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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가 브라이언을 생각하며 만든 곡
어느날 스튜디오에 들어온 프레디가 브리에게 "널 생각하며 만들어봤어." 라며 들려준 노래.  Queen - Soul Brother (Under pessure sigle b-side) God bless my soul here he comes now The man with the most how does he do it? Sure he's got style he's so heavy He's a trip can do anything Anything anything He's my soul brother He's my best friend he's my champion And he will rock you rock you rock you 'Cause he's the saviour of the universe He can make you keep yourself alive Make yourself alive Ooh brother cause he's somebody somebody He can love He's my soul brother Whan you're under pressure feeling under pressure Yeah pressure yeah pressure He won't let you down Whan you're under pressure Oh feeling under pressure yeah pressure So he won't let you down He won't he won't he won't let you down He can do anything anything anything He's my soul brother Yea ah yeah yeah yeah yeah yeah Ooh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He's my soul brother brother brother brother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He's my soul brother Soul brother he can do anything He can do anything 'Cause he's my soul brother 프레디에게 브라이언은 ...  내 영혼에 내린 신의 축복 그는 스타일이 확고하고 진중한 사람.  그는 내 최고의 친구. 나의 챔피언.  그는 널 흔들어 놓을거야.  그는 우주의 구원자거든. 그는 인생을 즐기게 만들어주지. 그는 누구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압박감에 시달릴 땐 그가 일으켜줄거야.  그는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는 내 영혼의 형제니까...  브라이언이 천체물리학자라는 걸 자랑스러워해서 보랩에도 "갈릴레오"를 넣어줬던 프레디는  이 노래에서도 브라이언을 우주의 구원자로 은유하고.  브라이언이 작곡한 keep yourself alive 와 we will rock you 도  인용하면서 그의 작품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고 있어요. 섬세하고 스윗한 사람. 그렇다면 브리에게 프레디는?? 영감을 주는 뮤즈이자 페르소나 그 자체. 브라이언이 만든 노래의 거의 대부분은 프레디를 위해 만든 곡.  작곡을 할 때 브라이언은 습관적으로 프레디가 무대 위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프레디를 위한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힌 적이 있어요.  프레디가 떠난 후 브라이언은..  프레디와 함께 전세계 콘서트장을 누비던 프레디의 피아노를 자신의 집 거실에 가져다 놓았어요.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던 오랜 친구를 추억하기 위해.. "나는 지금도 항상 프레디를 생각한다. 단 하루도 프레디를 생각하지 않는 날이 없다. 프레디가 떠났을 때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에 대한 말조차 꺼낼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 그는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 지금도 때론 프레디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지만, 대부분 그의 존재는 내게 큰 기쁨이다." (2011, 브라이언 메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나이가 들면 기억해야 할 32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 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이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만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면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2.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좋은글#나이#명언#삶#인생#라이프#주부#글
[덕질하면돼지] 나는 얼마나 많은 공연을 갔던가.jpg
아니 덕후들한테 선물 주는 이벤트를 또 한다면서요? 그것도 순금을요? 이 구역의 덕후 덕후중의 덕후인 제가 빠질 수 없죠. 그래서 또 참여합니다 헤헤. 크리스마스 이벤트 때는 2018년의 펩덕질을 거슬러 갔더랬죠. (오죽하면 2018년 내 인스타그램 best9이 죄다 펩톤이다) 2018년에는 참 많이도 만났다. 그래서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 카드가 어땠는지 궁금하신 분 계시면 요기(클릭) 눌러서 봐주세요 헤헤. 아, 2018년만 해도 참 여기저기 쏘다녔구나. 그렇다면 2017년에는? 2016년에는? 궁금해 져서 인스타를 뒤지려다 거의 하루 한개 꼴로 인스타를 업로드하는지라 어느 세월에 몇년 전 게시물을 찾나 싶어 방법을 선회, 티켓 예매 어플을 열었죠. 귀찮아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에이 제가 설마... 에이~ 지지리도 똥손이라 내가 직접 예매한 것 보다는 양도 받아서 간 공연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다녀온 공연들을 60프로는 훑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인땡파크와 멜땡티켓에 남은 흔적들을 올려 봅니다. 예땡24도 있지만 그건 어플을 지워서 헤헤 패스... 인땡파크는 2015년 예매내역 까지만 거슬러 갈 수 있기에 2015년 부터만 훑을게요. 아 오랜만에 앱으로 긴 글 쓰려니까 벌써 지치네요. 앱으로 긴 글 쓰시는 분들 진짜 존경의 인사 올리옵나이다 (급존칭) 참. 이걸 다 캡처하고 크롭하는 일도 정말 인고의 시간이었다. 덕후 아니면 이런거 몬해요 몬해... 1. 2015년 이 공연은 참 여러 모로 기억에 많이 남아요. 펩톤 전에 나온 밴드의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 줬더니 그 밴드가 ‘페퍼톤스 팬들 반응 잘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칭찬을 해 줬고, 그걸 뒤에서 듣던 평이 ‘여러분들 칭찬 받으시더라고요. 좋더라고요.’ 뭐 이런 뉘앙스로 말해줘서 괜히 찡. 우리 칭찬 받는데 평이 좋아하다니 감동 ㅜ.ㅜ 게다가 이 공연이 문남 첫방 바로 전 공연이었어서 정말 한참 놀려대기도 했더랬죠. 그 때만 해도 이렇게 장수 프로그램이 될 줄 몰랐다 정말... 클투는 광주 빼고 다 갔지만(무려 제주도까지!) 제가 예매해서 간 건 대구 밖에 없나 보네요 헤헤. 역시 양도 인생... 다음 생에는 꼭 금손으로 태어나야지... 아니네 제주도는 7월이라 여기 나오는군요. 제주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했나 봐요. 짜식 대견하네... 그리고 펩톤을 보러 안산락페도 갔더랬죠! 폭우가 쏟아져서 물에 빠진 생쥐마냥 젖었던 추억이 새록새록. 렛츠락도 펩톤이 나온대서 갔고요. 그민페는 뭐 그냥... 펩톤이 마스코트나 진배 없는데 우째 빠지까요. 그리고 넘나 행복했던 연말공연ㅜ.ㅜ 펩톤과 2016년의 마지막과 2017년의 처음을 함께 맞다니ㅠㅠㅠㅠ 2. 2016년 보통 1월은 떡밥춘궁기인데요, 이 때는 민트페스타 50회 기념으로 펩톤이! 뷰민라도 역시 펩톤이 빠질 수 없고요. 매년 당연히 가는 서재페에 펩톤이 나와서 복권 당첨된 기분으로 갔더랬죠 *_* 클투 역시 당연히 갔고요, 또 반은 양도로 갔는지 예매내역이 없네요 헤헤. 이 해에는 지산락페에 펩톤이 나왔나 왜 갔지 하고 라인업을 보니 레닷이 나와서 갔군요. 펩톤 안나왔나봐. 괜히 캡처했네요 죄송. 펩톤 나온것만 캡처 하려고 했는데... 암튼 저 레닷칠리페퍼스 개좋아해요 (네 다음 TMI) 안테나 식구들이 총출동하는 헬로안테나도 갔고요. 자리 잘 못 잡아서 펩톤은 거의 보지도 못 했던 그 날이 떠올라 또 서러워 지네요ㅠㅠㅠ 펩톤과 너무 친한 친구인 성진환의 공연에 펩톤이 게스트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요기도 댕겨왔더랬죠. 마음 따셔지는 공연이었다... 아직도 종종 회자되는 ‘핑퐁’이 이 공연에서였죠. 물론 이것도 양도 받아서 갔지만 소개하고 싶어서 취소한 티켓이라도 캡처해 봤습니다. 시도라도 했으니까... 3. 2017년 세상에. 이거 진짜 피터지는 예매였는데 제가 성공했더랬군요. 인스트 공연 한번만 더 했으면 좋겠다요 넘나 좋았던 것ㅠㅠ 물론 한 번 더 하면 그 때는 노래방 컨셉으로다가 헤헤. 그리고, 제 생일날이었던 4월 30일에는 영암을 갔죠. 생일에 최애를 만나다니! 정말 아름다운 날이었다...ㅠㅠㅠ 뷰민라야 뭐 말 할 것도 없고 루키들의 콘서트에 대선배 펩톤이 오프닝으로 나온대서 또 찾아 갔지유. 엥 왜 벌써 위드안테나지? 클투는 왜 없고? 내가 설마 한장도 예매 성공을 못 한건가? 찾아보니 2017년에는 클투를 안했더랬군요. 슬퍼... 아무튼 위드안테나 서울공연에선 펩톤이 하이터치회를 열었죠 후후후 2017년에도 펩톤을 만나러 제주에 갔고, 어김없이 gmf를 갔죠. 그리고 다시 연말공연. 신청곡을 받아 부르는 공연이어서 공연 제목도 위시리스트였죠. 너무 좋았다 정말... 4. 2018 뭐 2018년 공연이야 지난 카드에 썼지만, 실제로 내가 예매에 성공한 공연은 몇이나 되나 궁금해서 더해 봅니다. 응? 왜 벌써 단공이죠? 왜 뷰민라는 없지? 동행인이 제 것 까지 예매를 했나 봅니다 껄껄... 클투도 제가 예매 성공한 건 두개 뿐이고요 페스티벌이야 뭐 어렵지 않게 예매 성공! 2018년에도 gmf는 어김없이. 그리고 연말공연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펩톤을 만나지 못 하고 있답니다. 꺄! 진짜 너무 보고 싶다... 그래서 3월에 펩톤을 만나러 전주에 가요. 아직 한 달이 넘게 남았지만 우째요, 그것만 보고 버티며 살아야재. 그러니까 올해도 펩톤으로 버티며 살겠다 이 말입니다. 올해도 잘 부탁해요 페퍼톤스! “역시 2019년에도 페퍼톤스로군.”
