찾을 수가 없다. 번외 : 러시아, 중국 러시아는 스푸트니크V 백신을 만들었음. 아데노바이러스 기반으로 얀센과 비슷하나 2회 접종임. 러시아 발표로는 90%대 효과라고 하나 실제 자료를 뜯어보면 대략 60-70%대로 추정 중. 3상 실험을 하지도 않았는데 접종 시작해서 논란이 되기도 했지만 정작 또 써보니 괜찮은듯. 그렇지만 이미 타사 백신이 많은 한국에 굳이 들어올 이유는 없어보임. 중국은 시노백이라는 백신을 만들었음. 아데노바이러스, mRNA, 단백질 등 신기술의 향연인 타사와 달리 기존에 쓰이던 사백신 방식을 씀. 장점은... 모름;;; 딱히 없어보임. 단점은 비싸고(최고가로 추정되는 모더나랑 감히 비슷한 수준) 효과가 50% 이하로 낮으며 부작용 우려가 좀 있는 듯함. 일단 이걸 맞을 수밖에 없는 중국 등지의 거주자라면 맞아서 나쁠건 없겠지만, 이걸 굳이 찾아서 맞으려 하거나 단기체류임에도 맞는건 그다지 권하고 싶진 않음. 출처 웃대 대충 파편화되어 알고 있거나 잘 모르는 내용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가져와 봤습니다! 정리 아주 끄알~~~끔한 거 보니까 과탑일 것 같지 않나요 후후...
행복한 뇌를 만들기 위한 50가지 습관 - Part 2
자신의 몸과 마음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이 있어 빙글에 소개해봐요. 꼭 Part 1과 같이 보시면 좋아요 (Part 1. http://www.vingle.net/posts/454004) 26. 추억의 음악을 들으며 행복한 기억을 떠올린다. 기억을 떠올릴 때 우뇌가 활성화 된다. 옛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것은 우뇌 전체가 움직인다는 증거다. 27. 마음을 치유해주는 소설, 글을 읽자. 두근두근하고 콩닥거리는 느낌이 뇌에 좋다. 간단하고 빠른 방법 중 하나가 연애소설을 읽는 건데, 꼭 연애소설이 아니더라도 소설과 만화의 주인공에 공감을 한 채 두근두근한다면 여러 좋은 자극을 뇌에 줄 수 있다. 일에 지친 사람은 자신만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소설'을 읽고 일이나 육아에 관한 것을 잠시나마 잊어 보자. 긴장 이완 효과가 꽤 있을 것이다 (저의 경우 이걸 보고, 예전 소설을 좀 들쳐봤는데.. 꽤 효과가 있는듯해요~) 28. 노는 것은 안티 스트레스 효과를 준다 일이나 육아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사람은 특정 부분의 뇌를 과도하게 많이 사용하고 있기에 그 부분의 뇌를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부분을 쉬게 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부분의 뇌를 자극하는 것인데, 그래서 '놀기'가 필요하다. 영화나 연극, 예술, 운동 등은 뇌가 다른 부분에서 굉장히 활발한 활동을 하게 만드므로 대단히 뇌에 좋은 선물이다. 평소의 스트레스를 잊게 만드는 다른 활동에 집중해보자. 29. 음식을 만들어서 오감을 자극하자. 음식을 만들거나 먹는 순간은 맛과 향 등을 느끼면서 뇌가 풀가동하기 때문에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는다. 그래서 식사 시간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일임과 동시에 좋은 재 충전시간이다. 가장 좋지 않은 것은 '그저 허기를 면하기 위해 먹는 것이다' 무조건 먹을 때는 다른 스트레스와 기억을 지워버리자. 먹는 것에만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직접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도 뇌 전체가 활성화 되는 좋은 자극을 가져다 준다. 요리는 뇌 전체를 사용한 총체적인 창조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30. 여행을 가자 여행에는 두가지 효과가 있다. 하나는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리 떨어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여행지에서 좋은 자극을 많이 받는 것이다. 뇌 전문과학자가 말하기로는, 여행을 하면 '스트레스 풀자'라는 의식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전혀 다른 장소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즐기게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한다. 또한, 이틀 떠나는 것보다는 1주나 좀 길게 여행하는 것이 효과가 훨씬 크다고 한다. (이건 당연한 말일 것 같긴 하네요 ㅋㅋ) 다른 나라에 가면 뇌의 언어영역도 자극 받는다. (다른 나라의 언어권에 들어가므로) 따라서 뇌의 공감 뉴런도 활발히 움직인다. 