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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레벌떡 여름휴가 계획할 때 호구되지 않는 팁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여름휴가가 다가온 것입니다. 넋놓고 있었는데 엄마가 묻습니다 "여름휴가 계획은 세워놓았어?" 마미! 왜때문에 내가해!? 동생 시켜~ 그치만 야무지지 못한 동생이 하는거 보다... 제가 하는 것이 더 낫겠지요. 아무튼 정신없이 시간 보내시다가 이제 휴가계획 짜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보통 휴가를 7월 말 - 8월 초에 몰아가시잖아요. 근데 이미 휴가계획을 세우려고 보면 모든게 비쌉니다. 그나마 여름휴가를 좀 저렴하게 호구당하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팁 몇가지만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행지 선정 국내, 해외 어디로 떠나실건가요? 1. 수도권 근교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여행지가 대부분이고,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인천/강화권 포천,가평, 안산(오이도권), 수원, 충남 아산권등이 있습니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에게는 가까운곳 원하실 경우 보통은 인천/강화권의 도서지역이나 포천, 가평지역을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미루어 봤을때 조금은 도시에서 떨어져 있는 풍부한 산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을 휴가지로 많이 선호하신다는 걸 알 수가 있지요. 2. 강원도 내륙 그야말로 레포츠와 풍부한 산수를 유람할 수 있는 코스로,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호반의 도시 춘천, 제천, 태백, 영월, 정선, 대관령 등등이 있습니다. 모두 휴가지로는 손색이 없고 인기여행지인데다가 지대가 높아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느끼시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이 많습니다. 특히 대관령의 경우는 해발 700미터 이상에 먹거리, 이국적인 풍경까지 더해져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강원도 해안 말이 강원도 해안이지 강원도 내륙권과 연계지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곡과 산,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고성, 속초, 양양, 주문진, 강릉, 정동진, 동해등이 있는데, 피서지로 하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데다가 조용한 여행지를 찾으려면 조금은 깊은 산골로 들어가야 합니다. 북적거리는 젊음의 열기를 느끼기엔 더할나위 없지만, 조금 인적이 드물고 바다까지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양양과 속초 산골짜리 깊숙히 있는 계곡들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풍경이 수려한데다가 바다까지 나오는데는 승용차로 길어야 30분 이상을 넘지 않습니다. (숨겨진 여행지가 많다는 것에 강추합니다) 4. 울릉/독도권 이미 우리에게는 아주 잘 알려진 울릉 / 독도권입니다. 피서지로서의 면모도 잘 갖추어져있지만 대부분은 색다른 경험을 하기위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보통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니만큼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이 엄청납니다. 체류비용만 따지면 도서지역중 최고의 지역! 가족 피서지로는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 살짝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5. 중부해안 내륙 새만금시대를 통해 도약하고 있는 중부해안 내륙으로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서해 군도, 군산, 전주, 대전, 옥천, 충주등이 있습니다. 내륙으로 갈수록 비교적 인적이 드문 피서지이기는 하지만 가족단위로 작은 계곡이나, 유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다도해나 군산, 전주의 경우는 최근 새만금의 개장과 더불어 바다를 끼고 있는 관광지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게다가 서해의 해수욕장은 피서지로 많은 인파가 붐비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용한 관광지를 원하시면 중부 내륙쪽으로 들어오시는게 낫다는 판단이 섭니다. 게다가 내륙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 관광지가 꽤 있습니다. 해안쪽 관광지는 갯벌, 해수욕장체험이 있는데 해수욕장은 서해에 있는 고군산 군도에 소속된 해수욕장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고군산 군도도 육지랑 연결되는 곳이라서 교통편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전주쪽은 역시 먹거리가 유명합니다. 6. 경북 해안 내륙권 사실 비밀의 여행지들은 대부분 중부 내륙 혹은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의 대부분은 계곡들인데요. 이름없는 계곡도 많고 잘 찾아보면 현지인들이 드문드문 가는 그런곳들이 많아요. 경북 해안 내륙권은 사실 내륙과 해안을 동시에 겸하기에는 강원도에 비해 열악하지만 그만큼 청정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어 체험여행이라던지 한가지를 집중하여 하는 선택적 여행지로 명성이 높습니다. 각 지방의 특산물도 많고, 안동, 영주, 단양등의 내륙관광지는 이미 너무나 유명하고 해안은 영덕부근의 관광권역이 꽤 유명합니다. 7. 한려해상권 지리산을 중심으로 광주, 목포, 진도, 완도, 홍도, 흑산도, 순천, 보성, 여수등이 유명한 관광권입니다. 