전 세계 15억을 흔든 레전드 록 페스티벌, 라이브 에이드(Live Aid)
당시 웸블리 스타디움에 모인 수많은 관중들의 모습 (출처: 리치몬드 타임즈) 1985년 7월 13일 낮 12시, 단어 그대로 하늘색을 띠는 하늘과 빛나는 태양 아래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는 록 음악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세기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시각, 미국 필라델피아의 존 F. 케네디 경기장에서도 라이브 에이드 중계를 위한 준비가 한창이었는데요. 33년 전, 뜨거운 여름의 중턱에 아프리카 구호 기금 모금을 위해 수많은 관중과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전 세계로 중계된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방송계에서도 혁신적인 사례로 회자되곤 합니다. 무려 147개국 15억 명이 TV로 이 공연을 시청했습니다. 이로 인해 약 700만 장의 음반이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라이브 에이드 당시 라인업이 적힌 홍보 포스터. 기타와 아프리카 지도를 활용한 콤비네이션 로고가 눈에 띈다. 영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공연이었던 만큼 유럽에서는 BBC, 미국에서는 ABC, MTV 등이 중계했는데요. 공연 중간중간 방송에서는 여러 인터뷰와 토크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1985년 7월 15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라이브 에이드 기사 (출처: 동아일보) 우리나라에서도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TV로 볼 수 있었는데요. 7월 14일 밤 9시 30분, MBC가 '세계는 한가족'이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방송했습니다. 공연이 이루어진 13일 인공위성을 통해 실황을 중계받아 14일 방송 시간까지 밤새 편성국, 제작국, 기술국 직원 약 20명이 밤새 제작에 매달렸다고 합니다. (야근공화국의 역사는 이때부터 일까요...?) 라이브 에이드 공연을 관람하는 다이애나 왕비, 찰스왕자의 모습. 손을 흔들고 있는 사람은 라이브 에이드의 기획자인 밥 겔로프 라이브 에이드의 기획은 에티오피아의 기근이라는 국제적 이슈로부터 출발했습니다. 당시 에티오피아는 1974년도부터 기근이 극심해져 1980년대 초반까지만 수십만 명이 굶어죽었고, 수백만 명의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라이브 에이드 공연이 성사되기 1년 전인 1984년부터 1985년 사이에는 에티오피아의 가뭄이 더욱 심화되어 2년 동안 60여만 명이 사망하는 참혹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1984년 심각한 기근으로 인해 구호 현장에 나와있는 에티오피아인의 모습 (출처: BBC) 이러한 사태가 지속되자 심각성을 느낀 세계 각국에서는 가뭄에 따른 기근 문제를 돕기 위해 원조를 하거나, 구호 활동을 시행했습니다. 하지만 아프리카에서 발생하고 있는 비극을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 고심하던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바로 아일랜드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사회 운동가인 밥 겔도프입니다. 그는 아프리카 기아와 난민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기 위해 범세계적인 자선공연을 기획하고자 했습니다. 그는 라이브 에이드 공연의 기획자로서 공헌을 인정 받아 1986년 명예 대영 제국 훈장 2등급을 얻었습니다. 이 공연으로 '음악계의 성자'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라이브 에이드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쥔 데이빗 보위와 밥 겔로프, 사이에 있는 인물들은 폴 매카트니와 린다 매카트니, 조지 마이클, 피트 타운센드 밥 겔로프는 당시 라이브 에이드를 통해 1 백만 파운드 모금을 희망했으나 실제로는 1백만 파운드의 100배가 넘는 1 억 5 천만 파운드를 모았습니다. (현재 물가로 치면 6400억원에 해당하는 모금액!) 그 중 절반은 식량과 장기간의 개발에 지출되었다고 하니 국제사회의 문제를 문화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선순환이 무엇인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라이브 에이드 공연 프로그램 북 표지 공연은 범지구적 주크박스 콘셉트로 모든 가수들이 약 20분 정도의 공연시간을 받았습니다. 웸블리의 약 7만 2000명과 JFK의 약 9만명의 관중들은 16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그들의 무대를 즐기며 열렬한 응원과 박수를 보내는 관람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음악을 즐기는 진정한 리스너의 표본은 바로 라·에(라이브 에이드)의 관중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85년도로 백 투 더 퓨처하게 해주세요...) 미국 필라델피아 존 F. 케네디 스타디움에 운집한 관중 첫 순서로 콜드스트림 근위대의 God Save the Queen 연주로 시작된 라이브 에이드는 스팅, U2, 퀸, 데이빗 보위, 엘튼 존 등의 무대로 이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다시 한 번 신드롬을 일으킨 퀸(Queen)은 당시 라이브 에이드 무대를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사심을 가득 담아 사랑해요, 프레디 머큐리!) https://youtu.be/A22oy8dFjqc 약 24분 간 뜨거운 열기가 이어진 퀸의 라이브 에이드 공연 무대 실제 라이브 에이드 공연의 굿즈로 판매되었던 T-셔츠 라이브 에이드 T셔츠를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안경 쓴 소년은 인디 밴드 중심의 음악 잡지, 마그넷의(Magnet Magazine) 편집장 에릭 밀러 (출처: 마그넷 매거진) 한편, 미국 라이브 에이드 공연의 마지막 피날레로는 모든 뮤지션들이 올라와 USA for Africa의 'We Are The World'를 불렀습니다. 16시간만에 화려한 끝을 '전 세계인 모두 함께' 장식한 것입니다. ▲ 당시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티나 터너, 라이오넬 리치, 신디 로퍼 등 45명의 미국 팝 가수들이 참여했던 'We are the world' 앨범의 재킷 사진 USA for AFRICA의 'We are the world' 뮤직비디오 메이킹 장면. 왼쪽부터 사이먼 앤 가펑클의 폴 사이먼, 허스키한 보이스의 싱어송 라이터 킴 칸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영화 드림걸즈에서 비욘세가 연기했던 인물인 다이애나 로스 USA for AFRICA 팀의 멤버로는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퀸시 존스, 조니 미첼 등이 있습니다. 오로지 에티오피아 난민을 돕기 위해 프로젝트에 합류한 그들은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하여 아프리카 난민을 위한 노래를 한 목소리로 불렀습니다. 라이브 에이드 캠페인이 'We are the world'라는 명곡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들의 수익금은 모두 아프리카 결식아동을 위한 자선기금으로 보내졌습니다. https://youtu.be/M9BNoNFKCBI Team USA for AFRICA가 부르는 'We are the world'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록 페스티벌, 에티오피아 기아 및 난민 구호 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행사, 전 세계의 15억명 이상의 시청자가 시청한 실시간 위성 중계 TV 방송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채 우리의 기억 속에 남은 라이브 에이드. 1985년 7월 14일, MBC는 라이브 에이드를 3시간 분량으로 편집하여 <세계는 한가족>이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방영했다. MBC의 라이브 에이드 재방영 홍보 포스터 (출처: MBC 인스타그램) MBC는 12월 2일 밤, 100분 동안 1985년 당시의 라이브 에이드 무대를 새롭게 편집하여 방송했는데요. 이후 콘서트 현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자막 삭제, 화질 보정을 거쳤다고 합니다. 지상 최대의 공연인 라이브 에이드가 펼쳐졌던 1985년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하여 많은 록 덕후들의 눈물샘을 건드렸습니다. (그 중 하나가 글쓴이인 건 비밀) 라이브 에이드의 피날레 무대. 조지 마이클, 밥 겔도프, 보노, 프레디 머큐리, 앤드류 리즐리, 하워드 존스 등의 모습 2014년에는 영국문화원이 발표한 '지난 80년간 세상을 형성한 가장 중요한 사건 80가지'에 선정되며 그 역사적, 문화적, 사회적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지금 당장 영상을 찾아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면, 글 읽는 내내 록뽕이 차올랐다면, 오늘 밤 라이브 에이드로 달려봅시다!
짤줍아님(X)자랑임(O).2020
빙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새해복 많이들 받으셔쪄염? 20200102 오늘 날짜입니다 슨샌님덜 소오름...ㅎㄷㄷ 거 뭐시냐 12월 31일엔 넘모 바빴거덩여 후다닥 퇴근하규 덕질하규 술마시규 그러다 빙글에 접속했는데 요런게 땋 떠있는거예염! (지금 캡처한거라 1일 전임) 뭔 선물이란겨 뭐가 두가지란겨 난 나나연 배지만 있음 되는디! 하고 술 마시면서 눌렀는데 ㅋㅋㅋㅋㅋㅋ 술기운이라 뭔가 배지를 받을 정신은 없구 두번째 선물이 뭔지만 봤거덩여 그게 뭐였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 스크롤 휙휙 ! 올해의빙글2019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 본 커뮤니티라고 합니당 그으래? 하고 촉이 확 온 짤둥이는 바로 커뮤니티로 들어가봤져 ㅋㅋ 열분덜도 한 번 가보쉴? 바로가기 링크를 드리는 친절한 짤둥이 그랬더니이이이 2019년 인기 카드들을 종류별로 모아 뒀더라구여 인기카드 Top100, 좋아요 Top100 뭐 이르케? 관종 짤둥이는 좋아요 콜렉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좋아요 Top100부터 눌러봤는디 역시 이르케 짤둥이 카드가 겁나 많더라 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자랑 아예 한 페이지가 다 제 카드인걸로 캡처 떠봐쯥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둥쓰의 2019년... 나쁘지 않아써.. 짤 줍느라 핸드폰 컴퓨터만 잡고 사는 짤둥이였찌만 그만큼 열분덜이 사랑해주셔쓰니까 관심 먹고 자라는 짤둥이.. 행복해따.. 그 옆에 평균좋아요King도 있길래 거기도 들어가 봤더니 ㅋ 역시나 ㅋ 짤둥쓰가 평균좋아요King에 없을리가 없져 안그래여? (당당) 짤둥쓰 2019년 빙글을 정복했다 뭐 이건 다 열분덜 덕분이져 짤을 만들어 오는 것두 아니구 주워오는 거 뿐인데 이르케 아껴 주신 열분덜 사..사..사리곰탕..❤️ 빙글코리안 말 한 번 따라해 봐쪄염 ㅋㅋㅋㅋㅋㅋ 근데 암튼 술 마시다가 이리저리 저 커뮤니티를 둘러봤는디 그냥 둘러봤다고만 생각했는데 커뮤니티 제일 밑으로 내려가면 관심사 스레드란게 있거덩여 거기를 내려가보니까... ㅇㅅㅇ???? 저 저런거 적은 기억 없는데 후회 안녕어어어엉이라니 저거 말구 2020년 목표를 적은 기억은 나는디 ㅋㅋㅋㅋㅋ 술마시다가 뭔가 서러웠나봐여 후회가 많이 됐나봐 ㅋㅋㅋㅋ 열분덜도 2019년 버리고 가고 싶은 것들 적어 보셈여 여기로 가셔서 제일 밑으로 내려 보심됩니다 ㅋㅋㅋㅋ (상-냥-) 그리구 열분덜? 나나연 배지 다들 웨않바다? 받았다고 거짓말 해봤자 안속아여 들어가면 몇명이 갖고 있는지 뜬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이르케 커여운데????? Winners 5 5?!?!?! 다섯며어어어어엉?!?!?!?!?! 너무한거 아니에여? 열분덜 말만 나나연이라면서 사실은 나나연 하기 싫었던 거여쪄여?!?!?! 너무해.... 저처럼 이르케 예쁘게 달아 보란 말이에여 나는 나나연이다! 온 빙글러들한테 자랑해 보라구여!!!!!!!! 옆에 혼자서 하는 배지들 다 달아 놓으니까 지짜 나나연 같구 을매나 좋게여? 다들 얼른 달아여.... 배지 다는 방법 여기 나오니까 다들 해보셈여! 나나연이라고 말하면서 안 달기만 해봐 저 불시검문 할테니까 달아여 꼭!!! 참 마법사 배지를 가진 사람도 있을까 싶어서 들어가 봤는데 한명 계시더라구여? ㅋ 다들 2020년에두 나나연하시규 상냥한 짤둥이 자랑도 상냥하게 하면서 이만 복도 줍구 짤도 주우러 가영 빠잇 ㅇㅇ
[아.모.르] 한국어 라임의 예술가