여행을 떠난 사람들이 좋은 자극을 받고 돌아와서 새로운 비즈니스나 새로운 연구,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여행에 의해 뇌 전체가 자극을 받아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경우라고 본다. 이렇게 여행은 동기를 유발하는 데 있어서도 어떤식으로든 영향을 준다. (즉 여행을 꼭 가자!) 31. 행복한 기억은 나쁜 기억을 지운다. 뇌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생각할 수 없다. 독자들 가운데, 좋지 않은 기억을 삭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나쁜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있을 만큼 심각한 상태가 된 사람도 간혹 있다. 뇌 과학적으로 보자면, 트라우마는 좋지 않았던 일이 해마에서 반복적으로 기억되어서 머릿속에 정착하고 만 것이다. 일전에 어떤 유명한 사람의 인생론을 보니 '나쁜 기억은 세번 째 걸음을 내딛을 때 잊어버린다.'라는 구절이 있었다. 싫은 일은 바로 잊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그렇게 짧은 시간에 잊을 수 있을까.. 싶지만, 적어도 그런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게 권장하는 작은 팁이 있다. '싫은 이미지, 싫은 생각, 짜증나는 기억'이 떠오르면 '꼭 이것을 한다, 꼭 이것을 떠올린다, 꼭 이것을 본다'라는 전환용 물품, 활동을 준비한다. 예를 들면, 가족사진이나, 감동깊게 읽은 책,시,글구, 좋아하는 인형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무슨 물건을 쳐다보는 방법이 있다. 아니면 자신이 최고로 이뻤을 때나 미소짓고 있는 사진을 보는 것도 효가가 있다. 아니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적은 메모장을 열어보는 것도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뇌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나쁜 기억이 되살아날 때 재빨리 다른 기억이나 다른 물건을 바라본다면, 나쁜 기억을 보존하고 있는 뉴런들이 활동이 바로 약해진다. 따라서 일시적으로 나쁜 기억이 희미해진다. 또한 사람마다 정말 행복한 순간이 있지 않는가? 여행을 가서 정말 좋았던 순간이라던지.. 이런 사진이나, 기억들을 집안 곳곳이나 지갑, 핸드폰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행복한 기억은 강력하게 각인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의 경우.. 이거 보고 꿈 목록을 메모장에 적어두고 다니는데... 좋은 것 같아요) 32. 뇌를 쉬게 하려면 매일 6~7시간은 잔다. 수면 부족일 때 머리는 제대로 활동하지 않는다. 그런 상태의 머리를 쓰더라도 큰 성과가 없다. 수면은 뇌에 필수불가결이므로 일정시간 이상은 꼭 자야 한다. 33. 수면 시간보다 수면 리듬이 중요하다. 바쁜 현대인은 7시간 수면을 확보하지 목한 경우가 대다수다. 그래서 수면 시간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수면 리듬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다. 밤의 수면 부족은 낮잠으로 짬짬이 보충하고, 5시간밖에 자기 어려우면 특정시간에 일어나고 특정시간에 잠에 드는 리듬을 잘 지킨다면 뇌는 점점 그것에 적응을 하여 그런 주어진 조건 아래에서 최대한의 힘을 발휘하게 된다. 하지만 같은 5시간이더라도 매일 불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면 뇌는 그 리듬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34. 뇌에 정리할 시간을 준다. 공부한 뒤나 머리를 많이 쓰는 노력을 했다면 반드시 잠을 잔다 뇌는 수면동안에 여러가지 일을 한다. 뇌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뇌를 조절하는 일을 한다. 자고 있는 동안은 몸세포를 쉬는 시간이기 때문에 영양이 모두 뇌로 간다. 그래서 뇌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좋은 영양을 섭취하는 시간대가 잠잘 시간대인 것이다. 그래서 우울하거나 슬픈일이 있을 때 바로 잠을 자는 것이 효과를 발휘한다. 사람은 꿈을 꾸면서 최근 일어난 여러가지 일이나 학습한 것이 뇌 안을 활보하면서 정보로써 기억되는 준비를 한다. (앝은 잠일 때) 하지만 깊은 잠인 비렘수면일 때 매우 커다란 신진대사가 일어남으로써 신경세포의 구조가 변해서 정보를 다시 고쳐쓰기 시작한다. 얕은 램수면과 깊은 램수면이 교차하며 뇌 안에 기억이 정착해 간다. 따라서, 기억 처리 시간인 수면 시간을 꼭 잘 사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35. 해결하지 못한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는 잠을 자자 실제 연구결과가 있다. 