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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국민 롤모델'이었던 여자

그녀에게 내일이 없는 이유.

안녕하세요.
열정에기름붓기입니다. :)
오늘은 세계적인 발레리나
강수진씨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참 많이 공감됐던건
매번 거창한 계획을 세워두지만,
정작 하루 하루를 살아갈 때는
대충, 버티면서, 허투루 살아가고 있었다는 겁니다.

저처럼 오늘보다 계획을 중시하고
내일로 미루며 살아왔던 분들께
이 이야기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저희는 그럼 더 좋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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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알고 있는 얘긴데도 가슴 뭉클하네요. 이 이야기가 저한테 스쳐지나가지 않고 영혼 속에 새겨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새로 시작할 힘이 필요하니까요^^
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ㅜㅜㅜ
가슴에 와닿네요~ 저역시 내일을 걱정하며 오늘을 불안하게 보내는사람의 한명으로써 이젠 그러지 않겠습니다.
오늘 최선을 다하자 쉽지만 쉽지않아요..
힘 듬 없는 오늘의 성공은 없겠죠? 자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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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출신배우가 말하는 약 20년 전 아역배우들의 대우
20년 전 데뷔 작품에서 안전 장치 하나 없던 면도기 날로 한겨울에 머리를 밀어 피가 흘렀지만 시간이 없어 그냥 피만 닦고 바로 촬영에 투입 초등학생 시절 첫 사극 촬영에서 말을 타지 못하자 혼자 말에 태운 후, 말 엉덩이를 때려 말이 날뛰게 한 후 초등학생 혼자 달리게 함 이 일화들의 주인공은.. 배우 유승호 지금은 환경이 그나마 많이 개선되었지만 어린 시절 연예계에서 힘들었던 경험으로 많이 상처받아 촬영장에서 아역배우들에게 마음이 간다고 함 유승호는 20살, 성인이 되자 참여하게 된 작품에서 스탭들에게 아역배우들도 같은 배우라며 어린아이가 아닌 같은 배우로 존중해달라고 부탁 그 작품은 '보고싶다'로 당시 이 작품의 아역은 여진구, 김소현으로 김소현은 후에 신인 아역배우에 불과한 자신을 존댓말로 예의있게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많은 교훈을 느꼈다고 언급 최근 함께한 단역아역배우 부모님의 글에 의하면 7살인데도 꼭 꼭 존댓말을 써줘 감동받았다고 군주 촬영당시 단역 아역배우를 업어 달래주는 모습 +유승호가 아역배우를 대하는 법 오늘 유승호의 연기 파트너는 위에서 열심히 꼬물꼬물 기어오고있는 아역 승호 : 아저씨 입에다가 부어주면 돼~ 그냥~ 이렇게 꼴깍꼴깍 부어주면 돼~ (세상 친절 다정) 죽는 연기 자세까지 봐주면서 쓰담쓰담 승호 : 자~ 한번만 더 해볼까? (아역 못들음) (눈 맞추고 다시 말함) 한번만 더 해볼까? 승호 : 잘했어~ (쓰담쓰담) 안 어렵지? (아역 끄덕끄덕) 이렇게 하면 돼~ (쓰담쓰담) 풀샷 찍을 때도 이렇게 하면 된다고 설명.. 승호 : 알았지? (또 쓰담쓰담) 아역이미지로 보는 시선에 힘들다고 언급하면서 성인이 되고나서도 꾸준히 아역배우들에 대해 언급해주는 이유는 자신이 아역에서 그냥 출연자로 넘어가던 당시 무섭고 힘들었는데 참고할만한 사례가 별로 없어 겁이 났었다고 고등학생 시절 주위에서 해외 유명 아역배우들이 성인이 되며 망가졌다는 소리를 그렇게 많이 해줘 무서웠었다고 함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BBC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 ‘멀홀랜드 드라이브’ 1위
영국의 공영방송채널 ‘BBC’에서 21세기 최고의 영화 10편을 선정한 가운데 ‘데이빗 린치(David Lynch)’ 감독의 ‘멀홀랜드 드라이브(Mulholland Drive)’가 1위에 오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데이빗 린치 감독은 ‘엘리펀트 맨(Elephant Man)’, ‘블루 벨벳(Blue Velvet)’을 비롯한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세계적인 영화감독의 반열에 올랐는데요. 그의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다소 난해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혼란에 빠뜨리기도, 영상미와 사운드, 카메라 워크의 미학이 극대화 되기도, 곳곳에 배치된 컬트적인 요소는 할리우드라는 하이 컬처와 서브 컬처의 독특한 조화를 이루기도 하며 많은 평론가, 관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습니다. 