안녕하세요! 주변정리를 마치고 돌아온 optimic입니당!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는 6월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와이프님은 수술 잘 하고 회복을 했고, 딸내미는 잘 크고 있고, 저는 새 직장에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습니당! (아. 자동차 문짝도 전부 새로 갈았군용...) 그래서 이제 다시 돌아와서 제가 또 소개해드리고 싶은 뮤지션을 말씀드리기 위해! 돌아왔습니당... 오랜만에 온 만큼! 길게 말하지 않고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오랜만에 말투도 바꾸고... -------------------------- 있지도 않은 온[갖 보화] 따라왔네, scene의 [과포화] 메[타포와] 플로우 따위 흑형 거 냅[다 퍼 와] [일시적 리스너], [잠재적 래퍼] 또 다른 이름, [인스트루멘탈 콜렉터] [약 빤 척] [맛 간 척] [흐느적]거려 [반쪽짜리] 힙합만 [판쳤지] [감쪽같]이 [감췄던] 역한 [냄새] 노란색 흑인 [행세], 좀 닥쳐, 영혼 없는 마이크에 대한 [맹세] 라임. 영어로는 rhyme 또는 rime이라고 한다. 같은 모음을 사용할 때 생성되는 유사한 발음 또는 리듬을 이용한 수사법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다른 뜻이고 다른 단어지만, 비슷한 발음으로 운율을 맞춰 가사에서 리듬감과 박자감을 주기 위한 언어유희적 장치다. 모두가 한국에서 가사적으로 스킬풀한 힙합은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가장 큰 이유는 영어에 비해 한국어는 문장의 시작과 끝이 명확하며, '~다', '~요' 등 끝맺음을 맺는 단어들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힙합, '랩' 이라는 가사의 필수요소인 '라임' 이라는 것을 한국어로는 담아낼 수 없다고 했다. 이 때 언더그라운드에서는 한국어로 영어만큼 완벽하고 테크니컬한 라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에 노력을 거듭했고, 결국 오늘날 한국어로 만들어진 뛰어난 가사들과 그 가사들을 뱉는 뮤지션들의 초석이 된 '라임론' 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라임론을 만든 뮤지션. 한국 힙합의 발전에 거대한 초석을 세운 사람. 한국어 라임의 예술가. [아.모.르] 오늘의 주인공. P-TYPE(피타입 a.k.a Big cat) 안녕! 오늘은 알 만한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전혀 모를 거 같은, 요즘 세대에게는 옛날 사람으로 통하는 뮤지션을 가져왔어. 지금 20대 후반 이상의 나이인 친구들 중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름을 들어봤을만한, 아니면 음악을 접해봤을만한 피타입이야! 사실 나는 피타입의 엄청난 팬이야. 나는 음악을 들을 때 가사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 가사의 의미들을 곱씹어보며 몇 번씩 음악을 듣는 걸 좋아해. 특히 힙합에서는 독특하고 멋진 라임이라던가 은유, 시적인 가사들에 숨겨진 의미나 스킬을 찾아내는 것도 굉장히 좋아하고. 그런 면에서 피타입의 음악은 나에게는 보물찾기나 퍼즐과도 같은 느낌이었어. https://youtu.be/R5CpUEOLvAo 피타입-돈키호테(Feat. 휘성) (고등학생 때 처음 듣고 '랩'이라는 장르에 대한 나의 생각을 뒤집어버린 곡) 내가 뱉은 시 한편에 어둠이 [걷히]리라 [거친] 한마디 파도를 일으[킨다] 한 송이 불[꽃이] 되어 세상 위에 [핀다] 더 높이 [오르리라] 잊혀진 [오늘이란] 자신도 모를 이 날인지 나 이 세상의 한 가운데 이를 날에 [칭송 받으리] 초라한 이름 아래 [지샌 밤어디] 들꽃 잎새에 [이슬 가두니] 붉어진 내 인생에 난 [입술 맞추리] (괄호 친 부분은 라임이 들어간 부분) 고등학생 때 처음 피타입의 가사집을 보면서 큰 충격을 받았고, 밤새 가사를 하나하나 쓰면서 거기에 숨겨진 라임 배열이나 은유적 장치들을 찾아냈지. (부모님은 늦게까지 공부하는 줄 알고 굉장히 좋아하셨고, 나는 '이것도 국어공부의 일환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자기합리화를 했던 기억이...) 그리고 나도 피타입처럼 시적이고, 기술적인 가사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해서, 국어 공부'만' 열심히 하고, 국어국문학과를 갔던 기억이 나. 내 이야기는 그만하고, 피타입의 이야기를 해볼게. 피타입은 버벌진트, 가리온, 드렁큰타이거 등과 더불어 한국 힙합의 발전에 대해 이야기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인물 중 하나야. 피타입의 랩 스타일은 플로우보다 가사와 라임을 중시하는 스타일이며, 가사 한가득 빼곡하게 라임을 때려박는 걸로 유명해. 라임 몬스터라는 별명도 있지. 피타입은 어릴 때부터 뮤지션이었던 아버지(드러머 강윤기 씨)의 영향을 받아 항상 음악과 친근하게 지내며 자랐어. 그렇게 음악을 듣고 즐기던 피타입은 어느 날 음악의 안으로 뛰어들어 음악을 '하면서' 즐기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었고, 나이를 먹어가며 흑인음악에 심취하게 돼 힙합 뮤지션의 길을 걷게 됐어. 여담이지만 피타입의 아버지인 강윤기씨는 우리나라 드러머 1세대로, 김창완밴드에서 현재까지도 드럼을 맡고 있어. 나훈아, 남진, 패티김, 이미자와 같은 그 당시 기라성같은 뮤지션들과 작업을 했고, '한국 힙합' 의 역사에 피타입이 있듯, '한국 드럼'의 역사에 강윤기가 있다고 할 정도야. 피타입이 언더그라운드에 처음 발을 들여놓았을 때, 언더 힙합씬에서는 '한국어 라임' 에 대한 치열한 연구와 토론이 이어지고 있었어. 그 시절 '서태지와 아이들', '듀스', 'DJ DOC' 등 힙합 뮤지션들의 가사가 모두 문장의 끝부분만 맞추는 것을 라임이라고 생각하며 노래를 만들었고, 그것조차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시절이었지. 난 내 삶의 끝을 본 적이 있[어] 내 가슴 속은 답답해졌[어] (서태지와 아이들- come back home) 이렇게 끝부분의 단어만 같은 단어로 맞추기만 해도 그 당시에는 꽤나 의미있는 시도였고, 음악계 및 힙합, 심지어 국문학 쪽의 교수진에서도 이런 종류의 라임이 한국어로는 뽑아낼 수 있는 최대한의 시도라고 생각했었어. 이 때 피타입은 버벌진트와 함께 '라임론' 이라는 것을 제시해. 이 라임론으로 당시 성균관대 모 교수와 논쟁을 벌이기도 했어. 우선 국어의 문법은~가/~을/~했다 이런 식으로 끝나는데 앞에서 강조하는것보다 뒤에서 강조하는 게 리듬이 더 잘 살기 때문에 라임은 문장의 끝에 박는 게 정석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 국어로서는 ~했다 이부분밖에 라임을 넣을 수밖에 없다 그러면 다양한 라임이 나올 수 없죠... 라는 성균관대 교수의 입장에 피타입은 분명 그냥 글을 쓰는 거라면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4분의 4박자 사이에서 스네어에 문장의 처음이 올지 끝이 올지는 래퍼만이 안다. 문장의 어디를 스네어에 배치시키느냐가 래퍼의 역량이다. 라고 반박을 했어. 문장 하나를 전부 가사의 한 마디로 보는 게 아닌, '초성, 중성, 종성' 으로 나눠서 문장 속 단어 하나하나를 본인이 원하는 곳에 배치시키고 박자에 배치시켜 라임을 만들어낸다는 거였지. 그리고 피타입은 2004년 자신의 정규 1집 'Heavy Bass' 에서 본인의 라임론을 증명했지. https://youtu.be/mzMv61fEuBU 피타입 1집 수록곡 - 언어의 연주가 난 노래하는 [동안], 당신을 인[도할] [고함]을 [토한]다. 나만의 [견고]한 규칙이 창[조한] [또 하]나의 [조화]. [나는] 매[마른] 것들과는 처음부터 그 차원이 [다른] 문자들의 조합을 찾기 위해 [고민한다]. [조밀한 간]격 속에 살아 숨 쉬는 가사를 [봉인한다] 가사를 보면 문장의 끝에만 라임이 있는 것이 아닌, 문장의 처음, 중간, 끝에 들어가는 모든 단어들에 라임을 배치하고, 저 부분을 랩 스킬적으로 강조하면서 리듬감을 극대화했어. 이 앨범은 국내 힙합 역사, 아니 한국 대중음악 역사상 손에 꼽을 정도로 충격적인 등장이었는데, '라임' 이라는 평론가, 전문가, 리스너들의 생각을 아예 송두리째 뒤집어버린 앨범이었기 때문이야. 피타입의 랩 스타일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피타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의 라임이나 가사적 스킬은 인정하지만, 플로우 자체가 염불을 외우는 듯한, 불경 플로우라고 평가절하 하기도 해. 피타입은 어느정도 그 말에 동의를 하지만, 본인의 주특기인 라임을 있는대로 때려박는 스타일에 이 플로우가 가장 잘 어울리고, 가장 잘 들려줄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선택을 했다고 해. 거기다 피타입은 음악에서 랩을 하는 래퍼는 자신의 목소리가 '하나의 드럼'이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박자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톤으로 랩을 하는거야. 실제로 음악에서 드럼이 박자를 맞춰주고 음악을 이끄는 반면, 피타입의 음악은 피타입의 목소리가 박자를 이끌어가는 모습도 볼 수 있어. 피타입의 1집은 어마어마한 호평을 받았고, 수많은 래퍼들에게 하나의 교과서로 불리며, 힙합음악을 하고싶은 사람들은 꼭 한 번 들어야 할 앨범이 됐어. 그리고 그 다음 앨범. 2집 the vintage. 이 앨범 또한 평론가, 리스너들에게 어마어마한 수작이라는 호평을 받았어. 당시에는 혁신적이었지. 전자기기로 음악을 녹음하여 마스터링을 거친 음악이 아닌, 7,80년대 전통적인 밴드들의 녹음 방식인 밴드 세션을 이용해 직접 연주를 해 녹음하고, 그 위에 '랩' 을 얹은 방식이었어. 그 당시 음악들. 서정적이며 감성적이고, 아날로그적인 음악에 랩을 하는 그의 시도는 또 다시 충격을 몰고 왔고, 현직으로 활동하는 뮤지션들과 70년대를 주름잡았던 드러머, 기타리스트들이 함께 음악을 만들었다는 것 또한 큰 의미가 있었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야. 앨범 전 곡을 피타입의 아버지인 강윤기 드러머가 직접 드럼을 쳐 녹음을 했어. 타이트한 라임 배치는 당연하고. https://youtu.be/aPXHbMl59nw 피타입 - 비를 위한 발라드 지금으로 따지면 '레트로' 장르에 한 획을 그었을 명반이었고, 판매량도 나쁘지 않았지. 그러나 회사와의 불공정 계약 때문인지 피타입은 좀처럼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1집이 나왔을 때부터 막노동부터 시작해서 그 당시 데뷔를 앞둔 2NE1의 랩 선생님까지 하면서 음악을 만들었어.(그래서 연관 검색어에 CL 랩 스승이라는 단어가 있기도 했지) 그러다가 어느 날 피타입은 음악에 회의를 느꼈다고 해. '아무리 명반, 선구자, 전설 타이틀을 얻어도 배고픔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는 생각과, 열악해져가는 음악 시장에 큰 회의를 느낀 피타입은 음악을 그만두고 작은 디자인 회사에 취직해 일을 하기 시작했어. 밤낮으로 일을 한 덕에 제법 이름이 있는 외국계 회사로 이직한 피타입은 그 후 음악을 하면서 진 빚은 모두 갚았다고 해. 그리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시 음악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졌고, 때마침 가리온, 넋업샨, 마이노스, 라임어택, 션이슬로우 등 1세대 굵직한 래퍼들이 포함된 불한당 크루에서 피타입에게 함께 하자는 제안을 했어. 그렇게 오래간만에 마이크를 잡게 된 피타입은 한국힙합에 길이 남을 랩을 하게 됐어. https://youtu.be/3kSW3n7D2h0 불한당 크루 - 불한당가 (피타입 파트) [불한당가], [불안감과] 억[울한 밤 따]위 [금한다 따]분한 감각[들 아까운가]? [그맘 다 안다], [그만 간봐] 붉은 물[든 한강과] 남산 자락[들, 안방같]은 서울[거리], 놀이판 [벌인] 불한당, 답[을 안단다] 용들 [꿈틀한다] 따[분한 판 바][꿀 한방같]은 노래 받아라, [불한당가] 뒤집어, 궁[금한 다음 카드] 보고 싶었던 걸 볼테니 자리 지켜 [그 만담같]은 노랜 내 불 붙은 볼펜이 태우지 [가끔 한밤], 다급하게 날 찾는 [북소리] 혼이 듬[뿍 서린] [그 소리], [불한당가] 봐라, [금마차를 탄] 비[굴한 탐관]오리 같은 [자들] 볼기[짝을] 때려 붙[잡을] 순간이 왔다 이제 [불한당과] 가자, 뭣[들 한당가] 준비된 불한당들의 놀이판, 그래, 불한당과 함께라면 넌 불한당 이제 같이 불러라, 불한당가 따라와, 자 ,불한당과 달려라 그대 불한당과 함께라면 넌 불한당 이제 같이 불러라, 불한당가 [ ]친 부분은 전부 라임이야. 사실상 모든 랩에 라임이 들어가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야. 나는 대학생 때 이 랩을 듣고 충격에 충격을 받아서, 피타입 부분만 갖고 국문과 담당 교수님과도 이 가사를 분석하면서 감탄했던 기억이 나. 불한당가는 평론가들에게 있어서 '피타입의 고집과 라임론을 완벽하게 증명해낸 가사' 라고 불렸고, 엄청난 호응을 받았어. https://www.vingle.net/posts/2838229 [아.모.르] 한국 힙합의 뿌리깊은 나무, 개척자, 선구자 불한당가에 관한 내용은 앞서 리뷰했던 'MC메타' 편에서 자세히 이야기했으니, 궁금하면 참고해 봐도 좋을 거 같아! 그리고 그렇게 다시 돌아와 꾸준히 작업과 활동을 이어나간 피타입은 2015년 4집인 'Street Poetry'를 발매했고, 이 앨범은 2015년 최고의 앨범이라는 찬사를 받았어. 곡 하나하나가 버릴 게 없는 피타입식 음악의 정점이라고 볼 수 있는 음반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https://youtu.be/YBHVDMajUiA 피타입 - 돈키호테2 "그저 시간이 좀 흐른 것뿐 계절이 몇 번 오간 것뿐 같은 밤, 같은 vibe, 같은 rhyme 가끔 난 옛 노래를 부르며 생각해 변해버린 거리가 낯 설 때 같은 vibe, 같은 rhyme 노래 불러 끝날 땐 내 꿈에 닿게" 피타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쉴 새없는 라임의 폭격이겠지만, 나는 '장르의 다양성' 이라고 생각해. 랩이라는 스킬을 재즈, 올드팝, 힙합, 컨트리 음악, 가장 대중적인 요즘 음악에까지 거부감 없이 담아내는 그 능력이 피타입을 '거장'의 반열에 올려놓지 않았을까? 피타입의 가사는 상당히 시적이고 철학적인 부분이 많아. 거기다 '여기서 이런 단어를?' 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단어 배치도. 피타입은 성균관대 철학과를 졸업했고, 아이큐 150이 넘는 천재라고 해. 멘사 회원이라고 하니 뭐 말 다했지... 재능과 천재성이 만난 케이스... 거기다 성균관대 미식축구부에서도 활동했지. 운동도 잘하네... 부럽... 한 때는 잠시 음악을 떠났지만, 타고난 재능과 노력, 뚝심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분야를 개척했고, 힙합이라는 황무지를 맨손으로 개간해 지금의 풍요로운 땅으로 만들어낸 남자. 모두가 안된다고 했을 때. 스스로 연구해 '되는 길'을 뚫어버린 남자. 비록 쇼미더머니에 나가 신경다발 형님으로 불리며 불구덩이에 떨어졌지만... 그래도 클래스는 영원하듯, 여전히 강렬한 라임을 보여주는 라임의 예술가, 한국 힙합의 선구자. 피타입(P-Type). 이상으로 오늘의 [아.모.르], 피타입에 대한 이야기를 마칠게. 시를 공부하거나, 글을 쓰거나, 글쓰기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꼭 피타입의 음악들을 들어보길 바라. 나도 피타입의 음악들이 글쓰기에 정말 도움이 많이 됐거든.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달까...? 물론 그런 게 아닌 '뮤지션' 피타입의 가치도 충분하니까, 다들 꼭 한 번 들어보길 바라!! 마지막으로 내가 좋아하고 모두 좋아할 만한 피타입의 노래 한 곡을 소개하면서 이만 줄일게! 다음 글에도 읽으러 와 줘! 제발! https://youtu.be/bZ94kFQwSOU 피타입 - 게으르으게 (Lazyyy) (Feat. 거미)
[빙글x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이 나왔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 해를 빛내줄 빙글 <관심사 달력>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 2018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줄 이 달력에는, 빙글러들이 사랑하는 여러 관심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관심사 빙글 <관심사 달력> 상품소개 이미지 中 2018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관심사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빙글 관심사 달력을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 빙글 관심사 달력으로, 2018년을 함께할 공간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빙글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시면, 빙글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4명의 웹툰작가 모두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들의 싸인이 담긴 러블리한 빙글 달력을 소장해보세요! 빙글웹툰 작가들 싸인 for 스페셜 패키지 구매자 #덕후육성프로젝트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빙글과 웹툰작가들이 함께 한 빙글 <관심사 달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빙글 관심사 달력 구매하러 가기