최근 지리산 둘레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고 바다는 뭐 말할게 없지만 한려해상권은 도서여행을 하려는 여행자들이 선택적으로 방문을 많이 하고 진귀한 해산물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려는 피서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순천,여수는 곳곳에 비경들이 숨어있어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 좋고 인심도 좋습니다. 홍도와 흑산도는 울릉권처럼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을 따져봤을땐 도서지역 랭킹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릉도 > 한려해상도서 > 제주도 순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8. 대구 및 경남권 (대구는 경북과 따로 분류합니다) 인심이 좋고 자연이 아름다운 경남권 여행입니다. 대부분 피서를 겸하기 좋은 대도시 권역들입니다. 대구는 먹거리가 많고 산이 둘러싸고 있어 좋지만 많이 덥다는 단점. 그리고 부산은 많은 인파가 모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울산, 창원, 마산 지역이 그나마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행하기엔 좋습니다. 9. 제주권솔직히 이곳은, 저는 무조건 썸업!!(추천)입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바다에 멋진 화산지형에 산에 ... 그만큼 예약하려면 엄~청 힘드십니다. 2018 추천안 올해 여름은 스카이스캐너와 여러 여행지를 스캔해보니 일본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해외여행 : 일단 규슈(기타큐슈)가 왕복 20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후쿠오카로 가거나 벳푸로 가시는 분들은 이열치열 온천, 료칸여행 추천해드립니다. 국내여행 : 강원, 경북 산골 혹은 제주로 가세요. 제주는 교통편이 비싸지만 아직 숙박할 곳이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크게 비싸지도 않아요) . 강원도 경북 산골은 계곡 위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양양이나 제천쪽 계곡을 알아보시고 펜션을 예약하고 싶으시면 유량이 풍부한 상류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셨으면 교통편 예약이 관건이죠. 국내 어디든 차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제주도는 현재 취소 티켓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바 하나투어 항공 + 와이페이모어 이렇게 두개만 띄워두고 리다이렉션 하세요. 취소티켓이 간혹 나온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지만 숙박비로 커버할 수 있어요. 티켓은 4명 단위로 하지마시고 1명 단위로 서치하세요. 어차피 4명 다같이 가기엔 힘드니 따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뒤로 10분 단위 비행스케쥴이 있으니 이걸 계산하시면서 부킹하세요) 하나투어와 와이페이모어를 띄워두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간혹 하나투어에는 없고 와이페이모어에는 뜨는 좌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한항공) 그리고 현재 하나투어에서 예매하시면 성산포 유람선 티켓 공짜로 주더군요 +_+ 교통편 예약은 늘 트라이앵글을 염두해주세요 즉 김포-제주만 바라보지 마시고 가까운 청주-제주도 알아보세요. 해외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본 규슈 여행하길 원한다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 혹은 오이타로 OUT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쿠오카 IN해서 구마모토 OUT해도 되는거구요. 아니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오신다음 KTX - SRT 연계하는 법도 있습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요) 숙박지 선정입니다. 해외는 따로 드릴 팁은 없습니다 (비교적 덤핑이 적기 때문이죠) 그러나 국내 숙박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검색엔진에서 그냥 숙소를 무작정 치는 것 보다는 키워드를 합해서 지도에서 찾는 편이 더 확실하고 정확합니다. 적절한 위치도 찾아볼 수 있구요. 예컨데, 강릉시 경포대 근처 펜션을 찾겠다 하면 지도페이지에 "강릉시 경포대 펜션"이라고 치면 그 근방에 등록된 모든 펜션들이 나옵니다. 괜찮은 펜션을 클릭하면 별점과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1. 리뷰를 참고하며 아이디를 유심히 살펴본다. 펜션 클릭 후 나오는 페이지에는 리뷰와 별점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순전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워낙 평이 좋은 펜션들은 주인이 직접 아이디를 돌려가면서 홍보하지 않아도 흥하기 때문에 보통 20명 이상의 리뷰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10개 미만인데다가 분명 리뷰는 10개인데 아이디를 살펴보면 2명이 돌려쓰거나 주인이 직접 홍보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제외를 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맛집도 같은 방법을 적용해서 찾으니 꼭 낚이지 말고 좋은 곳을 찾길 바래요! 2. 숙소 홈페이지를 들어가본다. 일단 지금까지 리뷰를 훝어보았습니다. 