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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5민랩 "돈을 써도 아깝지 않은 게임 만들겠다"

5민랩은 ‘세상을 즐겁게 만드는 실험실’이란 이름 아래 4년 전 설립된 게임회사다. 설립 이후 4명의 직원은 20명이 됐고, 총 6개의 모바일, VR게임이 나왔다. 작은 규모의 회사로 볼 수 있지만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힘내라 게임人상부터 유니티 베스트 VR상까지 다양한 수상 경력으로 실력을 뽐냈다.
디스이즈게임은 중국 게임시장에 처음 뛰어든 5민랩을 차이나조이 현장에서 만났다. 차이나조이에 처음 왔다는 김경희 경영이사의 눈을 통해 중국 VR게임의 가능성과 5민랩의 포부를 들어봤다.

# 작지만 강한 게임회사, 5민랩

디스이즈게임: 5민랩이 어떤 회사인지 간략하게 소개 바란다.
김경희(5민랩): 5민랩은 유저가 오랜 시간 붙잡고 하는 게임 대신, 짧은 시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다. 변화가 빠른 콘텐츠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해 좋은 콘텐츠를 만들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박문형 대표를 포함해 기술 등 프로그래머의 비중이 큰 회사다. 게임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에 정점을 유지하고 있다. 그래픽 부분도 꾸준한 보완 작업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있다.
게임 기획에서는 다른 게임을 베끼지 않고 이전에 없던 독창성을 추구한다. 우리가 출시한 게임들은 저마다 기존 게임과 다른 특징들을 한 가지씩 가지고 있다.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문화가 있다. 단, 내부적으로 완급을 조절해 수익 추구와 예술성이 서로 조화될 수 있도록 한다. 
차이나조이에 처음 와본 소감은?
행사장 규모에 놀랐고, 상하이 날씨에 놀랐다. 
아쉬운 점이라면 중국의 인디게임들을 많이 살펴보지 못 한 점이다. GDC의 경우 인디게임 만의 행사나 부스도 많은데, 차이나조이는 잘 나가는 회사들을 위한 장소처럼 보인다. 단, 바이어들이 많이 찾는 장소라는 점에서 사업적인 측면으로는 좋은 것 같다.
5민랩의 해외 진출 상황은 어떠한가?
5민랩은 모든 게임을 글로벌로 출시하는 것이 기본이다. 한국어, 일본어, 영어, 스페인어로 출시하며, 경우에 따라 중국어(간체)가 포함된다. 
처음 모바일게임 <꼬모: 냥이추적자> 출시되면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당시 <쿠키런> 등 런 게임들이 많이 소개된 상황에서 의미 있는 성과였다. 회사의 성과가 올라가고 브랜드 이미지는 점점 높아졌다. 이후 일본 회사와 IP 관련 협업을 맺으면서, 역량 확대는 물론 재정적으로 탄탄해지는 기회가 됐다.

최근 출시된 5민랩 모바일게임 <브릭스케이프>의 성과는?
회사 역량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개발 단계에서 시행착오가 많았다. 수치상 의미 있는 결과를 공개하기 어렵지만, 퍼즐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았다. 총 600개 이상의 스테이지가 존재하는데, 한 달도 안 돼서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 한 유저가 등장했었다. 큰 성과라고 표명하기에는 아직 해결해야 할 숙제들이 많은 것 같다.
<브릭스케이프> 출시까지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들었다.
처음에는 5민랩의 한원제 프로그래머가 퍼즐게임을 좋아해 혼자서 뚝딱 만들고 있었다. 독자 개발을 진행하고 있던 게임이 프로토타입으로 사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좋은 게임은 플레이(조작) 하기 쉽지만 클리어하기 어려운 게임이라고 봤는데, 여기에 <브릭스케이프>가 부합했다. 
처음에는 VR게임으로 개발하고자 했다. 결국 효율적인 부분을 고려해 모바일게임으로 출시됐지만, VR게임 역량을 다듬는 점에서 역할이 있었다고 본다.
모바일게임과 VR게임 개발에 주력하는 것으로 안다. 대표작을 하나 뽑자면?