매우 어려운 창의적 퍼즐놀이를 내주고, 1차적으로 못 푼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룹을 나눈 후 한 그룹은 잠을 푹 자고, 한 그룹은 잠을 잘 못자게 하였다. 결과적으로 잠을 푹 잔 그룹이 60%나 결국 문제를 풀어냈고, 잠을 푹 못잔 그룹은 20%에 그쳤다. 결국 잠을 푹 자면서 뇌가 계속 정보를 소화하며, 해답을 찾아낸 것이다. 따라서 어떤 중요한 고민이나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잘 안될 때는, 일단 잠을 자고 일어나면 생각이 정리되면서 자신만의 해답을 찾을 때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또한 자고 일어나서 샤워를 하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올 때도 있다. (실제로 카카오 김범수 의장님이 샤워하는 동안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신다는 ..얘기가~) 36. 독서나 음악으로 잠자기 전에 흥분을 가라앉힌다. 잠 자기 전에 나쁜 기억이나 너무 흥분되어 있으면 책이나 클래식 음악으로 잔잔한 마음 상태를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37. 과식은 수면을 방해한다 취침 전 식사는 뇌의 휴식을 방해한다. 배가고프다면 소량의 술이나 차, 우유를 마시자 38. 분노와 불안은 수면과 휴식에 큰 적.. 즐거운 일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오르며 잠자리에 든다. 하루에 있었던 일중에 긍정적인 일을 떠오르며 잠에 들면 뇌 수면에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39. 낮잠은 머리를 상쾌하게 만들어 행복한 뇌 회로를 만든다 40. 일을 하던 도중 뇌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무조건 일을 중단하고 화장실을 간다던지, 산책을 한다던지 수다를 떤다던지 분위기를 전환하자. 전환이 효과가 매우 크다 < 삶의 보람을 얻는 중요한 법칙> ★개인적으로 이부분은... 정말 저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바로 실천해보려고 메모에 적어두었다는... 다른 분들도 꼭 실천해보세요! 41. 목표를 종이에 적고 선언한다. 행복한 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양소가 뭘까? 다름 아닌 삶의 보람이다. 삶의 보람이 행복한 뇌를 만들고, 행복한 뇌가 만들어지면 조그만 것에도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되어 행복감이 더욱 높아진다. 삶의 보람을 느끼기 쉬운 사람과 느끼기 힘든 사람은 뇌 안에 차이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삶의 보람을 잘 느끼는 사람은 세로토닌 양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세로토닌 양이 적다. 삶의 보람을 찾는 가장 쉽고도 강력한 방법은 '꿈과 목표'를 갖는 것이다. 뭐든지 좋다. 일단 정해진 목표는 우뇌에 이미지로서 자리를 잡게 되며 이 이미지에 가까워지도록 뇌가 자연스럽게 명령을 내리게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세운 목표에 조금씩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삶의 보람으로 이어진다. 목표라는 것은 자신의 머릿속에서만 떠올리는 것보다 종이에 적거나 타인에게 선언하는 것이 실현하기 쉽다고 한다. 목표를 적은 종이를 몇 번이고 반복해서 쳐다보고, 사람들에게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말하면 뇌 안에서 확실한 기억으로 자리를 잡고 각인되기에 이른다. 그러면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결단을 내리고 실행하는 데 영향을 주어 그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필자인 나도 목표를 많이 적는다 (일본 뇌과학자 분) 생각나는 것은 즉시 메모를 하다 보니 목표를 적어 놓은 것이 30장이나 된다. 2년 정도 지나면 이미지화했던 일들이 실현이 되거나 매우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도 5년 정도면 실현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사람은 의외로 대단하다'고 항상 생각한다. 뇌의 어딘가에게 기억을 해 둔 것이라면 행복회로가 그것에 가까워지려고 상상을 하는 것 같다 괴테는 '상상할 수 있다면, 시작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상할 수 있는 것은 실현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우선 시작해보자. 그러기 위해 지금 바로 목표를 적어보자. 42.