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tomars
100,000+ Views

고민... 있으세요? 타로점 봐 드릴게요.

여기, 빙글을 둘러보며 느낀 게 있어요.
다들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 가는구나.
사랑과 연애에 대한 고민, 취업이나 커리어에 대한 고민, 선택의 기로에 놓인 사람들, 하루 하루가 벅찬 사람들...
어제 다짜고짜 집을 찾아 와서 타로점을 봐 달라는 친구를 보내고 나니 문득 아는 사람들이 아닌 모르는 사람들의 고민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타로가 '해결책'이 된다거나 '확실한 미래'를 알려주진 않아요.
그러면 타로를 안 보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ㅋㅋ
다만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하는걸로 해요. 그냥 마음의 위안을 얻는 느낌?
세상에는 알고도 모르겠는 일들이 태반이니까요.

당신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고민을 적어 주세요.
댓글은 노노
댓글은 왠지 답글 안달아주면 죄 짓는것 같고 ㅋㅋ
다른 분들, 다른 멋진(!) 조언자님들이 볼 수 있는 확률도 떨어지니까
게시물을 작성해 주세요.

타로카드가 조언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조언자가 될 수 있으니까
저에게 타로점을 의뢰하면서 동시에 다른 조언자들도 만나는거죠
여러분이 올려주신 고민들 중 마음을 울리는 고민들을 답해 드릴게요

방법 :
1. 고민글을 쓴다
2. 내 아이디를 태그한다 @runtomars
3. 커뮤니티 발행을 한다 : 고민상담소 (필수) 커뮤니티 / 그 외 고민에 맞는 커뮤니티 선택 (예: 사랑과 연애)

고민글을 쓸 때 카드도 같이 선택해 주세요.
고민에 대해 생각하며 아래 카드들 중 한가지~다섯가지 카드를 신중하게 택해 주시면 됩니다.
- 사랑과 인연에 대한 고민 : 카드 1장
- 상대방의 마음이 궁금할 때 : 카드 3장
-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 카드 2장
- 현재 진행 중인 일에 대한 고민 : 카드 3장
- 금전운 : 카드 1장

예를 들면 '두번째줄 세번째 카드요!' 등으로 카드를 골라주시면 됩니다 :)
'2행 3열 / 3행 6열 / 4행 2열' 이라고 해주셔도 돼요 ㅋㅋ
가로가 행이고 세로가 열이라는 상식도 여기서 덧붙입니다 (유익)

그럼 의뢰... 기다릴게요!


P.S. 댓글로는 안봐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댓글 의뢰가 너무 많아서...
댓글로는 답변 안해드립니다 ㅠㅠ
메세지도 답변 안해드려요...
질문 의뢰하는 것도 정성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렇게 댓글이나 메세지로만 띡 남겨주시면 저도 타로도 너무 소모품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107 Comments
Suggested
Recent
미신입니다
사랑과인연 왼쪽으로2번째줄3번째 상대방의 마음 1번째줄4번째 2번째줄5번째 4번째줄 3번째
직장 계속 다녀야 될지 고민이요ㅠ ㅇ@runtomars 3행 1열2열 4행 3열 이요
@runtomars 상대마음:1행2열 3행4열 2행5열 금전:4행 4열 꼭 부탁드려욤 ㅎㅎ 도움이 될꺼.같아요 제게ㅎㅎ
금전 위에서두번째줄첫째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짝사랑하는 인간들이 하는 최악의 실수 모음
나는 짝사랑만 10년 째 쳐하고 있음. 그 이유는 그분이 아주 오랫동안 사귀는 사람이 있었고... ..!! 그런데 현재는 헤어졌음 ㅇㅇ!.. 그래도 그 싸람에게 아무것도 못함 그냥 호구임.. 진짜 아무것도 못함. 아..해본건 그 사람이 일하는 직장 근처로 일터를 잡은거..? 이게..이러는게....사람이 더 이상해지는 것 같군.. 단둘이 밥먹은 적은 한번 뿐.. 훗...이ㅏ머;아ㅣ머 ;ㄴ아러 ㅁ;ㅏㄴㅇ 진짜 아무것도 못함.. 왜 이럴까..ㅠㅠㅠ나란 새끼... 이런 상황을 정말 즐기기라도 하는 것일까..나는 마조란 말인가..18.. 일관성있게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 ㅇr하지 않아.. 주르륵.. -☆ 아무튼 각설하고 나가튼 러브'호구'들이 지구 위에 한 2,00,000명쯤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성공적인 사랑을 위한 팁같은 개소리들을.. 이것저것 조것조것 성실하게 탐색을 해봤음..사실 글로 배우는 연애따위........개나 줘버려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찾아보니 정말 상당부분의 행동양식이 나와 겹치는 것들이 꽤 있어서.. 내가 여태 본 것들 쭈욱.. 정리해 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잘 읽어보길 바라요.. 우리들이 짝사랑만 하는 이유이기도하고, 하여튼... 하여튼 일단 읽어보셔어어어..! 1. 퍼다주지 말자.. 잘해주는걸로 어필하지뫄란말이야! 아니잇!! 좋아하면 당연히 잘해주고싶고 친절하게 대하고 싶고 만져보고 싶고!..>> 어?? 아무튼...연모人에게는 어찌나 예쁘게 대하고 싶은디!!!!슈팡!! ㅠㅠ 생일날 기프티콘 보내고 케이크 보내고 손이 터진 걸 보고 핸드크림을 쥐어주고(오 이건 대놓고 좋은티 개다는데? ) 아무튼 뭘 쳐하는건 큰 문제가 되진 않은데... 여기서 가장 큰 뽀-인트는! 내가 잘 퍼다주고, 내가 이런걸 해주면 얘는 날 좋아할거야, 나에게 호감을 느낄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임 ㅠㅠ 주르륵... 내가 슈발 폴란드 산타클로스 마냥 빨간 봇자루 한아름이고 저거주고 이거주고, 너가 굳이 착한짓을 하지 않아도 죄다 퍼다줬는데 넌 왜 나에게 일말의 호감이라고는 느끼지 않는거야!!!!!!라고 생각하니 문제가 되는거임..>>..남는 건 마상 뿐.. 님들.. 소고기를 사주는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지는 않잖아..촤하하하 ...>> 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기도해.. 흠..아무튼 밥을 사준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내게 뭘 준다고 해서 없던 호감이 급! 생기는 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짝녀짝남들은 꼭 알아야합니다.. (내가 그랬음...뭘 줬음, 그런데 상대방에서 좀 부담느끼는 것 같아서...그 뒤로는 잘 안 주는데 하여튼 좋은 행동양식이 결코 아님) 오늘은 그대에 무얼 줄까? 후훗~ 이런 생각은 집어치우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무엇인지, 그 사람은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는지를 예민하게 캐치하는 것이 훠훠워워워얼씬 개이득이라는 거!! 