VR게임 <토이 클래시>를 뽑는다. 책상 위의 장난감을 업그레이드하고 나만의 전략을 사용하는 타워 오펜스 게임이다. 구글 플레이에 출시됐고 현재는 PS VR 버전도 준비 중이다. VR, AR 콘텐츠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본다. <토이클래시>는 작년 10월 게임창조오디션 우수상을 시작으로 올해 5월 G-RANK 챌린지서울상과 Unite 17 Best VR상을 받은 작품이다.

# VR 시장, 아직 갈 길이 멀다

앞으로 VR 시장에 대한 회사의 입장은?
적어도 회사 손에서 VR을 놓지 않을 것이다. 경영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 VR 시장에 작은 회사가 덤비기에는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VR과 관련한 기술, IP 부분은 꾸준히 역량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앞으로 VR, AR의 구분이 사라지면서 MR(혼합현실) 시대가 올 것이라고 보고, 이에 대한 준비를 이어가고자 한다.
5민랩은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보다 더 민첩한 게임사가 될 것이라 본다. 하드웨어가 커진 만큼 콘텐츠 시장도 커진다고 생각한다. 다만 언제쯤 시장이 커질지는, 그때까지 우리가 버틸 수 있을지는 솔직히 예측하기 어렵다. 뚝심으로 밀고 나갈 뿐이다.
중국 VR 시장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작년 차이나조이의 경우 VR 판이었다고 들었다. 올해도 여전히 하드웨어 업체를 중심으로 유저들에게 VR을 홍보하려는 업체가 많은 것 같다. 다만 VR 콘텐츠 개발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온 회사들은 업체수나 홍보활동에서 약해 보인다.
아직 갈 길이 먼 상황이다. VR 장비들은 많이 나오고 있지만, VR 콘텐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VR 관련 장비와 콘텐츠의 시장 차이다. 그렇다면 하드웨어 부분에서 콘텐츠에 대한 요구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다.
5민랩에 중국 현지에 진출한다면 경쟁력 있다고 보는가?
VR 콘텐츠 분야에서는 확실히 경쟁력 있다고 본다. 확신을 가지고 VR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 시장을 지켜보고 있다. 물론 VR 시장이 정말로 커질 거야, 우리가 성공할꺼야 라는 계산적인 부분은 없다. 기존 VR 콘텐츠들은 성격이나 향유, 장르, 플레이 방식이 많이 정형화된 것 같다.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다양한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5민랩의 경쟁력이라고 본다.
몇 년 사이 VR 관련 정부 지원 발표가 많이 있었다. 
VR과 관련해 2016년부터 정부 지원을 받았다. 실제로 정부의 지원을 받았고 VR게임 개발 자금에 유용하게 쓰였다. 앞으로 정부의 장기적인 계획을 통해 좋은 지원 정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 독창성과 수익성의 조화를 추구

5민랩의 차기작이 궁금하다. 어떤 게임을 준비하고 있는가?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정해진 바 없다. 다만 게임 개발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는 기준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완벽한 게임을 내기보다는, 꾸준한 서비스 보완을 통해 성공한 게임을 만들기 원한다.
회사가 가지고 있는 게임 개발 철학은?
독창성과 수익성의 조화다. 수익만 따라가면 회사가 커지기 쉽지만, 남이 만든 길을 따라갈 가능성이 높다. 또한 독창적인 게임을 만드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니나, 수익으로 연결하는 문제는 어렵다. 다만, 우리가 생각하는 수익성은 게임에 돈을 지불하고 싶어 이를 실행에 옮겨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본다. 쉽게 말해 ‘돈을 써도 아깝지 않은 게임'이라고 생각된다.
5민랩 게임을 즐겨주시는 유저분들께 소감 한 마디 부탁한다.
