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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부터 점검하자 [그립 잡는 법]
아마추어골퍼의 공통된 특성은 잘 안맞으면 무조건 스윙만 점검하려 하는 점이다. 근데 가장먼저 점검해야 할 부분은 스윙보다는 그립, 어드레스, 볼의 위치, 에이밍 등 기본이 먼저 흔들려있지 않은지 첵크하는 것 이다. 골프라는게 이론적으로는 스윙하나를 할 때에도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느 한 쪽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쪽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원래의 모습에서 벗어나 있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절대 잊지 말자. 골프 스윙의 90프로는 그립과 어드레스가 결정한다는 사실을... 골프그립은 잡는 법에 따라 오버랩핑, 인터록, 베이스볼(텐핑거) 그립 으로 나뉘고 위 사진과 같이 클럽페이스에 영향을 주는 위크, 뉴트롤, 스트롱 그립의 구분도 있다. 일부 티칭프로는 이 부분을 그냥 대충 설명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선생님 입장에서야 골프 입문시점엔 각각의 장단점을 얘기해 줘 봐야 알아먹지 못하기 때문에 추후 과정이 심화되면서 보완설명을 할 의도였겠지만 대부분 수강생들이 가격부담과 끈기 부족으로 (특히 남성 입문자들) 교습 좀 받다가 그만두고 자기만의 연습세계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정작 각 그립별 정확한 차이와 방법을 배우지 못 해 명확하게 모르고 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원인이다. 요새는 유투브나 인터넷에 검색하면 너무나 좋은 자료들이 많으므로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고 각각의 정확한 차이와 방법을 꼭 공부하기를 권한다. 그립 잡는 법은 한번 길을 들이면 다른 그립으로 전환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그립 방법은 반드시 점검하여 입문초기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손이 작은편인 나는 오버랩핑이나 인터록은 왠지 부자연스럽고 불편해서 오랜세월을 베이스볼 그립을 유지해왔으나 최근 이 그립의 한계를 느끼고 인터록그립으로 전환한 상태다. 물론 전환하는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다. 각각의 그립이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게 꼭 정답이라 할 수는 없다. 베이스볼 그립은 말그대로 야구 스윙할 때의 그 그립으로 입문자에게는 가장 자연스럽고 편한 그립법이고 스윙시에도 이질감이 덜하기 때문에 초보시절 상대적으로 거리를 쉽게 내게 해주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타그립대비 거리를 더 멀리 보낼수 있기 때문에 힘이 떨어지는 시니어골퍼들이 많이 쓰는 방식이다. 나 역시 이 그립으로 아이언 비거리 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 근데 이 그립은 3개의 그립방법 중 양손의 거리가 가장 먼 그립으로 빗물이 세지 않을 정도의 견고한 그립이 중요하다는 측면에서는 단점이 많은 그립법이다. (견고하게 그립을 잡는 것과 있는 힘껏 세게 잡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른데 이 차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로 인해 어께중심의 스윙보다는 손을 많이쓰는 스윙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많고 당연히 정교한 샷을 하기 어렵게 된다. 일부 비거리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오버래핑이나 인터록 그립을 권하고 싶다. 손이 작은 경우 인터록그립이 적합하다고들 하는데 손가락에 주는 부담이 가장 큰 그립법이라.. 적응단계에 이르기 전까지는 상당한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그립을 잡는 강도 역시 정답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지만... 그립의 강도는 추후 힘을 빼는 간결한 스윙하고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이 또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중요한 요소다. 적정한 강도의 느낌을 찾는 방법은 한 손 스윙 연습을 해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왼손만(검지를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만 사용)으로 그 다음은 오른손 만으로 스윙. 이걸 하다 보면 왼손, 오른손에 어느 정도의 강도만 있어도 스윙이 가능한 지 느낌을 알 수 있다. 견고하지만 최소한으로 절제된 강도의 그립. 이게 스윙을 잡는 기본 시작이다. 이와같이 그립법은 스윙 전체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중요한 점검 포인트 이다. 지금 내 그립법 부터 다시 점검해보자. 골프라는 건 어차피 프로 선수가 될 목표가 아니라면, 잘 치기 위한 선택 보다는 "실수를 덜 할 가능성이 높은 선택"에 최우선 순위를 두어야 한다. 골프를 쉽게치는 법 위주의 레슨으로 인기가 많은 이병옥프로의 강의 최나연프로의 그립 ※ 여기서 주목할 것은 그립을 잡을 때 왼손의 위치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공간을 남기지 않고 가능한 길게 잡으려 노력한다. 왠지 길게 잡을 수록 조금이라도 멀리 보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심리 때문이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골프는 비거리보다는 정교함과 일관성 이다.
