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angs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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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웨이퍼 패키지 업체 LINTEC에는 소재 전문가가 있다. 그러니 일본이 소재 강국인 거다.

린테크 디바이스재료연구소의 주임연구원이 1시간째 일본 소재 전문가들 앞에서 발표 중이다.
화학소재를 사용만 하는 사람이
소재 구성. 제조법. 평가방법 및 사용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
세상에... 이러니 소재하는 사람과 소통이 되지...
이러니 소재 강국이 되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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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주의자는 모든 기회에서 난관을 보지만 낙관주의자는 모든 난관에서 기회를 본다.
영화 '교섭'을 보면 후반부에 드디어 탈레반 수장과 교섭전문가인 정재호 실장의 대면 협상이 전개된다. 단 한번의 자리를 통해 협상을 성공시켜야 하는 긴장감이 절정에 달하는 순간이다. 무슨 생각을 해야 하며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하는가? 하버드협상연구소 설립자이자 세계적인 분쟁조정 전문가 윌리엄 유리의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에 유사한 사례가 나온다. 그는 한때 유엔과 카터재단의 초청으로 베네수엘라를 괴롭히는 급박한 정치 위기상황에 대해 제3자의 입장에서 관여했었다. 수도인 카라카스에는 몇 백만 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와 대통령 휴고 차베스의 하야를 외치고 있었다. 또 다른 몇 백만 명의 시민은 차베스를 지지하고 있었다. 시민들은 스스로 무장했고 곧 공습이 있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어 세계 각국들은 내전 발발의 가능성을 우려했다. 미국의 대통령은 윌리엄 유리에게 연락해 차베스 대통령을 만나 어떻게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피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하길 요청했다. 회담이 마련되었고, 윌리엄 유리는 이번 만남이 베네수엘라 대통령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생각했다. 해줄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조언을 준비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에게 반문했다. “왜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이 나 같은 양키 교수에게서 조언을 들으려 할까?” 습관처럼 명쾌한 답을 찾기 위해 공원으로 산보를 나갔다. 대통령과는 불과 단 몇 분의 시간만이 주어질 것이고 그러므로 그는 간략한 몇 가지의 추천사항을 머릿속에 정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산책 중에 그에게 떠오른 생각은, 계획하려던 바와 정반대로 하는 것, 즉 ‘요청이 없으면 조언을 하지 말자’였다. 그냥 듣고만 있고 현재 시점에 집중하며 기회를 탐색하는 것이다. 물론 회담이 너무 빨리 끝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차베스 대통령에게 영향을 끼치려는 그의 조언으로 단 한 번뿐인 기회를 잃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보기로 했다. 회담 당일엔 긴장이 증폭되고 대통령궁 밖의 시위는 격렬해지고 있었다. 드디어 차베스 대통령과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좋아요, 유리 교수님. 이곳 베네수엘라의 대립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친애하는 대통령님, 저는 제3자의 자격으로 많은 내전을 연구해왔습니다.일단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시작되면 멈추기 힘들죠. 제 생각엔 전쟁이 일어나기 전 지금이 전쟁을 예방할 수 있는 적기입니다.” 잠시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반대 진영과 대화를 시도해보십시오.” “그들과 협상하라고?” 차베스는 화를 내며 즉각적으로 반응했다. “그들은 일 년도 안 되어 반역을 일으켜서 바로 이 방에서 날 죽이려 했던 반역자들이야!” 윌리엄 유리는 잠시 숨을 고르며 생각을 했다. 차베스 대통령과 논쟁하는 것보다 그의 생각의 흐름을 쫓아가기로 했다. “그러네요. 당신이 그들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는데 그들과 대화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바로 그거요.” 차베스가 답했다. 윌리엄 유리가 현재시점에 온 힘을 쏟으며 기회를 찾으니 질문 하나가 떠올랐다. “당신이 겪은 일로 봤을 때 충분히 그들을 믿지 못하는 건 이해가 갑니다만, 한 가지 묻겠습니다. 만약에 내일 아침 그들이 변화하겠다는 신뢰할 만한 징후를 보낸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징후? 징후라…….” 차베스는 갑작스런 질문에 심사숙고하듯 잠시 뜸 들였다. 윌리엄 유리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글쎄요. 그들이 날 텔레비전 방송에서 원숭이라고 부르길 멈춘다면야.” 차베스는 쓴웃음을 지었다. “그리고 군복을 입은 장군을 내세워 정부 타도를 외치는 걸 그만둬야 해요. 그건 반역이에요!” 잠시 후 차베스 대통령은 내무장관에게 윌리엄 유리와 협업해 반대 정당과 신뢰를 형성하고 위기를 완화시킬 수 있는 가능한 방안들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중대한 정치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발전적인 진행의 발단이 예상치 못한 기회를 맞은 것이다. 윌리엄 유리는 프란시스코가 차베스 대통령에게 작별을 고할 때 시계를 힐끗 보았다. 두 시간의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갔다. 만일 그가 첫 번째 생각에 따라 회담에서 여러 제안들을 쭉 열거했다면 대통령은 몇 분 안에 회담을 종결했을 거라 확신했다.  대통령을 만나러 오는 사람들은 그 말고도 많았다. 윌리엄 유리가 의도적으로 조언을 하기로 한 마음을 거두고 대신에 그냥 현재에 머무르며 가능성이 있는 기회에 주의를 기울이자 회담은 무척 생산적으로 진행되었다. 민감한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예스를 구하려 한다면 관건은 현재에서 기회를 찾는 것이다. 차베스 대통령에게 했던 것처럼 대화를 예스로 향하게끔 인도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더 주의 깊게 현재를 본다면 기회는 있다. 그러나 간과하기도 무척 쉽다. 많은 협상의 순간에 한 쪽편에서 개방하려는 신호를 보내거나 심지어 양보 의사를 보여도 다른 쪽에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부부 싸움이나 회사에서 예산의 의견 차이라도 우리는 무척이나 심란해져서 지난 일을 회상하거나 미래를 걱정한다. 그러나 현재의 순간에서만이 대화의 방향을 합의로 바꿀 수 있다. 과거와 미래가 흥미롭고 정보를 주지만 싸움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은 오직 현재에 놓여 있는 것이다. 윈스턴 처칠은 이런 말을 했다. “비관주의자는 모든 기회에서 난관을 보지만 낙관주의자는 모든 난관에서 기회를 본다.”