앞으로도 유저들이 게임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밤잠을 설칠 수 있도록, 게임 개발에 대한 5민랩의 열정은 식지 않을 것이다. 특히 VR과 AR 등을 통해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으로 유저들에게 더욱 풍부한 즐거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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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의 #ID 는 어케 생겼을까요? 아래 그림에서 3k9d,,,,,라고 나오는 부분이 ID라고 할 수 있는데 이건 사용자가 만들고 기억하는 일반 ID가 아닙니다. 기억할 수 없을 뿐더러 입력하는 UI가 있지도 않습니다. 기억할 필요가 없으니 좋을것 같지만,,,과연 그럴까요? DID는 근본적으로 PKI기술에 의존합니다. 즉 공인인증서를 연상하면 대충 이해가 될 텐데요 공인인증서의 아이디를 기억하시나요? 아니 공인인증서는 아이디를 생각하지 않고 사용했던 것입니다. 공인인증서에는 공개키와 전자서명을 만드는 개인키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개키, 개인키가 아이디와 같은 것은 또 아닙니다. DID도 공개키, 개인키를 사용하지만 역시나 이것이 아이디는 아닙니다. 그럼 저 이상한 문자열 3k9d,,,는 우찌해야하나요? 그냥 월렛이 알아서 해줍니다. 몰라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관리를하냐구요? 월렛을 열면 공인인증서 사용할 때처럼 비슷한 화면에서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 그럼 만약 월렛이 삭제되면? 디바이스를 분실하거나 변경하면? 이때 공인인증서는 재발급 받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럼 DID는 재발급 받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전 꺼와는 아무관계 없이 깡통DID가 됩니다. 3k9d,,,라고 되어 있던 이전의 나의 DID를 사용할 수 있는 개인 키 공개 키도 모두 사라졌기 때문에 연결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내 DID가 3k9d,,,인지조차 생각해본적도 없지요 3k9d,,,가 나의 DID라고 증명할 방법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매우 곤란하겠지요? 이전과 같은 공개 키와 개인 키는 생성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이를 생성할 수 있는 로직이 존재하게되면 그 자체가 치명적인 해킹 포인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딱 하나 방법이 있습니다. 암호화폐 월렛 만들 때 보신 니모닉이라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최소 12개의 단어를 어딘가에 잘 적어서 보관해 두었다가 비상사태에 찾아서 12개 단어를 입력하면 같은 키를 만들어 복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이 정말 이런 수고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의 공인인증서도 퇴출하라고 난리잖아요 어쨌거나 니모닉 없이 백업과 복구기능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DID의 발급 및 운영을 이전의 공인인증서 처럼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프라이빗 체인으로 DID를 만들고 있는 것이지요,,, 그나마도 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하려면 인증기술이 뒷 받침 되어야합니다. #DID
거 외로운 사람들끼리 게임 좀 같이 합시다
너 나랑 게임 하나 같이 하자. 안녕하세요 빙글에 같이 게임 할 사람 구하러 온 같겜러입니다 [진정한 우정은 랜선을 타고 온다]라는 고대 그리스 격언처럼, 현실친구 없는 저에게 빙글은 좋은 친구 공급원이죠 후후. 얼마 전 구글 플레이를 어슬렁거리다가 잼스멜 솔솔나는 게임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고것은 바로 붕괴3rd! 이게 이미지만 보면 "엥? 이거 좀 덕후같은 게임 아니냐?"라고 오해하실 수 있는데 좀 자세히 알고 나시면 좀이 아니라 이빠이 덕후같은 게임이라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쿰척 배급사도 소녀전선을 배급했던 대만 배급사인 X.D. Global에서 맡았군요. 