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ergytv
1,000+ Views

프로듀스101, 강다니엘이 입은 옷을 볼까?

안녕하세요, 강다니엘을 아시나요? 이번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죠?
귀여운 외모와 개성있는 캐릭터로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나올때 마다 새로운 모습이 느껴지는 것 같아서 항상 신선한 느낌을 주는 강다니엘!
오늘은 강다니엘이 방송에서 입었던 옷을 가져와 봤습니다! 여성분들도 힙하게 입을 수 있는 중성적인 느낌으로 가져와봤으니 한번 보세요~
짜잔 이런 데일리룩을 입고 찍힌 사진이 있는데요, 왼쪽 카라의 tag이 포인트 인것 같습니다.
이런 비슷한 옷은 요런 느낌으로 판매하고 있더군요! 거의 똑같죠?
무대의상으로 입었던 블랙앤 화이트 의상인데요~
요렇게 비슷하게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ㅎㅎ
강다니엘의 데일리룩과 무대의상의 옷을 알아봤습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원밀리언 리아킴, 포토북 <Reality, No Reality> 공개
그녀의 첫 번째 에디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를 이끄는 세계적 안무가 리아 킴(Lia Kim)이 그녀의 비주얼 감각을 담아낸 포토북 <Reality, No Reality>을 공개했다. 리아 킴이그리는 현실과 상상을 테마로 <Reality>와 <No Reality> 두 카테고리에 나뉘어 전개되는 포토북은 마치 두 권의 책을 보는 듯 서로 다른 무드의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특징. 먼저 <Reality>는 안무가 리아 킴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현실화시킨 영상과 사진들로 구성됐고, <No Reality>는 그녀의 상상 속에만 있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무형의 이미지를 사진작가 조기석과의 협업으로 탄생시켰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 있어 춤을 비롯해 패션, 메이크업, 스타일 등을 매개체로 삼는 그녀. 지금까지 다양한 변신을 해온 그녀지만 새로 공개된 포토북에서는 또 다른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담은 첫 번째 에디션은여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만 5천 원. "세상이 원하는 기준이나 사회에서 원하는 무언가에 맞추다 보면 창의력이라는 게 생길 수 없다. 내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게 뭘까?'에 온전히 집중하면 거기서부터 창 의력이 시작된다. 춤을 꼭 프로페셔널하게 춰야 하는 건 아니다. 잘 춘다는 의미는 다양한데, 나는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춤을 즐기면 그게 잘 추는 게 아닐까." - 리아 킴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