협상에서 최악의 적수는 상대방이 아니다!
Q. 어떻게 협상 분야를 연구하게 되었나요? A. 저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이었죠. 인류학이란 인간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으로 인간 행동의 중요한 부분은 싸움이죠. 저는 분쟁 해결을 연구하고 있던 법학과Roger Fisher교수를 찾아가 얘기했습니다. 저는 박사 논문으로 세계적인 협상과 평화 과정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저와 로져 교수가 <Getting to Yes> 를 함께 집필했습니다. Q. 새 책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에서는 협상 할 때 자신을 파괴(savotage)하라고 제안하는데 그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A. 우리는 대립이 있을때 상대방을 비난하기를 좋아합니다. 협조하기를 거부하는 사람도 있고,얄팍한 속임수를 쓰거나 돌벽처럼 꿈쩍도 안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러나 결국에 상대해야 할 가장 힘든 이는 아침에 거울 비친 사람입니다. 이것은 화가 났을 때나 두려울 때 생각하지 않고 행동해서 반응하려는 인간의 타고난 성향 때문입니다. 그러나 곧 후회하죠. 저자Ambrose Bierce말했던 “ 화가 났을 때 후회할 최고의 발언을 한다” 처럼 말이죠. Q. 어떻게 자기 파괴를끝낼 수 있나요? A. 이 방법들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지만 아마도 우리가 훈련하지 않는 것들입니다. 예를 들자면 ‘ 발코니로 가기’ 를 이야기하는 것은잠시 시간을 가지라는 비유입니다. 당신은 지금 협상이라는 무대위에 있지만 당신의 마음은 자기 자신을 내려다 볼수 있는 장소인 발코니로 가도록 상상해야 합니다. 이 방법이 당신에게 관점을 제시하고,자제력을 주고,침착하게 만들어 줍니다. 문제는 위험성이 크면 당신은 걱정되어 최상의 협상에서 혼란에 빠진다는 것이죠. 모든 이에게는 자신이 선호하는 발코니로 가는 방식이 있습니다. 저는 혼자서 몇분간 조용히 시간을 가지고 이 상황에서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집중해 봅니다. Q. 박사님의 방법중BATNA라는 단어가 매우 핵심적인것 같습니다. 무엇이BATNA죠? (BATNA ; Best Alternative to Negotiated Agreement, 협상 난항 시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대안) A. 이것은 상대방과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취할수 있는 최상의 행동 방침이죠. 보스랑 협상중이거나 지금 업무가 싫다고 다른 직장을 가질수 있나요? 거래처나 제조업자와 심한 언쟁이 있다고 이 문제로 중재인을 찾아 가거나 법정으로 갈수 있을까요? 모든 협상은 이 대안책이라는 범주안에서 일어납니다. 영향력이나 권력의 중요한 결정 요소이죠. 그러나 우리는 합의 이끌어내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우리가 어떤것도 포기할 만큼 상대방에게 의존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그래서BATNA는 당신이 언제 물러서야 할지 알게 해주는 자유로움을 일깨워 줍니다.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기본적인 욕구에 충실한 내적BATNA를 이끌어내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할수 있다면 내면의 능력과 자신감으로 협상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결국 자신 내면의 깊은 심리적인 욕구들을 해결할 책임이 있는 이는 누구인지? 그 사람이 상대방이라면 본인은 저들의 포로입니다. 당신이 보기에 자신이 무척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적이라면 본인은 최고의 협상을 결코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 저자 윌리엄 유리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 중에서 By Lauren Weber**