붕괴 3rd는 제가 살짝 플레이 해보니 저같은 혼모노 덕후들에게는 당근빳따로 꿀잼이고 덕후 ㄴㄴ이신 분들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 여러분들이랑 같이 하기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ㅎㅎ 어떤 겜인지 제가 한번 플레이 해서 보여드리죠~ 게임 로딩 화면 그래픽 노가다의 정점이라는 카툰 렌더링 그래픽으로 일단 보는 맛이 낭낭합니다! ['붕괴'라는 원인모를 현상으로 사람들이 좀비화되고, 붕괴수라는 괴물들이 나타난다]는 만화같은 세계관에 몰입하기 딱 좋은 그래픽이에요. 핸드폰으로두... 요러코롬~~~ 죽이는 그래픽이 나오구...,,ㅎ 세상 솔찬히 좋아졌구나ㅡ,.ㅡy~ 하며 아재감성에 젖다 보면 로딩이 완료되고 에스컬레이터가 멈춥니다. 그러면 우리 카와이한 여캐가 딱!!!!!!!!!!!!!!! 데헷 빙그르짱 고멘! 아무리봐도 덕후 특화 게임 맞네요ㅇㅇ; 하..하지만 일반인 여러분들도 즐기실 수 있는 꿀잼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전투모드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게임 ㄱㄱ 해볼게요 붕괴의 전투에는 일반적으로 스테이지당 4개의 캐릭터를 참전시킬 수 있습니다. 왼쪽의 세 명의 캐릭터는 제가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이고, 오른쪽 창에선 친구의 캐릭터 중 한 명을 빌려서 참전시킬 수 있어요. (붕괴는 모르는 사람 아무나 한테 친추를 걸고 받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친구가 한 30명 등록되어 있는데 말 한마디 안해봤네요ㅋㅋㅋㅋ사스가 와따시의 인터넷 인맥......) 먼저 내 캐릭터 중 셋을 취향...이 아니라 전략에 따라서 조합한 다음 출격 보-턴을 눌러줍니다. 전투화면 진 삼국무쌍 해보셨나요? 스테이지마다 몹들이 생기고, 자유시점의 캐릭터를 컨트롤하면서 콤보와 스킬을 날리고 보스몹을 잡는다는 부분에서 진 삼국무쌍이랑 매우 비슷한 형식입니다. 폰게임의 한계를 넘는 화려한 그래픽 + 컨트롤 하는 재미 낭낭한 완성도 높은 자유시점 액션게임이라는 점에서 게이머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자동전투가 아니라 컨트롤로 직접 스테이지를 진행한다는 점이 흔한 양산형 알피지겜에 질린 저에겐 매력적이었습니다. 자동전투 눌러놓고 코파고 있을 때보다 훨씬 플레이하는 맛이 난달까요. 전투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지도록 해주는 요소들도 아주 많습니다. 시공단열 붕괴에는 시공단열이라는 회피 스킬이 있는데요. 적의 공격을 타이밍에 맞게 피하면, 주인공 캐릭터 외의 적 캐릭터들의 시간이 수 초간 멈춰있게 됩니다. 이 스킬을 쓰면 뭔가 만화나 영화에서나 나올 법 한 특수기가 발동되고 내 컨이 막 쩌는 것 같고 기분이 개굿ㅋㅋㅋㅋㅋㅋ 직접보여드릴게요 캬하~~~ 보셨나요 방금 컨트롤 오졌고 지렸고 레릿고 초중고 알파고 냉장고 키고 끄고 하는 부분 인정? 이렇게 몇초간 시간이 멈춰진 상태에서 피카츄 돈까스를 사먹고 오든 개다리 춤을 추든 아아, 이것은 『시공단열』이라는 것이다. 네놈의 몸을 묶지라는 멘트를 하든 자유지만, 저는 그동안 또 다른 특수수킬인 '교대기'로 적을 후드리찹찹 조져보겠습니다. 교대기 아까 전투 전 화면에서 내 캐릭터 중 세 명을 조합해서 참전시킬 수 있다고 했는데요. 이 세 명의 캐릭터는 (짧은 쿨타임을 가진)교대 방식으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교대할 때에 특수 스킬이 발동됩니다. 1. 적을 기절시키는 등장스킬을 가진 캐릭터로 먼저 교대를 하고 2. 기절한 캐릭터를 공중에 잡아두는 등장스킬을 가진 캐릭터로 한번 더 교대를 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제 컨이 뭔가 개쩌는 것 같은데요ㅎㅎ 그냥 오른쪽 위에 있는 캐릭터 얼굴만 누르면 발동되는 기술입니다. 저번 추석에 제 닌텐도에 딸기우유를 쏟아서 저를 개빡치게 한 6살짜리 조카도 할 수 있는 수준이죠. 현우야 그 때 화내서 미안하다. 이렇게 적들이 묶여있는 타이밍에 적들을 조지면 그 타격감이 크으- 중딩시절 체육시간에 체육복인 줄 알고 입고 나간 게 사촌형한테 빌린 아디다스 짭 츄리닝이었어서 체육선생님한테 뚜까맞을때와 비슷한 타격감입니다. 몹들 살살 녹는다 ㅡ☆ 이렇게 교대기로 전투 상황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들을 그때그때 소환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교대가 중요한 이유는 캐릭터들마다 무기와 스킬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위 움짤에서처럼 레이저포를 사용하는 캐릭터도 있고 권총과 격투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도 있고 (마지막 검정색 파동은 제가 맞는 장면이니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검을 사용하는 캐릭도 있습니다. 