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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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아빠를 닮는다..?

엄마 유전자는 1도 섞이지 않은듯한
진정한 유전자 몰빵
데칼코마니!
아빠와 딸!




















+아들도 닮는다..!

머리 긁는 손까지 똑같음ㅋㅋㅋ
좌 아빠 우 아들... 아니;; 좌 아들 우 아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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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ㅋㅋ 지린다..그냥 쌍동이.
어떡해..ㅋㅋ
미리미리 적금 부어라‥😔😑
하ᆢᆢ대호야ᆢᆢᆢ ᆢ😔😞😖
우리집 얘기네용ㅎㅎㅎㅎㅎ 친정엄마 가족사진 받으시고 하신말씀이 "너만 딴 식구 같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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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멍하니 보게되는, 찢어지고 더러워진 옛 미술품 복원과정
오늘 의뢰받은 그림은 이것. 창고에 쳐박혀있었는지 발견된지 얼마 안된건지 상태가 매우 안좋음. 으악. 수백년은 묵은듯한 시꺼먼 때. 흑흑 찢어지기까지 함...ㅠㅠ 맴찢. 일단 캔버스에 붙은 썩어가는 나무를 몽땅 분리해줌. 오래 된 못도 박혀있어서 하나하나 다 뽑는다. 파상풍 조심.. 천에 붙은 또 하나의 천.. 살살 긁어서 떼어냄. 넘 오래되서 누렇게 때가 꼈음. 마법의 붓에 신기한 용액을 촉촉하게 적시고 드디어 묵은 때 벗기기!! 살살살. 문질문질... 깨.끗. 세수끝난 아기얼굴. 십ㄴ..아니 몇백년은 족히 넘은 묵은때가 벗겨진 기분. 점같이 미새한 자국들은 칼로 설설 긁어줌. 존나 신기한게 찢긴 부분을 현미경으로 보면서 직접 꼬매줌...캔버스 천 하나하나 다 따라서. 명의가 된 기분. 너무 심하게 찢긴데는 꼬매는걸로 불가능. 접착제 같은걸 문질문질 발라줌. 접착제 굳으면 또 설설 긁어내줌... 굴곡이 없어져서 나중에 덧칠. 벌써 끝인가?! 반짝반짝 니스같은걸 한번 칠해줌 깨끗한 새 천으로 캔버스를 덧대줌. 다리미도 평범함 다리미로 안보이는건 기분탓일까. 파상풍 걱정없는 못 촤르륵!! 이 장면 개간지임. 수백년 후쯤 우리 후손들이 복원할때까지 또 부셔지면 안되니까 졸라 튼튼하게 고정해줌. 이제 끝인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이제부터 시작임... 조오오온나 미새한 부분 작업에 들어감. 세월의 흔적으로 지워져버린 부분을 직접 칠해줌... *참고로 여기서 실패하면 위에 처럼 되는거임ㅎ 전문지식없는 수도원의 관리인이 복원한답시고 집에있는 물감으로 색칠했다가 망한 예수의 얼굴. 조온나 예민한 작업임. 저 분 옆에 있다면 코로만 숨쉬길. 팔레트도 개간지... 수백년전 화가들의 팔레트도 비슷했겠지? 다크써클도 문질문질... 드디어 진짜 마지막!! 마법의 용액 나와라. 용액이 담긴 스프레이로 분사해줌. 으아아아아 거울처럼 반짝반짝 해졌어ㅠㅜ 드디어 복원 끝!! 짝짝짝 좋은건 더 가까이. 얼마나 깨끗해진건지 잘 모르겠다고?? . . . 비교샷나감 더. 러. 워. 찢어진 부분도 완벽하게 클리어...! 수고하셨습니다.. 자세한 영상은 여기에..!! 비포 애프터 쩌는 다른 작품들도 봐봐. 시간 순삭임. 이상 미국 시카고에 있는 미술품 복원 현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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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듀 포함 31명이 8마디의 랩들로 구성한 노래! 개인적으로 개코파트랑 화나, 키비가 맘에드는 :) 이센스가 여기에 있는게 왜이리 서글프지 :'( 이번 디스전의 끝이 동전한닢 2013 remix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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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microphone chekcer in a crew pool stance who can rock the body in a B boy's dance once again Ivy I can one jam one fam RC Mindless Movement we can Dok2 학습지 대신 펼친 백지 연필 대신 