숙소는 3군데정도로 일단 좁혔고, 그 다음은 바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잘난 숙소들은 홈페이지 운영도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컴맹인지 아닌지는 공지사항에 있는 글들이 오타가 많은지 띄어쓰기가 없이 그냥 내질러 썼는지 보면 알 수 있지만, 괜찮은 곳들은 그런 컴맹 실력에도 불구하고 문의 후 답변이 꾸준히 잘 올라와 있는것은 물론 정말 좋았으면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여행후기에도 올리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꼭 들러서 동향을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1년동안 게시판이 공백기다 싶으면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숙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약상태도 체크해보시면 만석 일보직전이기도 합니다. 물론 완벽한 숙소는 없습니다. 별점과 리뷰상에도 분명 비평도 공존하지요, 단지 이건 참고만 할 부분입니다. 3. 절대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않는다 민박이나, 펜션류는 대형사이트에서 찾는것보다는 그냥 위의 방법으로 찾는 것이 낫습니다. 호텔과 콘도야 워낙 잘 알려져있으면서 대형사이트에서 할인의 기회를 받는것이 훨씬 낫지만 민박, 펜션들은 할인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고 할인된다고 따라 나섰다가 낭패보는 일이 많습니다. 정말 내실있는 곳은 밖에서 오히려 조용합니다. 안에서만 북적거리지요, 게다가 잘 알려진 곳은 손님이 들고 나갈때 청소시간이 촉박해 손님의 불편요소 클레임을 계속 받다보니 어느새 초심과는 다른 숙소들이 나타나곤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말라는 것이지, 예약 결재를 하지 말란 뜻은 아니에요!!! 4. 전국 100선이라던지 10선이라던지 ! 언론플레이를 조심해라 위의 글과 같이 잘 알려진 숙소는 인정을 받았다는거지만, 그런데일수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워낙 유명하니까 가야지, 라는 것보다는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셔야 좋은 숙소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5. 블로그를 뒤져보자 마지막 단계는 블로그를 뒤져보는 것입니다. 확정이 된 펜션에 대한 평판을 아주 강하게 표해주고 있는곳은 블로그들입니다. 정말 좋았으면 블로거들이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했겠죠?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사진빨 가득한 숙소사진과는 다르게 조금은 인간적으로 그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그 근처 여행지는 어디가 좋은지 다 알아볼 수 있거든요, 단 주의점은 숙소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도 종종 있으니 그러한 블로그는 걸러 내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6. 에어비엔비를 이용하고 네이버 예약을 겸용하자 에어비앤비는 지도 위주로 숙소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비엔비의 좋은 숙소는 네이버 예약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주로 그런데요, 에어비앤비는 수수료가 좀 쎄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치면 네이버에서 더 저렴한 경우가 있고, 네이버 페이는 기타 상품권도 쓸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해피머니, 컬쳐랜드문상) 근데 이 상품권 한달에 충전 제한있습니다. 20만원이던가. 꿀팁 추가 제주도는 중국인이 하는 숙소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바오젠 거리에 있는 숙소중에 가족끼리 잠만 자기 좋은 숙소가 많으니 옵션으로 넣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에어비엔비에서 4인기준 성수기에도 7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꼭 별점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일반 계곡 근처 펜션의 경우 펜션이 아닌 민박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간혹 계곡 근처에 있는 분들중 숙박이 주 업이 아니라 농사가 주 업인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런 숙소는 민박으로 분류되고 인터넷 예약 안받고 전화로만 가능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러니 지도로 먼저 숙박을 검색하시고 홈페이지 없는 곳을 위주로 전화를 돌리세요 :) 흔히들 맛집이라고 말을 합니다 맛집 선별 방법도 숙소 선택 만큼이나 동일합니다. 카테고리만 크게 숙소선별법이라고 해놨지만, 인터넷 바다에서 가식을 걸러내기! 라고 해야 하는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요. 하하. 워낙 유명한 맛집들은 이미 맛집 까페에 다 올라와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구요. 그러나 잘 생각하셔야 할 것이 바로 횟집류입니다. 횟집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제일 싸게 먹는다. 아는 사람들을 통해 먹으면 싸다 라는 이유는 바로 싯가. 주인장의 주관대로 정해지는 가격때문인데요, 회를 드실때 현지인의 추천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택시기사들의 추천을 받아 가시면 안됩니다. 위에서 제시한 정보 분별로 거르고 거르시다 보면 결국 횟집은 2개정도로 좁혀집니다. 인심좋고 가격이 싼 횟집들이 있는 반면 까페까지 만들어 홍보하는 횟집들도 있습니다. 걸러주세요. 해외 음식점은 YELP나 트립어드바이저로 해결 가능합니다만, 국내 맛집은 구글링으로 해보세요. 블로그 맛집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조금씩 올라온 맛집 정보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링은 이렇게 하세요 82cook 강릉 맛집 클리앙 순천 맛집 그러면 유명 커뮤니티 유저들이 올린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번 여름휴가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은 언제나 모노트레블러에게 있다는 점 ! 잊지 마세요 Bon Voyage!