레이저 캐는 원거리에서 광역 데미지를 넣을 수 있고, 총캐는 적을 스턴 상태로 만들 수 있고, 검캐는 리얼루다가 예쁩니다 헤헷 은 개인 취향이었고, 검캐는 기동력이 좋아서 초반캐릭으로 쓰기 좋습니다. 무튼 대충 설명을 드렸으니 이제 전투를 마무리 해보죠. 시공단열 스킬로 시간을 멈춘 다음 은(는) Fail 앗; 원래 잘했는데 (눈치 없는 몹 새ㄲ...) 다시 해 볼게요 ㅎㅎㅎㅎㅎ;; 시공단열 스킬을 써서~ 아하ㅎ핳 이상하네 오늘 진짴ㅋㅋㅋ; 원래 잘했는데... 버그인가(저 몹은 내가 기필코 죽인다) 다시 해 볼게요 하 됐다! 이제 저에게 시공단열 3수를 하게 만든 이노무자식을 뚜까패고 필살기로 보스몹까지 롸끈하게 썰어서 전투가 끝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회식씬으로 넘어가서 "오늘 수고했어. 아까 칼질 괜찮던데?" "앗 아앗! 감사합니다 *>_<*" 와 같은 대화는 제 뇌 속에서만 일어났고 실제로는 보상만 낭낭하게 줍니다! 이 겜이 또 괜춘한게 현질유도가 거의 없습니다! 거지인 저에게는 넘나 중요한 요소죠 저 지금 렙 21인데 이 겜에 1원도 안 썼음요ㅋ 방금은 싱글 모드로 한 스테이지를 플레이 해봤는데요. 이게 멀티 모드도 있어서 파티도 맺을 수 있고, 클랜을 만들어서 키울수도 있습니다! 같이 플레이하면서 게임 얘기도 하고 팁도 나눌까 해서 친구에게 연락을 하려 했는데요 그런 건 없다는 걸 깜빡했네요! 하지만 명심보감에도 '진정한 친구는 온라인에서 찾는 법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빙글에서 같이 게임할 여러분을 만나면 되는 것 아니겠어요? 붕괴에서는 클랜을 '함대'라고 부르는데요. 엇 마침 한 함대가 눈에 띄는군요! 엇 함대 이름이 빙글이네요!!! 함대장은 같겜러!?!?! 는 저군요!! 그렇습니다! 제가 만든 빙글 클랜입니다ㅎㅎㅎ 현재 인원은 저 혼자... 가 아니라 3명이네요???????? 나머지 두명 누구임; 이분들 누구지???! 왜 가입했지?? 혹시 빙글러인가요?? 지금 신장 테이커로 추정되는 모르는 아재 둘이랑 있어서 넘나 무섭고 뻘쭘한데 여러분들이 와주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ㅜ 3명이 30명이 되고 3억명이 되고 하는 것 아니겠어요?ㅎㅎㅎ 여러분이 가입해주신다면 킹갓빅클랜 될 수 있어요!! 저 포함 빙글러들이랑 같이 게임 하실 분들은 붕괴3rd에서 '빙글' 검색하셔서 빙글함대 가입해주세요!! (게임 없으신 분들은 안드로이드 ☞ 여기 클릭 ios ☞ 여기 클릭) 제 계정이랑 컬렉션도 많이 많이 팔로우 해 주시고 앞으로 올릴 붕괴 게임기랑 전략/팁 글도 많이 봐주세요! 빙글 클랜 드루와 드루와
"지은아.. 넌 대체.." 소름돋게 예쁜 아이유 명언들
행복이라는 단어를 자음 하나하나, 모음 하나하나  꼼꼼하게 마음 구석구석 다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좋은 사람을 보듯, 대단하고 소중한 사람을 보듯 저를 두시간 세시간 넘게 바라봐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분이 아이유는 이런 사람인 거 같아요 라고 얘기한 거처럼, 여러분이 저를 안 보고 있을 때도 그렇게 좋은 사람으로 살게요. 신뢰가 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종종 그런 사람이 있잖아요. 취향이나 호불호를 떠나서 적어도 빈말은 안 할 것 같은 사람. 개인적으로도, 가수와 배우로서도 그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있어요. '불안하면서 근사해 보이게 사느니, 그냥 초라하더라도 마음 편하게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무대가 작다고 그 곳에 오신 관객분들이 작은분들이 아니시잖아요.  불러주시면 당연히 감사하며 열심히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저에게 있어 굉장히 중요한 무언가를 함성 소리 하나로 바꿔 주셨어요. 진짜로. 항상 다 같이 고생을 해놓고 그 결과물에 대한 칭찬이나 조명은 저 혼자만 받는 거 같아서 그게 정말 늘 미안했는데 이렇게 같은 눈높이에서 같이 박수받을 수 있게 이런 상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동안 제가 받았던 상 중에 가장 기쁩니다. 정말 뜻깊고. 정말 방에 잘 모셔둘 거예요! 사실 저는 그냥.. 그냥 저는 이지은이고. 이렇게 다 합쳐서 아이유를 만드는 거거든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정말 땀 흘려서 만드는 게 아이유라 여러분께는 조금 생소하실지 모르겠지만. 