타투가 리얼이라면? 멋있을까? #왜이러세요
요즘 타투 겁나 많이 하잖아여 근데 이게 너무 애매한게 내가 하고 싶은게 있긴 하지만 사실은 타투아티스트가 하는거라서 오롯이 그 사람에게 맡길 수 밖에 없는 현실 ㅋㅋㅋㅋㅋㅋ 평생 내 몸에 남는건데 이상하면 ㅎ ㅏ ~ 그래서 이번엔 실제 타투들을 실제 그 모델들에 합쳤을 때 어떤 모양새가 나오는지를 실험해 본 짤들을 가져와 봤어요. 당연히 어떤건 그럴싸 하고 어떤건 겁나 웃기고 ㅋㅋㅋㅋㅋㅋ 예수님 데숑합니다.... 이 타투 아티스트 너무한거 아니에여? 애들을 호러로 만들어놨네 ㄷ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비스가 뭘 잘못한거져 ㅋㅋㅋㅋㅋㅋㅋㅋ 합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이건 뭔가 그럴싸 한데여 ㅋㅋㅋㅋㅋ 하... 지짜 타투 아티스트도 그림 실력 자격 따야함 와 색깔 타투 지짜 아플텐데 세상에 ㄷㄷㄷ 조... 졸리가 뭔 죈가요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톰요크가 뭔 잘못이져? 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왜이래ㅠㅠㅠㅠㅠ 이건 좀 커엽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어때여 타투아티스트의 그림 실력이 얼마나 중헌지 아시겠져? 와 지짜 톰요크는 그림은 예쁜데 위치선정 심해따 지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널 위해 준비한 아티스트] Eminem(에미넴)
'이름이 왜 에미넴인가?' 같은 재밌는 요소들 부터 라이프 스토리, 뮤비, 가사해석, 라이브까지 꿀잼을 위해서 파고 또 팠습니다. 에미넴은 파고 또 파해칠 '가치' 가 있는 아티스트 입니다. 우리 같이 에미넴에 대한 덕질을 시작해보자구요~ ★Eminem, 그는 누구인가?★ 본명은 마셜 브루스 매더스 3세(Marshall Bruce Mathers IIl) 1972년 10월 17일 생 (40대 라는...!!) 예명인 '에미넴(Eminem)', '슬림 셰이디(Slim Shady)' 로 활동 하는 미국의 래퍼, 레코드 프로듀서, 배우입니다. '8마일'이라는 영화에 출연하여 많이알려지기도 했답니다. 그의 패션도 그를 알리는 큰 요소중 하나인데요~ 통넗은 청바지를 입고 조던 헤드기어나 캉골군모를 쓴 후 후드를 걸친패션, 그리고 '조던'시리즈의 '조던4 시멘트'등 많답니다.(에미넴이 신어서 '조던4 에미넴'이라고도 불린 농구화.) ★'Eminem'이라는 이름의 유래★ 예명인 'Eminem'은 본명 마셜 매더스의 앞글자를 딴 'M & M(엠앤엠)' 에서 만들어졌답니다. 그리고 '슬림 셰이디(Slim Shady)'는 'Eminem' 안의 또 다른 자아라고 하네요~ ★Eminem의 화려한 경력★ 에미넴은 전 세계적으로 8650만장(우리나라 인구의 약 2배가량)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였으며, 2000년대 가장 많은 음반을 판 아티스트 중 하나랍니다. 또한 롤링 스톤 (대중 음악 분야로 널리 알려져 있는 미국의 잡지) 에서 꼽은 "역사상 훌륭한 아티스트 100명" 에 기록되어 있고, 바이브 매거진이 뽑은 역대 최고의 래퍼로 꼽히기도 했답니다~ 이러한 화려한 경력에는 다사다난한 그의 라이프 스토리가 받쳐주고 있는데요. ★라이프 스토리★ '매더스(에미넴의 본명)'는 '데보라 매더스 브링스'와 '마샬 브루스 매더스 주니어'의 아들로 미국의 미주리 주 안에있는 세인트 조셉에서 태어났습니다. 직후 매더스가 태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 아버지는 가족을 버렸답니다ㅜㅜ 그후 12살이 될때까지 미주리 주 내에서 여기저기 옮겨 살다가 고등학교 입학 전까지 디트로이트 근교에서 살게 됩니다. 이 때, '비스티 보이즈'의 음반인 'Licensed to Ill'을 듣고 힙합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고 14살 때 "M&M" 이라는 예명으로 아마추어 래퍼를 시작하여 "베이스민트 프로덕션"이라는 그룹에 가입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포함된 그룹의 첫 번째 EP ★'EP(Extended Play)'는 싱글 음반과 정규 음반의 중간에 위치하는 음반을 말합니다★ 'Steppin' Onto The Scene'을 발매합니다. 이후 그룹의 이름을 "소울 인텐트"로 바꾸고 "마신 덕 레코드"에 들어가 첫 번째 싱글음반인 "Fuckin' Backstabber"을 발매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고도 프리스타일 랩베틀에 자주나가며 언더그라운드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답니다! 하지만 9학년 때, 3번의 무단 결석으로 인해 유급되었고 17살에 학교를 자퇴해버립니다. 자퇴한 후 레스토랑에서 잡일을 하며 저임금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던 중 처음으로 한 계약사와 계약을 하였고 1996년 계약사의 설립자들(베이스 형제)의 도움을 받아 첫 번째 데뷔음반 'Infinite'를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갓 태어난 딸 '헤일리 제이드 스콧'을 키우면서 돈을 더 벌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고 디트로이트 'MC 로이스 다 5'9"'와 함께 'Bad Meets Evil'이라는 팀을 꾸려 공연하며 앨범 'Infinite'를 발매했지만 실패하고 맙니다. 이 후 약물과 알콜중독에 시달리며 힘든나날을 보내게 되죠ㅜㅜ 그리고 'The Slim Shady EP(앨범)'를 준비하던 과정에서 언더그라운드 래퍼인 '케이지'에게 자신의 랩 스타일을 모방했다는 이유로 고소까지 당하고 맙니다... 하지만 매더스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였고, 1997년 랩 올림픽에서 2등을 차지하게 되었답니다! 이 때 유명한 일화가 생겨났죠~ '인터스코프 레코드'의 사장인 '지미 로빈'이 매더스의 데모 테이프를 구해서 당시 '애프터매스'의 사장이었던 '닥터 드레(Dr. Dre)'에게 들려주었고, 덕분에 매더스는 2번째 음반이자 메이저 데뷔 음반인 'The Slim Shady LP'의 녹음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에미넴은 1998년 3월, 힙합 잡지인 더 소스의 "Unsigned Hype" 칼럼을 통해 세상에 소개됩니다. 이 후 1998년에 '애프터매스'와 '인터스코프 레코드'와의 계약을 맺었고, 에미넴(매더스)은 자신의 첫 번째 메이저 정규 음반인 'The Slim Shady LP'를 '닥터 드레'의 프로듀스 하에 녹음을 시작합니다. ★여기서 'LP' 는 'long play'의 약자로 레코드를 기록하는 한 방식입니다. 'Long Playing record'의 줄임말로 한면에 통상 25분 분량의 음악이나 음성을 recoding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발매 후 음반은 1999년 가장 많이 팔린 음반 중 하나로 기록되며 그 해 말에는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고공행진을 하며 엄청난 역사들을 세우며 전세계적인 정상에 서게되죠~ 그 후에 은퇴설과 활동 중단설, 마약 재활원에서의 치료, 킴과의 이혼, 엄마를 고소하는 사건(유년기때 매더스의 어머니는 약물중독, 정신이상 등 심각했다고 합니다.)등 많은 난관도 있었지만. '21세기 최고의 랩퍼', '신이 백인들에게 내린 랩퍼' 라는 명성은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특히 2010년에 발매된 앨범 'Recovery'는 이전의 앨범들과 달리 내성적이고 정서적인 앨범으로서 자신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제로 만들어졌답니다. 'Relapse2' 앨범을 발매하기 전 팬들의 비판을 받아들이며 자신의 과거(약물중독, 킴과의 이혼 등)를 다시한번 생각하게된 에미넴은 반성끝에 작업하던 'Relapse2'의 곡들을 모조리 버린후 "난 헤일리(자신의 딸) 만을 위해 살겠다."라는 말을 남기며 새로운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하였고, 역사적인 앨범 'Recovery'를 발매하게 됩니다~ 'Recovery'는 전세계적으로 남녀모두 즐겨듣는 앨범으로서 2011년 제53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랩 앨범상/베스트 랩 솔로 상을 수상, 심지어 우리나라 중학생들도 싸이월드BGM으로 장식할 정도로 대중적이었답니다. 그리고 당시에 "Recovery 라는 앨범을 듣고 에미넴을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매우 많았다고 합니다. 2012년 8월 19일에는 생애 최초로 내한공연을 열기도 하여 국내팬들을 열광시켰죠! 그리하여 지금까지도 그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사랑은 계속되고 있답니다.~ 여기까지 기나긴 에미넴의 라이프 스토리 였습니다. 긴글을 읽으신 만큼 보람과 교훈도 있는법! 이제 부턴 에미넴의 노래들을 들어볼건데요~ 아래의 글들은 뮤비와 가사해석, 리뷰, 라이브영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성년자는 안봤으면 하는 마음이에요ㅜㅜㅜ(보면 안되죠 당연히) 그리고 에미넴의 수많은 곡들 중 잘 알려져 있는 몇곡들만 꼽아서 리뷰하였습니다. List▼ 1.'My Name Is' 2.'The Real Slim Shady' 3.'Stan' 4.'Love The Way You Lie' 5.'Lose Yourself' 6.'Not Afraid' 다시한번 전곡 리뷰가 없음을 말씀드리며 양해 부탁드릴게요!! 잘생김이 묻어있네요.. 이때 쓰는 자음두개가 있다죠. ㅇㅈ(인정) - 요즘 유행하는 자음(?)이라고 하더군요ㅋㅋㅋ 1999 년에 발매된 앨범 'The Slim Shady LP' 의 타이틀 곡인 'My Name Is' 입니다! 처음으로 에미넴을 전세계로 알린 대표 곡 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덩실덩실 거리는 배경음과 함께 자신의 과거(생각하면 화나는)를 회상하는 내용이랍니다. 재치있는 가사와, 개성있는 후렴구가 일품이죠! [가사/해석]↓↓↓↓↓↓ Eminem - My Name Is [Chorus (2x):] Hi! My name is.. (what?) My name is.. (who?) 안녕! 내 이름은.. (뭐?) 내 이름은.. (누구?) My name is.. [scratches] Slim Shady 내 이름은.. Slim Shady Hi! My name is.. (what?) My name is.. (who?) 안녕! 내 이름은.. (뭐?) 내 이름은.. (누구?) My name is.. [scratches] Slim Shady 내 이름은.. Slim Shady Ahem.. excuse me! 에헴.. 실례합니다! Can I have the attention of the class for one second? 학생들 잠깐만 여기 집중해줄래요? [Eminem:] Hi kids! Do you like violence? (Yeah yeah yeah!) 안녕 얘들아! 폭력 좋아하니? (네 네 네!) Wanna see me stick Nine Inch Nails through each one of my eyelids? (Uh-huh!) "9인치 짜리 못"을 내 눈꺼풀에 박아넣는거 보고 싶니? (Uh-huh!) Wanna copy me and do exactly like I did? (Yeah yeah!) 나 따라하면서 내가 했던 거 다 하고 싶니? (네 네!) Try 'cid and get fucked up worse that my life is? (Huh?) 약 좀 하고 나보다 더 좇같은 삶 살고 싶니? (Huh?) My brain's dead weight, I'm trying to get my head straight 내 뇌는 죽었어, 정신을 차리려고 하지만 But I can't figure out which Spice Girl I want to impregnate (Ummmm..) 어느 Spice Girl 멤버를 임신시켜야할지 모르겠어 (Ummmm..) And Dr. Dre said, "Slim Shady you a basehead!" Dr. Dre는 말했지 "Slim Shady 넌 멍청이야!" Uh-uhhh! "So why's your face red? Man you wasted!" Uh-uhhh! "그럼 왜 얼굴은 빨간데? 이거 못 쓰겠구만!" Well since age twelve, I've felt like I'm someone else 흠, 12살 때부터, 난 뭔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어 Cause I hung my original self from the top bunk with a belt 원래 내 자신은 벨트로 윗침대에다 매달아놨거든 Got pissed off and ripped Pamela Lee's tits off 화가 나 Pamela Lee의 젖꼭지를 떼어버리고 And smacked her so hard I knocked her clothes backwards like Kris Kross 세게 후려쳐서, Kris Kross처럼 옷이 거꾸로 돌아가버렸지 I smoke a fat pound of grass and fall on my ass 마리화나를 잔뜩 하고 엉덩방아를 찧어 Faster than a fat bitch who sat down too fast 너무 빨리 앉아버린 뚱보년보다 더 빨리 C'mere slut! (Shady, wait a minute, that's my girl dog!) 이리 와 이년아! (Shady, 잠깐, 그거 내 여자야!) I don't give a fuck, God sent me to piss the world off! 상관 없어, 신이 날 세상을 화나게 하라고 보냈거든! [Chorus] [Eminem:] My English teacher wanted to flunk me in Junior High 중학교 때 내 영어 선생이 날 유급시키려 했지 Thanks a lot, next semester I'll be 35 고마워, 다음 학기 쯤이면 35살이겠군 I smacked him in his face with an eraser, chased him with a stapler 지우개로 그의 얼굴을 때리고, 스테이플러로 코너에 몰아서는 And stapled his nuts to a stack of papers (Owwwwwwww!) 그의 불알을 종이 뭉치에 찍어버렸어 (Owwwwwwww!) Walked in the strip club, had my jacket zipped up 스트립 클럽에 들어가, 자켓 지퍼를 올리고 Flashed the bartender, then stuck my dick in the tip cup 바텐더를 불러선 내 거시기를 팁 컵에 넣었지 Extraterrestrial, running over pedestrians 외계인, 보행자들을 우주선을 타고 In a space ship while they screaming at me: "LET'S JUST BE FRIENDS!" 치고 다녀, 사람들은 소리지르지 "그냥 친구가 되자고!" Ninety-nine percent of my life I was lied to 내 삶 99퍼센트는 거짓말을 들었어 I just found out my mom does more dope than I do (Damn!) 