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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러들 덕에 오븐 생긴 썰.ssul







+ 저는 언젠가 조리 완료 소리를 원하는 노래로 정할 수 있는 오븐이 나오면 좋겠어요..
닭요리 끝났을 때 '띠 띠 띠' 대신 찬송가 나오면 치르가즘 쩔텐데
하트와 컬렉션 팔로우도 잊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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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ㅋㅋㅋㅋㅋ 고퀄 광고를 하다가 이젠 웹툰 작가 한명을 매수 했어 ㅋㅋㅋㅋㅋㅋ
감자가 열리는 베이컨계란소시지나무 만들어주세요 ㅋㅋㅋㅋ!! 저번에 만드신 우산이랑 어울릴듯
컨셉상 사람 키의 3배 정도 되는 나무라서 구현 불가능합니다 ㅜㅋㅋ
어?? 근데 진짜 가격 싸네요..
네 되게 부담없는 가격이죵
협찬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그코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맛있냐고요~~
맛있었어요!!
어...어얼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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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든 파인애플 식초 후기!
안녕하세요 빙글러님들 제가 '만들며 사는 삶' 10화에서 만든 파인애플 식초 기억하시나요? 담근지 2주가 지났기 때문에 개봉해보았습니다. 식초를 담을 병은 길가다 구매한 스윙탑 병입니다. 마침 파인애플 이미지가 붙어있길래 옳거니 하고 샀어요 색은 담갔을 때와 큰 차이는 없네요 냄새는 많이 중화된 듯 합니다. 거름망을 이용해 병에 옮겨담습니다. 호옹이 참기름병 같기도 하고 오일병 같기도 하네요 양은 이 병 하나랑 텀블러 반 정도 차게 나왔습니다. 맛을 봐야겠죠 컵 바닥에 살짝 차게 따른 가득 차게 물을 부었습니다. 맛은... 存맛! 엄청 달 줄 알았는데 제가 설탕 계량을 잘못하기라도 했는지(?) 단 맛은 과일의 단 정도로만 나고 맛이 깔끔합니다. 시중에 파는 과일식초와 비교했을 때는 개인적으로 단 맛과 향이 더 깔끔한 편이고 식초의 센 맛은 아주 조금 더 강한 느낌이네요 생각보다 물을 많이 타 마시게 되서 양은 엄청 불어날 것 같습니다. 걸러낸 파인애플은 레몬이 둔갑한 것 처럼 엄청 시큼합니다. 갈아서 샐러드에 넣거나 플레인 요거트에 섞는 등 여러 시도를 해먹어봐야겠네요 냉장고로 들어간지 3~4일 쯤 됐는데 아직 안 꺼내먹고 있는거 보면 이러다가 냉장고 미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어서 레시피를 강구해봐야겠습니다. 아무튼 결과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괜찮은 여름 별미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다만 댓글에서도 어떤 분이 언급해주셨듯 과일과 설탕의 조합으로 당 함류가 적지 않을 듯 해서 혈당을 조절하시는 분이나 위장이 약한 분들은 많이 희석해 드시거나 적당량을 드시는게 좋겠네요! 그럼 다음 주에 뵐게요! <만들며 사는 삶> 컬렉션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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