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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참견3] 결혼 앞둔 예비신부 앞에 나타난 남자친구의 구 약혼녀.jpg
새로운 출발을 앞둔 예비부부 웨딩홀 도는 중 남자친구에게 걸려온 수상한 전화 남자친구가 전화 안 받으니 기분 찜찜해진 고민녀 남자친구가 갑자기 전화를 또 안받음 찾아가 보니 문밖에서 큰소리가 들림….. 전화 안 받는 것도 짜증 나는데 못 보던 여자가 서있음 ㅜ 엥???? 알고 보니 그 여자는 전 약혼녀;; 숨길 걸 숨겨야지 ㅠㅠ 와 이쯤이면 사기결혼 아님?….. 들어보니 서사가 있긴 함… 남자친구를 탐탁지 않아 했던 약혼녀 엄마가 둘 사이 멀어지게 한 거임 ㅠ 감성팔이 안되니 이젠 애원함… 아니나 다를까 전 약혼녀에게 미련 뚝뚝.. 떨어지는 메일이 한가득… 분노게이지 초과한 고민녀가 떠보자마자 파워 부정함…. 착한 고민녀 그걸 믿어주고 잘 지내는데…. 다시 또 붙어있는 거 보고 진짜 절레절레…. 그 이후로 내치긴 하는데 또다시 받아줌…….^^ 다시 맘 붙잡고 알콩달콩 하는데 또다시 나타난 약혼녀...... 제대로 마지막을 끝내려고 옴.. 이젠 약혼녀 나타날 때마다 지긋지긋 ㅠㅠ 진짜 고민녀 남자친구 처신 좀 잘했으면ㅡㅡ ※더 골 때리는 뒤 내용도 첨부함※ #연애의참견3 #예비부부 #웨딩홀 #약혼녀 #유학 #연애상담 #실제사연 #역대급 #예능추천 #꿀잼
조 바이든의 치명적 약점이라는 개망나니 둘째 아들
대선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와 큰 격차를 벌이며 승승장구 중인 조 바이든 그는 2남 2녀를 두었는데 그 중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현재 미국 정계의 핫한 감자임 그도 그럴게 사고 치는 스케일이 존나 남다름 변호사 겸 로비스트인 둘째 아들램 헌터 바이든.. 스펙도 낭낭하고 사고친 전력도 존나 화려함 1. 마약으로 불명예 제대 2013년도에 해군 예비군 소위로 임관해 일하다가 2014년도에 마약검사에서 코카인 양성반응 보여 불명예 제대를 시작으로... 2. 형수와 사실혼 관계 2015년 헌터 바이든의 형 보 바이든이 뇌종양으로 별세하자 5개월 뒤 23년간 결혼생활 한 부인과 별거에 들어가고 형수와 동거 시작.... 형수와 2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헤어짐(당시 조 바이든 부부는 이 둘 사이를 전폭 지지한다고 입장 표명함ㅋㅋ) 3. 사생아 논란 형수와 사귈 당시 워싱턴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만난 스트리퍼와 바람을 피다가 아이가 생겨벌임. 자기 아이가 아니라고 잡아뗐지만 법원의 친자 확인 결과 친부 확정 4. 우당탕탕 우크라이나 스캔들 조 바이든이 좆 될 뻔 했으나 오히려 트럼프가 좆망(이 사건으로 탄핵 당할뻔함)했다는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시발점도 전부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인 부리스마의 이사로 있었던 헌터 바이든 때문. (우크라이나 사건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함. 궁금하면 이 기사 보셈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910916.html#cb) 5. 대선 얼마 안 남겨두고 터져버린 이메일 게이트 헌터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컴퓨터가 델라웨어주의 한 수리점에 맡겨졌는데 그 노트북에는... 당시 부리스마 이사회 자문인 바딤 포자스키가 당시 부리스마 이사였던 헌터한테 느그 아버지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웅앵, 부통령인 너네 아버지 영향력 행사할 팁 알려줘 웅앵 같은 이메일과 헌터가 마약하고 섹스하는 동영상까지 들어있다는게 알려져서 난리남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름. 수리점 주인으로부터 노트북 복사본 넘겨받았다는 트럼프 최측근의 주장임) 이렇게 허구한날 사고 쳐대는 둘째 아들램과 절연할 법도 한데 아픈손가락이라 싸고 돈다고 함 그도 그럴게 조 바이든이 상원의원으로 승승장구하던 1972년도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그의 부인과 딸, 두 아들과 쇼핑차 집을 나섰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 아내와 딸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고, 두 아들인 보와 헌터는 중상을 입음. 그래서 두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다함. 16일 남았다는 미국 대선....누가 될 지 모르겠으나 미국 국운에 마가 낀건 분명한듯 출처 더쿠 오 모야 눈깔이 맛갔는데 바이든도 가족사가 참 기구하다... 그나마 남은 아들이 저모양이니ㅉㅉ 자식복이 저렇게 없을 수가 있나 차라리 날 키우는건 어때 바이든^^