뒤에 계신 저의 너무나 귀한 사람들 소중한 팀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많은 박수 부탁드려요. (아이유가 '아이유팀'으로 상을 받았을 때) 회사도 저도 전부 다 설명할 수는 없는 나름의 이유와 사정이 있지만 그런 부분까지 전부 여러분들이 이해하고 참아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응원해달라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냥 여러분이 좋아하는 제 모습을 좋아해 주시면 돼요. 전부 이해해줄 필요도 없어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 '마음에 안들어!'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냥 맡은 일 책임감 있게 다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고 응원할 마음이 드시면 그때 응원해주셔도 돼요. 나를 위해 무리해서 이해하거나 노력하거나 하지 않아도 정말 괜찮아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어서 늘 미안합니다. Q. 팬을 거품으로 비교했을 때 이젠 버블버블 하지 않을 시기도 되지 않았나? 거품 얘기가 나올 때마다 팬들에게 내가 비누가 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하곤 했는데, 이제 진짜 그런 시기가 된 것 같다.  믿음을 줘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이 거품이 꺼지기 전에 굳히면 되겠구나, 진짜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난 비누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조금씩 굳혀가고 있다. 팬 : 언니가 제 여가생활이에요! 아, 제가 여가생활이라는 말 너무 좋네요. 저는 그렇게 여가생활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진짜. 여러분의 어떤 업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그냥 여가생활, 취미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항상 만났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일로만. 여러분 언젠간 아이유보다 당장 해야 할 업무나 출퇴근이, 시험이, 눈앞에 애인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때가 오잖아요? 그럼 그때 가서 이제 팬질 손 털자 할 때 하더라도 '내가 내 존재도 모르는 사람한테 혼자만 일방적으로 시간 낭비했구나', ‘쓸 데 없는 짓 했구나'하면서 후회하지는 않게 해주고 싶어요. '적어도 완전히 일방적인 관계는 아니었다' '내 덕분에 아이유가 더 반짝반짝할 수 있었고 행복해했다'는 정도의 확신은 가질 수 있도록 저도 저 나름의 방식으로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이 짐작하는 거 보다도 아주 약간 더 제가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산다는 거 정도는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매 순간 여러분과 함께 있어주지 못하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저를 염두에 두고 계시니까 ‘그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내가 다 모이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나는 여기에 있는데 내가 없는 그 자리에서도 나를 계속해서 떠올리시잖아요? 그러면, '내가 그렇게 많구나..', ‘와..' 하면서 기분이 이상한 거예요. 되게 기분이 이상하지만 ‘엄청 잘해야겠는데?’, ‘뭐가 됐든지 간에 잘해야겠는데?’라는 생각도 들고. ‘그분들의 머릿속에 각각 다 다른 아이유가 존재하는데 어떤 하나의 아이유도 훼손시키지 않도록 내가 진짜 잘해야겠는데?’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제가 함께 있어주지 못 하지만, 매일매일 저와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여러분. 제가 찾아갈게요. 여러분은 구태여 차비와 힘을 쓰지 마세요. 제가 꼭 다시 보러 오겠습니다. (지방 콘서트가 끝나가던 중 언제 또 오나 슬퍼하던 팬들에게) Q. 카메라에 아이컨택을 많이 하는 이유는? 공방에 못 오시는 안방 팬분들은 그 카메라를 통해서 저를 봐요. 인터넷으로 사진을 봤을 때 제가 카메라를 보고 있으면 모니터로 그 사람을 보는 것처럼 보이는 거니까 카메라를 더 쳐다보게 돼요. 20대,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갚으면서 살 거예요. 여러분한테. 나는 앞으로 이런 것들을 갚으면서 살기에도 20대가 빠듯하다. 