여러분들...모두들 끼를 부립시다!! 끼를 부려!! 2. 경쟁상대가 생겼다면 무조건 까고보는 건 좋지 아놔!!!! 내가 열렬히 사모하는 그 또는 그녀가 누군가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촉이 오거나 유독 누군가를 가까이 한다 싶으면!!! 그 사람을 까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떤 스타일이고, 어떤 매력이 있는지 관찰하는 것이 중요함미다! 분명 본인이 평가할때는 여시초랭이, 기생오래비 같은 것들이 별것도 아닌 것 같고 빻은 것 같고 별볼일 없어 보이겠지만!(꼭 이럴때만 사람이 과격해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나 과감해지지..스읍..) 아무튼 님들은 그들에게 밀렸다는 것을 분해하지말고, 그것들 보다 내가 못한게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탐색해봐야함!! 분명히...그 사람(짝사랑하는 사람) 눈에는 나보다 나은 점이 있는게 분명 존재함...ㅎㅎㅎㅎㅎㅎㅎㅎ 객관적으로 님들이 나아볼지 몰라도,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따는 거.. 항상 상대적이라는 것을 명심하자구요. 후후훗☆ 그 사람을 깔 시간에, 내가 그 사람보다 어떻게 해야 돋보일 수 있는 지를 강구해봅시다. 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봅시다. 사랑이 이렇게나 험난하고 어렵습니다. 3. 쬐금 친해졌는데.. 오버하지 말아요.. 우리.. 조금 친해졌는데, 이제 막 물꼬를 텄는데 갑자기 과정따위 생략하고 썸타는 사이마냥 오버를 하는 것은..최악의 실수라는거...!! 난 안 저래~ 라고 생각하는 당신도 이미 그런 행동을 시전했었을 수도....^^? 짝사랑하는 사람과 조금이라도 관계에서 발전이 보이면 너무나 씐나고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겠지만 그 격양된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할 필요가 있음.. 남친, 여친도 아닌데 질투하고 다른 사람이랑 가까이 하는 것을 못견뎌하고 그걸 그대로 티를 낸다면...아주 영원히 빠2 하는 수가 있음... 그 사람도 님을 좋아한다면 귀엽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딱히 크게 호감이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그러면... 쥐도새도 모르게 정리당함.. 짝사랑하는 사람과 쌩이별을 하기 싫다면 혼자 앞서가지 말고 감정 조절..꼭! 합시다. 4. 분위기 파악을 하자 그와 밥을 먹고 싶어서 밥 약속을 요청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거절, 거절, 거절, 이때도 약속이 있고 저때도 약속이 있고 자꾸 미룬다면 그 싸람은 상대방과 데이트를 하기 싫다는 말임...주르륵... 님에게 호감이 좁쌀만이라도 있으면 요청을 승낙하고, 어디 인스타밥집 같은 곳에서 분위기 잡고 하하호호 밥을 쳐먹겠지...- ☆ 밥 먹자고 했는데 상대방이 그 날 약속있다고 계속 튕겨댄다면..그 사람의 빈 시간을 궁색하게 찾으려 하지 말고 아, 흔한 기회가 아닌데 안타깝네! 다음에 시간 되면 그땐 잡으시지요! 라는 식으로 쿨하게 속삭여 보세혀.. 그 사람이 먼저, 우리 밥먹자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수 있도록 더 친해지고, 매력을 어필할 생각을 강구.. 그런데 쓰면서도 현타온다.. 내겐 무슨 매력이 있을까?^^ 아무튼 뭐.. 요지는 짝사랑할 때 자꾸 상대방에 맞춰서 상처 받지 말고, 본인 스스로가 봤을 때도 "아 나 같아도 나랑 사귄다!" 이렇게 될 수 있게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이라는 말인 듯요.. (그런데 이건 패스하자 난 너무 게으른걸... ) 아뮤튼....나는...님들의 짝사랑을 열렬히 응원하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하좤 사랑훼 !!!!!!!!!!!!!! >>>>> 이 내용이 흥미진진하셨나요? 이 컬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더 골때리고 재밌는 <사랑과연애> 정보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아래 밑줄을 꾸욱 클릭하고 팔로우하세요!! ☞사랑사랑내사랑이여☜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가요!? 넋두리 할 공간이 필요하시다면!! 고민상담소 커뮤니티로 가보세요! 아무거나 쓰세여!! 고민글에 적극적인 답변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밀줄 클릭 후 가입 GOGOGO!! ☞고민상담소☜
‘스카우트 러브콜 많이 받는 회사’ 2위에 네이버…1위는? [친절한 랭킹씨]
기업을 움직이는 건 직원, 즉 ‘사람’인데요. 좋은 인재를 뽑고 경험치도 잘 섭취시켜 우리 회사 대들보로 키우면 좋겠습니다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요. 이에 다른 회사의 인재에게 러브콜을 보내기도 합니다. “우리 회사로 와줄래…?” 그렇다면 스카우트 제안은 과연 누가 많이 받을까요? 최근 직장인 커리어 플랫폼 리멤버가 발표한,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경력직 인재들의 프로필 분석 결과를 들여다봤습니다. 우선 경력 연차로 본 스카우트 현황입니다. 스카우트 제안은 기업에서 보통 대리급으로 분류되는 5~8년차 직원들에게 가장 많이(38.4%) 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과장급에 해당하는 9~12년차(28.6%). 일에 능숙해지고 한창 더 나은 무대에서의 활약을 꿈꾸는 시기들인 만큼 외부의 유혹, 즉 이직 러브콜도 늘어나는 셈이지요. 리멤버에 따르면, 다른 기업 인사담당자 또는 헤드헌터로부터 총 600건 이상의 제안을 받은 5~8년차 인재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직무들의 순위입니다. 직무별로는 S/W 개발자들이 가장 많은(19.7%) 제안을 받았습니다. 특히 지난 4월 기준 개발 직군을 향한 제안 건수는 작년 8월 대비 2배 이상 급증하기도 했지요. 리멤버는 “개발자 채용 경쟁이 심화된 상황”이라며, “채용 공고를 내고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우수한 개발자를 구하기 어려워 기업들이 스카우트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 마케팅/PR(13.5%), 전략/기획(11.7%), 재무/회계(9.2%), 영업(8.7%) 등의 직무로 이직 제안이 전해졌는데요. 그렇다면 실제로 어느 회사에 다니는 인재들이 러브콜을 제일 많이 받았을까요? 