[오늘의 맥주]:82. UNFILTERED LAGER (SATURDAY LAGER) - AND UNION(마시기 편한 토요일 라거)
오늘의 맥주는 AND UNION의 UNFILTERED LAGER (현 SATURDAY LAGER) 입니다. 이 맥주는 필터링을 거치지 않는 라거 이면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어느정도 맛과 향을 즐길 수 있고,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입니다. 현재는 이름이 SATURDAY LAGER로 변경되었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UNFILTERED LAGER (SATURDAY LAGER) ABV: 5% IBU: 19 구매처: 와인앤모어 구매액:2,500원(행사가격) 외관: 살짝 탁한 어두운 노랑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낮은 거품이 형성됩니다. 향: 약간의 비스킷 향과 잔잔한 허브향과 레문향이 느껴지면서, 짧은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맛: 마셔보면, 약간의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은은한 허브 향과 약한 몰트의 캐릭터가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짧은 팔레트, 그리고 깔끔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낮은 쓴맛, 그리고 낮은 부즈함은 이 맥주의 음용성을 높여줍니다. 총평: 마시기 편하지만, 그렇다고 무색무취 라거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퇴근하고 시원하고, 편하게 맥주 마시고 싶을 때 이 맥주를 마시면 좋을 거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라거만 익숙하신 분들한테도, 재밌게 다가올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UNFILTERED LAGER from AND UNION. This beer is a non-filtering lager, and as the name suggests, you can enjoy a certain amount of taste and aroma and drink it without any burden. However, it changed the name into SATURDAY LAGER Beer information; Name: UNFILTERED LAGER (SATURDAY LAGER) ABV: 5% IBU: 19 Appearance: It has a slightly murky dark yellow color, low-maintenance bubbles form. Aroma: It has a little bit of biscuit flavor, a gentle herb scent, and a lemon aroma, also it has a short scent. Flavor: As you taste it, you can feel a little citrus scent, a subtle herb scent, and a weak malt character.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it has a short palate and a clean finish.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and a high level of carbonation. The low bitterness and low booze increase the drinkability of this beer. Comments: It's easy to drink, but I don't think it's a colorless or odorless lager. Personally, I thought it would be good to drink this beer when you want to get off work and drink it comfortably, and for those who are familiar with lager, I think it's going to be a fun beer.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untp.beer/EwK59
[오늘의 맥주]:79.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 Westbrook Brewing Co.(임스 맛집 웨스트브룩 )
오늘의 맥주는 Westbrook Brewing Co.의 Siberian Black Magic Panther입니다. 이 맥주는 웨스트부룩 양조장의 대표 임페리얼 스타우트 이고, 로스티드한 맥아와 캔드시럽을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맥주 정보; 이름: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ABV: 12% IBU: 30 외관: 먼저, 진한 검정색을 띄면서, 유지력이 낮은 갈색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진하게 볶은 맥아 향 그리고 커피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캬라멜 향 과 다크 초콜릿 향도 느껴집니다. 흡사 진하고 농축된 캬라멜 에스프레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맛: 마셔보면, 로스티드 한 맥아와 커피향이 먼저 나오면서, 약간의 캬라멜 향 과 다크 초콜릿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며, 약간의 알코올 부즈도 느껴집니다. 또한, 볶은 맥아 향이 뒷맛까지 잘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묵직하고 두꺼운 질감이 느껴집니다. 탄산감은 약하며, 어느 정도 알코올 부즈도 느껴지지만, 부담스러운 정도 는 아닙니다. 총평: 웨스트브룩의 임페리얼 스타우트 라는 명칭이 전혀 아깝지 않는 맥주였습니다. 원래 임페리얼 스타우트를 잘 만드는 맥주인 만큼, 양조장의 실력이 이 맥주에서도 잘 느껴졌다고 봅니다. 과하지 않는 단 맛, 그렇다고 임페리얼 스타우트의 진중하고, 묵직하고 두꺼운 향과 맛이 이 맥주를 매력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Today's beer is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from Westbrook Brewing Co. This beer is the representative Imperial Stout at Westbrook Brewery and was made using roasted malts and candy syrup. Beer Info; Name: Siberian Black Magic Panther ABV: 12% IBU: 30 Appearance: First, a dark black, low retention brown beer head is formed. Aroma: With a strong roasting malt scent and coffee scent, there is also a slight caramel scent and dark chocolate. It felt like a dark, concentrated caramel espresso. Flavor: When you drink it, you can smell a bit of caramel and dark chocolate, with the smell of roasted malts and coffee coming out first. The bitter taste of beer is appropriate, and you can feel a little bit of alcohol. Also, the stir-fried malt scent is still in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full body, a heavy and thick texture. The carbonation is weak, and you can feel some alcohol-boos, but it is not too much. Overall review: Westbrook's Imperial Stout was a very valuable beer. As it was originally a brewery that made Imperial Stout well, I think the brewery's ability was well felt in this beer. The mild sweetness of the Imperial Stout makes this beer attractive, with its deep, heavy, thick scent and taste.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westbrookbrewing.com/beer/siberian-black-magic-panther/
[펍 여행 일지]: 23. 고릴라 브루잉 (부산 대표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산에 위치한 또 다른 브루잉 회사를 소개시켜 드릴려고 하는데요. 오늘 소개할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은 고릴라 브루잉 입니다. 고릴라 브루잉은 부산에서 시작한 부산 대표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 중 하나입니다. 현재 부산에서, 광안리 와 행운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2곳 모두 다양한 맥주를 서빙하고 있습니다. 저는 광안리 지점을 찾아갔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좌석 배치 간격이 넓고, 넓은 공간 처럼 느껴져서, 광안리 점이 더 좋게 느껴집니다.(물론, 해운대 지점도 좋습니다. !) 요렇게 카운터 가셔서, 주문하시고, 선 결제 시스템입니다. 요렇게 굳즈 판매하는 코너도 있습니다. (귀엽네요 ㅎㅎㅎ :) 저는 이곳 와서, 당연히 샘플러 메뉴를 시켰습니다. 저처럼 다양한 맥주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무조건 샘플러를 주문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첫번째 맥주는, Sour IPA 입니다. 이 맥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산미가 있는 IPA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약간의 레몬 그리고 오랜지의 시트러스 향이 잘 살아 있으면서,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산미가 높지가 않고, 탄산감도 적절해서, 상당히 높은 음요성을 자랑해서, 산미가 있는 맥주가 낯선 분들한테도, 즐겁게 마실거 같습니다. 두번째 맥주는, W.W.C.D입니다. 이 맥주는 고릴라의 BEER SCHOOL포로젝트 맥주 중 하나로, 일종의 실험 작 맥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크래프트 양조장에서는 이런 실험 작 맥주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게 큰 매력인거 같습니다. 탁한 외관을 띄면서, 약간의 익은 귤 같은 달콤하면서, 약간의 허브향 그리고 쓴맛이 느껴집니다. 흡사, NEIPA 와 WCIPA 를 섞어 놓은 듯한 느낌을 주면서, 쥬시함 과 동시에 깔끔한 질감을 선사해주는 매력적인 맥주라고 생됩니다. 세번째 맥주는, HOB BOMB DOUBLE IPA 입니다. 이 맥주는 고릴라 양조앙의 홉 시리즈 맥주로, 엄청난 양의 홉을 넣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매번 만들 때 마다 레시피를 바꾸면서, 매번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맥주는 다양한 열대과일 과 풍성한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무직한 바디감을 가지고 있다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에서 더블 IPA 만드는 몇 안되는 양조장 중 하나인 만큼, 이 맥주만의 유니크 함을 잘 느껴였습니다. 네번째 맥주는, R.I.P 입니다. 이 맥주는 라즈베리가 들어간 포터로, 역시 비어스쿨 프로젝트 맥주 중 하나입니다. 이 맥주는 은은한 로스티드한 스모키 향과 잔잔한 라즈베리 향의 조화가 인상적이었던 포터였으며, 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보여줬습니다. 샘플러 맥주를 마시고, 아쉬운 마음에 추가로 맥주를 주문했는데요. 매번 아쉬운 마음에 맥주를 더 시키게 되는거 같습니다. 요렇게 안주도 맛있게 먹어줍니다..ㅎㅎㅎ 다섯번째 맥주는, 히비 패션 사우어 입니다. 이 맥주는 히비스커스 와 페션 푸릇을 넣어서 만든 사워 에일 입니다. 무엇 보다 자주빛깔 색의 와관을 띄면서, 다채로운 과일 향과 은은한 허브향이 잘 느껴졌었고, 깔끔한 피니쉬로 마무리가 됩니다. 과일 을 좋아하시고, 약간의 산미도 괜찮으시다면, 무조건 시도해 볼 만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여섯 번째 맥주는, RASPBERRY WHEAT으로, 라즈베리가 들어간 밀맥주 입니다. 이 맥주는 불투명한 옅은 빨강색을 띄면서, 약간의 허브 향, 바나나 향 그리고 라즈베리 향이 느껴지면서, 부드러운 마우스 필을 가지고 있습니다. 맥아의 단맛도 잘 느껴져서, 맥주 입문자 에게도 아주 좋은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해서, 6종류 맥주를 마셔봤는데요. 6종 모두 각각의 특성을 잘 보여주면서, 부담스럽지 않는 맛을 보여줘서, 맥주가 낯선 분들도 아주 맛있게 마실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만약에, 부산에 계시다면, 고릴라 브루잉 오셔서, 맥주를 색다르게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다만, 안주 종류가 많지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저녁을 해결 하시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저는 다음에 더욱 재밌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고릴라 양조장 자료 정보 출처: http://www.instagram.com/gorilla_brewing 부산 수영구 광남로 125 지번광안동 174-5 2층