그래서 내가 지쳐도 지치지 않고,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하지 않고 그래야겠다. 이 사람들을 위해서. 나 응원해주는 사람들 위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 사람들을 위해서 20대를 그렇게 살아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앞으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입으로 말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이런 생각을 하게 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음원으로서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서의 가치를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 가수가, 작곡가가, 작사가가, 프로듀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원래 목표 같은 게 크게 없어요 원래가.. 제가 욕심도 별로 없고.. 우리나라 최고의 여가수가 되면 좋지만, 안 해도 상관없고 약간 그런 주의거든요. 근데 가수로서 처음 생긴 목표가. ‘적어도 내 팬들을 챙길 수 있는 가수가 돼야겠다’ 왜냐면 가수가 힘이 없고 주눅이 들어 있으면 팬들도 팬들 사이에서 주눅이 들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생긴 목표가 내 팬들 기 살려주는 가수가 돼야겠다. 적어도 우리 팬들 기 살려주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Q. 대중이 아이유에게 품은 오해는? 예전에는 '나 그렇게 밝은 사람 아닌데?' 혹은 '나 그렇게 어두운 애 아니야'라며 하나하나 해명하고 싶었지만, 인정하고 나니 되려 마음이 편해요.  꼭 하나는 꼽자면 '아이유는 독하다', ‘야망이 크다'는 말이요. 저 그렇게 강한 사람 아니거든요.  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는데, 겨우 제 자신을 지킬 만큼 무너지지 않을 정도예요. 잘한다는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까.  네가 네 것을 찾고, 너만의 그것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면 돼.  내 생각을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냥 그거 좋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람들, 들어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러면 나는 그게 잘하는 게 아닌가 싶어. '못해요, 못해요'를 입에 달고 살다가 그걸 고쳐 보려고 이 생각 저 생각해봤더니  결국 '잘 모르니까 한번 해볼게요'를 이유 삼아 나를 바꿀 수밖에 없겠더라. 내가 머릿속에 그렸던 꿈이 현실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지는 순간, 저의 팔레트는 또 한 칸 새로운 물감으로 채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가 언젠간 정성스럽게 그렸었던 꿈이죠 오늘 이 순간을 예쁜 물감으로 만들어 나는 또 꿈을 그릴 겁니다. 아직까지도 되게 흥미로운 눈동자를 하고 계시네요. '나를 이렇게 계속 재미있게 생각해 주고 흥미 있게 봐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10년 더 거뜬히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이번 공연을 하면서 진짜 많이 했습니다. 제가 부족한 사람인데.. 10년 동안 저랑 친하게 지내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하구요. 더.. 잘할게요. 더 잘하고, 더 열심히 하고. 10년 더 잘해 봐요. 고맙다고 하지마세요! 고맙다는 제 콘서트 금기어예요. '땡큐', '씨에씨에', '감사합니다' 다 안돼요. 고맙다는 말은 저만 할 수 있어요 제가 더 고마워요. 항상. 우리 사이 시간은 자꾸 쌓이는데 그 사이에 우리가 처음보다 더 가까워졌는가를 생각해보면 꽤 많은 유애나들이 왠지 모를 쓸쓸함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건, 우리는 모두 조금씩 변하니까요. 저도 꽤 많이 변했죠? 말투, 웃음소리, 화장법, 문체, 목소리, 심지어는 즐겨 쓰는 이모티콘 하나까지도 변함없기가 참 힘들어요. 그렇죠? 나도 우리 유애나가 변하는 모습을 봅니다. 몸집이 커졌다가, 살이 빠졌다가, 마냥 줄겁다가, 화도 났다가 나와 같이 자라고 단단해지고 함께 한살 한살 나이 드는 유애나를 나도 우리 여러분에게 지지 않고 부지런히 바라봅니다. 근데 사실은 또 하나도 안 변했다는것도 알아요. 그쵸? 