실패를 두려워 말고 일단 그냥 뭐라도 해본다. 실패도 뇌에 학습이 된다. 무엇인가 도전하는 것도 뇌에 중요한 자극이 되고 삶의 보람을 향상시켜주는 것으로 연결되기에 가능한 여러가지 일에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단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은 모든 도전에는 실패가 따른다는 점이다. 용기있게 도전해도 실패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모든 것에 성공만 하려고 하면 아무 것에도 도전하지 못하기에, '실패하는 것이 보통이다' '실패를 통해 과정에서 배우고, 다음 번 할 때의 성공 확률을 높인다'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실패체험 = 뇌의 학습이다. 실패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운다. 자신에 대해 더 잘알게 된다. 작은 실패를 많이 하다가, 의미있는 한가지 성공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또한 작은 실패를 많이 해본 사람은 '이렇게 하면 잘 안된다, 다른 방법이 좋다'라는 직감력도 기르게 된다. 직감은 많은 기억을 기반으로 의식이 판단을 하는 것이다. 막상 일을 할 때 이 직감이 많은 도움을 가져다 준다. 특히 젊었을 때는 이 직감이 많은 도움을 가져다 준다. 43. 작은 사명감을 가짐으로써 실행의지를 높인다. 사명감을 갖는다. 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러오려면, 누군가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게 좋다.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주변에서 응원을 받게 되어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다. 오로지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하는 것보다 타인이나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하려면, 나는 바른일을 하는 멋진 사람이란 생각에 자신감이 솟는다. 그것이 실행하려는 의지를 한층 높여준다. 뇌과학은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했는데, 뇌의 대상회전피질이라는 곳에 하려는 의지의 중추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의 응원을 받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이 자신이 더욱더 앞으로 나가 실행하게 돕는다. 44. 자신을 알고 자신만의 색을 찾는다 진정한 자기자신을 지향한다. 삶의 보람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흔히 세명의 자신이 있다는 말을 한다. 자신이 보는 자신, 남이 보는 자신, 그리고 진짜 자신이다. 이들 세명의 자신이 똑같아질 때 우리는 더욱 행복감을 느낄 것이다. 이렇게 되면 모순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현실 생활과 동떨어진 행복을 지향하면 뇌는 이를 스트레스로 인식한다. 좌절감이 더 강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 자신의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고 그 현실 속에서 목표를 세워야 한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낫다. 라는 방식의 행복을 비교하다면, 최후까지 진정한 행복감을 얻을 수 없다. 왜냐면 나보다 더 잘난, 잘나가는 사람은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 나름대로의 행복을 찾는게 중요하다. 모든 삶의 과정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임을 잊지 말자 45. 갖고 싶은 모습으로 자신을 변화시킨다 페르시아의 시인 아타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에 대해 용감해져라!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을 정말 사랑한다. 인간은 보수적인 생물이라 자신을 좀처럼 잘 변화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변화하는데는 강력한 용기와 의지가 있어야 한다. '이렇게 되고 싶어!'라고 마음먹고 실제로 그렇게 되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인간에게 있어서 이런 목표로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이 정말 즐겁고 신나지 않을까? 신생 뉴런이 자신을 새롭게 변화시킨다. 현대 뇌 과학의 상식은 어른이 되어서도 새 뉴런이 계속 태어난다는 점이다. 