[오늘의 맥주]: 81. Pick Your Own - Allagash Brewing Co.(너가 어떤 베리를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오늘의 맥주는 Allagash Brewing Co. 의 Pick Your Own 입니다. Allagash는 벨지안 맥주를 주력으로 양조하는 양조장인데요. 다양한 벨지안 맥주(윗 비어, 트리펠, 사워 등등)를 생산하고, 또한 아주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벨기에 여행 갔을 때 , 벨기에 양조인들은 미국의 사워를 인정 안 해주지만, 알라가쉬의 쿨쉽 시리즈의 사워 맥주들 만큼은 인정해줄 정도로 높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의 맥주는 그런 사워 맥주들 중 에서도, 상당히 높은 평을 받고 있는 맥주를 마셔봤습니다. (꺅~~~~!!)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을지로의 SBP와 마곡의 비어업 샵에서 알라가쉬를 판매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가보셔서, 드셔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이 맥주는 레드 사워 에일을 오크 푸터에서 각기 다른 2가지 효모(Lactobacillus/젖산균, Pediococcus/소구균)를 사용하여, 2년 간 숙성을 거치고, 현지 라즈베리, 체리, 딸기, 그리고 불루베리를 넣어서, 3개월 추가로 숙성하였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Pick Your Own ABV: 5.5% IBU: N/A 외관: 약간 불투명한 어두운 빨강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맥주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향을 맡아보면, 라즈베리와 체리의 새콤달콤한 향이 나오면서, 딸기와 불루베리 향이 뒤에서 은은하게 피어오릅니다. 또한, 약간의 바닐라 톤과 우디함이 느껴지면서, 다양한 베리의 특징들이 뒷부분 까지 쭉 이어집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새콤한 라즈베리와 체리 향이 입안을 감싸면서, 뒤 부분에서 딸기와 불루베리, 그리고 바닐라 향과 나무향이 잔잔하게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산미 또한 적절하게 느껴집니다. 다양한 특징들이 서로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면서, 뒷맛까지 이어지면서, 긴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라이트-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쥬시하면서, 약간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도 약하며, 높은 음용성을 보여줍니다. 총평: 황홀한 경험을 선사해준 과일 와일드 에일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보통, 다양한 과일을 쓰면, 어느 한쪽이 다른 쪽 보다 캐릭터가 강해서 묻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보통, 라즈베리와 체리가 딸기 불루베리 보다 강합니다.) 이 맥주 만큼은, 그런 난관을 비웃기라도 한 듯, 무려 4가지의 베리 특징들을 너무나도 잘 살렸습니다. 또한, 뒤에서 잔잔하게 받혀주는 바닐라 향과 나무향들도 명품 조연(?) 역할을 잘 소화해 주면서, 제가 감히 맥주를 넘어서, 정말 훌룡한 술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Today's beer is Pick Your Own from Allagash Brewing Co. The beer has been aged for two years, using two different types of yeast(Lactobacillus & Pediococcus), red sour ale in Oak Foudre, and has been aged for another three months with local raspberries, cherries, strawberries, and blueberries. Beer information; Name: Pick Your Own ABV: 5.5% IBU: N/A Appearance: It has a slightly opaque dark red, forming a low-maintenance beer head. Aroma: When you smell the scent, the sweet and sour scent of raspberry and cherry comes out, and the scent of strawberries and blueberries rises softly from behind. Also, with a bit of vanilla tone and woody character, various Berry features go all the way to the back. Flavor: As you taste it, the sweet and sour scent of raspberry and cherry wraps around your mouth, and the smell of strawberries, blueberries, vanilla, and wood at the back of your mouth feels calm.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and the acidity is also felt properly. A variety of features are beautifully harmonized with each other, continuing to the aftertaste, leaving a long lingering impression and ending. Mouthfeel: It has a light-medium body, juicy, slightly crispy texture. Alcohol booze is also weak, and show high drinkability. Comments: I would like to say it's a fruit wild ale that gave me an ecstatic experience. Usually, when you use a variety of fruits, the characters on either side are stronger than the other (the raspberry and cherry are stronger than the strawberry blueberry). For this beer, as if it were mocking such difficulties, it was so well adapted to the four berries. Also, I would like to say that the vanilla and wood scents that are gently supported in the back play the role of a supporting actor, and that I dare to say that it is a really good drink beyond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www.allagash.com/beer/pick-your-own/?ao_confirm
[오늘의 맥주]:80. Super IPA Citra Cryo - Craftbros Brewery(이것이 한국 IPA이다!!!!)