[친절한 랭킹씨] 한국인이 꼽은 ‘믿을 수 없는 나라’ 1위 ○○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함께 살아가는데요. 사람을 대할 때 감정이 다르듯, 국가들중에도 우리가 호감이 가는 곳과 그 반대인 곳들이 있을 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좋은 감정을 느끼고 또 나쁜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 '아시아 브리프*'에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가 담겼습니다. 우선 ‘감정 온도’ 순위입니다. *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 보고서” by 서울대 아시아연구소(한국리서치에 조사 의뢰, 성인남녀 1,031 대상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나라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 유일하게 감정 온도 60도를 넘겼습니다. 이어 스웨덴, 호주, 프랑스 등 주로 서구 국가가 상위권에 속했고,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감정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주목할 점은 우리 국민들이 지리상 가까운 중국, 북한, 일본을 감정 온도가 가장 싸늘한 3국으로 꼽았다는 점. 이들 나라와 얽혀서 좋은 기억이 역사적으로 없는데다 미세먼지, 코로나, 한한령(이상 중국), 과거사 왜곡, 무역분쟁(이상 일본), 안보 위협(북한) 등 불편하고 불쾌한 요소로 여전히 얽혀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 나라들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 간다’는 여론도 높았습니다. 신뢰하는 국가, 협력해야 할 국가 각각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북중일 3국은 하위권을 면치 못한 것. 특히 신뢰도 꼴찌국 중국은 신뢰할 수 있다는 비율이 미국의 1/1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협력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일본이 최하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1.1%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가요?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도와줬다는 인식이 강하고, 또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미국은 호(好). 그리고 거리는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매우 먼 북중일에 대한 불호(不好). 여러분의 생각도 비슷한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펌](스압) 냉혹한 벌거숭이쥐의 세계
저번에 오리너구리를 존나 특이한 새끼라고 소개한 적이 있는데 사실 그 오리너구리만큼이나 특이한 포유류가 하나 더 있다 존나 와꾸가 비참하기가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라 미디어에 잘 언급되지는 않지만 얘는 진짜 지구 생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충격적인 능력으로 떡칠한 사기캐다 찍-찍- 이 새끼의 이름은 '벌거숭이두더지쥐'라고 한다. 정말 충격적인 와꾸다. 이름만 봐도 대충 어떤 생물인지 짐작은 갈 건데 일단 벌거숭이란 이름답게 전신 탈모에 시달리는 네츄럴본 탈모충들에다 두더지라는 이름답게 눈깔도 거의 멀었고 평생 흙만 파먹고 사는데다 쥐라는 이름답게 쥐새끼다 이것만 보면 모든 구린 특성만 찍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랬다면 구글이 얘네를 연구하지도 않았을 거다 뜬금없이 구글이 왜 얘를 연구하냐면 이 새끼가 인류한테 불로장생의 비밀을 풀어줄 지도 모르는 개쩌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벌거숭이쥐와 비슷한 덩치의 사촌인 쥐들은 길어야 3,4년 사는게 고작이다. 