F1 차폭과 타이어폭의 변화와 그 영향
아일톤 세나의 비극적 죽음 이후 F1 레이스카는 일대 혁명적인 변화를 맞게 되었음 1995년에 플로어 규정이 바뀌고 다운포스를 30퍼센트 정도 줄였지만 1996년이 되자 차들은 다시 빨라지기 시작했음 코너에서 지나치게 빨라지는 것을 우려한 FIA는 룰을 개정함 그루브 타이어의 등장임 공식적으로 경기에서 슬릭 타이어로 불렸지만 누구나 알았지 그건 슬릭이 아니라는 것을 이것은 팬들의 성화를 샀고 F1의 매력을 깎아먹는 조치였음 뒷 타이어에 네 개의 홈 앞 타이어에 세개의 홈을 넣었고 그로 인해 줄어들 고무의 양을 보완해준다고 타이어를 좀 더 단단하게 만들어 공급하기로 함 지지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효과는 아주 좋았음 그래서 1999년에 FIA는 앞타이어에도 4개의 홈을 넣어서 앞뒤 모두 4개의 홈을 넣은 슬릭 타이어가 탄생하게 됨 (타이어 폭은 변화 없음!) 두번째 방법은 차폭을 줄이는 거였음 97년까지 F1카의 차폭은 2000mm 였음 거기서 FIA는 차폭을 1800mm까지 줄임 97년 이전까진 프론트윙 엔드플레이트가 타이어의 안쪽 과 겹치지 않는 걸 볼 수 있음 하지만 98년부턴 타이어가 프런트 윙의 에어 스트림에 간섭하는 걸 볼 수 있음 이게 차폭을 줄이는 규정 변경의 핵심이었음 이로 인해 20퍼센트의 다운포스 감소를 유도했지만 F1답게 팀들은 빠르게 이를 보완하기 시작했음 또 다른 영향으로 차가 좁아지니까 주행 안정성 특히 코너에서 넓은 서스펜션으로 탄탄하게 받쳐주던 게 줄어들어 무게중심의 변화가 왔음 그러나 동시에 모나코 같은 서킷에서 추월을 좀 더 노려볼 수 있는 장점도 생겼었음 뭐 팬들은 당연히 좋아하지 않았음 위에서 본 98년 차 타이어의 간섭을 확인 가능 98년 차는 97년 차 대비 1초 넘게 느려졌었음 그러나 굿이어와 브릿지스톤이 본격적으로 타이어 전쟁을 시작하고 이게 미쉐린이 넘겨 받으면서 F1은 다시 존나 빨라지기 시작했고 가장 좁고 가장 고무가 적은 타이어를 장착한 차들이 역대 서킷 레코드를 마구 갱신하는 기이한 시대로 돌입하기 시작함 21세기에 들어서도 차폭과 타이어 규정은 동일했지만 매우 복잡한 공기역학적 외관 덕분에 매우 비싼 개발 비용과 상당한 더티에어로 추월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상태였음 그래서 FIA는 복잡한 에어로파츠를 모두 금지하고 근 15년 만에 슬릭 타이어를 다시 꺼내오는 해결책을 시도하게 되었음 그리고 프런트윙과 리어윙의 형상을 크게 바꿔 F1카의 공기역학적 비전을 완전히 바꾸어 버림 리어윙은 간결해지고 거대해졋고 리어윙은 넓어지고 높아졌음 그리고 슬릭타이어의 부활 그리고 시간이 지나 2017년 2014년 규정 변경 이후 최악의 흥행을 맛본 FIA는 그간의 전통을 깨고 F1카의 스피드를 끌어올리는 규정 변경을 도입함 차폭은 다시 98년 이전으로 돌아가서 2000mm로 그보다 놀라운 것은 앞타이어는 305mm로 뒷타이어는 405mm로 엄청난 광폭타이어가 도입된 것이엇음 결과 F1은 다시 전성기를 맞이하며 거의 모든 캘린더의 서킷 레코드를 갱신하는 역사상 가장 빠른 시대를 맞이하게 됨 빈약하다 빈약해... 그래 엉덩이가 이정도는 되야지 !!!! 그리고 다시 2022년 근 40년간 유지하던 13인치 규정을 버리고 거의 모든 현대 모터스포츠가 채택한 사이즈인 18인치를 들여옴으로 현재의 F1으로 이어지게 됨 좁은 타이어 넓은 차폭에서 그루브 타이어 내로우 카로 광기의 타이어 전쟁 시기와 에어로 전쟁 시기도 지나고 내로우 리어윙 와이드 프런트 윙 시대로 덜렁덜렁 거리던 시기도 지나고 다시 F1 다운 모습으로 돌아가고 지금까지 차폭과 타이어폭이 속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았다 그리고 어떤 것이 진정한 간지인지도 알아보았다 지금 F1은 역사상 가장 두꺼운 타이어와 가장 넓은 차폭 가장 넓은 프런트윙과 리어윙을 가지고 있다 F1갤러리 ㅇㅇ님 펌
핫하던 원소주, 이젠 애물단지?