포토샵 없이 환상적인 사진 찍기 #꿀팁 인정
뽀샵 없이 이런 사진 찍을 수 있는 사람 손 +_+ 만약 계신다면 제 사랑을 드릴게여 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르케 찍는 방법 지짜 쉬워요 물에 비친거 아니냐구여? 아니 그럼 수면은 어딜까여? 음 이것만 가지곤 모르겠다구요? 그럼 이건? 아니 지짜 뽀샵 아니냐구여? 왜때문에 경계가 흐리냐구? 이건 물에 비친거라고 말하려고 했져? 근데 이것도 윗 사진들과 같은 방식으로 찍은 거라규여 '그' 방법을 쓰면 이런 심령사진까지 가능함 ㅋㅋㅋㅋㅋ 아니 왜때문에 결혼식 사진을 심령사진으로 만들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환상적이자나여 영혼결혼식 같단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런 생각은 우선 지워 봅시다 ㅋ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그냥 신기하고 예쁘잖아여 +_+ 요것도 그냥 아름답고... 그러니까 저런걸 어떻게 찍냐구여? 겁나 쉬워요 지짜 겁나 쉬움 +_+ 아시겠어요? 모르시겠다구여? 그럼 알려드리져 ㅋㅋㅋ 우선 카메라를 준비하시고 핸드폰도 준비하세여 ㅋ 핸드폰 액정을 깨끗이 닦으시고... 따라해봐요 요로케! 원하는 상이 나올 때 까지 핸드폰 액정을 요로케 조로케 왔다갔다하면 이렇게도 이렇게도 사진이 완성되는거져 +_+ 와 이거 지짜 레알꿀팁 아닌가여? 당장 카메라와 핸드폰을 꺼내서 시도해 보시져! 나듀 해봐야지 참. 이 방법을 알려주신 분, 저 윗 사진들을 찍으신 분은 Mathias라는 웨딩사진 작가입니다 경배하라 그를! 그분의 작품이 더 보고 싶으시면 여기로 가 보시면 되고 우리는 집에서 연습이나 해보자규여 와 다시 생각해도 지짜 꿀팁이다... (절레절레)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입관상, 입술관상, 남자입관상 운명 보는 9가지 방법 사람의 복이 들어오는 입구로 ‘입’이라고 하는데요. 입은 예로부터 중요한 관상 중에 하나였습니다. ‘사람은 입으로 말한다.’ 입은 그 사람의 운명을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입관상을 보면 사람의 미래가 보이고, 입술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재물 운이 보이고, 입꼬리관상을 보면 그 사람의 사람 운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그 만큼 중요한 입관상, 오늘 마냥좋은글에서 자세하고 상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자~ 그럼 지금부터 마냥좋은글과 함께 입관상으로 탐험을 출발합니다! 1. 큰 입 관상 큰 입을 가진 사람을 가끔 봅니다. 큰 입을 가진 사람은 포용력이 있고 행동력과 리더십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치계나 경제계의 거물이나,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긴 인물들은 모두 크고 좋은 입을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큰 입은 부귀와 장수를 나타내며, 어떤 일도 쉽게 밀고 나가는 실천력이 있고, 아량과 도량이 넓어서 사람을 매료시키는 매력을 가진 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큰 입의 관상은 호상이라고 합니다. 2. 작은 입 관상 특별하게 작은 입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작은 입을 가진 여성은 남성에게 부성애를 느끼게 하고, 입이 작은 남성은 여성에게 모성애를 느끼게 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여린 성품을 지녔으나 의지가 약하고 유혹에 빠지거나 이용당하기가 쉽다는 관상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입이 작다고 느끼는 분은, 사기를 조심하고, 다른 사람의 투자 권유에 신중을 기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3. 