방금 엄마가 나보다 대마초를 더 한다는 걸 알았거든 (젠장!) I told her I'd grow up to be a famous rapper 그녀에게 유명한 래퍼가 되서는 Make a record about doing drugs and name it after her (Oh thank you!) 마약하는 노래를 만들어서 제목을 엄마 이름을 붙이겠다고 했지 (오 고마워!) You know you blew up when the women rush your stands 성공했다는 건 여자들이 니가 서있는데로 달려와 And try to touch your hands like some screaming Usher fans (Aaahhhhhh!) Usher 팬처럼 손을 만지려고 들 때 알게 되지 (Aaahhhhhh!) This guy at White Castle asked for my autograph White Castle의 어떤 놈이 나한테 싸인해달라고 했지 (Dude, can I get your autograph?) (저기, 싸인 좀 해줄래요?) So I signed it: 'Dear Dave, thanks for the support, ASSHOLE!' 그래서 했어: 'Dave에게, 서포트해줘서 고마워, 바보자식아!' [Chorus] [Eminem:] Stop the tape! This kid needs to be locked away! (Get him!) 테입 멈춰! 이놈 어디다 가둬놔야겠어! (잡아라!) Dr. Dre, don't just stand there, OPERATE! Dr. Dre, 거기 서있지만 말고, 수술해! I'm not ready to leave, it's too scary to die (Fuck that!) 떠날 준비 안 됐어, 죽는 건 너무 무서워 (됐네!) I'll have to be carried inside the cemetery and buried alive (Huh yup!) 난 억지로 공동묘지로 끌고 가서 산채로 묻어야할거야 (Huh yup!) Am I coming or going? I can barely decide 오는 건지 가는 건지? 결정을 못하겠어 I just drank a fifth of vodka -- dare me to drive? (Go ahead) 방금 보드카 한 병 마셨는데 -- 운전 한 번 해볼까? (해봐) All my life I was very deprived 평생 난 빼앗기면서 살아왔어 I ain't had a woman in years, and my palms are too hairy to hide (Whoops!) 여자도 몇년간 못 사귀어봤고, 손바닥은 숨기기엔 너무 털이 많아 (Whoops!) Clothes ripped like the Incredible Hulk (hachhh-too) 옷은 Incredible Hulk처럼 찢고 (hachhh-too) I spit when I talk, I'll fuck anything that walks (C'mere) 얘기할 때는 침을 뱉고, 걸어다니는 건 다 강간해 (이리 와) When I was little I used to get so hungry I would throw fits 어렸을 땐 너무 배고파서 짜증을 내곤 했어 HOW YOU GONNA BREAST FEED ME MOM? (WAH!) 어떻게 내게 젖을 먹일거야 엄마? (WAH!) YOU AIN'T GOT NO TITS! (WAHHH!) 가슴도 없잖아! (WAHHH!) I lay awake and strap myself in the bed 깬 상태로 날 침대에 묶고 Put a bulletproof vest on and shoot myself in the head (BANG!) 방탄조끼를 입고 머리에 총을 쏴 (펑!) I'm steaming mad (Arrrggghhh!) 김이 나도록 화가 나 (Arrrggghhh!) And by the way when you see my dad? (Yeah?) 아 그리고 내 아빠 보면 말야 (응?) Tell him that I slit his throat, in this dream I had 언제 꿈 속에서 목을 그어버렸다고 말해줘 [Chorus] 출처 - http://HiphopLE.com 'My Name Is'의 라이브 영상입니다. 'MMLP'라고 불리는 2000년 5월에 발매된 두번째 정규앨범 'The Marshall Mathers LP'의 수록곡, 'The Real Slim Shady' 입니다! 앨범에 같이 수록되어있는 'Stan'과 함께 명곡으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기분을 Up시켜 주는 톡톡 튀는 멜로디, 가슴 뻥뚤리는 가사가 있는 곡이랍니다. 에미넴의 보이스, 멜로디 , 플로우 등등 모든게 꿀 조합이라고 생각되네요ㅜㅜ ★내용을 요약하여 말씀드리자면.★ 'Slim Shady'는 사람들의 나쁜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내면에 'Slim Shady'를 가지고 있지만 그걸 다 감추고 있고, 이렇게 탁 털어놓는 자신만이 진짜 'Slim Shady'라는 그런 내용입니다.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를 까는 부분은 정말 인상적이네요. [가사/해석]↓↓↓↓↓↓ Eminem - The Real Slim Shady May I have your attention please? 주목해주시겠습니까? May I have your attention please? 주목해주시겠습니까? Will the real Slim Shady please stand up? 진짜 슬림 쉐이디 씨 일어나주실래요? I repeat will the real Slim Shady please stand up? 반복합니다, 진짜 슬림 쉐이디 씨 일어나주실래요? We're going to have a problem here 이거 문제가 되겠군 *뮤직비디오에서 보면 정신병원에서 슬림 쉐이디 일어서라 그러니까 아무도 안 일어서서 '반복합니다..'라고 했더니 다 일어섰다는.. 그래서 문제가 된다고 하는 것. Ya'll act like you never seen a white person before 너네들 마치 백인을 한 번도 보지 못한 것처럼 행동해 jaws all on the floor like Pam like Tommy just burst in the door 입이 벌어져서 턱이 땅바닥에 있네 마치 방금 문으로 들어온 팸과 토미처럼 *Pam, Tommy - Pamela Anderson, Tommy Lee Jones. 영화배우로 서로 부부였으나 폭행사건 이후 지금은 이혼. started whoopin her ass worse than before 토미는 예전보다 팸의 엉덩이를 더 세게 때리네 they first get divorced throwing her over furniture (scream) 그들이 가구를 상대를 향해 던질 때부터 이혼할 줄 알았어 It's the return of the 이젠 또다시 돌아온 "Oh wait, no way, your kidding, he didn't just say what I think he did, did he?" "아 잠깐, 그럴리가, 농담이겠지, 혹시 내가 생각한대로 그가 말한 건 아니겠지?" *그의 노래 가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표현한 것 같음.. And Dr Dre said 그리고 닥터 드레가 말하길 ....Nothing you idiots Dr Dre's dead, he's locked in my basement (haha) 아무것도 안 말했어 이 바보야 닥터 드레는 죽었고 내가 시체를 지하실에 넣어놨지 *원래 'Dr.Dre said..."는 My Name Is의 가사의 일부분 Feminist women love Eminem 여성주의자들은 에미넴을 사랑해 Chicka chicka chicka Slim Shady I'm sick of him (스크래칭 소리)슬림 쉐이디 난 이제 그가 지겨워 look at him, walking around grabbing his you know what 한 번 그를 봐,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그거'나 잡아대고 limpin' to you know who "yeah, but hes so cute though" '그녀석'에게 욕이나 하고 "하지만 너무 귀엽잖아" Yea I probably got a couple of screws up in my head loose 그래 내 머리 안에 어쩌면 풀린 나사가 몇 개 있을지 모르지 but no worse than what's going on in your parent's bedrooms 하지만 너네 부모의 방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보다 나쁘진 않아 Sometimes I wanna get on TV and just let loose, 난 가끔 TV에 나와 모든 걸 다 털어내고 싶지 but can't, but its cool for Tom Green to hump a dead moose 하지만 그럴 수 없어, 그러나 톰 그린이 죽은 암소랑 노는 건 괜찮나봐 *Tom Green이 언제 쇼에 나와서 죽은 암소 가지고 별 걸 다 했다나봐요.. my bum is on your lips, my bum is on your lips 내 엉덩이가 네 입술에 있어 내 엉덩이가 네 입술에 있어 and if I'm lucky you might just give it a little kiss 만약 내가 행운아라면 네가 키스해줘도 되겠지 and that's the message that we deliver to little kids 그리고 이건 우리가 아이들에게 주는 메시지야 and expect them not to know what a womens clitoris is. 아이들이 클리토리스가 뭔지 못 알게 하기 위해서 Of course they gonna know what intercourse is 하지만 결국엔 그들은 한 4학년 정도 올라가면 by the time they hit 4th grade, 섹스가 뭔지 알게 될거야 they got the discovery channel don't they? 디스커버리 채널 같은 게 있잖아? *Discovery channel - 동물의 세계 같은 거 보여주는 방송. 우리나라 채널 Q(케이블에서 25번)랑 꽤 비슷한 방송입니다. We ain't nothing but mammals; well some of us cannibals 우린 포유류일 뿐이야, 하긴 몇 명은 식인종이지 who cut other people open like cantaloupes. 마치 멜론처럼 사람들을 째버리는 녀석들 말야 But if we can hump dead animals and antelopes 하지만 만약 우리가 죽은 동물들 가지고 놀 수 있다면 then there's no reason that a man and another man can't elope 남자랑 따른 남자랑 결혼하지 못한다는 법도 없잖아 But if you feel like I feel I got the antidote. 하지만 만약 기분이 나 같으면 여기 해독약이 있어 Women wave your panty hoes, sing the chorus and it goes... 여자들은 네 팬티스타킹을 흔들어, 지금 나오는 코러스를 불러봐.. [Chorus] I'm Slim Shady Yes I'm the real Shady 난 슬림 쉐이디, 그래 내가 진짜 쉐이디 All you other Slim Shadys are just imitating 다른 슬림 쉐이디들은 그저 흉내만 내고 있을 뿐이야 So won't the real Slim Shady... 그러니 진짜 슬림 쉐이디 Please stand up, Please stand up, Please stand up 일어나주실래요, 일어나주실래요, 일어나주실래요 becuase I'm Slim Shady Yes I'm the real Shady 난 슬림 쉐이디니까 , 그래 내가 진짜 쉐이디 All you other Slim Shadys are just imitating 다른 슬림 쉐이디들은 그저 흉내만 내고 있을 뿐이야 So won't the real Slim Shady... 그러니 진짜 슬림 쉐이디 Please stand up, Please stand up, Please stand up 일어나주실래요, 일어나주실래요, 일어나주실래요 Will Smith don't gotta cuss in his raps to sell records 윌 스미스는 자기 음반 팔려고 욕을 안 넣지 Well I do, so fuck him and fuck you too. 하지만 난 그래, 그러니 그랑 너랑 다 엿먹어 You think I give a damm about a Grammy? 내가 그래미 상에 신경 쓰는 줄 알아? Half of you critics can't even stomach me, let alone stand me. 비평가들 중 반은 내게 충격을 주지도 못해, 날 그냥 나둬 "But Slim what if u win wouldn't it be weird?" "하지만 슬림, 만약 이긴다면요? 이상하지 않을까요?" Why? So you guys can just lie to get me here? 왜? 그래서 내게 거짓말 치고 여기로 데려오려고? So you can sit me here next to Britney Spears. 그래서 브리트니 스피어스 옆에 앉힐려고 Shit, Christina Aguilera better switch me chairs 젠장, 크리스티나 아귈레라가 나랑 자리를 바꿔야 할 거야 So I can sit next to Carson Daly and Fred Durst 그래야 카슨 데일리와 프레드 더스트 옆에 앉아서 *Carson Daly - 미국 유명 토크쇼 TRL의 진행자 *Fred Durst - 유명 하드코어 락 그룹 Limp Bizkit의 리더 And hear 'em argue over who she gave head to first. 이 여잔 자기 꺼라고 싸우는 걸 들을 수 있지 Little bitch put me on blast on MTV 그 년 날 MTV에서 망신 줬어 "yeah he's cute but I think he's married to Kim, hehe" "그래 확실히 귀엽지, 하지만 Kim에게 결혼한 것 같아, 헤헤" I should download her audio on mp3 난 그녀의 음악을 다 MP3로 받아서 And show the whole world how you gave Eminem V.D. (scream) 전체 세상에 너네들이 네게 에미넴에게 성병을 줬다는 걸 보여줄 거야 I'm sick of you little girl and boy groups all you do is annoy me 난 너네 팬클럽들 다 지겨워 너네들이 하는 걸 날 괴롭히는 것 뿐야 So I've been sent here to destroy you 그러니 난 너네들 부숴버려야 겠어 And theres a million of us just like me 그리고 세상에는 나 같은 사람이 100만명 정도 있지 Who cuss like me 나처럼 욕하는 Who just don't give a fuck like me 나처럼 일에 아무것도 신경 안 쓰는 Who dress like me 나처럼 옷 입는 Walk, talk and act like me 나처럼 걷고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 It just might be the next best thing 나 다음으로 가장 나을 수 있지만 But not quite me 나보다 더는 아니지 *위에 설명했던 논리.. [Chorus] I'm like a headtrip to listen to 난 마치 들어야 할 것 중 최선의 것이야 Cause I'm only giving you 왜냐하면 내가 네게 주는 건 things you joke about with your friends inside your living room 네가 너네 친구들이랑 거실에서 농담하지 밖에 못하는 거니까 The only difference is I got the balls to say it in front of ya'll 딱 하나 차이점은 난 사람들 바로 앞에서 말할 용기가 있고 And I don't gotta be false or sugar coated at all 속이거나 가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거야 I just get on the mic and spit it 난 그냥 마이크를 잡고 뱉어 And whether you like to admit it (rip) 너네들이 좋아하던 말던 I just shit it better than 90% of you rappers out there 난 그냥 말해 저기 밖에 있는 90%의 래퍼들보다 더 낫지 Then you wonder how can kidz eat up these albums like valiums. 