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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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냉장고 활용법

일주일에 한 번정도 면봉으로 닦아주면 됨

맥주를 이용하면 광택은 물론 때가 묻지 않게 코팅 됨

물기를 닦고
랩에 싸서
★ 꼭지를 위로 세워 보관

오이 하나는 가로로, 하나는 세로로 놓고
실험을 해봤는데....

세로 보관한 오이는 싱싱하고 멀쩡함..!
양파나 감자 등은 신문지에 감싸서 보관
감자위에 사과를 올려놓으면 싹이 트는 걸 막아줌
키친타올을 물에 적셔서 저 심지 빼낸 곳에 넣어주면..

팔팔 끓은 물에 찬물을 1:2 비율로 섞고
50도씨가 된 물에 채소를 넣어주면 끝!

설탕을 부어주고
키친타올을 깔고
마늘 투하!
★ 이틀마다 물을 갈아줘야 함
-끗-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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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긴 한데... 귀찮아서 못하겠어요. ㅠ
남는 소주와 맥주가 없어 청소를 못한다는...
ㅋㅋㅋ 남 얘기가 아닌것이지요~🤣🤣🤣🤣🤣
소주의 위엄
좋아요
@copynam0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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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어 버렸거나...위기 상황에 쳐 했을 때 자신이 있는 곳을 알리고 싶을 때는 바로↓↓↓↓↓↓
길고 튼튼한 기둥에 붙어있는 '이것' 주변을 둘러보면 전봇대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전봇대에는 내가 어디에 있는지 경찰서나 소방서 등 위급상황 시 연락할 수 있는 곳에 쉽게 알릴 수 있는 '이것'이 부착되어있다. '이것'은 바로 '전주번호찰'이라 부르는 작은 표시다. 전주번호찰에는 여러 숫자와 문자들이 적혀있는데, 이 숫자와 문자의 조합이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전기공사 자료에 따르면 전주번호찰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로 방향, 전봇대 1.8 m 높이에 가로세로 130mm * 240mm 크기로 설치된다. 전주번호찰의 숫자와 문자 조합들을 살펴보면 맨 위는 위도와 경도, 그리고 전주 번호를 나타내는 '지적화 전주 번호'가 있다. ​중간에는 몇 번째 전봇대인지, 관할 구역은 어딘지 표시한 '전주 번호'가 있다. ​맨 아래에는 언제 설치되었고 전봇대의 길이가 어떻게 되는지 적혀있다.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여 소방서 또는 경찰서에 전화를 걸 경우 상황을 설명하고 전주번호찰의 상단에 위치한 위도와 경도, 전주 번호가 적혀있는 지적화전주번호를 이야기하면 된다. 해당 번호는 112상황실 및 119지리정보시스템과 연계되어있어 담당 부서에서 전주 번호를 검색하면 GPS보다 정확하게 신고자의 위치를 찾을 수 있다. 군용 GPS가 아닌 이상 추적 반경은 도심지 내 500m, 도심지 외 3km로 정확도가 떨어진다. 이처럼 신속한 대처가 필요한 상황에서 GPS보다 전주번호찰의 내용이 더욱 빛을 발휘하게 된다. 고속도로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전봇대를 찾아볼 수 없는 고속도로에서는 전주 번호판이 없기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고속도로 갓길 끝부분에 200m마다 설치된 '시점 표지판'을 참고하면 된다. 시점표지판에는 숫자 두 개와 점 하나가 있는데 이는 기점으로부터의 거리와 소수점이 표기되어있다. 예를 들어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면으로 달리던 도중 사고가 났을 때 주변에 시점 표지판을 찾아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15.7 km 부근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또는 "1번 고속도로 서울 방면 15.7km 부근에서 사고가 났습니다."라고 신고하면 된다.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현재 위치가 어딘지 모를 경우 당황하기 쉽다. 이럴 때에는 상황에 맞게 전봇대의 전주번호찰을 찾아 이야기하거나 시점표지판을 찾아 신고를 하면 신속하고 정확하게 현재 위치를 알릴 수 있다. 사소한 내용이지만 중요한 상황에서는 가장 중요한 단서가 되는 전주번호찰과 시점표지판, 반드시 숙지하여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가족들과 친구, 그리고 회사 사람들에게 알려 주세요~~~♥ 혹시 그냥 가시는거 아니시죠?♥♥ㅎㅎ
알아두면 쓸데 있는 와인 상식 BEST 10