뇌안의 새로운 뉴런이 성격을 천천히 변화시킬 수 있다. 46. 사랑을 해서 적극적이 된다 꼭 사람이 아니더라도, 무엇과 사랑에 빠지면 사람을 매우 크게 변화시키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모시킨다. 예를 들어 애완동물을 좋아한다고 하자. 점차 동물을 사랑하며 변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성이든, 동물이든, 사물이든, 목표든 그게 무엇이든 뭔가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뇌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온다. 47. 남에게 칭찬받고 남을 칭찬한다. 상대방의 좋은 면을 기억한다. 상대방의 좋은 점을 칭찬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잘 관찰해야 한다. 누군가를 새로 만나거나 느낌이 좋은 사람이 있다면, 꼭 마음을 담아 칭찬을 해주자. 그렇게 되면 자신도 기분 좋고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하지만 립서비스는 바로 알아차린다) 48. 타인에게 자상하게 대하면 자신이 건강해진다. 좋은 일을 하면 뇌에 평온감을 가져온다. 세상과 사회에, 누군가에 도움이 되고 인정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큰 안정감을 가져오게 되고 이는 우울증을 예방한다. 예를 들어, 꼭 하루에 의식적으로 남에게 좋은 일을 해보자. 어르신에게 인사를 먼저 한다던지, 쓰레기를 줍는 다든지, 누군가에 호의를 표시한다던지, 자리를 양보한다던지.. 작은 노력들이 자신을 더욱 쓸모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세상과 자신을 연결시킨다. 49. 사람 키우는 기쁨을 맛본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힘들지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행복감을 맛보게 된다. 직장이나 다른 환경에서도 부하직원이나 후배를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 이는 뇌과학적으로 '공감 뉴런'을 키움으로써 사람을 키우는게 가능하다. 아이를 키우는 보람, 제자를 키우는 보람, 멘티를 키우는 보람을 꼭 느껴보자 50. 자신을 건전하게 꾸짖는 사람을 찾는다. 자신에게 좋은 말만 하는 사람으로만 가득하다면, 그것은 자신의 성장이 더뎌짐을 의미한다. 자신에게 건전한 충고와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꼭 주변에 있어야 한다. 따라서 아이에게 무조건 칭찬과 무조건 이해를 하면 아이가 성장하지 못한다. 엄격하고 일관적으로 생활습관을 가르쳐야 하고, 꾸짖음도 필요하다. 뇌에 있어서 꾸지람은 아주 강력한 자극이다. 그리고 꾸지람이 합리적이고 일관적이라면 사람이 커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다. 이는 행복에 있어서 궁극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도,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을 느낀다. 뇌과학적으로 조그만 톱니바퀴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기 쉬운 뇌로 전향이 가능하다. 즉, 위에 습관 중 한두개라도 실천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기분이 좋지 않다 하더라도, 한두개를 바꿈으로써 뇌 전체의 기분을 바꾸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 # 최근에 책 요약한 글 (습관의 힘) 좋은 습관을 만드는 4가지 단계법 http://www.vingle.net/posts/466594?ksfm
세상 러블리한 도쿄여자의 도쿄핫플 & 쇼핑필수템 소개! 빠져든다...
헐 저게 다 살찌지 않는 빵이라니 디저트의 천국 일본 다운 비쥬얼들 ㅠㅠㅠㅠ 주변에 보니까 다 일본인이던데 ㅠㅠㅠ 다음 도쿄여행엔 여기 가봐야지 ㅠㅠ 다이칸야마!! 일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편의점! 살아있는 유산균을 안에 넣고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 요즘 일본에서 핫하다고 해요 +_+ 요즘은 한국에서도 팔고 있는 마시는 곤약 젤리~ 일본에서도 베스트셀러!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는 거~ 아기 입술을 만들어준다는 립에센스♡ 요즘 가장 인기 많다는 샴푸! 무실리콘 오가닉 제품이라 건강에 굿굿 일본이 약으로 또 유명하잖아요 ㅋㅋ 이거 먹으면 가스가 다 빠진대요 ㅋㅋㅋ 한나의 단골 뷰티샵! 패키징 부터 오가닉의 향기가 물씬~ 진짜 벌꿀이 들어가있대요! 여기저기 건조한 부분에다 발라주면 최고! '에뮤'라는 타조 기름 에센스인데 주름관리에 탁월하다고 하네요 헐 대박 ㅋㅋㅋ리무버 안 써도 되고 짱인듯요 헐 딸기팩이라니 ㅠㅠㅠㅠㅠㅠ쫀귀.. 발 마사지 기능이 있는 발 마스크팩! 즐겨마시는 녹차 도쿄녀 답게 1일 1녹차로 하루 마무리~♡ 프로예쁨러 5MC의 글로벌 뷰티팁이 더 궁금하다면? #취향미분 #뷰티라이브 #팔로우미8 목요일 밤 9시 -패션앤-