예외는 있지만 생물은 대게 덩치가 작을수록 최대수명도 짧은 편이다. ㅈ만한 쥐들이 빨리빨리 죽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덩치가 작을 수록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그만큼 수명이 빨리 소모되니까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는 30년을 산다. 동족들보다 10배를 넘게 산다. 인간으로 치자면 벌거숭이쥐들은 800년을 넘게 사는 거다. 또 개쩌는게 단순히 오래사는 것만이 아니라는 거다. 사실 이쪽이 중요하다. 위의 그래프는 나이에 따른 각종 동물들의 사망률을 나타낸 그래프다 문과충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나이가 많을수록 사망률이 폭증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나타낸 그래프다. 까놓고 말해서 20대 청년이랑 80대 노인이랑 누가 더 죽을 확률이 높겠냐? 당연히 후자지. 그런데 맨 위의 벌거숭이쥐를 보자. 방금 태어난 신생아쥐도 혈기로 넘치는 젊은쥐도 늙어죽어가는 노년쥐도 모두 사망률이 비슷비슷하다. 뭔뜻이냐면 이 새끼들은 늙질 않는다는 거다 그러니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이거 면역이라고. 안 늙어. 언제 죽어도 그냥 사고사임.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면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DNA가 늙으면 그냥 DNA를 새걸로 갈아버리는 능력이 있기 때문임 근데 더 놀라운게 뭐냐면 저 수명30년이란 것도 확정이 아니라는 거임 왜 수명을 30년이라고 했냐면 벌거숭이두더지쥐의 연구가 시작된게 30년 전인데 그 30년 전에 잡아서 연구한 표본들 중에 아직도 쌩쌩하게 나이먹고 있는 놈들이 있거든 한마디로 이 새끼들 최대수명이 언제까지 늘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임. 제일 처음에 잡은 벌거숭이두더지쥐가 35살이니까 20년 뒤에도 살아있으면 최대수명은 55살이 되는 거지 동족들보다 10배 가량 오래사는 것도 모자라 그 기간동안 늙지도 않는다니 쥐새끼계의 엘프가 따로 없다 생긴건 골롬이라도 능력은 레골라스임 저 수명만으로도 벌어둔 돈은 많고 뒤지기는 싫은 전세계 금수저들이 침흘리면서 관심가질만한데 이 새끼의 능력은 이제 시작임 벌거숭이쥐는 암 면역인 유일한 포유류다 암이 얼마나 암같은 새끼냐면 유전자 돌연변이로 발생하는 복불복 질병이라 유전자를 가진 동물이면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좆같은 질병이라는 거다 인간은 물론이고 토끼부터 시작해서 흰긴수염고래까지 암을 피할 수 있는 고등생물은 지금까지 없었음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는 암 면역임 금수저 새끼들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리냐 불로장생에 암 면역이랜다 암-암? 암은 나약한 노예들이나 걸린다, 그래-그래! 그것도 모자라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고통을 안 느낀다 피부세포에서 통증을 전달하는 펩타이드가 아예 없거든 노화면역 암면역 통증면역 벌써 3연타 찍었음 게다가 얘들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기까지 하다 원래 지하에서 사는 놈들이라 그런지 기괴할 정도로 생존능력이 높은데, 보통 인간은 산소가 10% 이하인 환경에선 바로 골로 간다. 산소 농도가 5% 아래면 5분도 못 버틴다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10%는 커녕 5%짜리 극단적인 저산소환경에서도 5시간은 너끈하게 활동한다. 심지어 산소가 아예 빠구난 0% 무산소 환경에서도 18분 동안은 살아남을 수 있다. 더 웃긴게 뭐냐면 저 18분도 뒤진게 아니다. 18분 지나니까 심장 멈추긴 했는데 시체인줄 알고 다시 공기 중에 방치하니까 다시 되살아났다. 미친 놈들임. 노화면역 암면역 통증면역 무호흡저항 벌써 트레잇이 꽉꽉 차서 터질려고 그런다 이러니 금수저새끼들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얘네를 지켜보고 있다. 