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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러블리 카페

나야 여자 여자 좋아서 왔지만 남자분들은
어찌 견디지?
마네킹이 머랭을 걸고 마카롱을 입었다
샤넬 VVVIP 고객용 오페라 케
느낌좋다
핑크핑크 저 와인레이블에 강아지?
대리석에 페브릭 엔틱쇼파. . .
여긴 화장실. .
이비 기저귀 스탠드까지. .
마카롱 마카롱 하나같이 보암직도 먹음직도
프렌치 전통 빵 . . 크림빵같은 건 없어
에끌레어 밀페이 오페라 타르트렛오쇼콜라
밀페이롸얄 아이고 뭔소리야 근데 맛나보여
프랑스빵이 뭔지 9월에 보여주신다고요? 시연하시나? 베이킹교실? 프렌치 기욤이 직접?
청담동에는 웨이트리스가 프렌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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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프랑스포차] 소주에 곁들이는 프랑스 안주
편하고 부담없이 유럽 음식에 술 한 잔 할 수 있는 곳이 서울에 있었던가요. 츄리닝 입고 오돌뼈에 소주 한 잔 할 수 있는 곳은 참 많은데. 그 와중에 소주에 프랑스 안주를 곁들이는 포장마차라니, 컨셉 참 좋죠? 요즘 홍대 근처에는 컨셉만 좋고 맛은 없고 가격은 비싼 집들도 많은데. 프랑스 포차에 다녀와서 감동받았어요. 음식 맛있고 제대로고 양도 푸짐하고, 가격은 예상보다 훨씬 싸고, 분위기는 이름 그대로 소박하고 편안하고, 스탭들은 프로페셔널하고 쿨하고. 원래 여기서 1차하고 2차 따로 가려고 했는데, 너무 편하고 좋아서 가게에 들어선 후 5시간을 시간가는줄 모르고 앉아있었어요. 하우스와인 3병, 소주 한 병, 생맥주 한 잔, 메인요리에 파스타까지 시켜서 먹었는데 영수증에 5만원대 찍혀서 나올때 또 감동받고... 마음은 가볍게 몸은 편하게 주머니는 무겁게 술마시고 싶은 날. 연남동 프랑스포차를 추천드립니다:) 이 곳의 대표메뉴는 첫 번째 사진의 슈크르트(23,000원)입니다. 한국에서는 "독일식 김치"라고 자주 소개되는 자우어크라우트(Sauerkraut, 양배추를 소금에 절여 서서히 발효되도록 한 것)를 프랑스에서도 먹는데, 불어로는 슈크르트라 불린다고. 독일에서는 자우어크라우트라고 하면 엄격하게 절인 양배추만 말하는데, 프랑스의 슈크르트하면 이 양배추에 소세지, 돼지고기, 감자까지 곁들인 하나의 플레이트 요리를 말한다고 합니다. 프랑스포차의 슈크르트는 2층짜리 돔에 담겨 나오는데, 돔을 분리하면 찐감자가 한 층, 소세지/햄/수육이 가득한 육류가 또 한층입니다. 두명이서 먹어도 배부를 양으로 푸짐합니다. 햄과 소세지는 그냥 평범하지만, 가격과 양을 생각해보면 당연해서 불만 없이 패스. 돼지고기는 딱 좋게 익혀서 매우 맛있고, 양배추 절임도 내가 아는 맛 그대로! 가격을 맞추기 위해 고급 재료를 포기하고, 대신에 훌륭한 실력으로 맛을 지킵니다. 도저히 어디서 남기는지 모르겠어요. 술도 싸게 파니... - 하우스와인 1병 9,000원 1잔 4,000원 - 생맥 1잔 3,000원 - 소주 1병 4,000원 - 와인 1병 25,000 / 35,000 / 45,000 이런데 말입니다. 앞으로 술 먹고 싶어지면 우선 생각날 것 같아요. 꼬꼬뱅부터 생선 스테이크,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들을 구비하고 있으니 궁금하시면 사진을 넘겨보세요. 전 다음에 꼭 또 방문해서 꼬꼬뱅에 도전해보려고 벌써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프랑스포차>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50-21 전화번호 : 02-3144-9191 영업시간 : 저녁 6시 ~ 새벽 3시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
나른하면서 잔망스러운 매력이 있는 프랑스계 배우 티모시 샬라메
최근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헐리우드 배우 중 한사람! 뉴욕 타임즈에서 "티모시 샬라메만으로도 이 영화를 볼 가치가 있다"라고 평하게 만든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주인공 엘리오 펄만! 티모시 샬라메 입니다♡ 1995년 출생, 신장은 182cm! 국적은 미국이지만, 아버지가 프랑스 출신이고, 어머니가 미국인으로 하프라서 퇴폐적이면서도 나른한 분위기를 가졌고, 애교 또한 넘치는 남자! 2009년부터 TV 드라마, 연극, 광고 등에 출연 했으나 2017년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할라우드 기대주로 떠오르게 된 티모시. 우리에게 친근한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여동생 머피에게 한심한 취급을 당하는(ㅠㅠ) 아들 역을 맡기도 했어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이후 각종 평론가들은 티모시를 극찬했고, 22세의 어린 나이에 90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게 됐어요 뉴욕타임즈가 뽑은 2017년 10대 배우 티모시 샬라메. 본인은 "모든 사람들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용감한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만한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는데 외모만큼이나 멘탈도 미남이란 생각이 드네요! 꼭 그렇게 될거예요♡ 축구선수의 꿈을 접고, 배우가 되어줘서 참 고맙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파리와 런던을 잇는 패션아이콘, 제인버킨