스카우트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바로 쿠팡이었습니다. 쿠팡 재직자들은 조사 기간 동안 약 2만 2,800건에 달하는 이직 러브콜을 받았지요. 최근 몇 년 간 ‘인력 블랙홀’이라 불릴 만큼 채용을 많이 한 쿠팡. 이직 시장에서 주가를 높이며 ‘인력의 화이트홀(?)’ 역할에도 충실한 것 같습니다. 이어 네이버(1.44만 건), 삼정회계법인(1.34만 건), 롯데쇼핑(1.33만 건), 삼성전자(1.28만 건) 등의 재직자가 스카우트 시장에서 표적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스카우트 러브콜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나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재직 중인 곳 말고도 존재한다는 사실, 기분 나쁜 일은 아닐 텐데요. 여러분도 스카우트 제안을 받은 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곳의 유혹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8월의 별자리 운세 (8/1~8/31)
안녕하세요 이번 주 별자리 운세에 이어 8월 별자리 운세도 가져왔어요 ㅎㅎㅎ [물병자리] 1/21~2/18 : 희망... 이번 달은 기쁨과 희망이 함께 하는 시기입니다. 모처럼 여유와 해방감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사람들을 대할 때에 너무 까칠하게 대하지 마세요. 아랫사람이나 당신보다 못한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당신의 주변에서 짝을 찾아보세요. 어쩌면 주변의 누군가가 당신을 눈여겨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상대방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하세요. 특히 연인 앞에서 다른 이성을 칭찬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당장 써야 할 곳이 아니라면 씀씀이를 줄이도록 하세요. 또한 돈과 관련한 일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깃한 이야기를 듣더라도 쉽게 결정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3,7,15,31 -행운의 물건 : 커피,스마트폰 -행운의 장소 : 아이스크림가게,고속도로 -행운의 색상 : 화이트,사파이어 [물고기자리] 2/19~3/20 : 후회하지 않기... 뒤돌아 보지 말고 앞으로만 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혹시라도 후회할 일이 있더라도 짧게 끝내도록 하세요. 지난 과거나 실수는 빨리 잊는 것이 좋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마음을 편히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말 실수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에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이성을 만날 때에 이것 저것 너무 따지지 마세요. 평소보다 조금 눈높이를 낮추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비교적 무난한 한 때가 될 것입니다. 다만 일시적으로 현금이 부족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휴가를 가더라도 정해진 예산 내에서 다녀오셔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구하려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구하세요 -행운의 날짜 : 5,11,14,27 -행운의 물건 : 비타민음료,책 -행운의 장소 : 미용실,맛집 -행운의 색상 : 자주색,그린 [양자리] 3/21~4/19 : 대인관계에 힘써야... 무엇보다 사람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시기입니다.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도 좋지만, 기존의 대인관계도 잘 유지하세요.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나 해가 되는 사람은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울 것이 있는 사람, 도움이 되는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너무 이성에 연연해하지 마세요. 너무 서두르다 보면 엉뚱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에게 힘이 되어주도록 하세요. 자신보다는 상대방을 챙기며 신경 쓰는 것이 좋은 때입니다. 재정적으로는 비교적 평이한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 재물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마세요. 이번 달은 거둬들이는 시기가 아니라 씨앗을 뿌리는 시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히 현실에 만족하세요. -행운의 날짜 : 1,15,18,29 -행운의 물건 : 도시락,미스트 -행운의 장소 : 놀이터,쇼핑몰 -행운의 색상 : 아이보리,블루 [황소자리] 4/20~5/20 : 고진감래... 월 초에는 스스로를 낮추고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너무 티를 내지 마세요. 중반 이후 서서히 운이 상승하고 당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연출될 것입니다. 고민하던 일들도 사라지고 편안한 나날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과 색다른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야외로 나가보거나 같이 바다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조금 천천히 진도를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상대를 살펴보세요. 재물에 있어서는 걱정할 것이 없는 한 달입니다. 다만 중순을 전후하여 한 차례 고비가 닥칠 수 있습니다. 미리 대비하고 준비한다면 별 어려움 없이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일자리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시기입니다. -행운의 날짜 : 5,12,25,31 -행운의 물건 : 선글라스,비상금 -행운의 장소 : 공항,카페 -행운의 색상 : 바이올렛,오렌지 [쌍둥이자리] 5/21~6/21 : 꿈이 현실로... 