넌 아직도 어떻게 아이들이 내 앨범을 밸리움(진정제)처럼 먹는지 궁금해하지 Its funny cuz at the rate im going when I'm 30 참 웃겨 이렇게 나가다간 내가 30살 때 Ill be the only person in the nursing home flirty. 요양소에서 유일하게 바람을 피는 사람일 테니까 Pinching nurses asses when I'm jackin' off with Jergens and I'm jerking 간호사들 엉덩이를 만지고 계속 자위나 해대고(--) But this whole bag of viagra isn't working 비아그라가 듣질 않는다고 불평이나 하고 And every single person is a Slim Shady lurkin' 모든 사람들에겐 슬림 쉐이디가 숨어있어 He could be workin at Burger King spitten on your onion rings 그는 버거킹에서 일하면서 네 어니언 링에다가 침을 뱉을 수도 있지 Or in the parking lot circling screaming I don't give a fuck 아니면 주차장에서 차 가지고 뱅글뱅글 돌면서 '난 좇도 신경 안 써"라고 소리칠 수도 있지 With his windows down and system up 창문을 내리고 라디오를 최대한 크게 틀고 말야 So will the real Shady, please stand up 그러니 진짜 쉐이디 일어나봐 and put one of those figures on each hand up 그리고 양 손에 그 인형들을 올려나봐 and to be proud to be outta your mind and outta control 미쳐버렸고 통제불능이란 걸 자랑스러워 하면서 and one more time, loud as you can, how does it go? 한 번만 더, 될 수 있는 대로 크게, 어떻게 한다고? [Chorus]X2 Haha, guess there's slim shady in all of us 하하, 아무래도 우리 모두 안에 슬림 쉐이디가 있는 것 같군 Fuck it, let's all stand up 젠장할, 다 일어서자고 출처 - http://HiphopLE.com 'The Real Slim Shady' 의 라이브 영상입니다. 두번째 정규앨범 'The Marshall Mathers LP'의 수록곡 'Stan' 입니다! 'The Real Slim Shady'와 함께 명곡으로 자리잡고 있죠~ 'Stan'은 '다이도(Dido)'라는 여성 가수의 'Thank You'라는 곡을 샘플링한 곡 이랍니다. 노래상의 '스탠(Stan)'은 에미넴의 예명인 '슬림(Slim)'의 광적인 팬입니다. 이 곡은 총 4절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2절은 스탠(Stan)이 에미넴(Eminem)에게 보내는 편지이고, 3절은 스탠이 에미넴에게 보내는 편지가 아니라 녹음테이프입니다. 4절은 에미넴의 답장이구요. ★요약 하자면★ 에미넴의 광팬인 '스탠'이라는 남자는 에미넴에게 편지를 계속해서 보냈는데 답장이 오질않아 분노하며 심각한 이상증세를 보이고, 에미넴에게 "여자친구를 트렁크에 넣고 다리밑으로 떨어져 자살하겠다" 는 충격적인 내용의 편지를 보냅니다. 직후 스탠은 자신의 여자친구를 차 트렁크에 넣고 술에 취해 도로를 질주합니다. 그리고 결국 다리밑으로 추락하여 여자친구와 함께 자살을 해버려요ㅜㅜ 그 후 에미넴이 그동안 바빠서 답장을 못했다, 미안하다며 사과의 편지를 스탠에게 보냅니다. 에미넴은 답장을 보낸 후 얼마전에 들은 '한 남자의 자살'이 주 내용이었던 뉴스를 생각하죠... 그리고 곧 소름돋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스탠이 뉴스에서 들었던 그 자살한 남자였다는걸! 그리곤 Damn... 빌어먹을... 이러며 끝이나는 내용이랍니다. 슬프죠... 이 내용은 실화가 아닌 픽션이라는 점도 매우 놀라게 하는 요소인데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저 감탄만 나오는 곡입니다. [가사/해석]↓↓↓↓↓↓ Eminem - Stan [Chorus: Dido]X2 My tea's gone cold, I'm wondering why 내 차는 차가워졌고, 내가 왜 침대에서 I got out of bed at all 일어났는지 조차 궁금해 the morning rain clouds up my window 아침 비구름은 내 창문 밖에 있고 and I can't see at all 한치 앞도 볼 수가 없는 걸 And even if I could it'd all be grey, 아니 볼 수 있다 해도 완전히 회색이겠지 but your picture on my wall 하지만 벽에 걸려있는 당신의 사진이 it reminds me that it's not so bad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걸 생각나게 해 it's not so bad 그다지 나쁘지 않다는 걸 [Eminem as 'Stan'] Dear Slim, I wrote but you still ain't callin 슬림에게, 편지를 보냈지만 답장이 없군요 *Slim - Slim Shady, 즉 Eminem의 또다른 이름에서 나온 것 I left my cell, my pager, and my home phone at the bottom 제 휴대폰, 삐삐, 집 전화 번호를 아래에다 써놨죠 I sent two letters back in autumn, you must not-a got 'em 가을에 두 장의 편지를 보냈는 데, 아마 못 받았나봐요 There probably was a problem at the post office or somethin 우체국이나 다른 뭔가가에서 문제가 있었겠죠 Sometimes I scribble addresses too sloppy when I jot 'em 가끔 못 알아볼 정도로 주소를 쓸 때 글씨를 이상하게 쓸 때도 있어요 but anyways; fuck it, what's been up? Man how's your daughter? 그나저나, 집어치고, 소식은 없어요? 그 쪽 딸은 어때요? My girlfriend's pregnant too, I'm bout to be a father 제 여자친구도 임신했어요, 이제 곧 아빠가 될 거에요 If I have a daughter, guess what I'ma call her? 만약 딸이 있다면, 뭐라고 부를 건지 아세요? I'ma name her Bonnie 보니라고 이름지을 거에요 *Bonnie - '97 Bonnie & Clyde 에서 나왔듯이 자신의 딸을 Bonnie에 비유하고 있죠. 참고로 Bonnie & Clyde는 옛날 서부 악당 콤비. I read about your Uncle Ronnie too I'm sorry 당신 로니 삼촌 소식도 들었어요 유감이에요 *Ronnie - 실연 충격으로 자살했다는.. 아마 제 가사를 보셨으면 아실듯-- I had a friend kill himself over some bitch who didn't want him 저도 자신을 원하지 않는 여자 때문에 자살한 친구가 있죠 I know you probably hear this everyday, but I'm your biggest fan 물론 이런말 맨날 듣겠지만, 난 당신의 최고의 팬이에요 I even got the underground shit that you did with SkamZ 당신이랑 SkamZ랑 한 언더그라운드 노래도 있어요 *SkamZ - 'Shabaam Shadeeq'라는 앨범에서 에미넴과 같이 노래한 언더그라운드 앨범 I got a room full of your posters and your pictures man 당신 사진과 포스터는 방 하나 정도 있다고요 I like the shit you did with Ruckus too, that shit was fat 당신이랑 Ruckus랑 한 것도 맘에 들었어요, 짱이던데요 *Ruckus - 'We Shine'이라는 앨범에서 같이 작업했던 언더그라운드 래퍼. Anyways, I hope you get this man, hit me back, 어쨌든, 이 편지를 받길 바래요, 답장 해줘요 just to chat, truly yours, your biggest fan 이야기나 하려고요, 그럼, 당신의 큰 팬 *Truly yours는 그냥 편지 끝에 쓰는 글.. Sincerely yours랑 똑같음. This is Stan 스탠 올림 {Chorus: Dido} [Eminem as 'Stan'] Dear Slim, you still ain't called or wrote, I hope you have a chance 슬림에게, 아직도 전화나 편지가 없네요, 쓸 기회가 없는 건가요 I ain't mad - I just think it's FUCKED UP you don't answer fans 화난 건 아니에요 - 단지 팬에게 답장 안하는 건 엿같은 짓이라고 생각해요 If you didn't wanna talk to me outside your concert 콘서트장 밖에서 얘기하고 싶지 않았다면 you didn't have to, but you coulda signed an autograph for Matthew 그럴 필요는 없었어요, 하지만 매튜에게 사인 정도는 해줄 수 있었을 텐데요 That's my little brother man, he's only six years old 그건 제 남동생이에요, 6살 밖에 안 되었어요 *6살인데 어떻게 에미넴 노래를-- We waited in the blistering cold for you, 추운 날씨 속에서 당신 때문에 four hours and you just said, "No." 네 시간을 기다렸는 데 당신은 '안돼'라고 했죠 That's pretty shitty man - you're like his fuckin idol 그건 정말 나쁜 짓이에요 - 당신은 걔 우상이라고요 He wants to be just like you man, he likes you more than I do 걘 당신 같이 되고 싶어해요, 저보다 당신을 더 좋아한다고요 I ain't that mad though, I just don't like bein lied to 그렇게 화난 건 아니지만, 속는 건 싫어요 Remember when we met in Denver - you said if I'd write you 우리가 덴버 주에서 만났을 때 기억해요? - 당신이 말하길 편지하면 you would write back - see I'm just like you in a way 답장하겠다고 했잖아요 - 보다시피 당신과 전 비슷해요 I never knew my father neither; 제 아빠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죠 he used to always cheat on my mom and beat her 그는 제 엄마를 속이고 때리고는 했죠 I can relate to what you're saying in your songs 당신 노래에 내용이 제 상황과 연결되는 것 같아서 so when I have a shitty day, I drift away and put 'em on 기분 나쁜 일이 있을 때마다, 그냥 앉아서 노래를 틀어요 cause I don't really got shit else so that shit helps when I'm depressed 어차피 다른 노래도 없기 때문에 기분이 나쁠때 도움이 되죠 I even got a tattoo of your name across the chest 당신의 이름으로 가슴에 문신까지 했다고요 Sometimes I even cut myself to see how much it bleeds 가끔은 절 칼로 그어서 얼마나 피가 나오나 보기도 해요 It's like adrenaline, the pain is such a sudden rush for me 마치 아드레날린 같죠, 고통은 저에게 참기 힘들 정도로 밀려와요 See everything you say is real, and I respect you cause you tell it 당신이 말하는 건 모두 진실에요, 그렇기 때문에 난 당신을 존경하죠 My girlfriend's jealous cause I talk about you 24/7 제 여자친구는 제가 당신 얘기만 맨날 한다고 질투를 해요 *24/7 - 하루에 24시간, 일주일에 7일이라는 뜻.. 즉 맨날-- But she don't know you like I know you Slim, no one does 하지만 그녀는 당신을 저처럼 몰라요, 아무도 그렇지 않죠 She don't know what it was like for people like us growin up 우리 같은 사람이 자라날 때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를 말이에요 You gotta call me man, I'll be the biggest fan you'll ever lose 저에게 전화해야 돼요, 지금까지 팬 중에 가장 최고의 팬이 될테니 Sincerely yours, Stan -- P.S. 그럼 안녕, 스탠 -- 추신 We should be together too 우리는 같이 있어야 해요 {Chorus: Dido} [Eminem as 'Stan'] Dear Mister-I'm-Too-Good-To-Call-Or-Write-My-Fans, '난 너무 잘나서 팬에게 전화나 편지할 수 없다'는 분에게 this'll be the last package I ever send your ass 이게 네게 보내는 마지막 것이 될 거다 It's been six months and still no word - I don't deserve it? 6달이나 됐는 데 소식이 없어 - 내가 그 정도도 안 돼? I know you got my last two letters; 내 지난 2개의 편지 받은 거 알어 I wrote the addresses on 'em perfect 주소를 완벽하게 썼거든 So this is my cassette I'm sending you, I hope you hear it 그래서 지금 내가 네게 테이프를 보낸다, 들어줬으면 해 I'm in the car right now, I'm doing 90 on the freeway 난 지금 차 안에 있어, 고속도로에서 90마일로 가고 있지 *90마일 - 약 144km 정도 Hey Slim, I drank a fifth of vodka, you dare me to drive? 이봐 슬림, '나 지금 보드카를 좀 마셨어, 경주해볼래?' *위에 부분은 My Name Is에서 쓰였던 부분임 You know the song by Phil Collins, "In the Air of the Night" 너 Phil Collins가 불렀던 'In the Air of the Night'이란 노래 알지 about that guy who coulda saved that other guy from drowning 물에 빠진 남자를 구해줄 수 있었던 어떤 남자 이야기 하지만 그는 but didn't, then Phil saw it all, then at a a show he found him? 