"좋은 스타일은 절대로 낡지 않는 법" 진부한 문구라고만 생각하셨나요? 오늘 소개드릴 스타일 아이콘을 보신다면 생각이 달라지실 겁니다. 프렌치 시크의 대명사 제인 버킨. 하지만 그녀의 고향은 파리가 아니에요. 제인은 영국 런던 메릴본, 여배우와 2차대전 스파이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프랑스어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 상태에서 프랑스 영화 '슬로건' 오디션을 보고 덜컥 주연에 발탁되면서 제인버킨은 본격적으로 프랑스에서의 활동을 시작합니다. 제인 버킨의 스타일은 패션의 메카와 같은 두 도시 파리-런던의 매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듯 해요. 스윙잉 런던의 젊고 낙관적인 느낌과 그리고 파리의 자연스럽고 미묘하게 에로틱한 느낌까지. 제인 버킨하면 제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룩은 가벼운 흰색 티셔츠와 살짝 헤진 데님 플레어 팬츠. 과장된 플랫폼 힐, 헝크러진 머리 거기에 스트로우백까지 들면 완벽한 '제인버킨 룩'이 완성되죠. 살짝 풀어헤쳐진 셔츠도 그녀가 애용했던 아이템. 펑퍼짐한 실루엣때문에 보이프렌드 셔츠같지만 로맨틱한 디테일이 들어가있어 여성스러운. 영국 모드 스타일의 대표격인 아이템이죠. 직선적인 시프트 드레스도 그녀와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장식적인 디테일이 없음에도 아니, 없어서 더욱 걸리시하고 세련된 느낌. 매니시한 의상도 탁월하게 소화해내는 제인버킨. 블레이저나 하프코트가 남자보다 더 잘 어울리는 여자.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인버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템은 바로 에르메스의 '버킨백'이죠. 그 탄생비화는 많이들 아시겠지만 다시 들어도 재밌어요. 1981년, 파리에서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 에르메스의 대표 장 루이 뒤마는 우연히 제인버킨의 옆자리에 앉게됩니다. 제인은 좌석 윗쪽에 있는 짐칸에 스트로우백을 올려놨는데 가방에서 물건들이 쏟아지는 불상사가 발생. 제인은 "맘에 드는 가죽위크엔드백을 찾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불평했고 이 말을 들은 뒤마가 만든것이 우리가 아는 바로 그 가방. 2015년, 68세가 된 제인 버킨 여사는 여전히 뒤마에게 처음 받았던 버킨백을 들고 다닌다고 하네요. 사진속의 가방이 바로 '그 버킨백' 하지만 얼마전에 버킨백에 쓰일 가죽을 위해 악어가 산채로 잔인하게 도륙된다는 사실을 알고 인도적인 방법으로 공정이 바뀌기 전까지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고 요청하기도. "하지만 누가 쉬운 인생을 원하겠어요? 지루하잖아요!" 60대가 된 지금도 젊은시절 그러했듯, 남의 시선에 신경쓰기보단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는 당당한 애티튜드. 그것이 사람들이 버킨을 사랑하게 만든 진짜 이유가 아닐지.
알렉스 조립하기
제 방에 있던 오래된 서랍장을 중3방 베란다로 옮겼습니다. 거의 중3 옷가지들이 들어있어 제 방에 있을 이유가 없었는데 이번에야 옮겼습니다. 그래서 제 방에도 작은 서랍장이 하나 있어야 될것 같아서 겸사겸사 이케아 다녀왔습니다. 검정색도 있더라구요. 제가 선택한 색깔은 이 아이랍니다. 요렇게 변화도 가능하더라구요. 저는 일부러 바퀴가 없는걸로 선택했어요. 위에다가 텐테이블을 올릴거거든요. 와, 이번엔 나사들이 꽤나 많은데요. 이번에도 초2 장난감통을 빌렸습니다. 이번엔 나사가 많은데 하니 초2가 알아서 이걸 갖고 오더라구요. 비사 신발장이나 미케 책상에 비해서 3배 정도는 되는것 같아요. 꽤 무겁더라구요. 헤헤헷^^ 아, 뿌듯하다... 지난주 어느날 밤이었어요. 채널을 돌리다 염경환 형님 목소리를 들었어요. 이 형님 요즘 홈쇼핑에서 열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또 뭘 파시나 하고 봤더니 웍스 전동공구를 팔고 계시더라구요. 예전부터 와입이 혼자서 무언가를 조립하는 저를 보고 전동 드라이버 하나 사라고 했는데 제가 뭐 별로 쓸모가 있을까 하고 귓등으로 들었었는데 염경환 형님한테 홀딱 넘어갔습니다. 와, 근데 알렉스 조립하는데 전동 드라이버 사용하면서 완전 대만족 했습니다. 하, 전동 드라이버가 이렇게 편한거였나... 어젠 정말이지 전동 드라이버 없었음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혼자서 궁시렁거리며 드라이버로 나사 돌리고 있었을것 같아요. 다른 아이들은 아직 사용해보지 못했지만 전동 드라이버 하나로 저는 대만족 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