돌출된 입 관상 지나다 보면 툭 튀어 나온 입이 있습니다. 돌출된 입을 가진 사람은 양성적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거칠고 자존감, 자아가 아주 강한 편입니다. 손과 발이 빠르고, 쉴새 없이 말하는 습관이 있고, 속도도 빨라 마음 놓고 사귈 수 없으며, 입이 헤프기 때문에 대인관계가 좋지 않는 편입니다. 더불어, 자아가 강한 만큼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아, 많은 사람과 대립하게 되고 성격이 급하기 때문에 실수가 많아 곤란한 일을 겪게 됩니다. 돌출된 입 관상을 가진 분들은, 말씀을 줄이시고, 많이 들으시면 관상을 보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두툼한 입술 관상 입술이 두툼한 분들이 가끔을 봅니다. 아래와 위 입술이 모두 풍만하고 도톰한 사람은 끈기가 있고 정욕이 아주 강한편입니다. 욕심이 많아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현실적이기 때문에 아니라는 판단이 서면 자신에게 맞는 일에만 몰두하는 성격입니다. 더불어, 금전운이 좋아 평탄한 생활을 하지만, 정조관념이 부족하여 스캔들에 엮어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각별히 남녀관계를 조심하시고,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5. 얇은 입술 관상 6. 아래 입술 돌출형 관상 아랫 입술이 유별나게 크신 사람이 있습니다.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비율이 1:1.5인 사람은 가장 이상적인 입술의 형으로 명랑하고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윗입술과 아래 입술이 1:3의 비율로 아랫입술이 튀어나와 있으면 이기적이고, 개인적이며,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는 편입입니다. 내면적으로 남과 융합되지 못하기 때문에 진심으로 사귀는 친구가 없고 결혼을 해도 부부가 남남처럼 지내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자신의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많이 베풀고 사시면 좋은 운명을 타고 나실 것입니다. 7. 아래 입술 함몰형 관상 지나다 보면 아래 입술이 거의 보이지 않는 분들을 가끔 봅니다. 아랫입술이 윗입술보다 뒤로 들어간 형은 특별한 개성이 없고 겁이 많으나, 성품이 온화하고 융화력이 좋은 편입니다. 더불어 성격이 무르고 소극적이 주위의 영향을 받기 쉽습니다. 자기 의지를 관철할 정신력이 약한 편입니다. 자기 의지 강화 훈련을 위해 평소에 운동이나, 끈기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여 운명을 개척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사람은 사교성이 좋고 크게 성공할 관상으로 호상입니다. 예능계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고, 만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되는 편입니다. 입꼬리가 올라간 관상을 가진 사람은 다양한 인맥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도움을 받아 무사히 이겨낼 수 있는 편입니다. 더불어 결혼 생활도 원만하고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되는 운명입니다. 그래서 입꼬리가 올라갈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웃는 연습을 하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이래서 있는 것입니다. 9. 입꼬리가 내려간 관상 지나다 보면 입꼬리가 내려간 사람이 있습니다. 입양쪽이 아래로 처진 사람은 거만하고 폭력적이며,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편입니다. 초혼에 좋은 배우자를 만나도 그 상대가 병약하거나 배신당하는 등 비극적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의지가 박약하고 열등의식 많으며, 성격이 우울하기 때문에 고독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불어 고집이 세고 자기주장이 강해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며 사회생활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는 편입니다. 원만한 대인관계가 될 수 있도록, 평소에 많이 베풀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태도를 가지시면 좋을 듯 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도 정말 행복하세요.^^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슬기롭게 화를 내는 방법.jpg