당신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오랜 시간 바라던 일이나 소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목표로 하는 일이 있다면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콤하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주변의 경쟁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속도 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서두르기 보다는 조금 천천히 진도를 나가도록 하세요. 이 달은 재물과 관련한 일은 혼자서 결정하지 마세요. 당신의 고집대로 움직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가급적 손윗사람이나 믿을 만한 사람들과 상의하고 움직이세요. 특히 직장이나 일자리는 함부로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행운의 날짜 : 3,12,14,27 -행운의 물건 : 스마트폰,간식 -행운의 장소 : 놀이공원,버스정류장 -행운의 색상 : 블랙,그레이 [게자리] 6/22~7/22 : 일정 관리 철저... 신체 리듬과 지성 리듬이 좋으니 일이나 공부의 성과가 좋은 시기입니다. 머리를 쓰는 일이든, 몸을 쓰는 일이든 무엇을 해도 좋을 것입니다. 다만 해야 할 일이나 약속을 잊지 않도록 하세요. 일정과 스케줄만 잘 관리한다면 만족할 만한 한 달이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 보세요. 연인에게 새로운 모습을 어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소개팅을 통해 이성을 만나보세요. 사람들이 많은 장소나 미팅보다는 소개팅이 좋을 것입니다. 이 달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넘치는 시기입니다. 어느 정도 써도 될 만큼 충분한 수입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인의 경우 보너스나 성과급 등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시험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행운이 함께 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2,14,22,30 -행운의 물건 : 다이어리,컴퓨터 -행운의 장소 : 공연장,주점 -행운의 색상 : 핑크,베이지 [사자자리] 7/23~8/22 : 중심을 잡아야...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니 주위가 어수선해지는 시기입니다. 어쩌면 그 변화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고 흔들리지 않도록 하세요. 특히 뜬 소문이나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이리저리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당신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인연이라 생각된다면 놓치지 말고 잡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다툼이나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이기려고 하지 말고 웬만하면 져주도록 하세요. 재물운은 월말이 가까워질수록 조금씩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월초에는 돈을 아껴쓰면서 수중에 여유자금을 모아두도록 하세요. 갑자기 돈이 나가거나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서 해결할 수 없다면 가까운 친구에게 부탁해 보세요. -행운의 날짜 : 2,13,22,28 -행운의 물건 : 선물,사진 -행운의 장소 : 영화관,물가 -행운의 색상 : 블루,옐로우 [처녀자리] 8/23~9/22 : 맺고 끊기... 이 달은 당신의 결정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주관을 확실히 하고, 맺고 끊는 것을 확실히 하세요. 나서야 할 때와 말아야 할 때를 잘 구분해야 합니다.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면 다 잡은 고기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어필해 보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연인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셔야 합니다. 사랑은 마음에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겉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돈과 관련한 일들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빠른 판단과 행동이 재물운을 상승시켜 줄 것입니다. 우물쭈물 망설이다가 시간을 보내면 기회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면 바로 행동에 옮기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3,13,17,22 -행운의 물건 : 금속액세서리,핸드크림 -행운의 장소 : 번화가,기차역 -행운의 색상 : 카키,바이올렛 [천칭자리] 9/23~10/22 : 요령껏... 이 달은 행운과 함께 골치아픈 일도 같이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작은 일에 울고, 웃지 말고 마음을 잘 가다듬도록 하세요. 때에 따라서 적절히 임기응변을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고지식하게 굴거나 원칙에만 얽매이지 마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연인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헤어진 지 얼마 안된 싱글이라면 옛 연인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조금 아쉽더라도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한번 끊어진 인연은 다시 이어지기 어려운 법입니다. 이 달은 재물운이 월초보다 월말이 좋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평소에 갖고 싶었던 물건을 사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큰 돈이 들어가거나 부담이 되는 지출은 피하세요. 