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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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못먹고, 포스터 사진 찍어서 울었던 아이

19년만에 신세경이 다시 '서태지 25주년 프로젝트 포스터'를 작업 하게 되었는데
사실 이 포스터에는 신세경의 눈물나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음ㅠㅠ
어머니 지인이셨던 광고대행사 관계자분이 어린 신세경의 마스크가 너무 좋다며 관심을 보였고,
그렇게 신세경이 서태지의 첫 솔로앨범 사진을 찍게 됨.
대망의 포스터 촬영 날이 밝았으나 그 날은 꼬마 세경이의 친구 생일이었음ㅠ
마냥 친구 생일파티에 가는 줄 알고 길을 나섰던 꼬마 세경이는....
생일파티에서 햄버거를 못 먹는다는 사실에 펑펑 움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 서태지의 앨범은 극비로 진행됐던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오디션 보고 촬영하는 내내 감기약 광고 인줄로만 알았던 꼬마 세경이
촬영장에 가니 슬픈 음악만 계속 흘러나오고 어른들이 앞에서 울어보라고 하자
초딩 2학년 세경이는 할아버지 생각을 하며 감정을 잡았다고 합니다...만
사실 친구의 생일파티에서 햄버거를 못먹게 되어서 운것은 아니었을까......!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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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슨 애기 분위기가ㄷㄷㄷ
애기때가 더 이뻣네 ㄷㄷㄷ
성형인즐알았는데 자연미인이었네 ..
진심 ...왜케이쁘세요?와
집이 좀 살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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