든 팬 모두가 잠든 새벽에 울리는 Kickin' and snare 고개를 치켜든 채 내뱉는 Thoughts 내 맘 Philosophy reality it's that flows and rhymes 그래 이 곳에 난 내 모든 걸 걸었지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난 노는 걸 버렸지 Like 오늘도 What up Hip - Hop 내 친구 제일 이쁜 내 신부와 매일 보며 Sweet you The Quiett The Q와 형제들이 뱉어보는 랩 초강력 Rhyme들로 uh, Microphone을 깨 이 끝에 대체 뭐가 있는지 몰라 솔직히 관심도 없어 내가 필요한 건 오직 마이크 하나 밖에 내 바램은 소박해 힙합과 랩 그것들이 나와 함께 영원하기를 염원하지 늘 기억해 한때 유행처럼 살았던건 아님을 어드스피치 내 삶의 끝자락에서 내 손목을 긋자고 다짐했던 바로 그 짧은 순간에 귓가에 들린 음악 난 걱정색 캔버스에 꿈을 그리는 아이 I might be get a penic with a mic 들리는가 그래도 불만은 없어 내 꿈들을 나눈 거리에 흥분 하는 어린애들과 흥얼 거릴래 Ok that I don't care 세상이 바뀌어도 만족해 좋게 좋게 받아줄테니 곧게 니 꿈을 적어 왜 TopBob 나는 Top to the Bob M.I.C는 내 답 그 가치를 느낀다면 여기 이미 Boogie down 다 같이 모두 Feelin'다 같이 묶인다 걱정은 Stop 선택은 내게 맡겨 Rhyme이 나의 목숨 Flow는 나의 목 수많은 벌레들이 들끓는 Scene은 고목 그 독을 품은 자, 흔적의 때묻은 가시밭길 끊임없이 해매는 난 매머드 넋업샨 이건 쿵.짝 비트를 서너번 듣고 낯설었던 내 심장이 걸렸던 내 최고의 전염병 니 Allergy 보다 심한 이것이 지독한 Hip-Hop Reality 증상은 배고파도 글 쓰고 지껄여 돈없어도 무대위에 스스로 일어서 지구 저 편에도 내가 뱉은 시구절 뿌리내리기 위해서 오늘도 시를 써 Simon D 신께서 내게 주신 이 축복의 삶은 거룩해 난 남들보다 덜 웃겨 내 Rhyme은 버릴 게 없어 Look at me and my home is 어디로 고민의 거리로 혹은 손길 없는 Lonely Road 결국 몇몇은 포기할 걸 왜 이건 Stricktly business Do not only hardcore 괜한 자부심은 상처 잡은 맘 긁지 진실들마저 억지로 삼키면서 버릇 된 딸꾹질 E - Sens (ㅠㅠ) 벌려놓은 일이 급한 고집 하나가진 E - Sens가 들이켰던 소주가 여러 꿈들간의 패싸움 난 여태 패싸움에 아무리 혀를 집어넣어도 딱 삼세번의 계산 머리 좀 빠개지는 매일 밤 내 빈통장이 날 때려도 신발 고쳐 신고 또 걸을수밖에 Rockin' in here 내 이력서는 다 빈칸 그 첫줄에 적힐 네 글자는 '한국힙합' 나찰 나는 정말 원해 누가 모르게 아직 이 판에 벌릴 일이 많아 모든게 아직은 어색하게 보인 듯 참아왔던 나 인데 할말많은 배테랑은 날파리만 꼬이네 책에도 잡히지 않아 달아나니 이쪽으로 저쪽으로가 너무 많이 변했다고 동전 한 닢 건냈다고 쓴웃음 엉터리 그 학생? 오, 나는 아니 화나 힙합이 이 땅위 자리 잡기 까지 차디찬 시각이란 비탈길과 실랑이 괄시나 심한 비난 이간질 딴지 사이 만신창이 삭신 난 이 바위 앞의 가위 하지만 피하지마 시작이 반이야 단지 마이크와 피땀이 확실한 실마리 가시밭길과 기나긴 자신과의 싸움 뒤 야심찬 희망이 날 기다린다니까 Kebee 난 막다른 벼랑 끝으로 몰린 늑대 긴장감으로 쿵.쾅 살벌한 고민 끝에 날 잡으려 하는 적 앞에 두려워 하는 척 슬며시 발을 뒤로 밀어넣다 놈의 목을 물어 오오 난 이따금 이런 악몽을 꿔 내 삶에 감동을 줬던 이 길이 가끔 날 괴롭혀 오늘 새벽에도 난 다시 꿈을 꾸겠지 이제 난 숨을 크게 쉬고서 Do that Do that Shit 얀키 Once again skill is just minute It's 본좌 with TB 이때를 맞춰 입에 군침의 비트를 삼키는 내 비기 거침없는 정신 Yes I follow the biggie 아주 이 Do you see me mother-fucker you so meany 거머리같이 찰싹붙어 정적을 깨워 내 맨몸을 던져 빈 틈이 생긴 곳을 메꿔 밤새워 잘라낼 그 썩어버린 꼬리 그 눈초리에 맞서 내지르는 힘찬 목소리 P - Type 븅신이 븅신인 걸 알면은 븅신 아냐 븅신은 븅신이 븅신처럼 븅신인 걸 몰라야 븅신 븅신 눈엔 모두가 븅신 또 모두에겐 모두가 븅신 벌써 몇 곡째 계속 된 자기 복제 필요한 건 빌어먹을 피로회복제 화 내면 독재자 또 반대는 겁쟁이 자 노래만이 패닉을 풀어줄 해독제 조브라운 OK 지금 이 곡을 듣고 있는 모든 이여 Answer me 내 랩에서 대체 무엇을 원하니 Message 아님 Sk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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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미쓰라진 결혼으로 에픽하이 전원 유부남됩니다