멀홀랜드 드라이브는 꿈과 무의식의 세계에서 치밀한 연출과 스토리를 통해 관객을 혼란에 빠뜨리며 해석의 즐거움을 낳았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셉션’ 이전에 이미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관객을 착각에 빠뜨리게 됩니다. 조각조각 나눠진 꿈의 파편은 관객으로 하여금 추측하고 분석하게 하지만, 개연성의 부재와 난해한 스토리는 점점 더 혼란스럽게 다가옵니다. 결국 이 영화는 꿈과 현실이라는 다른 시공간, 각 등장인물의 내적 세계관을 오가며 주인공의 자살로 마무리되는데요.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인물은 주인공의 심리와 내적 갈등을 의미하는 상징이 되고,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심리묘사는 왜 멀홀랜드 드라이브가 21세기 최고의 영화로 선정됐는지 알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BBC 선정 최고의 영화 TOP 100선은 전 세계 36개국 총 177명의 영화 평론가들의 투표로 정해졌는데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 등 수많은 명작을 남긴 ‘웨스 앤더슨(Wes Anderson)’ 감독,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인셉션(Inception)’의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 감독,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Hayao Miyazaki)’ 감독 등 수많은 명 감독이 이름을 올려 영화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으로 이름을 올린 김기덕 감독, ‘올드 보이’의 박찬욱 감독 등 한국 감독과 그들의 작품이 선정되어 세계적인 명 감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계속해서 하단의 리스트를 통해 BBC가 선정한 TOP 100 영화를 확인해보세요. 100. 토니 어드만 (마렌 아데, 2016) 100. 레퀴엠 (대런 아로노프스키, 2000) 100. 카를로스 (올리비에 아사야스, 2010) 99.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 (아그네스 바르다, 2000) 98. 텐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2002) 97. 백인의 것 (클레어 드니, 2009) 96. 니모를 찾아서 (앤드류 스탠튼, 2003) 95. 문라이즈 킹덤 (웨스 앤더슨, 2012) 94. 렛 미 인 (토마스 알프레드슨, 2008) 93. 라따뚜이 (브래드 버드, 2007) 92. 비겁한 로버트 포드의 제시 제임스 암살 앤드류 도미니크, 2007) 91. 엘 시크레토 비밀의 눈동자 (후안 J 캄파넬라, 2009) 90. 피아니스트 (로만 폴란스키, 2002) 89. 머리 없는 여인 (루크레시아 마르텔, 2008) 88. 스포트라이트 (톰 매카시, 2015) 87. 아멜리에 (장피에르 죄네, 2001) 86. 파 프롬 헤븐 (토드 헤인스, 2002) 85. 예언자 (자크 오디아르, 2009) 84. 그녀 (스파이크 존즈, 2013) 83. A.I. (스티븐 스필버그, 2001) 82. 시리어스 맨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9) 81. 셰임 (스티브 매퀸, 2011) 80. 리턴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03) 79. 올모스트 페이머스 (캐머런 크로, 2000) 78.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마틴 스콜세지, 2013) 77. 잠수종과 나비 (줄리언 슈나벨, 2007) 76. 도그빌 (라스 폰 트리에, 2003) 75. 인히어런트 바이스 (폴 토머스 앤더슨, 2014) 74. 스프링 브레이커스 (하모니 코린, 2012) 73. 비포 선셋 (리처드 링클레이터, 2004) 72.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짐 자머시, 2013) 71. 타부 (미겔 고메스, 2012) 70.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세라 폴리, 2012) 69. 캐롤 (토드 헤인스, 2015) 68. 로얄 테넌바움 (웨스 앤더슨, 2001) 67. 허트 로커 (캐스린 비글로, 2008) 66. 봄 여름 가을 겨을 그리고 봄 (김기덕, 2003) 65. 피쉬 탱크 (안드리아 아놀드, 2009) 64. 더 그레이트 뷰티 (파올로 소렌티노, 2013) 63. 토리노의 말 (벨라 타르 , 2011) 62.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쿠엔틴 타란티노, 2009) 61. 언더 더 스킨 (조너선 글레이저, 2013) 60. 징후와 세기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 2006) 59. 폭력의 역사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2005) 58. 물라데 (우스만 셈벤, 2004) 57. 제로 다크 서티 (캐스린 비글로, 2012) 56. 베크마이스터 하모니즈 (벨라 타르, 2000) 55. 