애물단지로 전락한 원소주 작년 최고의 히트 상품 중 하나를 뽑으라면 원소주도 반드시 후보에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원소주 열풍은 정말 어마어마했습니다. 팝업 스토어는 오픈런 경쟁이 벌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고요. 온라인 몰은 몰려든 트래픽으로 인해 다운되기도 했습니다. 원소주 스피릿이 출시된 이후에도 이러한 인기는 이어졌는데요. 편의점마다 품절이 되어 인기라는 말은 떠도는데, 막상 맛본 사람은 적은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히트 상품들이 그랬듯이, 인기는 영원할 수 없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원소주를 구매하는 것은 쉬워졌습니다. 그러다 못해 재고가 너무 넘쳐나면서, GS 본사가 점주들에게 밀어내고 있다는 논란까지 터지고 말았는데요. 발주 경쟁이 벌어진 게 어제 같은데, 이제는 골칫덩어리가 되다니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그런데 막상 당황한 건 GS뿐? 일이 이렇게 되자, 특히나 곤란해진 건 GS입니다. 여러 기사들이 이를 다루면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해지는 건 물론, 금전적인 손해까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법적인 이슈로 인해서, 편의점 본사는 적어도 주류만큼은 매입 형태로 구매해야 한다고 합니다. 즉 재고가 남으면 그대로 손실로 이어지는 거죠. 물론 추정이지만, GS는 원소주와 계약을 할 때 상당히 양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많은 물량을 구매하기로 약정한 것으로 추정 가능하고요. 따라서 GS로써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 되어버린 거죠. GS가 이렇게나 원소주를 향해 구애한 건, 최근 편의점 업계의 최대 화두가 주류가 된 탓이 큽니다. 주류는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온라인에서 판매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데다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홈술 문화까지 확산되면서 편의점 주류 매출은 전성기를 맞이합니다. 여기에 곰표 밀맥주가 대성공을 거둔 후, 하나의 차별화 요소로서의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고객들을 끌어들일 집객 요소로 주류 트렌드 상품을 앞다투어 개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주류 트렌드는 동시에 빠르게 변화한다는 점을 GS는 간과했던 것 같습니다. 최근 이른바 뜨는 주종은 1~2년 단위로 빠르게 교체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수제 맥주에서 와인으로, 그리고 이어서 증류식 소주로, 여기서 다시 하이볼과 위스키로 선수는 계속 교체되고 있습니다. 결국 누가 반 박자 빠르게 이슈를 선점하는 가의 경쟁인데, GS는 원소주를 너무 오래 붙잡고 있던 거죠. 더욱이 원소주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고가라는 점도 치명적이었는데요. 경기가 작년 하반기부터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악화되면서, 이는 소비자의 구매를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이 되고 맙니다.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면, 너무 비싸서 자주 사기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GS 입장에선 솔직히 운도 좀 나빴던 거죠. 그런데 재밌게도 다른 당사자인 원소주 측은 그리 당황한 기색이 없습니다. 오히려 해외 출시 소식을 발표하며,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로드맵을 제시하였는데요. 알고 보면 원소주 출시 초기부터 이러한 상황을 예견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원소주가 위치한 가격대의 주류로 공략할 수 있는 고객 집단은 한정적이라는 것을 이미 개발 단계에서부터 인지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처음부터 원소주는 해외 진출을 노리고 만든 상품이었습니다. 국내 시장만 보면 규모가 뻔하지만, 해외 시장 공략에만 성공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니까요.    이제 진짜 실력이 드러날 겁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원소주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는 기사들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1순위로 등장한 것은, 브랜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박재범이었습니다. 유명 연예인인 그가 수년간 방송에서 언급 해왔던 소주 브랜드. 단지 자신의 후광을 노린 일회성 상품이 아니라, 진정성이 녹아 있었기에 대중들은 열광했습니다. 하지만 박재범이라는 셀럽을 제외하고도 원소주는 훌륭한 상품이었습니다. 디테일한 요소까지 챙긴 기획력에. 팝업 스토어 등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탁월한 마케팅 역량이 더 해졌기에,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거죠. 더욱이 앞서 언급한 것처럼 원소주는 초기 기획부터 철저히 외수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었습니다. 네이밍부터 해외 판매를 고려하여 여러 중의적인 의미를 담아지었다고 하고요. 전통적인 소주의 이미지는 유지하면서, 패키지 등은 감각적으로 만든 것 역시, 해외 공략을 염두에 둔 것이라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은 정말 장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식품 제조사들 중 글로벌 시장 공략에 성공한 사례가 많이 늘어나긴 했지만, 대부분 대기업들이 거둔 성과입니다. 스타트업인 원소주의 제조사 원스피리츠에게는 버거운 일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이번에도 어느 정도의 성과를 거둔다면 정말 누구도 흠잡을 수 없지 않을까요? 반짝 히트 상품이라는 오명도 씻을 수 있을 거고요. 특히나 여전히 스타트업이 만든 소비재 브랜드 중 글로벌 성공 사례는 거의 없기 때문에, 좋은 선례를 만들어 줬음 합니다. 출처:트렌드라이트
난리난리 챗GPT 핵심정리