걱정을 극복하기 위한 기본 원칙 - 데일카네기 행복론에서
카네기 행복론. 많은 사람들이 카네기 '인간 관계론'을 읽지만, '행복론'을 읽은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내가 존경하는 지인 중 한분이 최근에 이런 말씀을 하셨다. "우연히 카네기 행복론 책을 서점에서 보고 후루룩 넘겼는데 몇개 눈에 밟히는 조언들이 있더라고. 그래서 몇개 장난삼아 실천해보기 연습을 했는데... 조금 과장하면, 진짜 훨씬 삶이 행복해진 것 같긴해. 카네기가 대단한 사람은 맞긴 맞나봐." 그래서 시작한 프로젝트 - 데일카네기 행복론에서 얘기하는 핵심 이야기, 생각들을 한번 정리해보자! 였다. 원칙을 덜도 아니고 더도 아니고 심심풀이 땅콩처럼 한두개만 적용시켜보자. 꾸준히. 기회 될 때 마다. 그러면 그 지인이 말한 것 처럼 조금 더 삶은 밝게 다가올지도 모른다. [걱정을 극복하기 위한 기본 원칙] #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라. 우리의 중요한 임무는 먼 곳의 희미한 것을 보는 게 아니라, 가까이 똑똑하게 보이는 것을 실행하는 일이다. '오늘'을 위해서만 충실히 생활하는 습관을 지니도록 하라. 한번에 한 알의 모래, 한 번에 한가지 일을 하라. 현명한 사람에게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생활이다. # 걱정을 해결하는 마술 공식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가?하고 스스로에게 물어라. 그 것이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최악의 상황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가 거의 대다수지만.) 그런 뒤에는 침착하게 그 상황을 개선하도록 노력하라. # 걱정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 걱정을 계속하게 되면 건강을 해치는 엄청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라. '걱정과 싸울 줄 모르는 사람은 단명한다.' 그냥 걱정하지 마라. # 고민의 90%는 해결하는 방법 걱정하고 있는 문제를 종이와 펜을 이용해 적어본다. 그 다음, 그 것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나열한다. 그리고 무엇을 할 것인가 선택, 결정한다. 그 결단을 즉시 실행에 옮긴다. # 항상 바쁘게 움직여라 온갖 즐거운 행복감이나 깊은 내면적 평화, 행복한 마비상태는 정해진 일에 몰두할 때 찾아온다. 몰두할 때, 신경이 진정되니까 말이다. 몸을 놀리지 말고 언제나 바쁘게 살아라. 이 처방이야말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약 중에서 가장 값싸고 가장 효험이 있다. # 사소한 일에 마음을 쓰지 말라 기억하라. 인생은 한번 뿐. 죽음은 언젠가 반드시 온다. 살아 있는 기간 동안 인생은 시시하게 살기는 너무 짧고 아깝다. #평균율 법칙을 따르라 내가 걱정해 온 일 가운데 90퍼센트는 끝내 일어나지 않는다. #불가피한 일은 그냥 받아들여라 불가피한 일과 싸우는 것을 그만둘 때 우리는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에너지는 우리에게 더 풍부한 인생을 창조하게 만든다. 인간이란, 불가피한 일과 싸우면서 동시에 새로운 생활을 창조할 수 있는 감정과 활력까지 갖지는 못한다. 유도사범들은 '버드나무처럼 휘어져라. 참나무같이 저항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 나는 이중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글구는 마지막에 나온 '불가피한 일은 그냥 받아들여라'다. 실제로 나도 걱정하고 있을 때는 생산적인 다른 것을 하나도 못한다. 거기에 내 모든 정신이 얽매여있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걱정'은 '창조'에 정확히 반대되는 말 같다. 걱정은 과거에 묶이는 거고 창조는 현재에 집중해 미래의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니.. 새로운 일을 추구하거나 창의적인 마인드가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있는거, 좋아하는 거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다 바보처럼 잊어버리는게 생산성을 위해서 가장 좋은 것 같다. ※ 데일카네기 행복론 Part 2 '평화롭고 행복한 정신 상태를 기르는 7가지 방법'은 여기에.. http://www.vingle.net/posts/408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