이다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2013) 5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나톨리아 (누리 빌게 제일란, 2011) 53. 물랑루즈 (배즈 루어먼, 2001) 52. 열대병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04) 51. 인셉션 (크리스토퍼 놀란, 2010) 50. 섭은낭 (허우샤오셴, 2015) 49. 언어와의 작별 (장 뤼크 고다르, 2014) 48. 브루클린 (존 크로울리, 2015) 47. 리바이어던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2014) 46. 사랑을 카피하다 (아바스 키아로스타미, 2010) 45.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압둘라티프 케시시, 2013) 44. 노예 12년 (스티브 맥퀸, 2013) 43. 멜랑콜리아 (라스 폰 트리에, 2011) 42. 아무르(마하엘 하네케, 2012) 41. 인사이드 아웃 (피트 닥터, 2015) 40. 브로크백 마운틴 (이안, 2005) 39. 뉴 월드 (테런스 맬릭 , 2005) 38. 시티 오브 갓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룬드, 2002) 37. 엉클 분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2010) 36. 팀북투 (압델라만 시사코, 2014) 35. 와호장룡 (이안, 2000) 34. 사울의 아들 (라즐로 네메스, 2015) 33. 다크나이트 (크리스토퍼 놀란, 2008) 32. 타인의 삶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2006) 31. 마가렛 (케네스 로너건, 2011) 30. 올드보이 (박찬욱, 2003) 29. 월-E (앤드류 스탠튼, 2008) 28. 그녀에게 (페드로 알모도바르, 2002) 27. 소셜네트워크 (데이빗 핀처, 2010) 26. 25시 (스파이크 리, 2002) 25. ​메멘토 (크리스토퍼 놀란, 2000) 24. 마스터 (폴 토마스 앤더슨, 2012) 23. 캐시 (마하엘 하네케, 2005) 22.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소피아 코폴라, 2003) 21.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 2014) 20. 시네도키 뉴욕 (찰리 코프먼, 2008) 19.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조지 밀러, 2015) 18. 하얀 리본 (마이클 하네케, 2009) 17. 판의 미로 (길레르모 델 토로, 2006) 16. 홀리 모터스 (레오 까락스, 2012) 15. 4개월, 3주 그리고 2일 (크리스티안 문쥬, 2007) 14. 액트 오브 킬링 (조슈아 오펜하이머, 2012) 13. 칠드런 오브 맨 (알폰소 쿠아론, 2006) 12. 조디악 (데이빗 핀처, 2007) 11. 인사이드 르윈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13) 10.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에단 코엔, 조엘 코엔, 2007) 9.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아쉬가르 파라디 , 2011) 8. 하나 그리고 둘 (에드워드 양, 2000) 7. 생명의 나무 (테런스 맬릭, 2011) 6.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2004) 5. 보이후드 (리처드 링클레이터, 2014) 4.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2001) 3. 데어 윌 비 블러드 (폴 토머스 앤더슨, 2007) 2. 화양연화 (왕가위, 2000) 1. 멀홀랜드 드라이브 (데이빗 린치, 2001)
믿었던 운동상식 틀렸다고?!
안녕하세요 엔디예요 :) 평소 알고 있던 운동상식을 주변에 물어보면 서로 다른 대답 하는 경우를 흔치않게 볼 수 있는데요 과연 뭐가 진실일까요? 알고 계신 잘못된 운동상식 몇개나 되시는지 지금부터 체크해보시고 올바르게 다시 알아가는 시간 되셨으면 해요 땀이 많이 나면 운동을 제대로 잘 한 것이고 땀이 제대로 나지 않으면 운동을 제대로 안한 것 이라는 생각이 기본인데요 사실은 땀이 나는 정도와 운동효과는 무관하다고 하는데요 비유를 하자면 우리가 사우나에 가서 땀을 빼고 나온다고 해서 근육이 생기는건 아니잖아요?(너무 다른가요? ㅋㅋ) 그리고 이렇게 뺀 땀은 어차피 물 마시면 그대로 다 돌아간답니다 땀이 적게 나고 잘 안나는건 사람마다 다른 것이니 친구와 똑같이 1시간 운동을 했는데 쟤는 땀이 많이 나니 살이 많이 빠졌을거고 나는 땀이 별로 안났으니 살이 적게 빠졌을거야 이런 생각은 틀렸다는거~!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탈수증상을 막기 위해 운동 중간중간 물을 마셔주세요 다리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 푹신한 운동화를 찾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요 이것 역시 잘못된 운동상식이예요 달리때 받는 충격이 100%이라고 치면 그 중 뒤꿈치는 20~28%만 충격을 받기 때문에 걱정 하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너~무 푹신한 신발은 달릴 때 추진력을 방해 한다고 해요 자기전에 운동하고 자면 씻고 개운한 상태로 거의 바로 잠이드니 오히려 더 살이 빠질거라 생각하는데 사실 시간과는 무관해요 이전 포스트에서도 알려드렸듯이 식전 식후가 오히려 더 영향을 받죠 공복에 운동 할 경우 확실히 지방 소모가 높은건 맞아요 하지만 힘이 부쳐 운동능력이 떨어져 런닝머신 40분 뛰던거 20분 밖에 못뛰게 되는거죠 그러니 밤에 하고 바로 잘꺼야!! 