저한테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하세요 ”저는 욱하는 성격이에요” 이건 사람한테 누구나 다 있는거에요 사람들은 ‘홧김’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홧김에 싸웠다, 홧김에 욕했다, 홧김에 쇼핑했다 왜 화가 나면 이런 일들이 벌어지느냐 사람들은 화가나면 자기자신을 제어하지 못합니다 제어능력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총량의 법칙이라는게 있습니다 제가 오늘 지갑에 10만원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여기 오기전에 3만원을 주고 책을 두 권 샀어요 그리고 점심 때 조금 늦게와서 대표님한테  죄송해서 점심으로 2만원을 가지고 점심을 샀어요 그리고 강연이 끝나고 고등학교 친한친구들하고 남은 5만원으로 열심히 맥주를 마셨어요 그럼 제 지갑에는 0원이 남았겠죠? 총량의 법칙을 제 지갑 안의 현금은 철저히 따릅니다 총량의 법칙을 따르는 것과 따르지 않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  의외로 중요합니다 총량의 법칙을 따르는 것, 그게 인간의 의지 입니다 저는 오늘 제 마음의 지갑에 10만원어치 의지력을 담아왔습니다 만약에 월요일 오전에 대학원생 하나가 논문을 엉망진창으로 써왔는데 제가 지난주에 ‘교수는 항상 학생에게 너그러워야 한다’라고 얘기했던게 기억이 나고  더 중요한건 이걸 이 친구가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괜찮아 이러면서 발전하는거야~“ 라는 가증스러운 모습으로 학생에게 착한척을 하면 저는 이 10만원의 의지력 중에 3만원쯤 쓰게 됩니다 그럼 7만원이 남겠죠? 그런 다음에 점심때가 됐는데, 제가 굉-장히 미워하는 어떤 다른 교수님 한 분이 저에게 와서 “어머 김교수 이번에도 프로젝트 떨어졌다매ㅎ” ‘이 인간이 (부들)’ 이러지만 그렇다고 야인간아!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아이뭐 그런일도 있죠 교수님은 워낙 훌륭하시지만~” 이런 말도 안되는 가증스러운 겸손을 부립니다 저는 이미 또 4만원을 또 썼어요. 그럼 제 지갑에 3만원의 의지력이 남았겠죠 근데 오후 2시에 결정타를 냅니다 저희 막내 채원이가 “아빠 이번에도 40점 맞았어요” 순간적으로 화가 나는데 이 아이가 사춘기기 때문에 화를 내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아니다 채원아 괜찮아 그러면서 성장하는거지” 하면서 전활 끊습니다 저는 이제 모든 의지력을 다 썼죠 그러면 어느순간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일주일 전부터 성공적으로 금연하고 있었던 담배가 물려있어요. 금연할 의지력이 없는거죠 그런데 총량의 법칙을 안 따르는게 있어요. 그게 바로 “감정”이에요 감정은 의외로 총량의 법칙을 따르지 않고 양이 유지가 됩니다 마르지 않는 샘이고 전염이 되요 회사에서 이런 일 비일비재하게 경험하실겁니다 부장님이 아침에 기분이 굉장히 나쁩니다  근데 그 기분나쁜건 저 때문이 아니라 그 집 애가 시험을 20점을 맞았어요 열이 받은 부장님이 참지도 않고 화를 막 내요 “이 녀석아 !@#$ 누굴닮아서~” 말도 안되는 얘기죠 걔가 누굴 닮았겠어요ㅎ 그러면 그날 첫번째 결제 받으러 간 사람은 死.... 웬만큼 괜찮은 서류를 만들어가도 “이거밖에 기안을 못하겠어? 다시해와!@#$” 난리가 나죠 근데 재밌는건 기분좋은것도 감정은 마찬가지에요 아침에 부장님 아이가 전교 1등을 해서 너무 기분이 좋으셔서 어떤 직원이든 직원이 기안을 엉망으로 만들어와도 “야 이러면서 성장하는거지~” 전염되죠, 총량의 법칙을 따르는지 않는 거에요 그래서 상대방의 기분이 나쁠 때 물어봐야해요 이 총량의 법칙을 순간적으로 따르게 하는 법이 있어요 즉 구분을 만들어내는거죠 이탈리아 심리학자들이 이런 실험을 합니다 날씨가 좋은 광장에서 여자들이 올 때 평범한 외모의 남성을 실험맨으로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이 남자들이 말을 걸겠죠? 