안 그랬지, 그리고 Phil이 다 보고는 쇼에서 그를 찾았다지? That's kinda how this is, you coulda rescued me from drowning 그게 바로 지금 상황이야, 당신이 날 구해줄 수도 있었어 Now it's too late - I'm on a 1000 downers now, I'm drowsy 이젠 너무 늦었어 - 진정제 1000알을 먹었더니, 졸립군 and all I wanted was a lousy letter or a call 내가 원했던 건 그 편지나 전화 하나 뿐이었어 I hope you know I ripped +ALL+ of your pictures off the wall 내 집에 있는 니 사진을 다 찢어버렸다는 거 알아줘 I love you Slim, we coulda been together, think about it 난 널 사랑해 슬림, 우린 같이 있을 수 있었어, 생각해봐 You ruined it now, I hope you can't sleep and you dream about it 이젠 니가 망쳐놨어, 이젠 너 자지도 못하고 이 꿈이나 꿨으면 좋겠어 And when you dream I hope you can't sleep and you SCREAM about it 그리고 그 꿈에서 잘 수도 없고 비명을 질렀으면 좋겠어 I hope your conscience EATS AT YOU and you can't BREATHE without me 니 생각들이 널 괴롭히고 나 없이는 숨도 못 쉬게 되었으면 좋겠어 See Slim; {*screaming*} Shut up bitch! I'm tryin to talk! 있잖아, 슬림 (비명소리--) 닥쳐 이년아! 지금 말하고 있잖아! Hey Slim, that's my girlfriend screamin in the trunk 이봐 슬림, 저건 트렁크 안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 내 여자친구야 but I didn't slit her throat, I just tied her up, see I ain't like you 하지만 목을 따진 않았지, 그저 묶어놨을 뿐, 그래 난 너와 달라 cause if she suffocates she'll suffer more, and then she'll die too 그녀가 숨이 막히면 더 고통스러워 하고, 그러면 그녀도 죽겠지 Well, gotta go, I'm almost at the bridge now 그래, 이젠 그만할게, 다리에 거의 다 왔다 Oh shit, I forgot, how'm I supposed to send this shit out? 아 젠장, 잊어버렸네, 이걸 어떻게 꺼내야 하는 거지? {Chorus: Dido} [Eminem] Dear Stan, I meant to write you sooner but I just been busy 스탠에게, 더 빨리 답장을 하려 했지만 좀 바빴어요 You said your girlfriend's pregnant now, how far along is she? 당신 여자친구가 임신했다고 했죠, 이제 몇개월이죠? Look, I'm really flattered you would call your daughter that 그리고, 당신 딸 이름을 그렇게 짓는다니 낯이 뜨겁네요 and here's an autograph for your brother, 그리고 여기 당신 동생을 위한 싸인에요 I wrote it on the Starter cap 스타터 모자 위에 썼죠 *스타터 - 상표인가?-- I'm sorry I didn't see you at the show, I musta missed you 쇼에서 당신을 못 봐서 죄송해요, 못보고 지나쳤나 봐요 Don't think I did that shit intentionally just to diss you 그걸 고의적으로 해서 당신에게 모욕주려고 했다고 생각하진 말아요 But what's this shit you said about you like to cut your wrists too? 하지만 당신 팔목을 긋는다니 그건 또 무슨 얘기죠? I say that shit just clownin dogg, c'mon - how fucked up is you? 그건 말도 안 되는 얘기에요, 이봐요 - 요즘 얼마나 힘든 거죠? You got some issues Stan, I think you need some counseling 문제가 좀 있군요 스탠, 전문자와 상담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to help your ass from bouncing off the walls when you get down some 문제가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And what's this shit about us meant to be together? 우리가 같이 있어야 한다니 그건 뭐에요? That type of shit'll make me not want us to meet each other 그런 얘기는 당신과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게 할 거에요 I really think you and your girlfriend need each other 제 생각엔 당신 여자친구와 당신이 서로 필요한 것 같에요 or maybe you just need to treat her better 아니면 당신이 그녀를 더 잘 보살펴주던가요 I hope you get to read this letter, I just hope it reaches you in time 이 편지를 읽었으면 하네요, 이 편지가 제 때에 도착해서 before you hurt yourself, I think that you'll be doin just fine 당신 몸을 망치지 않았으면 해요, 제 생각에는 당신이 조금만 안정되면 if you relax a little, I'm glad I inspire you but Stan 잘 해낼 거에요, 당신에게 영감을 줬다니 기쁘지만 스탠 why are you so mad? Try to understand, that I do want you as a fan 왜 화난 거에요? 이해하려고 노력해봐요, 난 당신을 그저 팬으로만 원했어요 I just don't want you to do some crazy shit 난 그저 미치광이 같은 짓은 하고 싶지 않을 뿐이에요 I seen this one shit on the news a couple weeks ago that made me sick 2주 전인가 제 기분을 나쁘게 했던 뉴스를 하나 보았죠 Some dude was drunk and drove his car over a bridge 어떤 녀석이 술에 취해서 차를 몰다가 다리에서 떨어졌고 and had his girlfriend in the trunk, and she was pregnant with his kid 트렁크 안에는 자신의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녀는 임신 중이었대요 and in the car they found a tape, but they didn't say who it was to 그리고 그 차 안에서 테이프를 찾았는 데, 누구에게 보내는 지는 적혀있지 않았죠 Come to think about, his name was.. it was you 생각해보니, 그의 이름은.. 당신이었군요 Damn.. 빌어먹을.. 출처 - http://HiphopLE.com 꼭 보시길 바랍니다. 한글자막이 포함되어있는 'Stan'의 라이브 영상입니다. 엘튼 존(Elton John)과 함께한 그레미어워즈 공연이랍니다.~ 저는 항상 이 곡을 최고의 명곡으로 생각합니다. 2010년에 발매된 'Recovery'에 수록된 'Love The Way You Lie' 입니다! 빌보드에서 무려 7주동안 1위를 차지했던 곡이랍니다.~ 당시에 정말 엄청난 인기를 누렸습니다. 너도 나도 알고있었던 곡이었으며, 10대들도 사랑할 정도의 대중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를 품고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리한나 만이 소화할 수 있는 곡 이라며 에미넴이 마돈나의 참여도 거부한 역사적인 노래죠~ 그만큼 리한나와의 조합은 최고의 조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이 곡은 남녀의 사랑, 그 속의 끔찍한 현실들을 가사로 표현한 곡입니다. 리한나의 목소리가 빛을 발하는군요~ [가사/해석]↓↓↓↓↓↓ Eminem - Love The Way You Lie Just gonna stand there and watch me burn 그냥 서서 내가 타는걸 보기만 할거야? Well that's alright because I like the way it hurts 괜찮아, 난 이 고통을 즐기니까 Just gonna stand there and hear me cry 그냥 서서 내가 우는걸 듣기만 할거야? Well that's alright because I love the way you lie 괜찮아, 난 네가 거짓말 하는걸 사랑하니까 I love the way you lie 네가 거짓말 하는걸 사랑하니까 I can't tell you what it really is 이게 뭔지는 설명할수가 없어 I can only tell you what it feels like 어떤 느낌인지밖에 말할수 없어 And right now there's a steel knife in my windpipe 지금 내 목 안에 칼이 있어 I can't breathe but I still fight all I can fight 숨을 못쉬겠지만 싸울수 있는데까지 싸워보고 있어 As long as the wrong feels right it's like I'm in flight 아닌게 맞다고 느껴지는만큼은 날아오르는 기분을 느껴 High off of love, drunk from my hate 사랑과 증오에 취해서 It's like I'm huffin' paint and I love her 페인트 냄새를 들이마시는 기분, 그녀를 사랑해 The more I suffer, I suffocate 고통이 커질수록 숨쉬기가 힘들어져 Right before I'm about to drown, she resuscitates 익사하기 직전에 그녀가 날 살려내 Me, she fuckin' hates me and I love it, Wait! 그년 날 존나 싫어하고 난 그걸 즐겨, 잠깐! Where you going? I'm leaving you. 어디가? 우리 헤어져. No you ain't. Come back. We're running right back 그런일을 없을거야. 돌아와. 우린 다시 돌아오고 Here we go again, it's so insane 다시 시작돼, 미친일이야 'Cause when it's going good, it's going great 왜냐면 우린 잘될땐 정말 잘되거든 I'm Superman with the wind in his back 잘될땐 난 바람을 타는 슈퍼맨이고 She's Lois Lane, but when it's bad, it's awful 그녀는 루이스 레인이지만, 안풀릴땐 끔찍하거든 I feel so ashamed, I snapped, "Who's that dude?" 정말 부끄러워, 내가 폭발했거든, "저건 누구야?" I don't even know his name 쟤 이름도 몰라! I laid hands on her, I'll never stoop so low again 손찌검을 해버렸지, 다시는 그런일은 없을거야 I guess I don't know my own strength 난 내 자신의 힘을 모르나봐 Just gonna stand there and watch me burn 그냥 서서 내가 타는걸 보기만 할거야? Well that's alright because I like the way it hurts 괜찮아, 난 이 고통을 즐기니까 Just gonna stand there and hear me cry 그냥 서서 내가 우는걸 듣기만 할거야? Well that's alright because I love the way you lie 괜찮아, 난 네가 거짓말 하는걸 사랑하니까 I love the way you lie 네가 거짓말 하는걸 사랑하니까 You ever love somebody so much, 누군가를 미친듯이 사랑해본적 있어 you could barely breathe when you with 'em? 그 사람 곁에 서면 숨을 쉬기 힘들어질만큼? You meet, and neither one of you even know what hit 'em 만날때 너희 둘 다 뭔가에 얻어맞은것처럼 멍해지고 Got that warm fuzzy feeling, yeah, them chills, used to get 'em 따듯한 느낌이 들고, 소름이 들고, 나도 그런적 있었어 Now you gettin' fuckin' sick of lookin' at 'em 근데 이제는 씨발 쳐다보기도 싫어지지 You swore you'd never hit 'em, never do nothing to hurt 'em 그사람을 때리지 않겠다고, 상처주지 않겠다고 맹세했지만 Now you're in each other's face spewing venom in your words when you spit 'em 이제는 서로를 마주보며 독기가 가득한 말들을 내뱉지 You push, pull each other's hair, scratch, claw, bit 'em 서로를 밀고, 머리를 쥐어뽑고, 할퀴고, 깨물지 Throw 'em down, pin 'em, so lost in the moments when you're with 'em 밀어 넘어트리고, 땅에 고정시켜, 만날때마다 순간의 실수를 저질러 It's the fate that took over, it controls you both 운명이 개입해서 둘을 조종해버려 So they say, you're best to go your separate ways 남들이 말하길 헤어지는게 좋을거래 Guess that they don't know you 'cause today, 남들이 아는게 뭐있다고, 오늘은 That was yesterday, yesterday is over, it's a different day 오늘은 이제 어제고 어제는 과거야, 오늘은 새로운 날이야 Sound like broken records playing over 녹음기처럼 똑같은걸 계속 말하는거 같지만 But you promised her, next time you'd show restraint 그녀에게 약속했잖아, 다음번에는 흥분하지 않을거라고 You don't get another chance 두번째 기회는 주어지지 않아 Life is no Nintendo game, but you lied again 삶은 게임이 아니야, 하지만 또다시 거짓말을 해버리고 Now you get to watch her leave out the window 이젠 창문으로 그녀가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는수밖에 Guess that's why they call it "window pane" 왜 '창유리'라고 부르는지 알겠군 (1) Just gonna stand there and watch me burn 그냥 서서 내가 타는걸 보기만 할거야? Well that's alright because I like the way it hurts 괜찮아, 난 이 고통을 즐기니까 Just gonna stand there and hear me cry 그냥 서서 내가 우는걸 듣기만 할거야? Well that's alright because I love the way you lie 괜찮아, 난 네가 거짓말 하는걸 사랑하니까 I love the way you lie 네가 거짓말 하는걸 사랑하니까 Now I know we said things, did things that we didn't mean 우리가 서로에게 뜻하지 않은 상처를 입힌건 알지만 And we fall back into the same patterns, same routine 다시금 처음부터 반복될 똑같은 일들을 시작해버린것도 알지만 But your temper's just as bad as mine is 너도 나만큼이나 한 성질 하잖아 You're the same as me 너나 나나 마찬가지잖아 When it comes to love you're just as blinded 사랑 앞에선 너도 눈이 멀어버리잖아 Baby, please come back, it wasn't you, Baby, it was me. 