- 챗GPT 핵심만 알아보자🤓undefined 요즘 온라인 여기저기에서 자주 등장하는 키워드가 있죠! 바로 'ChatGPT(챗GPT)'라는 인공지능이에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지금 세계 각국에서 떠들썩한 화제랍니다. 영국의 온라인 미디어, 인디펜던트(INDEPENDENT)에서는  'Google is done.(구글은 끝났다)'는 몹시 자극적인 기사의 제목도 나왔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AI 챗봇, 챗GPT가 구글의 강력한 대체자가 될 것"이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화제의 중심인 챗GPT에 대해 최대한 간단하게 핵심만 쏙쏙 뽑아서 알려드릴게요😉 ① 챗GPT가 뭔가요? ChatGPT는 우리의 질문에 답변을 해주는 AI(인공지능) 챗 서비스에요! *미국에서 AI를 연구하는 기업 '오픈AI'가 만든 대화형 AI 서비스입니다. 쉽게 말하면, 알잘딱깔센(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대답하는 Siri랍니다. 인터넷에 있는 3,000억 개 이상의 자료를 학습하여 일상 대화뿐 아니라 논문을 작성한다거나 코딩, 시험 작업까지 가능합니다! ✅ 챗GPT 어떻게 사용하나요? 단어가 괜히 어렵게 느껴지지만, 사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현재까지는 무료 버전 이용도 가능하여 누구나 사용해보실 수 있어요. (*ChatGPT는 공개 2개월 만에 유료화 구독 서비스 신청이 시작되었어요. 현재 미국 내에서만 미리 신청한 대기자 명단을 통해 순차적으로 가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곧 예정이라고 하네요!) 1. https://chat.openai.com/ 접속 2. 구글 계정으로 회원가입 & 로그인 3. 하단 검색창에 원하는 메시지 '영어'로 입력 4. 검색 결과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확인 *사용 tip - 질문은 파파고를 활용해서 한국어→영어로 바꿔 입력하시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답변을 읽을 때는 파파고를 사용해서 번역하는 것 보다, 크롬에서 사용하는 자동 한국어 번역 기능을 사용하는 게 더 자연스러웠어요! - 그래서 저는 질문을 쓸 때는 파파고, 답변을 읽을 때는 구글 자동 번역 기능을 활용했습니다! ② 왜 이렇게 떠들썩한거죠?😮undefined 이렇게만 들으면 '뭐가 특별한 거지?' 싶으시죠? 챗GPT가 화제인 이유는 답변 퀄리티가 기존보다 압도적이라는 점입니다. 정말 사람이랑 말하는 것처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 ✨무궁무진한 활용도 챗GPT를 활용한 다양한 사례가 이미 쏟아지고 있는데요! 에세이를 써보라고 하면 에세이를 쓰고, 소설을 쓰라고 하면 소설을 쓰고, 코딩을 하고, 시험 문제를 내면 문제를 푼답니다. 심지어 이런 것까지 가능해요. "가족을 주제로 한 소설을 1,000자로 써줘." "가족을 주제로 한 소설을 1,000자로 써줘. '헤밍웨이' 스타일로!" 위 2개의 문체 차이를 인식하고 결과를 다르게 보여준다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진짜 사람과 채팅하는 듯한 대화의 흐름 챗GPT는 SNS상에서 이뤄지는 실제 대화를 학습했어요. 그래서 사람과 대화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맥락을 이해하여 질문에 답변하고, 이전에 나눴던 대화를 모두 기억하여 그에 맞는 답변을 해준답니다. ✨남다른 세상의 반응 공개하자마자 단 5일 만에 100만 사용자를 돌파했고요. 지금은 하루에 1,0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챗GPT를 이용하고 있어요. '100만 명'이라는 숫자가 얼마나 큰 숫자인지 비교를 해볼까요? 주요 IT서비스가 100만 사용자를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을 살펴보면요, 넷플릭스는 3.5년, 페이스북은 10개월, 유튜브는 8개월, 아이폰은 74일이 걸렸습니다. 챗GTP는 단 5일 만에 이 숫자를 달성한 겁니다. ③ 챗GPT 같이 맛보기💻undefined 자, 그럼 같이 한번 써볼까요?   풋풋👩🏻 💻💬undefinedundefinedundefinedundefined Netflix K-movie "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챗GPT의 답변🤖💬undefinedundefined Netflix K-movie "오징어 게임"은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이유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독보적 콘셉트: 거액의 돈을 두고 경쟁해야 하는 서바이벌 게임이라는 영화만의 독특한 콘셉트와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인기 장르: 영화는 액션, 미스터리, 스릴러 요소가 혼합된 영화로 폭넓은 관객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인기 장르입니다. 긍정적인 입소문: 이 영화는 관객과 비평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사람들이 친구와 가족에게 이 영화를 추천하기 시작하여 인기에 기여했습니다. 탄탄한 캐스팅: 이 영화는 유명 배우들의 재능 있는 캐스팅을 특징으로 하여 관객을 끌어들이고 영화에 대한 신뢰를 더했습니다. Netflix의 글로벌 도달범위: 이 영화는 막대한 가입자 기반을 보유하고 190개국 이상의 관객에게 도달하는 Netflix 플랫폼에서 전 세계적으로 배포되었습니다. 이러한 노출은 영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고 인기에 기여했습니다. 오.. 처음에 그냥 "오징어게임"이라고만 적었더니 잘 모르는 듯한 답변을 해서, 넷플릭스에 있는 한국 드라마라는 설명을 붙여봤는데요. 그랬더니 바로 오징어게임에 대한 답변이 나오네요. 무려 5가지의 탄탄한 이유와 함께..!😮 신기해서 한 가지 더 물어보았습니다. 이번 2월을 맞이하면서 새로운 목표로 아침 5시 기상을 목표로 잡은 김에, 어떻게 하면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일 수 있을지 챗GPT에 한 번 물어봤습니다. 풋풋👩🏻 💻💬undefinedundefinedundefinedundefined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챗GPT의 답변🤖💬undefinedundefined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려면 다음 단계를 따르세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취침 시간 설정: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매일 밤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드십시오. 일정을 점진적으로 조정하십시오. 