부작용으로 탈모 좀 오면 어떠냐 암 안 걸리고 오래 살 수 있는 엘프가 될 수 있다는데 탈모있는데 오래 살아서 뭐하냐고 묻는 풍성충들은 니가 언제까지 풍성할지 어디한번 지켜보자 근데 이 새끼들은 그 특성을 제외하고 생존양식이야말로 제일 특이한 놈들이다 일단 벌거숭이두더지쥐는 포유류 주제에 변온동물임 그래서 3시간에 한 번씩 밥 먹지 않으면 굶어뒤지는 설치류 친척들이랑 다르게 항상 밥처먹는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지 않음 쥐들이 금방금방 굶어뒤지는 이유가 높은 신진대사 때문에 체온 유지를 빡세게 해야 되기 때문인데 벌거숭이들은 응 좆까 이러고 체온유지를 쿨하게 포기해버렸거든 그 때문에 움직임은 좀 느려도 굳이 많이 먹지 않아도 되고 오래 안 먹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 여유로운 슬로우 라이프를 얻었다 뭣보다 제일 신기한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포유류 주제에 곤충이랑 똑같은 군집생활을 한다는 거임 포유류 중에 무리생활을 하는 종은 많지 근데 벌거숭이쥐들은 그런 어설픈 무리생활이랑 차원이 다른 완벽한 계급사회 군집생활을 함 벌거숭이두더지여왕은 수컷 여러마리를 데리고 하루종일 교미만 하면서 출산하는 씬나는 라이프를 즐김. 벌거숭이두더지병정은 큰 덩치를 가지고 굴을 습격하는 적들을 몰아냄. 벌거숭이두더지노가다꾼은 이빨이 크게 자라서 땅굴을 파고 흙을 바깥으로 옮기고 식량을 캐옴. 그리고 수컷 몇 마리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암컷임. 근데 새끈한(어디까지나 지들 기준으로)수컷들은 오로지 여왕이랑만 교미할 수 있음. 나머지 암컷쥐들은 노처녀인것도 서글픈데 아예 자궁이 막힌 불임들임. 여왕이 호로몬을 분비해서 암컷쥐들의 난소를 영원히 미성숙상태로 만들거든. 여왕이 죽기 전까지는 근육 빵빵한 암컷병정쥐도 노가다암컷쥐도 새끼를 못 만듬. ㅅㅂ 안 그래도 불로장생 종족이라 언제 뒤질지도 모르는데 여왕쥐는 즐기면서 상황에 따라 출산을 하면서 개체수를 조절함.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냐? 맞음 딱 개미들이 사는 방식임 도대체 어떻게 벌거숭이두더지쥐가 저런 면역능력을 가지면서도 개미들과 똑같은 생존방식을 가지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무튼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동아프리카에서 사는데, 적게는 70마리에서 많게는 300마리까지 모여서 지하도시를 이루고 살아감. 근데 대자연의 코미디가 여기서 또 시작된다. 불로장생 암면역 통증면역 호흡면역이라는 개쩌는 특성까지 가지고 무리생활이라는 메리트까지 있는데 정작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그 동네 생태계에서 최하위라는 거임 특성만 보면 전지구를 정복해도 이상하지 않은 놈들이 왜 동아프리카에서 찌질대다고 있냐면 왜냐면 동아프리카엔 전통의 설치류 담당 일진인 파충류가 개 많기 때문임 얘들같은 쥐엘프들과 흙수저 쥐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파충류 빠따 한 방이면 골로간다는 거야 쥐가 파놓은 동굴로 쓱쓱 들어가서 다 처먹고 나올 수 있는 팔다리없는 뱀부터 시작해서 쥐이빨로는 절대 안 뚫리는 비늘로 무장한 육식성 도마뱀들한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의 엘프 도시는 그냥 냉장고에 불과함. 수명길고 통증 안 느끼고 호흡 안 해도 살 수 있으면 뭐하냐 배고픈 뱀새끼는 그딴거 신경 안 씀 벌거숭이두더지쥐는 땅파는데 써먹는 길쭉한 이빨 빼면 방어수단이 전무함. 그리고 당연히 이걸로는 파충류의 피부에 기스도 못낸다. 뱀 한 마리가 둥지에 쳐들어오는 순간 그 날로 벌거숭이 도시 하나가 끔살당하는 것은 일도 아니다 암만 노화면역 질병면역 통증면역 무호흡 특성 같이 면역특성 다 찍어놔도 정작 물리데미지 방어 못하면 그냥 ㅈ되는 거야 어떻게 보면 자연도 참 공평하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왜 난 걍 귀엽게 생긴거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