제발 돌아와줘, 네 잘못이 아니라 내 잘못이었어 Maybe our relationship isn't as crazy as it seems 우리 사랑은 보이는것처럼 그렇게 이상한게 아닐수도 있어 Maybe that's what happens when a tornado meets a volcano 폭풍이 화산을 만나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게 당연한걸수도 있어 All I know is I love you too much to walk away though 내가 아는건 네가 떠나게 내버려두기엔 난 널 너무 사랑한다는거야 Come inside, pick up your bags off the sidewalk 네 물건들을 다시 집어들고 안으로 들어와 Don't you hear sincerity in my voice when I talk? 내 목소리에서 절실함이 느껴지지 않아? Told you this is my fault, look me in the eyeball 내 잘못이라고 했잖아, 내 눈을 봐바 Next time I'm pissed, I'll aim my fist at the drywall 다음부턴 화나면 내 주먹을 벽으로 향할게 Next time? There won't be no next time 다음? 아니, 앞으론 그냥 화내지 않을게 I apologize, even though I know it's lies 사과할게, 거짓말인건 나도 알지만 I'm tired of the games, I just want her back. I know I'm a liar 장난은 이제 지쳤어, 그냥 그녀가 돌아오길 원해, 내가 거짓말쟁이란걸 알어 If she ever tries to fuckin' leave again, 그녀가 다시 떠나려 한다면 I'ma tie her to the bed and set this house on fire 그녈 그냥 침대에 묶어놓고 집에 불을 질러 버릴거야 I'm just gonna 그냥 해버릴거야 1. Window pane - 창유리라는 뜻의 pane은 고통이라는 뜻의 pain과 발음이 같음 출처-http://egloos.zum.com/delacroix/v/5390395 이것은 유명한 'Love The Way You Lie' 내한공연 때창사건!! 에미넴이 하트를 날린것은 당시 매우 충격적이었으며, 팬들은 "저건 분명히 '네 두개골을 이렇게 갈라버리는거야' 라는 뜻일거야." 라며 소스라치게 놀랐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상에는 한글자막(가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02년 할리우드영화 '8마일'의 OST앨범에 수록된 'Lose Yourself'입니다! 아카데미상 최우수 오리지널 노래상을 수상한 곡이랍니다~ 빌보드 차트 Hot100에 12주 연속 1위라는 눈부신 역사를 쓴 곡이기도 하죠. '8마일'에서는 에미넴이 직접 주연을 맡아 연기했으며 OST도 직접 참여해서 화재를 모았답니다. 실패도 실수도 많았던 자신의 과거와 정상에 올라가는 단계들을 회상하며 그 기억들로 듣는이들에게 충고하는 내용의 곡 이에요~ 당시 영화 '8마일'의 감독이"에미넴의 머리속에는 교향곡이 흐른다." 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2010년에 발매된 정규 7집 앨범 'Recovery'에 수록된 'Not Afraid' 입니다. 이 곡 또한 매우 잘 알려진 곡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죠~ 빌보드 차트 1위에 1주일 동안 머물렀던 곡이기도 하구요! 앨범 타이틀인 'Recovery(치유,치료,회복)'와도 매우 가까운 내용을 보여주고 있고요. 부진했던 이전 앨범을 생각하며 했던 자신의 노력을 말해주고 있어요~ [가사/해석]↓↓↓↓↓↓ Eminem - Not Afraid [Intro: Eminem - *during Chorus*] Yeah, it's been a ride 그래, 힘든 시간이었지 I guess I had to, go to that place, to get to this one 아무래도, 이런 노래를 하기 위해선, 그곳에 가야했던 거 같아 Now some of you, might still be in that place 당신들 중 몇몇은, 아직 그곳에 있을지 모르는데 If you're tryin to get out, just follow me 만약 그곳에 나오고 싶다면, 날 따라와 I'll get you there 내가 데려다줄게 [Chorus: Eminem] I'm not afraid (I'm not afraid) 난 무섭지 않아 (무섭지 않아) To take a stand (to take a stand) 당당히 설 수 있어 (당당히 설 수 있어) Everybody (everybody) 모두다 (모두다) Come take my hand (come take my hand) 이리 와서 내 손을 잡아 (이리 와서 내 손을 잡아) We'll walk this road together, through the storm 같이 이 길을 걷는거야, 폭풍을 뚫고 Whatever weather, cold or warm 날씨가 어떻든, 춥든 따뜻하든 Just lettin you know that, you're not alone 그저 알려주고 싶어, 넌 혼자가 아니라고 Holla if you feel like you've been down the same road (same road) 같은 길을 걸어가는 것 같다면 소리쳐 (소리쳐) [Eminem] You could try and read my lyrics off of this paper before I lay 'em 넌 내가 랩하기 전에 종이에 적힌 이 가사를 읽을 수도 있겠지 But you won't take the sting out these words before I say 'em 하지만 내가 말하기 전엔 가사의 느낌을 받진 못 할거야 Cause ain't no way I'ma let you stop me from causin mayhem 혼돈을 일으키는 날 넌 어떻게 해도 못 막아 When I say 'em or do somethin I do it, I don't give a damn 말을 하거나 뭔가 할 때, 난 해버려, 아무것도 신경 안 써 what you think, I'm doin this for me, so fuck the world 어떨거 같아, 난 자신을 위해서 이 짓을 해, 그러니 세상 엿먹어 Feed it beans, it's gassed up, if it thinks it's stoppin me 콩을 먹여, 가스가 찼군(=허풍이 가득하군), 날 막을 수 있다 생각하다니 I'ma be what I set out to be, without a doubt undoubtedly 난 원래 정했던 목표를 이루고 말거야, 의심의 의심 없이 And all those who look down on me I'm tearin down your balcony 날 깔봤던 사람들, 너네들의 발코니를 뜯어버리겠어 No if ands or buts, don't try to ask him why or how can he '만약'이나 '하지만' 따위 없어, 그에게 '왜'나 '어떻게' 따위 묻지마 From "Infinite" down to the last "Relapse" album "Infinite"에서 저번 앨범 "Relapse"까지 he's still shittin, whether he's on salary paid hourly 여전히 그는 막 뱉어(=똥을 싸대), 시급 받으며 생활한대도 Until he bows out or he shits his bowels out of him 손을 빼거나 똥이 아니라 내장까지 싸버릴 때까지 Whichever comes first, for better or worse 뭐가 먼저였건, 어떤 결과가 나오건 He's married to the game, like a fuck you for Christmas 그는 이 게임과 결혼했지,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운데 손가락을 주듯 His gift is a curse, forget the Earth, he's got the urge 그의 재능은 저주, 지구는 됐어, 그는 땅에 박힌 그의 to pull his dick from the dirt, and fuck the whole universe 거시기를 뽑아 우주를 강간할 생각이니까 [Chorus] [Eminem] Okay quit playin with the scissors and shit, and cut the crap 좋아, 가위랑 똥으로 장난치는 건 그만두고, 똥 같은 소리 잘라버리자고 I shouldn't have to rhyme these words in the rhythm for you to know it's a rap 이런 단어들을 리듬에 맞춰 들려주지 않아도 랩인 걸 알겠지 You said you was king, you lied through your teeth, for that 넌 니가 왕이라고 했어, 이빨 사이로 거짓말을 했지 Fuck your feelings, instead of gettin crowned you're gettin capped 니 감정은 엿먹어, 왕관 대신 총알을 머리에 받지 And to the fans, I'll never let you down again, I'm back 그리고 팬들,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을게, 돌아왔어 I promise to never go back on that promise, in fact 이 약속도 다시 하지 않을거라고 약속해, 사실 Let's be honest, that last "Relapse" CD was ehhh 솔직해지자고, 저번 "Relapse"는 조금 에~ 였지 Perhaps I ran them accents into the ground 어쩌면 발음을 되는대로 세게 밀어붙였는지도 Relax, I ain't goin back to that now 긴장 풀어, 지금은 그때로 안 되돌아가 All I'm tryin to say is get back, click-clack, blaow 지금 말하고픈 건 단지 돌아와, 찰칵, 펑 Cause I ain't playin around 장난하는 게 아니거든 It's a game called circle and I don't know how, I'm way too up to back down 이건 원이라고 하는 게임, 하는 법은 몰라, 물러서기엔 너무 앞으로 가버렸어 But I think I'm still tryin to figure this crap out 하지만 아무래도 지금도 규칙을 알려고 애쓰는 거 같아 Thought I had it mapped out but I guess I didn't, this fuckin black cloud 지도를 완성했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빌어먹을 검은 구름이 still follows, me around but it's time to exorcise these demons 계속 나를 따라와, 하지만 이젠 악마들을 쫓을 시간 These muh'fuckers are doin jumpin jacks now! 이 개자식들은 이제 점핑잭을 하고 있다고! *jumping jacks - 거수도약... 동작을 보면 쉬운데 말로 하려니... 준비 운동 자세 중에 뛰면서 손 위로 올리면서 하는거요; [Chorus] [Eminem] And I just can't keep living this way 계속 이렇게 살 순 없어 Sooo starting today, I'm breaking out of this caaaaage 그러니 오늘부터, 이 우리에서 벗어나겠어 I'm standing up, I'ma face my demons 난 일어서, 악마들과 맞서겠어 I'm manning up, I'ma hold my ground 강해지는거야, 이곳에서 안 움직여 I've had enough, now I'm so fed up 이젠 충분해, 아니 질렸어 Time to put my life back together right now! (now) 바로 지금 내 삶을 제대로 되돌려놓을테다! (지금) It was my decision to get clean, I did it for me 약을 끊는 건 내 결정이었지, 내 자신을 위해서였어 Admittedly, I probably did it subliminally 인정할게, 어쩌면 무의식적으로 널 위해서 for you, so I could come back a brand new me you helped see me through 한 걸지도 모른다고, 아예 새로운 내가 될 수 있게, 넌 나를 도와줬어 And don't even realize what you did, believe me you 그러면서 넌 니가 뭘 했는지도 몰라, 날 믿으라고 I been through the ringer, but they could do little to the middle finger 나도 그런 일 당해봤어, 하지만 가운데 손가락에 사람들이 뭘 하겠어 I think I got a tear in my eye, I feel like the king of 눈에 눈물이 고인 거 같아, 내 세상의 왕이 my world, haters can make like bees with no stingers 된듯해, 날 미워하는 이들은 마치 침 없는 벌 같아 and drop dead, no more beef lingers 그냥 꺼져, 더 이상 디스도 없어 No more drama from now on, I promise 이제부턴 사건 사고도 없어, 약속할게 to focus solely on handlin my responsibilities as a father 아버지로써의 책임을 지는 데에만 집중할 것을 So I solemnly swear to always treat this roof, like my daughters 그러니 이 roof (지붕/정상)를, 내 딸처럼 다루고 and raise it, you couldn't lift a single shingle on it! 올리겠어, 넌 거기 깔린 판자 하나 못 올리겠지만! Cause the way I feel, I'm strong enough to go to the club 사실 지금 기분으로는, 클럽이나 모퉁이 술집에 가서 or the corner pub, and lift the whole liquor counter up 카운터를 단숨에 올릴 수 있을거 같아 Cause I'm raising the bar 그래서 난 bar (기준/술집 바)를 올려 I'll shoot for the moon but I'm too busy gazin at stars 달을 향해 달리지만 별을 보느라 좀 바빠 I feel amazing and I'm 기분은 놀라워, 그리고 난 [Chorus] not afraid (I'm not afraid) 무섭지 않아 (무섭지 않아) To take a stand (to take a stand) 당당히 설 수 있어 (당당히 설 수 있어) Everybody (everybody) 모두다 (모두다) Come take my hand (come take my hand) 이리 와서 내 손을 잡아 (이리 와서 내 손을 잡아) We'll walk this road together, through the storm 같이 이 길을 걷는거야, 폭풍을 뚫고 Whatever weather, cold or warm 날씨가 어떻든, 춥든 따뜻하든 Just lettin you know that, you're not alone 그저 알려주고 싶어, 넌 혼자가 아니라고 Holla if you feel like you've been down the same road (same road) 같은 길을 걸어가는 것 같다면 소리쳐 (소리쳐) 출처 - http://HiphopLE.com 'Not Afraid' 라이브 영상들(영상이 두개입니다. MTV어워즈때 공연과 레터맨쇼 공연.) 입니다. 저는 이 영상을 마지막으로 여기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열심히 삽시다. 이렇게 밑바닥부터 정상까지 올라온 사람도 있잖아요~ 쉽게 자포자기 하고, 지치는 나약한사람이 되지말자구요!! 그리고 다른 멋진 곡들도 많은데 이번에 모두 포스팅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ㅜ 다음글에서 뵐게요~ 하트와 댓글, 클립은 저와 다른 작성자 분들께 큰 힘이 된답니다. 감기 조심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