1. 유럽 와인 vs. 비유럽 와인 유럽에서 생산된 와인은 와인이 만들어지는 지역에 따라 이름을 붙이고,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 만들어진 와인은 와인을 만든 포도의 품종에 따라 이름이 붙여집니다. 2. 화이트 와인은 냉장고에? 색깔에 관계없이 모든 와인은 10도~18도의 온도에서 보관하면 됩니다. 단, 화이트 와인은 마시기 직전에 온도를 더 낮춰 마시면 최적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와인 공포증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공포증 중 오에노포비아(Oenophobia), 즉 와인 공포증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심하게 취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공포가 되기도 하며 혹은 와인을 고르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공포증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또는 와인 매너를 어겨 사람들의 비웃음을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이 공포증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4. 와인 보관법 와인은 눕혀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와인병을 세워두면 코르크가 말라버리며 와인의 맛이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5. 오래된 와인이 더 좋은 와인? 보통 빈티지가 오래된 와인이 더 좋은 와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분적으로만 사실입니다. 건강상으로는 오래된 와인보다는 새로 나온 와인에 탄닌 성분이 더 많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신경을 쓰신다면 빈티지가 오래되지 않은 와인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6. 와인이 오래되면 진해진다? 와인은 오래 숙성될수록 진해진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나, 이것은 잘못된 사실입니다. 오래된 와인일수록 색깔이 더 연해지고 투명해집니다. 7. 와인 잔 보관법 와인잔에서 가장 약한 부분은 입을 대고 마시는 부분인 잔의 가장자리입니다. 그러므로 잔을 세척하거나 보관할 때도 이 가장자리 부분을 조심해야 합니다. 같은 이유로 와인잔은 뒤집어서 보관하기보다는 똑바로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8. 개봉한 와인 보관법 와인은 개봉하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먹는 것이 좋으나 부득이 보관을 해야 할 때는 마개를 닫은 뒤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파클링 와인은 1일~3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며, 가벼운 화이트 와인은 5일~7일, 풀바디의 화이트 와인은 3일~5일, 레드와인은 3일~5일 정도, 셰리주, 포트와인 등의 주정와인은 28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9. 절대 구매해선 안되는 와인 프랑스, 이탈리아에서 생산된 저가 와인은 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이 지역의 와인 제조자들은 와인에 대한 상당한 자부심이 있는 편이라 좋지 않은 포도는 그냥 버린다고 하는데, 이 버린 포도를 모아 몰래 와인을 생산한다는 괴담이 있을 정도로 저가 와인은 품질과 가성비 면에서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저가 와인을 구매할 예정이라면 New World Wine이라 불리는 아르헨티아, 호주, 캐나다, 칠레,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공화국, 미국 등에서 생산된 와인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10. 코르크 마개가 있는 것이 좋은 와인? 와인의 마개는 크게 코르크, 그리고 스크루캡(소주병 뚜껑처럼 돌려서 여는 종류의 마개)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코르크마개가 1400년대부터 사용된 반면 스크루캡은 1964년부터 사용되어 빠르게 전파되고 있습니다. 특히 1980년대에 코르크 제조업체에서 저품질의 코르크를 생산하게 되면서 '코르크 오염(TCA Cork Taint)'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스크루캡이 널리 퍼지게 되었습니다. 보통 저가의 와인에 코르크 마개를 사용했다면 이는 저품질이거나 100% 자연산 코르크를 사용하지 않았을 확률이 높습니다. # 원문 출처: https://redfriday.co.kr/56 # 많이 본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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