전화번호를 달라고 맑은 날에 전화번호를 물어보면 40%의 여자들이 전화번호를 알려줘요 근데 날씨가 정말 안좋고 꾸물꾸물하고 흐린날, 그런날에는 똑같이 물어봐도 15%만 알려줘요 이것만 놓고 보면 감정은 총량의 법칙을 안따른다는 얘기가 맞는거죠  전염이 되는거에요 근데 이렇게 맑은 날에요 날씨가 안좋은 수준, 15%로 떨어뜨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말 한마디만 해도 날씨가 아무리 좋아도 전화번호를 안 알려줘요 “오늘 날씨 참 좋죠?” 그럼 상대방이 뭐라고 대답합니까?  “네, 오늘날씨 좋네요” 이 한마디로 인해서 이제까지 기분이 좋았던건 날씨때문인걸 알게되요, 상대방이 그래서 상대방의 전화번호를 달라는 요청에 전염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 부장님이 기분이 안 좋을 때는 물어보셔야 합니다 “오늘 뭐 안좋은 일 있으세요?” 참이면 ‘어 우리 아이가 20점을 맞아서 기분 나빠’ 거짓이면 ‘아니 그런일 없는데?’  이러면 그 부장님이 참이든 거짓이든 부장님은 내가 기분 나쁜 이유를 한번 떠올리게 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오는 부하의 서류에 트집을 잡으면 정말 트집이 되는거죠 그러면 쓸떼없는 트집을 잡으려는 행동을 줄일 수 있겠죠 자 그 반대로 기분좋은 일이 있는 부장님에게는 “기분 좋은 일 있으세요”라고 물어보면 안돼요.  그러면 상대방은 내가 기분좋은 이유를 떠올리게 되죠,  “기분좋은 일, 그건 그거고! 너는 왜 서류가 이거밖에 안돼!” 이렇게 얘기할 가능성이 올라가는 거죠 이렇게 감정은 총량의 법칙을 안 따릅니다 근데 그 감정이 총량의 법칙을 따르게 하려면,  즉, 화를 내서 통제가 되지 않는 행동으로 후회하지 않으려면 그 경계선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우리가 화를 낼 때 슬기롭게 화를 내는 방법이에요 화를 참거나 안 낼 수는 없습니다.  아예 화를 안내면 비정상이에요 문득 울컥하고 화를 내고 격분할 때가 있죠, 문제는 그 다음부터입니다. 경계선을 만드느냐 못 만드느냐 총량의 법칙을 따르는 것이 뭡니까? 의지력이죠 내가 의지력이 바닥난 상황에서 화가나면, 제어가 안됩니다.  의지력을 가정과 직장에서 다 써버려서 지친 상태에서 화가 나면 우리는 하루만 지나도 땅을 치면서 후회할만한 폭언과 낭비를 하게 되는거죠.  그걸 어떻게 하면 막느냐? 아까 방금전에 뭐 안좋은 일있으세요 라는 말을 했을때 부장님은  “괜찮아 or 사실은~” 이 한 마디를 하면서 경계선을 만들었죠, 나를 되돌아보면서 나를 되돌아 본다는 것은 내가 있는 장소에서 심리적으로 멀어진다는 거에요 화가 나시죠? 분노가 느껴지시죠? 모든 직작인들이 왼쪽 가슴에 품고 다닌다는 사직서? 혹은 오른쪽 주머니에서 신용카드가 나와서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할 만한 낭비, 쇼핑을 하실 것 같죠? 간단합니다, 화가 난 장소에서 도망치세요 화가 난 지점에서 화를 아무리 진정시키려 해도 에너지가 바닥난 상황에서 화를 누를 수 없습니다 인간은 재밌게도 자기가 어떤 감정이 확!하고 올라왔을 때 두 다리를 사용하여 도망치잖아요? 잽싸게? 그러면 그 감정으로부터 상당부분 도망칠 수 있습니다 순간적으로 화가 난다면 3분만 도망가세요. 그 장소에서. 그것도 뛰어서. 천천히 걸어가지 말고 빨리 걸어갈 수록 적극적으로 피했다고 뇌가 생각을 해요 그래서 3분만 다른 곳에 가서 보면, 그제서야  “내가 왜 화를 내고 있지”라는 생각을 하기가 쉬워집니다.  “그래서 그건 그거고, 다음에 행동하는건 별개의 문제지!”라는 생각을 하기 쉬워집니다 우리가 홧김에 낭비하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화가나서 인터넷 상거래 사이트를 열고 있다면, 그 의자에서 일어나셔야 해요.  건물 밖을 나가셔서 걸으셔야 합니다 인간은 이렇게 3분만 걸어도 자기의 감정을 전염시키지 않고 경계선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심리학자들이 “걷기”를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이라고 합니다 걸음이 이동하는데에만 있는게 아니라 내 화로 부터 멀어지기 위한 심리적 전환장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꼭 한번 실천해 보세요 출처 감정적인 부분이 물리적인 움직임으로 컨트롤 된다니! 너무 쉽고 좋은 방법이잖아요 빠른 걸음으로 화가 난 장소에서 벗어나기 기억해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