일찍 일어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원하는 기상 시간에 도달할 때까지 매일 15분 일찍 알람을 설정하십시오. 아침을 최대한 활용하기: 운동, 명상 또는 독서와 같이 일어나자마자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을 계획하여 일찍 일어나는 것과 긍정적인 연관성을 만드십시오. 취침 전 화면 피하기: 전자 기기의 청색광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취침 전 최소 1시간 동안은 화면을 피하세요. 수면에 도움이 되는 환경 조성: 침실을 시원하고 어둡고 조용하게 유지하고 편안한 매트리스와 베개에 투자하십시오. 취침 전에 카페인과 알코올을 피하십시오. 두 물질 모두 수면을 방해하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일관성 유지: 매일, 심지어 주말에도 새로운 수면 일정을 유지하여 지속 가능한 일과를 만드세요.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데는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므로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좌절을 경험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미라클모닝, 아침 기상 습관에 대한 영상, 글에서 꼭 등장하는 이야기들이 다 나오더라고요. '오오.. 꽤나 정확히 잘 알려주는데?'라고 생각하며 글을 읽다가 마지막에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일찍 일어나지 못한 날이라도 포기하지 말고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라는 말을 덧붙인 거예요. 보통 우리가 검색을 하면 그에 따른 답변만 알려주는 게 대부분인데, 챗GPT는 저에게 따뜻한 말까지 남겨주며 답을 마쳤네요. 이래서 진짜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을 받나 봅니다. 앞에서 말해준 방법을 다 했는데도 늦게 일어나면 어떻게 하지?😅라고 물어봤더니 위에 답변들과 겹치지 않는 새로운 방법들을 추가로 제시해주었어요. 실제처럼 대화의 흐름을 알고 맥락을 파악해서 답변을 해줍니다. 뉴욕에서 꼭 가봐야 할 장소 5가지를 추천해달라는 질문에도 척척 답변을 해주고요😉 이렇게 기본적인 궁금증 외에도 에세이 작성, 수학 문제 풀이 등등 다양한 답변이 가능하답니다. ④ 그렇다면 챗GPT는 완벽할까? 물론 챗GPT 역시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많습니다! 이렇게 AI를 똑똑하게 키우기 위해 사용된 자료들의 저작권, 정확성에 대해서는 논의 중입니다. 챗GPT가 만들어낸 답변을 누구의 것으로 보아야 하는지도 논란이 많고요. 아직 2021년 5월까지의 정보만 학습한 상태라, 그 이후의 최신 정보에 관해 물어보면 정확한 답변을 얻기 어려워요. 또, 아직은 사실이 아닌 정보를 잘못 학습했을 수 있어서 답변을 맹목적으로 믿기 보다는, 팩트 체크를 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⑤ 우리는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이번에 챗GPT가 등장하면서 실제로 사용해본 사람들은 '재밌다, 너무 편리하다.'라는 의견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무섭다.'라는 의견도 많았어요.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대체되어 사라지는 직업들도 많으니까요. 우선, 저는 이걸 우리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았습니다. (1) 일상 속 가벼운 정보 찾기 - 맛집이나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 지식인에 주로 검색해보던 일반적인 지식에 대해서도 빠르게 얻을 수 있겠어요. (2) 코딩 공부 / 피드백 - 개발자라면 코딩 공부를 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어요. - 실제 개발자가 경험해본 후기에 따르면, 막혔던 코딩을 물어봐도 해결해준다고 합니다!. (3) 콘텐츠 원고 만들기 - 이전에 제가 AI 글쓰기 서비스로 '뤼튼'을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뤼튼과 마찬가지로 콘텐츠 원고를 쓰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지난 1월 저와 함께 인스타그램 브랜딩 스터디를 함께 하신 멤버 중에는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올릴 때 챗GPT를 활용해서 본문(캡션) 영역의 글을 쓰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출처:풋풋레터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우리는 어떤 일의 결과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행동 그 자체를 목표로 할 수도 있죠. 그에 따라 얻을 수 있는 두 가지 감정이 있습니다. 하나는 ‘성공감’이고, 다른 하나는 ‘자부심’입니다. 성공감은 어떤 일의 결과를 기대와 비교해볼 때 생깁니다.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면 성공감이 들고, 반대로 그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실패감이 듭니다. 자부심은 자신의 행동이 기대에 미쳤을 때 생깁니다. 이 성공감과 자부심은 인생의 기쁨에 큰 차이를 만듭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한다고 했을 때 정해둔 운동량을 채웠는데도 실제 체중은 어제와 별로 차이가 없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죠. 어떤 감정이 들까요? 실제 체중이 별 차이가 없었으니 실패감이 들겠죠. 하지만 그날 정해진 운동을 했다면 귀찮음을 이기고 정한 대로 행동했으니 자부심이 들 겁니다. 이때 자부심이 중요한 사람은 기쁠 겁니다. 성공감이 중요하면 분노가 생기겠죠. 이런 특성으로 인해 자부심을 중요하게 여겨야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출처). <마음 설계의 힘> 12강 '자부심' 중에서. ❤️❤️ ** 유튜브 채널 '심리대화, LBC' 를 운영하는 임철웅 저자의 책 <마음 설계의 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다스려보세요 ** 임철웅 저자는 본인의 유튜브에서 '나는 솔로' '환승연애' '돌싱글즈' 등의 프로그램 출연자들 심리분석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호응과 공감을 계속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읽어 설명하는 임철웅 저자를 영상에서도, 책에서도 모두 만나보세요.
