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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라 번 돈 어떻게 병원비로 다 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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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나라다운 나라가 되어 가는듯 합니다 있는 사람들은 실비보험으로 부담이 없지만 없는 사람들은 실비도 못 들어서 더욱 부담이 컸었지요
세금 올리면 당장 통장에 타격이 오긴하지만 정책이 옳은방향이라면 내는데 크게 불만갖진 않음 줄줄 새는 엉뚱한 세금이 아깝지 ㅠㅠ
오~ 같은생각~
정권 바뀌고 번복되지 않았으면...
@deepie007 맞습니다 👍👍
문재인 정부 힘차게 국민으로서 응원합니다💪💪💪
그러면 보험료는 오르게 되어있다.기하급수적으로. 그 비싼 보험료 때문에 가입포기하는 사람들은 증가하고 소외되고 더심각해 질 것이다. 근본적으로 비현실적으로 높은 의료수가와 불필요한 의료비 구조개혁은 하지 않고 이렇게 결과적 혜택 만 늘리면 악순환만 더욱 커지고 늘어날 것이다.
걱정은 됩니다. 구조개혁이 우선이라 생각하시나보네요. 결과가 잘 나오길 비는 중.
10년동안 이때까지 오른 의료보험료보다 적게 올리겠다고 얘기했는데도 계속 보험료 오를꺼라고 굳게 믿으시는건 올랐으면 좋겠다는 굳은 의지입니까?
공감합니다 최저시급 급격히 올린것도 같은 이유로 반대합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적 시급만 올릴게 아니라 근로환경개선,사각지대개선등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게 있는데 너무 공약에 목매단기분이 들었어요.여전히 시급 못받고 일하는사람많죠. 당장 물가도 오를테죠.결국 가난한 자영업자들만 피해볼텐데 그럼 대기업과 소기업 격차는 더 커지겠죠. 제대로 된 나라 저도 바라고 원해서 뽑았는데 의심이가요 요즘은. 사람들이 결과만보고 좋아라하는거 보면 불안하기도하고요. 제발 잘되길바랍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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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상하게 너무 토요일 같은 거예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엘리베이터 앞에 서서 아니 오늘따라 엘리베이터 앞에 사람도 아무도 없고 원래라면 한참 위에 있어야 했을 엘베가 1층에 떡하니 있고 갑자기 와 진짜 토요일인가? 싶어서 핸드폰을 슬쩍 꺼내보니 금요일... 좋다 말았넹 ㅋㅋㅋㅋㅋ 그래도 조금만 참으면 토요일이니까 신나게 행복하게 짤을 보도록 해요 ㅎㅎㅎㅎㅎ 1 가지 못먹는 사람 의외로 꽤 많더라규요 전 가지 킬런데 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인데 저도 학창시절 급식할 때 두부조림 나오는 날이나 돈가스, 생선가스, 카레나 해시라이스 이런거 나오는 날은 밥이 필요없었죠. 안먹을거였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두부 돈가스 생선가스 카레 다 싫어합니당 ㅋ 쓰고보니 편식 쩌네 2 우리 침대 얼마나 겁이 많은데ㅠㅠㅠㅠ 어두운 방에서 혼자 얼마나 무서울까 ㅠㅠㅠㅠ 3 아니야 그 아래야......... 아니 무슨 벌집핏자도 아니고 저걸 뜯어먹어?!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넘나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헐 대박 절대 당할 일 없겠지만 왠지 수치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은 또 왜 저렇게 많앜ㅋㅋㅋㅋㅋㅋㅋ 7 커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맛점하시고 전 이만 또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았던 영화
영화 클래식 아무도 제작해주지 않아 4년동안 제작이 되지 않았던 영화 하지만 그리고 개봉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람들의 인생영화로 꼽히며 '클래식'한 영화가 되어버림 강 건너에 귀신이 나온다는 집 알아요? 예? 거기 데려다 줄 수 있어요? ..예 노 저을 줄 알아요? 예. 그럼 내일 열 두시에 쪽배가 있는 곳에서 만나요 정말 신기한 우연이네요 필연 아닐까요? 저 많이 무겁죠 아니요 하나도 안 무거워요 저 몸무게 많이 나가요. 밥도 많이 먹구 걱정마세요 주희씨 업고 서울까지도 갈 수 있어요 공갈 안공갈 공갈! 안공갈 와 반딧불이네 잡았어요. 손 줘보세요 고마워요 축하해요. 다리는 다 나았어요? 네 감기도? 네 걱정 많이 했어요..그리고 비창, 너무 잘 들었어요 (입모양) 보고싶었어요 (입모양) 나도요 얼굴은 왜 가려~ 아이 몰라..세수도 안했단 말이야 그래도 이뻐 보고싶어. 나 준하가 보고싶어서 병이 날 것 같아 그리고 우리들의 그 강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 귀신이 나온다는 집하고 원두막...강가의 쪽배에게 내 안부 좀 전해줘 잘 있느냐고 나도 잘 있다고 태양이 바다에 미광을 비추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 나는 너를 생각한다 기다리고 있어 응 하나도 안 변했어 지금도 옛날처럼 예뻐 피아노 치는 소녀네. 저거 우리집에도 있는데 저걸 보면 주희가 피아노 칠 때 생각이 나 그 때 주희 모습하고 너무 닮았어 그치? 나 지금 어때보여? ------------------------ 영화 클래식 특히 피아노 치는 도시소녀와 시를 사랑하는 문학소년 이야기 조승우-손예진이 많은 사랑을 받음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한성민-사랑할수록 등 클래식 OST들도 다 명곡 손예진은 지금까지도 주변에서 인생작으로 클래식이라 듣는다고 함 13년 후 둘이 정통 멜로 또 해줬으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