오늘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들으신 분 있으신가요? 미쓰라가 본인의 결혼소식을 밝혔다고 합니다! 대부분 아시겠지만 미쓰라 여자친구는 배우 권다현이라는 분입니다. 32살 미쓰라보다 2살어린걸로 알고있고요. 같이 공개석상에 등장한적도 있으니 나름 공개연애라고 할 수 있겠죠? 개를 훔치는 방법이라는 영화 시사회에서 공개했었는데 아마 결혼을 염두에 두고 공개한게 아닐까 궁예해봅니다. 3년 연애끝에 결혼하는 것이라고 하며 결혼식은 10월 초라고 하네요. 2009년 타블로가 강혜정과 결혼하면서 에픽하이에 젤 처음으로 유부남이 생기는 듯 했습니다. 지금은 부인도 톱배우이고 딸과 함께 방송출연도 하면서 딸마저도 유명해졌죠 ㅎㅎ 근데 알고보니 아마 투컷이 젤 처음 결혼했죠? 입대 이틀전인가 비공개로 결혼하고 갔었던 것으로 알고있음 ㅎㅎ 지금은 아들낳고 잘살고있죠 ㅎㅎ 결혼 소식과 함께 권다현 인스타그램에 업뎃된 미쓰라진과 권다현의 사진 ㅎㅎ 이로써 드디어 에픽하이 3인 다 유부남 되는건가요 ㅎㅎ 타블로-강혜정에 이어서 또하나의 랩퍼-배우 커플입니다. 요새 북미 투어도하고 타블로는 레이블도 만들고 쇼미더머니4도 나오고 등등 에픽하이 소식 여럿 들려서 좋았는데 이렇게 또 좋은 소식 들리네요 ㅎㅎ 결혼 축하합니다!!!
반짝이는 욕실 만드는 생활 꿀팁
01. 얼룩 없는 거울 만드는 법  큰 거울일수록 얼룩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집에서 손쉽게 얼룩 없는 거울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바로 베이킹소다와 과산화수소인데 이 둘을 분무기에 담아 거울에 뿌리고, 스펀지로 닦으면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진다.   게다가 샤워 후에도 거울에 김 서림을 방지할 수 있다. 혹시나 베이킹소다, 과산화수소가 없다면 면도 크림으로 대체해도 좋고, 마른 수건에 린스를 묻혀 닦아도 좋다.  02. 욕실 곰팡이 제거법  욕실 타일 사이에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많은데 이때, 감자를 이용하면 좋다. 감자를 잘라 곰팡이에 대고 문지르거나, 강판에 감자를 갈아 곰팡이가 생긴 부분에 올려주고 30분 정도 놔두면 곰팡이가 깨끗이 사라진다.   또한 식초와 베이킹 소다로도 제거할 수 있는데 식초, 베이킹소다, 물을 1:1:1로 섞어 분무기에 넣어준다. 이를 곰팡이가 핀 부분에 뿌리고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없앨 수 있다. 욕실 천장에 핀 곰팡이의 경우, 일회용 막대 걸레를 베이킹소다 물에 적셔 닦아주면 곰팡이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03. 샤워커튼 세탁법  욕실에 설치한 샤워커튼도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스프레이 병에 다목적표백에 500ml와 식기세척제 2큰술을 함께 섞어준 후, 분무기에 넣어 샤워 커튼 전체에 뿌려 준다. 그리고 5분 정도 지난 후 씻어주면 샤워커튼이 한결 깨끗해진다.  04. 욕조, 세면대 물 때 제거법  세면대와 욕조의 경우, 물때가 자주 끼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데 식초 1/2컵, 알코올 1컵, 물 1/4컵을 섞은 후에 따뜻한 물 4리터와 섞어준다. 그리고 물때가 낀 구석구석 뿌린 후, 15분 정도 지난 후에 씻어준다. 말끔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05. 수도꼭지, 배수구 냄새 제거법  수도꼭지와 배수구 속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한 컵씩 섞은 물을 부어준다. 살균 소독과 악취까지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특히 식초로 종이타월이 축축해질 정도로 적셔 수도꼭지를 잘 감싸준 후에 잠깐 놔뒀다가 칫솔로 수도꼭지를 닦아주면 얼룩이 모두 지워진다.   06. 욕실 녹 제거법  오래된 집일수록 욕실에 녹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녹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녹슨 부분에 소금을 붓고 문지른 후, 그 위에 레몬즙을 뿌려둔다. 밤새 놔둔 후, 다음 날 아침에 씻어주면 녹이 말끔하게 제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