오늘의 맥주는 크래프트 브로스 양조장의 Super IPA Citra Cryo 입니다. 이 맥주는 크래프트 브로스 양조장의 대표 IPA인 Super IPA의 홉변경 제품으로, 100% Citra Hop을 사용하였고, 홉의 형태인 Cryo 형태를 사용하였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Super IPA Citra Cryo ABV: 6.4% IBU: 34 구매처: 크래프트 브로스 서래마을 지점 구매액: 5,000원 외관: 먼저, 탁한 오랜지 색을 띄면서, 유지력 낮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달콤하고, 향긋한 오랜지 위주에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홉의 호피함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잘 느껴지고, 낮은 쓴맛을 가지고 있습니다. 뒤에서, 은은한 망고 같은 열대과일 향이 나오면서, 홉의 허브향 같은 홒이함도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시트러스 향이 주를 이루면서, 뒷맛까지 긴 여운을 줍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고, 푸릇티하고, 쥬시한 목넘김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는 약하며, 높은 음용성을 보여줍니다. 총평: 한국의 IPA중에서 단연 원탑이라고 보여집니다. 무엇보다, NEIPA의 쥬시하고, 프룻티한 특징을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고, 한국에서 이런 매력적인 NEIPA가 나왔다는 점에서 너무나 기쁘게 느껴집니다. 또한 가격과 구입 접근성을 봤을 때, 왠만한 IPA 재품들 보다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Today's beer is Super IPA Citra Cryo, from Craftbros Brewery. This beer is a hop changed product of Super IPA, the representative IPA of Kraft Broth Brewery, using 100% Citra Hop Cryo Ver, which is the form of the hop. Beer information; Name: Super IPA Citra Cryo ABV: 6.4% IBU: 34 Appearance: First, it has a hazy orange color, a low-maintenance head is formed. Aroma: First, you can feel the citrus scent around the sweet, fragrant orange, and a little hoppy. Flavor: When you drink it, you can feel the orange-oriented citrus scent and it has low bitterness. Behind the scenes, the scent of tropical fruits such as soft mangoes comes out, and the scent of herbs of hops is also felt. Overall, the citrus scent is the main, giving a long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fruity, juicy, and soft texture. Alcohol booze is weak and shows high drinkability. Comments: It is definitely seen as one of the top IPAs in Korea. Above all, I am very pleased that NEIPA's juicy, fruity features are shown so well, and that such attractive NEIPA has been introduced in Korea. Also, given the price and accessibility of the purchase, I think it has higher quality than some IPA products. 맥주 자료 정보 출처: Super IPA Citra Cryo Craftbros Brewery And Taphouse on Untappd https://untp.beer/7c5e6866f6
[오늘의 맥주]:83.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 Other Half Brewing Co.(아더하프 5주년 IPA)
오늘의 맥주는 아더하프의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입니다. 이 맥주는 아더하프 양조장의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만든 IPA이고, 필스너 몰트, 발아된 귀리 그리고 시트라, 갤럭시, 모자익, 넬슨 소빈, 시트라 크라이오 홉이 들어갔습니다. 아더하프 맥주는 용산에 위치한 남산 케미스트리 펍에 입고 되어 있어서, 아더하프 맥주가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경험 해보시길 바랍니다. ^^ 맥주정보; 이름: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ABV: 10% IBU: N/A 외관: 잔에 따라내면, 헤이지한 옅은 노랑색을 띄면서, 조밀조밀한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먼저, 잘 익은 오랜지 같은 시트러스 향이 느껴지면서, 다양한 열대과일 향이 뒤에서 나옵니다. 홉의 날카로운 풀 향과, 약간의 알코올 부즈도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흡사 귤 같은 익은 오랜지 위주의 시트러스 향이 나오면서, 은은한 구아바 같은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은 낮게 느껴집니다. 홉의 허브 향과 풀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몰트 캐릭터도 느껴지고, 긴 여운을 남깁니다. 마우스필: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묵직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알코올 부즈도 어느 정도 느껴지면서, 진중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총평: 향과 맛이 묵직하고, 파워풀한 캐릭터를 가진 IPA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홉을 사용하면서, 자칫 잘못하면 균형이 무너질 수 있었지만, 높은 체급으로 잘 버텨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아더하프의 IPA 양조 기술을 느낄 수 있었고, 5주년 기념 이름의 걸 맞은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pilsner malt, malted oats, and oats and hopped at 8Ibs/bbl with Citra, Galaxy, Mosaic, Nelson Sauvin, and Citra