잠깐 기분을 냈다가 오랜 시간 마음 고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여유를 가지셔야 합니다. 너무 공부만 하지 말고 한 템포 쉬어가세요. -행운의 날짜 : 5,14,19,24 -행운의 물건 : TV,티켓 -행운의 장소 : 대중교통,공원 -행운의 색상 : 루비,에메랄드 [전갈자리] 10/23~11/22 : 융통성... 너무 고지식한 태도나 틀에 박힌 모습은 피하도록 하세요. 이 달은 부드럽고 유연한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주변 분위기나 상황에 맞춰서 적당히 처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는 법입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평소보다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달은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당신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빠지지 말고 나가보세요. 이 달은 수중의 재물을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으로 인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가능하면 다른 사람과의 돈 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대출을 받아서 돈을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행운의 날짜 : 6,13,17,23 -행운의 물건 : 보양식,아로마용품 -행운의 장소 : 스카이라운지,마트 -행운의 색상 : 블루,블랙 [사수자리] 11/23~12/21 : 꼼꼼한 일 처리... 이번 달은 꼼꼼하면서도 철저한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휴가철이라고 흐트러지지 말고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세요. 당신의 주변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분위기 파악만 잘 해도 중간은 하게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을 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연인에게 상처를 줄 만한 언행은 피하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억지로 인연을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미팅이나 소개팅보다는 우연 속에서 당신의 인연을 찾으세요. 지갑을 열 때는 이것 저것 잘 따져 보셔야 합니다. 써야 할 곳도 쓰지 말아야 할 곳을 잘 구분하세요. 특히 친구나 다른 사람의 꼬임에 주의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남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을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5,10,22,30 -행운의 물건 : 교통카드,마스크팩 -행운의 장소 : 수목원,미용실 -행운의 색상 : 화이트,연두색 [염소자리] 12/22~1/20 : 긍정의 힘... 이 달에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빨리 잊도록 하세요. 화내거나 원망하는 것은 당신의 운만 나쁘게 만들 뿐입니다. 상대를 용서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가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상대방에게 억지로 매달리지 마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당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셔야 합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상대가 잘못한 일이 있어도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세요. 재물운을 좋게 하려면 신용을 잘 지키셔야 합니다. 눈 앞의 이익보다는 신뢰나 대인 관계를 중시하세요. 약속한 일이 있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한번 떨어진 신용은 다시 얻기가 어려운 법입니다. -행운의 날짜 : 4,8,15,28 -행운의 물건 : 메모지,귀금속 -행운의 장소 : 리조트,노래방 -행운의 색상 : 레드,블루 출처-산수도인 @fany1004kh @manabona @mir9235 @ysungh @leetgg93 @nayungk @arisu71 @Amanda1118 @cow8449 @10million @madpeach01 @nal283 @mentor82 @belleepoque @tpppy @stylemin76 @sskst0505 @ysmlily @lofi38 @s2c1001 @fetitlim @lovestory2nd @leeseungha @pleiades189 @hoy33965 @mihyetop @kiski @ms10842 @ThomasKim1 @KaHyeKim88 @yun1020333 @wkdalwjddnr @joua @1020somi @jym830404 @hacoon @star810327 @noji13 @review0430 @berol22 @kst2772 @rsh73 @wnehd726 @teahoda007 @radia1368 @dhepd100 @qwer82 @hyesunlee313 @nicety95 @puko0929 @bang @kaiser81year @ksyeong @ek5718 @QueenG @ibj5217 @desperad0 @xiang @bms2640 @victorysky23 @hiviche @ldk7347 @penk77 @qbic2252 @hyunhee0888 @sunmikyg @kyuran3 @khk960526 @bakkabakha @haha1299 @mholic02 @violetbh @kimil411 @kagjdd @yjh753951 @VoeV @hairbyoz0203 @30power @twoone72 @gusals9127 @srin @fahra7880 @Annu @newdnlqor91 @sweetlove030415 @Stylenamji @movedora @JackBlack @loche @kj1219 @nanjsch @yhj4051 @cjlee0409 @gkwoaks77 @chol3696 @ks9005 @1738371748 @wrg0418 @elfjy13 @forcerface @subinyololehio @carriesky @ssrom007 @lady8773 @bluemango @anbusaenghwal @rha9321 @fghajke @kimsooyu2 @parkelt13 @soona1386 @luk1111 @gkchungbeen @leeppinni @byun1035 @RebeccaOh @tm11101120 @hanajeon0204 @103004026 @ban22181818 @dhdnshdn @ADmilan @jessica466778 @MinhwaJeanne @leesuhoangel @lotusryu @dlgpfla4321 @love040428 @jiholic @moneyspinner @upsydaisy315 @hjan75 @river587 @Eolaha @changcecilia @cho1325 @PhantomKevin @dragonkhs @berry0418 @rlatmdgus0219 @kkulmat72 @calla0517 @dcg0611 @dhtpdms1 @ksbdh9002 @sthiphopi @withwhosm @ty0159 @sekkame @apelia @budrose74 @dltpfk49 @carinohj @try25 @ljmbsso @serikim566