첫차 뽑으면 꼭 알아야할 자동차 상식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안나도록 하는게 최고지만 혹시라도 날 경우에는 도로공사에 연락을 하자. 아직까지 해본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하니 물피도주 당하면 해보자. 자동차는 소모품이다. 그렇기에 관리가 생명이다. 소모품 교체 주기를 틈틈히 보면서 참고하도록 하자. 1.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결론은먼저 얘기하자면 무조건 자동차상해로가자! 이게뭐냐면 사고났을때 내치료비 보장받는 특약.  자기신체사고는 얼마나 심하게 다쳤냐(상해등급)에 따라 보험금이 정해짐. 그래서 자칫 내가 낸 병원비만큼을 다 보장못받을수도있음.  근데 자동차상해는 상해등급과 상관없이 치료비 전액,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다 보장됨. (단,3~6만원가량 비쌈) 2.무보험자동차 상해특약 설정은 5억으로.. 이건 가해차량이 가입한 보험이 아얘 없거나 뺑소니를 당했을경우를 대비해 가입해야하는거. 보험사의 기본세팅은 2억인데 가급적이면 5억원으로 해야됨. 만약 이런사고로 내가 죽거나, 식물인간되면, 내 인생뿐만아니라 가족인생까지 진짜 x되는거임.. 그래서 이 특약은 자동차보험에서 아주 중요. 보통 가입금액을 2억으로 설정하는데, 2억보단 최소 5억으로 늘려서 가입하는게 좋음.(차종마다 약간 다르지만 1년에 몇백원 차이안남) 그리고 이건 부모,배우자,자녀까지 다보장됨. 3.대물 가입금액은 10억으로.. 이건 말그대로 재물에 손해를 끼쳤을때 보상해주는거임. 요즘은 옛날과다르게 외제차가 엄청많음. 진짜 우리같은 서민이 외제차박으면 수억깨지고 인생도 같이깨짐. 그뿐만아니라 애완동물이나 농작물(산삼같은?ㅋㅋ),혹은 공공시설물이나 비싼 건축물같은거 잘못건드리면 진짜답없음. 그래서 1~2억하지말고 10억으로!(보험료 5천원늘리면 보상액 8억↑) 4.법률비용특약 꼭 가입하자(운전자보험) 법률비용 특약은 나때문에 발생한 사고시에 벌금,형사합의비,변호사 선임비를 보장해주는 특약임. 이걸 왜 가입해? 하는 사람 있는데, 민사 사고에 해당하는 일반적인 교통사고는 가입한 자동차 보험에서 보상을 받을수  있지만, 나의 중과실(중앙선침범,횡당보도 사고등)로 인해 상대방이 죽거나, 심하게 다쳤을땐 형사 처벌 대상임,  이건 자동차 보험에서 보장이안됨. 그래서 생겨난 보험이 운전자보험이고, 운전자보험은 따로 보험사 상품으로 가입하는 것과 자동차보험에 추가로  넣는 법률특약이 있는데두 상품에 차이점이 있는데 이건 따로 알아보고,둘중하나는 꼭 가입해야됨. 5.견인거리확대 자동차보험들땐 의무적으로 견인서비스도 가입하게 되는데, 기본 10km로 세팅돼있음. 택시 기본요금 넘어가면 돈계속 올라가듯이 10키로 넘어가면 1키로마다 추가비용 엄청 붙음. 지방 자주가는 사람은 견인거리확대 특약을 넣는걸 추천.(4천원이면 약40키로까지 늘어남) 아,그리고 사설에서 뛰어달려오는 견인차는 무조건 무시. 막 내 차 건들면 하지말라고하고 그냥 무시. 빨리 차빼야된다고 언성높여말해도 그냥 무시.ㅋㅋ 6.보험료는 최대한 줄이자(할인받는법) ①.마일리지특약(30~40%할인) 운전 자주안하는사람들한테 이득, 당연히 운전 자주안하니까 깎아줘야지... ②.블랙박스 장착(5%할인) 가끔 블박있으면서 할인못받는 사람도 있음;; ③.자녀할인 특약(10~15%)  만5세이하 자녀있으면 할인됨(애가있으면 찰르 안전하게 몰기때문) ④.티맵착한운전 할인(5%할인) 티맵 목적지 설정후 안전운전 점수 61점 달성시 할인(삼성화재는 71점당성해야됨) ⑤.첨단 안전장치 할인(5%할인) 사진만 찍어올리면됨. 블박달면 포함해서 할인들어감 ⑥.3년연속 무사고시 (20%할인) 사고안나면 당연히 할인 팍팍해줘야지 ⑦.다이렉트 가입시 (평균15% 저렴) 보험설계사(제일비쌈) > 전화가입 > 인터넷가입(제일쌈) 설계사나 보험대리점을 통해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보험료에 포함돼서 제일비쌈. 근데 인터넷으로 내가 직접 가입하면 판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음. 아무데나 막하지마시고 여러군데(현대,한화,DB,흥국,롯데,KB등등) 비교견적을 내 볼수 있는 제가아는 사이트가 있는데  여기서 먼저 내본 후, 가장 싼 보험사중에 할인 적용 요건들 확인후 가입하면 됨. http://goodins.or.kr ⑧.지금바로 가입하자 '착한운전마일리지' https://www.efine.go.kr/main/main.do 이건 보험료 할인이라기보단 마일리지적립해주는건데 착한운전 마일리지라는 것은 1년간 무사고 무위반 서약을 한 운전자가  그 서약을 지켰을 때 10점씩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거임. 이 마일리지는 나중에 운전자가 벌점이 쌓여 운전정지받을때 벌점을 깎아준다던가, 그 운전자의 운전정지 일수를 줄여줌. 이건 차도 없고, 운전을 안해도 면허증만 있으면 신청가능.걍 신청하자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
겨울 간식 압도적 1위 붕어빵…하지만 붕세권이 아니라면? [친절한 랭킹씨]
식사 외에 다양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절에 따라 특히 더 생각나는 간식도 있는데요. 겨울에 더 많이 찾게 되는 간식은 무엇일까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이용자들은 동네 먹거리 공유 오픈맵 서비스 '겨울간식지도'에 거주지 인근에 있는 간식 매장을 직접 등록하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겨울간식지도에 등록된 음식점 수를 바탕으로 겨울 간식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가장 등록이 많이 된 인기 간식은 무엇일까요? 1위는 붕어빵입니다. 무려 65.1%라는 압도적인 등록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붕어빵은 등록 비중만 높은 게 아니라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네에서 유명한 붕어빵 가게 앞에는 장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오픈런을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는 장면을 펼쳐지기도 합니다. 등록 비중 10.5%인 어묵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묵은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학교 주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인데요. 최근 꼬치 재활용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인기가 예전만큼 좋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호떡이 3위, 4위는 군고구마입니다. 