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a
6 years ago5,000+ Views
작년 10월에 방송된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 주연 드라마 <요괴인간 베무>의 영화화가 결정됐다. 인기 애니메이션의 드라마화 때도 파문을 풀렀지만, 방송이 평균 15.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지지율을 획득. 카메나시 카즈야의 주연 드라마 중 영화화가 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12월 15일에 개봉 예정이다. 1968년에 애니메이션 방송이 시작되어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폭 넓은 시청층을 끌어모은 작품.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현대판 오리지널 작품이라 할 만한 새로운 카메나시판 요괴인간을 탄생시켜 10대의 평균 시청률을 18.9%까지 끌어모았다. 어린이 시청율은 30.1%로, 원작을 모르는 어린 층에게서 특히 높은 관심을 받았다. 1년만에 요괴인간으로 돌아오는 카메나시 카즈야는 "제 자신도 지금 그들이 어디서 어떻게 존재할지 매우 궁금해서 기대됩니다."라며 그들의 "지금"에 흥미진진. 베라 역할의 안은 "더 박력 있는 베라를 연기하고 싶다."라고 의욕을 보였고 베로 역할의 후쿠 군도 "저는 액션을 좋아해서 뭔가 액션씬이 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크랭크인을 준비하고 있다. 인간에게 박해를 받으면서도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요괴인간 베무, 베라, 베로. 극장판에서는 정처 없이 여행을 계속하는 세 사람이 부활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력한 파워를 가진 요괴도 등장해 액션과 배틀씬이 격해질 것이라고 한다. 스태프는 드라마판과 같다.
1 comment
yes 하며 높은 지지율을 획득. 카메나시 카즈야의 주연 드라마 중 영화화가 되는 건 이번이
6 years ago·Reply
7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