아들친구가 남편이랑 너무 똑같이 생겼는데 얘가;; 저를 좋아하는 것 같아여
농구 유망주 대영과 아나운서를 꿈꾸던 다정 어린 나이에 아이가 생기고 고등학생인 두 사람은 가정을 꾸리기로 한뒤 쌍둥이 남매를 낳고 열심히 살아옴 하지만 녹록치 않은 현실과 그 안에서 쌓인 오해와 감정들 때문에 37세의 다정과 대영은 아직도 서로를 사랑하면서도 이혼을 하게 됨ㅠ 그런데 그 즈음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 새로 온 전학생 우영이 대영의 옛 모습과 너무 닮았음 심지어 농구도 함;;; 오래 전의 대영을 떠올리게 만드는 아들친구 우영 나이보다 의젓해서 다정의 아이들에게도 많이 도움을 주고 다정을 계속 챙김 종종 당연하지만 뜻모를 말을 하기도 하는, 대영의 가장 빛나던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우영 은 사실 대영이 맞음ㅋㅋㅋㅋ 알수 없는 이유로 어느날 37세의 모습에서 18세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 대영은 아이들이 아빠인 자신에게 닫아버린 마음이 또래친구인 우영에게는 열린다는걸 깨닫고 고딩행세를 하며 아이들 옆에서 도움을 주고 있었음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르는 다정에게 대영...아니 우영은 좀 싸가지없지만 착하고 의젓한 아들친구 대영은 18년 전의 꿈을 이루며 빛나고 있는 다정을 묵묵히 옆에서 지키며 돕 농구선수의 꿈을 놓지 않고 몸관리를 위해 술담배는 입에도 대지 않던 대영이 처음 술을 마시던 순간이 아팠던 아들의 병원비를 위해 꿈을 완전히 접은 순간임을 뒤늦게 알게된 다정 그걸 전혀 내색하지 않고 다정이 아나운서를 향해 노력하는 걸 응원해온 대영이어서 더 가슴이 아파옴 다정은 문득문득 우영에게서 대영의 모습을 보며 그때마다 대영을 그리워하고.... 힘든 하루를 보낸 다정이 술을 잔뜩 마시고 그녀의 아지트로 찾아온 우영 다정은 취한 상태에서 우영을 대영으로 착각하고 (사실 걔가 걔지만ㅎ) 기다렸다고 말하는데 여전히 다정을 사랑하는 대영은 결국 그 말을 듣고 다정에게 입을 맞춤 다음날 일어난 다정은 그게 꿈인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남편을 닮았어도 아들친구인 고딩이라 스스로의 무의식에 식겁하는데... "쟨 학생이고 난 학부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꿈때매 돌겠는데 꼭 이러면 의식할 일이 잔뜩 생겨버림ㅎ 반달이 뜬 밤 다정은 반달을 보고 대영과의 추억을 떠올림 자신을 그리워하는 다정을 보고 벅차올라 다시 한번 입을 맞추는 대영 하 지 만 다정이는 지금 맨정신이고 대영은 지금 다정에게 아들친구 우영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싸대기 엔딩 ~ 이후로 한동안 나 홍대영이야 밝히려는 우영 vs 키스갈긴 아들친구놈 피하려는 다정 환장의 로코 삽질타임이 펼쳐짐ㅋㅋㅋㅋ 드라마 '18 어게인' 출처 아 이거 너무 꿀잼이라고 ㅋㅋㅋ 이도현이랑 윤상현 왜케 매칭 안되는건지..ㅋㅋㅋ 여하튼 넘나리 꿀잼쓰!!!
살을 빼고 싶다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라 는 틀렸다! 고 말해주는 다큐멘터리
흔히 다이어트의 성공법이라고 하면 적게 먹고 운동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 다큐에선 그 말 자체는 틀렸다고 알려주고 있다. 어째서 일까!? 페드업(먹이다)이라는 다큐! 시작!! 브레이디 라는 중딩(15살) 98키로가 넘는 과체주 아동 좀 안쓰러운건 자존감이 되게 낮음.. 학교서도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있고 그걸 부모님이 알고 너무 슬퍼해..ㅠㅠ 인터뷰내내 주눅이 들어있어 매기, 96키로 비만판정을 받은 12살 여자아이야 이 아인 비만 문제로 운동을 하고 있어. 수영을 평일에 하고 주말엔 강아지를 데리고 한시간정도 산책해. 하지만 체중에 변화가 없지. 안타깝게도  이 아이 또한 자존감이 아주 낮아.. 자 화면은 바뀌고 빌 클린턴 전대통령이 비만에 대해 운동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식단 조절도 필요하다고 하지 하지만 식단 조절을 국가에서 지원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답해. 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제를 말해 "영양이 좋은 식품을 아이들에게 제공하지 않는건 국가의 문제가 크다" "지금 미국의 식품은 건강하지 않다는걸 인정한다... 그리고 그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것 또한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여시들은 어떻게 생각해? 자유주의 미국의 시장원리에서 개개인이 선택한 음식을 왜 정부가 정해줘야하지? 왜 정부의 책임이 커?  이 다큐를 보면 이해할 수 있어 미국의 마켓, 높은 칼로리에 맛있는 상품들이 대량으로 값싼 가격에 팔리고 있지 칼로리! 모든 음식에 있는 열량이지 이 열량으로 우리는 에너지를 낼 수 있어! 그러나 남아있는 열량들을 소모하지 않게 되면 ? 몸에 저장이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원칙에 의해서 높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으면 그에 맞게 운동해야하고 운동하지 않으면 살이 찐다! 는 결론을 내리게 돼버려 하지만 아니야!! 이론적으론 맞으면서 또 틀리다고 설명해줘! 자 이걸 잘봐!!! 쿠키 한개에 20분 조깅해야 하고 미디엄 사이즈의 프렌치프라이 하나에 1시간 12분의 수영을 해야 소모가 된다는거야. 그렇다면 우리는 살을 빼려면 그 이상의 시간을 소모하고 움직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그만큼의 운동을 할 만한 시간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힘들어 그렇기에 매일 하루에 110만큼 먹는다 치고 매일 109만큼 소모한다고 하자. 아무리 칼로리를 소모한다고 해도 결론은 살이 찐다는 얘기야! 