2000년대 이전에는 겨울이 되면 골목어귀에서 군고구마나 호떡 장수를 보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기 힘든 간식이 됐지요. 그나마 군고구마는 편의점 등에서 종종 찾을 수 있습니다. 타코야끼, 계란빵, 국화빵, 군밤이 5위~8위로 집계됐는데요. 이 품목들은 중심가나 관광지 등이 아니면 보기 드문 간식이기에 등록 건수도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등록 비중 0.5%로 9위를 기록한 간식은 호빵입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록한 사람이 적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 겨울 간식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1위인 붕어빵입니다. 압도적인 등록 비중은 물론 붕어빵 가게가 있는 지역은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 불리며 '비붕세권' 지역 거주자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가격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과 붕세권에서 벗어난 지역의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요. 지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일 사이 붕어빵 모양으로 구울 수 있는 팬과 붕어빵 반죽을 만들 수 있는 반죽용 믹스의 판매량이 각각 전년 대비 164%, 609% 치솟았습니다. '사서 먹기 힘들다면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겨울 간식 인기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여러분은 겨울 간식 중 무엇을 가장 좋아하나요? 여러분의 생활권에서는 어떤 간식을 사 먹을 수 있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배서은 기자 bae@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모바일) 유튜브 광고 차단 방법 -1
요즘 유튜브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이 없을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죠?^^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영상을 보려면 광고가 필수적으로 표시됩니다. 스마트폰에서 유튜브 이용시 영상의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유튜브 광고를 차단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첫 번째로 스마트폰에 많이 설치해 사용하시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참고로 이 방법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한 방법입니다. 먼저 스마트폰에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설치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물론 이미 설치하고 사용중이신 분도 있으실듯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없으신 분들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된 분들은 앱을 실행하세요~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면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을 터치합니다. 광고 차단 기능 창이 나오면 [AdBlock for Samsung Internet]의 다운로드 버튼을 터치합니다. 추가로 [AdGuard Content Blocker]도 다운로드 받습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스위치를 켭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왼쪽 상단 [<]를 터치해 이전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이제 브라우저 상단 주소 창에 [youtube.com]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 유튜브에 접속합니다.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을 터치해 재생합니다. 광고가 차단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유튜브를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용해야 광고가 차단되기 때문에 매번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유튜브 주소를 입력 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은 여간 불편한것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유트브 사이트에 접속 후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의 오른쪽 하단 메뉴[≡]를 터치합니다. [현재 페이지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을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필요시 이름을 변경하고 [추가]를 터치합니다. 홈 화면에 추가 창이 나오면 [추가]를 터치합니다. 이제 홈 화면에 유튜브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할 필요없이 유튜브 아이콘 [홈-YouTube]를 터치합니다.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가 실행되고 유튜브 사이트가 접속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드린 광고차단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접속하는 유튜브 뿐만아니라 모든 웹사이트의 광고가 차단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시간에 더 유용한 기능으로 또 뵈요~^^* #유튜브 #유튜브광고 #모바일광고차단 #웹사이트광고차단 #광고차단 #youtube #adblock #mobileweb #스마트폰광고차단 #모바일광고차단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