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unVeronica
a year ago5,000+ Views
문득문득 미칠 듯이 떠돌아 다니면서 살고 싶다. 전혀 낮선 곳으로 아주 낮선 타인이 되어 살 수 있는 곳들로 기억에 불필요한 잣대를 드리우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 하지만 떠나고 보면 언제나 그리운 것 투성이다. 『사랑이 켜지다 로그...』 책속의한줄 https://goo.gl/qjGZ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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