더 많이, 잘 빠지겠지?! 라는 생각은 그냥.. 부질 없다는거 기본적으로 유산소 운동은 지속적으로 3~40분 이상 해야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운동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몸 속 탄수화물, 지방이 같이 연소하기 때문에 체중감량이 목적인 다이어터라면 한번에 오래하기 보단 짧은 시간에 강도높은 운동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예요 다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고강도 운동을 하면 오히려 몸이 감당하지 못해 병이 날 수도 있고 다칠수도 있으니 처음에는 습관을 들인다는 생각으로 작은것부터 하나씩 꾸준히 하다가 강도를 서서히 높이는 것이 좋아요 여자와 남자가 다른건 호르몬 자체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여자에게는 여성호르몬이 남자에 비해 훨씬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근력운동을 한다고 해서 순식간에 남자처럼 우락부락 하게 되진 않아요 그러니 팔뚝, 배, 엉덩이, 허벅지 근력운동 하셔도 되요 Q. 그럼 우락부락 근육 있는 여자들은 뭔가요? - 그분들은 매일매일 자신의 기록을 갱신하며 일반운동 이상으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거나 보디빌더 분들이죠 그 외에도 운동이 좋아서 맹목적으로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거나 근육을 만들고 싶어서 하신 분들이겠죠? 일반적인 운동, 체중감량을 위해, 예쁜 라인을 만들기 위해 운동하시는 분들은 해당하지 않아요 저도 이말 참 많이 들었고 실제로 그런줄 알고 있었으며 알고 있지만 너무 아파서 운동을 안했죠 ㅋㅋㅋ 사실 정말 근육이 찢어질 듯한 고통인데 어떻게 운동을 하겠어요 ㅜㅜ 그런데 우리가 믿고 있던 이 사실 또한 잘못되었다는거 !!! 근육통이 왔다고 해서 아 이거야! 나에게 근육이 생기고 있구나!! 고통을 참아가며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오히려 근육이 더 손상되어 근육의 기능을 잃어버릴 수 있어요 그러니 앞으로는 근육통이 왔다면 무리하게 운동을 하기 보다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고 적당한 휴식을 취해 근육통이 가시길 기다려 주세요 ※ 근육통이 왔다고 근육이완제는 안된다고 알고 있어요 기껏 한 운동이 효과가 없어진다나?(이것 또한 믿거나 말거나지만 신빙성 있지 않나요? 진위 여부 아시는 분 덧글 좀..) 뱃살을 빼려고 바닥에 누워서 윗몸일으키기 하는 분들 많으신데 윗몸일으키기는 엄밀히 말해 근력운동에 속하는지라 뱃살을 빼는데에 효과적이지 못해요 차라리 엉덩이를 하늘로 치켜세운 푸쉬업 자세에서 다리를 뛰는 것 처럼 가슴쪽 혹은 양 옆구리 위로 빠르게 들었다 놨다 해주는시게 더 뱃살에 자극을 줄 수 있다는거! TIP 배가 불러 있는 상태, 살이 찐 상태에서 뱃살을 빼겠다며 윗몸일으키기만 열심히 한다면 뱃살을 빼기보다 배둘레 배통이 커져(트레이너 숀리 왈) 여자의 로망 개미허리 S라인과는 바이바이 해야 할 수도 있어요 힙업을 하기 위해 스쿼트를 할 때 어디어디가 움직이게 되나요? 복근운동을 위해 레그레이즈를 한다면 어디어디가 함께 움직이게 되나요? 그 원리를 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거예요 특정부위 살 빼는 방법 이라고 많은데 물론 그 부위가 좀 더 집중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원하는 부위의 지방 만 뺄 수 는 없어요 마지막 내용은 진실이던 진실이 아니던 상관이 없겠네요 어찌됐던 빼고 싶은 부위에 자극을 주는 운동을 하면 다른 곳도 같이 움직여서 자극을 받을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살이 빠지는 순서는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얼굴▶팔▶복부▶엉덩이▶허벅지▶종아리 살이 찌는 순서도 있죠 아래에서 위로 종아리▶허벅지▶엉덩이▶복부▶팔▶얼굴 어?! 나는 밥먹으면 배부터 찌던데?? 음.. 이미 하체에는.. ㅠㅠ 여기까지 우리가 알고있는 운동에 관한 잘못된상식에 대해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저도 몰랐던 부분들이 절반이 넘어서 깜짝 놀랐어요 이제 올바른 운동상식을 알게 되었으니 앞으로는 친구들이 우기면 " 그건 틀렸어~! " 말하며 바로 잡아주세요 ! Good Information Enjoy Diat 네이버 팔로우 ▶ http://goo.gl/RjJ97S 빙글 팔로우 ▶ https://goo.gl/0KEDn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