숫자가 바뀌고, 옷이 바뀌고, 표정이 바뀌어도 아직도 우리 서로를 또렷이 바라보는 그 알맹이가 눈동자가 그대로인걸 우리끼리는 사실 되게 잘 알고 있어요. 맞죠? 단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은 유애나. 단 한 번도 나를 쓸쓸하게 만들지 않은 유애나. 나는 여러분에게 그러지 못했는데.. 언제나 나보다 훨씬 단단하고 빛나는 우리 유애나에게 내가 좀 더 어울리는 사람이 될게요. 아직도 우리가 처음 해본 게 있다니 앞으로 얼마나 많은 처음들을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을까 기대가 되네요. 기대시키고 싶어요. 우리의 9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빼곡히 아름답게 만들어 주어서 고마워요. 9년째 아이유로 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가 나고, 너네가 너네고. 우리끼리 우리일 수 있어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여러분 저는 저의 10년을 정말 후회 없이 밀도 있게 부지런히 채웠다고 생각해요. 그 사이사이 나의 열성적이고 든든한 치어리더들이 없었다면, 절대로 해내지 못했을 거예요. 이제 아이유의 제2막을 앞두고 우리 모두에게 정말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정말 수고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저의 지난 10년을 유애나를 빼고는 어느 한 부분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어요.  언젠간 아이유라는 이름을 나의 서랍 깊은 곳에 넣어주게 되는 날이 오더라도, 유애나라는 이름은 한시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우리 이제 앞으로의 10년을 어떻게 또 만들어볼까요? 언제나처럼 우리가 그려왔던 것처럼, 같이 즐겁게 만들어요. 제 바람은 지난 10년보다는 좀 더 편안하고 덜 치열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러분도. 우리 모두 다요. 우리만의 푹신한 세상 안에서 느적느적 사이좋게 지내요. 모자란 사람이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Q.과거와 현재의 '지은이'이게 하고 싶은 말은? 진짜 치열하고 아주 바빴던 거 알아. 너무 혹사 시켜서 미안해. 그런데 우리가 그 열심히 살았던 그 10년을 잘, 좋은 연료로 써서 여유롭고 따뜻하고 웃는 날 많게 보낼 수 있을 거라고 난 생각해. 진짜 고생 많았고 앞으로는 더 살펴주고 때마다 칭찬도 해주고 응원도 해주고 위로도 해줄게. Q.미래의 '지은이'이게 하고 싶은 말은? 10년 동안 아이유로서 지은이는 참 잘했다고 생각해요. '과거의 지은이'에게 빚지지 말기를. 잘 해내고 있길 바래요.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안녕하세요! 나만의 스마트한 독서 앱,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상식들을 어디서 얻으시나요? 알아두면 도움 되는 상식들을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번 플라이북의 추천 책은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다섯 권입니다. 생활부터 과학, 역사, 자연, 사회에 이르기까지 일상에 꼭 필요한 지식만을 선별한 지식백과 1분 생활 상식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29 양을 의심하는 고객부터 어린이 고객까지 모든 클레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꿀팁들 음식점 클레임 대응 꿀팁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39330 빌려준 돈 되찾는 방법부터 이혼, 상속 문제까지 일반인을 위한 사례중심의 생활법률 상식책 생활법률 상식사전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21389 신혼부부와 청춘들이 바로 적용 가능한 금융지식 최소 3년은 끼고 봐야 할 재테크 교과서 알아두면 정말 돈 되는 신혼부부 금융꿀팁 57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09558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 99%가 모르는 상식의 놀라운 반전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 자세히 보기 >> https://www.flybook.kr/book/118967 책 증정 받으러 가기 >> https://goo.gl/HpqS2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