운동만으론 절대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칼로리를 다 소모 할 수 없어. 문제는 칼로리를 소모하느냐가 아니야! 어떤 칼로리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달라. 칼로리는 다 같은 칼로리가 아니야. 왜 다르냐?! 자 예를 들어보자 아몬드 한줌 160칼로리 아이가 한줌 잡아 입에 삼키면? 섭취시작 하지만 아몬드가 지니고 있는 갓 섬유질님으로 인해 몸에 바로 흡수 되지 않는거야!!! 혈당이 높게 올라가지 않지! 이게 좋은거야! 다른곳으로 분산되어 여기저기 쓰이는거지! 하지만 여길봐봐 콜라 등장 아이가 쭉 들이마심 섬유질이 없으요 바로 간으로 고고씽!!! 난 내갈길을 간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오고 간은 이걸 감당하지 못하지!! 그래서 바로 지방으로 전환해버려!!! 같은 160칼로리인데도! 어떤게 몸에 좋은지 이제 알겠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식음료업게는 열량균형을 강조해서 운동을 하라고 부추기지! 기업이니까.. 팔아야하지.. 문제는 음식이 아니고 운동이다. 느그들은 운동하지 않았으니까 살찌는거야! 게으른거야! 이렇게 결론이 나는거지.. 자 다시 설탕에 대해 한번 알아 보자. 설탕은 특히 위험하다..많은 질병을 야기시키지! 설탕 성분 중 단맛은 과당인데, 간에서만 이것을 처리 할 수 있대 한번 볼까!? 애기가 코코아음료를 마시고 있어 하지만 많은 당분때문에 간에 과부하가 걸리게 된다!! 힘든 간때문에 췌장이 나서지 이때!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뿜뿜 과다분비되는거지 인슐린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호르몬이야! 인슐린은 설탕을 지방으로 바꿔주는 직업을 가진 호르몬이지.. 안돼ㅠㅠㅠㅠㅠ 문제가 또 발생해 인슐린이 과잉분비가 되면!? 뇌가 영향을 받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신호가..... 배고픔으로 바뀌는거지.. 그렇게 되면 우린?? 몸에 에너지가 없다 이놈아 나 못움직여!!! 아님 좀 더 먹든가!! 결국 이 행동으로 인해 비만하면 게으름을 연상하게 되는거야. 이걸 의학계에서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시장은 어떤가 보니.. 저 칼로리, 저지방 저 당분.. 별 별 상품을 더 찍어내기 시작하지  한번 당에 중독된 우리의 뇌는 자꾸자꾸 더 강한 당을 찾게 되는거야. 당이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해 중독성을 일으키는데 이게 코카인의 8배나 된대. 땅콩쨈을 푹 찍어서 식빵에 한번 발라주고 딸기나 포도잼도 그 위에 발라주면 점심 완성! 이런 음식을 아이들이 먹는다..ㅠㅠ 미국 심장협회에서 하루에 먹어야하는 설탕량을 6~9 작은 술로 정해줬어! 그런데!?! 방금 땅콩잼부터 식빵 콜라 오렌지쥬스.. 미국 아이들이 먹는 설탕량이 거의 41 작은 술이 되는거야!!! 미국은 이 문제를 잘 알고 있지만 오히려 이걸 더 잘 이용해서 상품의 종류를 늘려서 수익을 만들어냈지 오죽하면 마케팅의 성공사례에 올라가 있을 정도래..ㅎ 문제는 학교야!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 다 피자나, 햄버거, 나쵸, 소시지, 콜라등 요일별로 바껴나오는데 월요일은 맥도날드, 화요일은 웬디즈, 수요일은 피자헛 이런식임.... 패스트 푸드 업체가 학교에 자신들의 음식을 제공하고 로비금을 정부가 받아 점점 이런 급식을 학교에 강요하고 있지 (확실히 로비금을 받는다고 하진않지만 우회적으로 설명) 쓰레기 음식을 아이들이 의무적으로 먹어주니까 아주 큰 돈이 되는 고객을 갖게 되는거지! 인터뷰 영상을 보면 왜 정부는 아무 일도 안하고 있느냐고 질문하자 보건복지부 쪽 사람이 "아무 말도 할 수 업성" 나몰랑" 이렇게 나오는거야 ㅎㅎ 아이들의 티비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의 방송을 보면 과자 광고가 친근한 캐릭터들과 함께 나오고 아이들은 이를 보면서 정크푸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거지 무서운건 아이들이 이런 달콤한 광고를 보면 뇌에서 더 먹고 싶게 만든다고 하네. 그럼 아이들은 부엌에서 과자를 가져와 접시에 부어먹어 물론 미국 정부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야. 처음 오바마 행정부에서 강하게 나왔지 아이들 대상 마케팅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제과 업계에 당부하지 좋아!! 점점 더 나아지는군 하고 안심하면 안돼... 미쉘 오바마는 재과업계와 어떤 합의를 보게 되고 그 결과 재과업계의 문제가 아닌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의 문제로 화제가 바뀌면서 운동을 열심히 하자는 플랜으로 바껴버려.... 결국 바뀌지 않은거야 다시 운동하지 않은 게으르고 탐욕스러운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거지 이미 시장은 건강을 위해 음식을 제공하기 보단 보다 더 팔리기 위해 만들어진 쓰레기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거야. 아니면 비싼 돈을 내고 야채나 고기를 사먹어! 그래도 희망은 있어 여러 환경, 건강 단체들이 노력을 하고있어 인상좋은 할아버지 교수님이 "그래도 우리는 희망이 있다. 하지만 너무 슬픈건..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들이 이 전쟁에서 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라고 말해 맞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하지만 아이들에게 지금의 식음료시장은 선택권이 너무나도 좁고 적어 오히려 강요당하고 있지 그렇기에 부모의 역할이 아주아주 중요하다고 강요해 어릴적부터 자극적이고 간단히 조리되는 패스트 음식들과 멀어지게 하는거야 아까 첫번째 과체중 아이였던 브레이디 기억해? 브레디의 엄마 자신의 탓으로 아이가 과체중이 된것같아 아주 슬퍼해 그래서 다큐 촬영을 하면서 점점 변해. 직접 집에서 신선한 재료로 따뜻하고 건강한 요리를 손수 만들게 돼! 아이들도 음식 만드는걸 도와줄만큼 즐거워해 브레이디의 어린 남동생도 과일과 야채를 잘 먹게 되지! 브레이디는 과자의 표지보다 뒷면의 영양성분을 보고 "이건 가짜야!" 하고 집어든 과자를 돌려놓아 5달 후 이렇게 가족들이 전부 변화했어 아빠는 16키로가 빠지고 엄마는 27키로가 빠져서 고혈압약을 안먹게 됐대 브레이디는 12키로가 빠지고 앞으로 23키로를 더 뺀다고 결심했대 자.. 이 다큐는 조금더 이야기를 해주지만 난 여기서 끝내고 싶어 주제는 아주 쉬워 적게먹고 많은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 틀렸다기 보다 아니라고 하고싶어 칼로리는 문제가 아니다,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 좋은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여유로운 운동을 하자! 이게 그 주제라고 보고싶어^^ 이 긴글을 읽어줘서 넘 고마워! 여시들! 적게먹지말고 좋은걸 먹어! 운동도 무리하지마! 즐길만큼 행복하게 운동해! 출처 진짜 왜 다 맛있는건 안좋은거냐구 ㅜㅜ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되는거 넘 어렵다잉...