Cryo. BEER INFO; Name: 5th Anniversary Imperial IPA ABV: 10% IBU: N/A Appearance: When poured out of the glass, a dense head is formed, with a hazy pale yellow color. Aroma: First, with a citrus scent like a ripe orange, a variety of tropical fruit scent comes from behind. I can smell the sharp grass of the hop, and I can feel a little bit of alcohol. Flavor: As you taste it, you can feel the smell of ripe orange-oriented citrus scent, a subtle guava-like tropical fruit flavor, and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With the smell of hops herbs and grass, some malt characters are also felt, leaving a long lingering impression. Mouthfeel: It has a full body and a heavy, smooth texture. Alcohol booze is also felt to a certain extent, giving you a heavy feeling. Comments: I think this IPA with a heavy scent and taste and a powerful character. Most of all, the balance could have been compromised by using various hops, but it was able to withstand a high weight class. Once again, I could feel Other Half's IPA brewing skills, and I think it's a beer that's celebrated its 5th anniversary. 맥주 자료 정보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5th-anniversary-ipa/
[오늘의 맥주]: 84. Triple Berry Pie - Brewski(스웨덴에서 온 트리플 베리 디저트 파이 맥주)
오늘의 맥주는 Brewski의 Triple Berry Pie입니다. 이 맥주는 바닐라가 첨가된 액체 트리플 베리 파이 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는, 불루베리, 라즈베리, 블렉커런트, 바닐라와 유당이 첨가된 프룻 베를리너 바이세 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Triple Berry Pie ABV: 4% IBU: N/A 구매처: 세브도르 구매액: 9,500원 외관: 잔에 따라내면, 불투명한 옅은 보라색을 띄면서, 옅은 핑크색의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 새콤달콤한 라즈베리 향과 바닐라 향이 먼저 느껴지면서, 뒤에서 블랙커런트 와 불루베리 향이 살짝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달달한 베리의 향이 지배적입니다. 맛: 마셔보면, 달콤한 바닐라와 라즈베리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새콤한 불루베리와 라즈베리 의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거의 없으며, 몰트의 캐릭터도 약하게 느껴집니다. 파이 같은 느낌 보다는 빵 시트 같은 케이크 향이 느껴지고, 달달한 피니쉬로 이어집니다. 마우스필: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고, 낮은 알코올 부즈가 느껴집니다. 총평: 오랜만에 아주 재미있는 베를리너 바이세를 마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각가지의 베리 특성을 잘 살린 것도 인상 깊었고, 4%의 체급을 고려했을 때, 이 정도로 파이의 느낌을 살린 것도 대단하고 느낍니다. 또한, 단맛이 과하지 않고, 알코올도 강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마시기 좋은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Triple Berry Pie, from Brewski. It is a Fruited Berliner Weisse, with a concept of “Like a liquid triple berry pie with a dash of vanilla.” It is brewed with real blueberries, raspberries, black currants, vanilla, and lactose. Beer information; Name: Triple Berry Pie ABV: 4% IBU: N/A Appearance: When poured out of the glass, light pink head forms, with opaque pale purple. Aroma: The sweet and sour raspberry scent and a vanilla scent came first, you can feel the smell of blackcurrant and blueberry behind it. Overall, the sweet scent of berries is dominant. Flavor: As you taste it, you can smell sweet vanilla and raspberry, and you can smell a little bit of sour blueberry and raspberry. The bitter taste of beer is almost zero, and the character of Malt feels weak. Rather than feeling like a pie, it smells like a cake like a bread sheet, leading to a sweet finish. Mouthfeel: Medium body, soft texture. It has the right carbonation, and it has a low level of alcohol booze. Comments: I think I had a very interesting Berliner Weisse after a long time. Also, it was impressive that the berry characteristics of each were well preserved, and given the weight rating of 4%, it was great that the pies were made to this extent. Also, it is not too sweet and alcohol is not strong, so I think it is a good beer to drink without any food.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brewski-triple-berry-pie-4/3459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