마음이 외로울 때 두고두고 꺼내보는 어린왕자 속 문장들
여기 보이는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사람들은 어디에 있어? 사막에서는 조금 외롭구나 .. "  "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 뱀이 말했다. 만약 어른들에게 '창가에는 제라늄 꽃이 피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들이 놀고 있는 아름다운 분홍빛의 벽돌집을 보았어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 집이 어떤 집인지 관심도 갖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에게 " 몇 십만 프랑짜리, 몇평의 집을 보았어요 " 라고 말한다면 " 아, 참 좋은 집이구나! " 하고 감탄하며 소리친다.  "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  "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으면 안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는 거야  너는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 꽃의 말이 아닌 행동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어. 꽃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든. 내게 향기를 전해 주고 밝은 빛을 주었는데... 그 얕은 꾀 뒤에 가려진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보았어야 했는데... 그때 난 꽃을 제대로 사랑하기에는 아직 어렸던 거야.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거야 ..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나의 장미꽃 한 송이가 수 백 개의 다른 장미꽃보다 훨씬 중요해. 내가 그 꽃에 물을 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에 유리 덮개를 씌워주었으니까. 내가 바람막이로 그 꽃을 지켜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을 위해 벌레들을 잡아주었으니까. 그녀가 불평하거나, 자랑할 때도 나는 들어주었으니까. 침묵할 때도 그녀를 나는 지켜봐 주었으니까.  만일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마치 태양이 내 인생에 비춰드는 것과 같을 거야. 나는 너만의 발자국 소리를 알게 되겠지. 다른 모든 발자국 소리와는 구별되는... 다른 발자국 소리들은 나를 땅 밑으로 숨어들게 만들겠지만, 너의 발자국은 마치 음악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나오게 할 거야.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 부터 행복해질 거야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만큼 나는 더 행복해질 거야  네 시가 되면 이미 나는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될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야.... " " 언젠가 하루는 해가 지는 것을 44번 보았어....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잠시 뒤에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저씨, 몹시 외롭고 쓸쓸할 때에는 해 지는 것이 보고 싶어져.... " " 그러면 해 지는 걸 44번 보던 날은 그리도 외롭고 쓸쓸했었니? " 어린 왕자는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 안녕 " 어린 왕자가 인사했다.  " 안녕 " 상인도 인사했다. 그는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알약을 파는 사람이었다.  일주일에 한 알씩 먹으면 더 이상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 왜 이런 것을 팔죠? " 어린 왕자가 물었다.  " 이 약은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하게 해주거든. 전문가들이 계산해본 결과, 일주일에 53분씩이나 절약을 할 수 있다는구나 "  " 그러면 그 53분으로 무얼 하죠? "  " 하고 싶은 일을 하지.. " '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있다면, 나는 샘을 향해 걸어갈 텐데…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황금빛 물결치는 밀밭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날 테니까 ..  그렇게 되면 나는 밀밭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 " 사람들은 모두들 똑같이 급행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지만 무얼 찾아가는지는 몰라. 그러니까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고 제자리만 빙빙 돌고 하는 거야...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또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 그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야... "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지만   오히려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 중의 하나가 되는 거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 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 거야 출처 어린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