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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대가 빠진 SNS콘텐츠 스타일?

요새 20대를 만족시킨 콘텐츠는?
상반기에 핫했던 유행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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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상반기 20대가 사랑한 아이템 15.>

나머지 아이템 보러 가기
■핫플레이스 : http://bit.ly/2vNabQ1
■화제의 인물 : http://bit.ly/2vlHkzY
■놀이 문화① : http://bit.ly/2uFUypo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상반기 20대 트렌드 리뷰> 보고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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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ác kiểu in uv phổ biến cho ngành quảng cáo
Các kiểu in uv phổ biến cho ngành quảng cáo. In ấn luôn là lĩnh vực hot và vô cùng quan trọng, ngành in ảnh hưởng trực tiếp tới rất nhiều ngành nghề lĩnh vực khác. Hiện nay bất kỳ sản phẩm tung ra thị trường cũng đều có nhãn mác bao bì, kinh doanh lĩnh vực nào cũng cần phải quảng báo, quảng cáo thương hiệu. Từ cửa hàng nhỏ lẻ cho tới doanh nghiệp tập đoàn lớn đều liên quan ít nhiều tới in ấn. Cửa hàng thì in bạt quảng cáo treo lên , công ty thì có biển hiệu để khách hàng nhận diện. Hiện nay có rất nhiều công nghệ in nhưng hiện đại nhất đó là công nghệ in uv, in uv là phương pháp in trên máy móc tân tiến, mực in uv chính hãng và được sấy khô nhanh chóng. Những sản phẩm sau khi được in trên công nghệ uv đều có màu sắc tuyệt đẹp, độ bám màu cao, không bị nhoè phai theo thời gian, đây chính là ưu điểm lớn nhất của công nghệ này. Nhược điểm của in uv là giá thành cao, do đây là phương pháp in mới hiện đại và mang tới chất lượng lớn cho sản phẩm cho nên rất được lòng khách hàng. In UV đang ngày càng thay thế công nghệ in thường, công nghệ này được sử dụng nhiều trong lĩnh vực trang trí nghệ thuật. In UV bao gồm in uv phẳng và in uv cuộn. In uv phẳng là in trên các vật liệu phẳng như in trên kính, in trên inox, in trên alu, in trên mica... In uv cuộn là những vật liệu có thể đóng dạng cuộn như bạt 3m, bạt không gân, in decal, in tem nhãn giá rẻ... Công nghệ in uv có thể in trên nhiều chất liệu, khách hàng muốn in trên chất liệu gì chỉ cần liên hệ với xưởng in và gửi file muốn in sẽ được hỗ trợ tư vấn cụ thể. In uv áp dụng in standee , làm bảng quảng cáo ngoài trời, bảng hiệu các loại. Nếu bạn có nhu cầu in uv hãy tìm tới địa chỉ in uy tín để đảm bảo chất lượng in. Khách hàng chưa có bản thiết kế có thể được công ty in thiết kế miễn phí.
영국 요리는 왜 맛없게 됐을까? 2탄-고기문화(feat. beefeater)
전 글에서 나왔듯이 채소요리-기후의 영향으로 발달 못함 해산물요리-크라켄 무서워서 어업 못함 그렇다면 남은것은 고기. 육식은 그만큼 영국 식문화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렇기에 영국은 자타공인 쇠고기를 가장 탐하는 민족으로 알려짐. 어느정도였냐면 구시대 영어로 영국인들을 이르는 말 ‘beefeater’ beef=소고기 eater=먹는자 진심 ‘개미핥기’ 수준의 작명; 영국인들의 켈트족 선조들은 기원전부터 이미 섬에 소를 사육하는 문화를 가졌고 43년에 브리튼을 공격해서 동부와 남부 저지대에 자리잡은 로마병사들의 최애 소고기. 소고기 수요=존나늘음=존나시장형성 이후 로마인들이 물러간 후에도 소고기 문화가 남아 정착함. 물론 로마인들 뿐만 아니라 켈트족 사이에서도 사냥, 동물학살, 화려한 고기 만찬을 즐기는 전통이 있었고 그 전통은 봉건시대를 지나 젠트레 계급 사이에서도 이어짐. 한마디로 사냥과 고기문화=식문화을 넘어서 남성에게 고기 중에서도 쇠고기는 존나 힘과 활력의 상징 (성적인 부분이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강발력기임 클다꺼져) 상류층 여성에겐 사냥한 동물의 피로 손을 씻으면 피부미백제가 따로없었음. @피사진주의 이정도면 존나 영국 뷰티크리에이터. (드라마 분장임) 따라서 영국 귀족들에게 고기요리란 = 부와 지위를 나타내는 수단. 이게 어느정도였냐면 “빈자들은 살기위해 먹었지만 부자들은 먹기위해 살았다” 라는 말이 나돌 정도. 그 정도가 심해지자 영국의 에드워드 2세 에드워드 2세(훗날 근혜순실처럼 비선실세 정치하다가 아내한테 재기당함): 만찬에서 고기 요리의 수를 제한하라 이게 왜 중대한 사안이었냐면 귀족이 만찬을 열어 손님들 초대했을때 만찬주최자: 오늘 요리는 좀 쌔끈빠끈하게 준비했습니다. 팬들: 마!!! 내가 니 별이다!!!!! 그렇다. 만찬의 요리는 지지자들을 끌어모으는 수단이었던 것. 따라서 만찬의 고기요리는 적절한 지위와 신분을 구별해주는 정치적, 사회적 수단으로 사용되었는데 제일 좋은 부위- 짱의 것 찌끄레기-따까리 것(위 사진은 사실 팬케이크임) 그래서 흔히 사용하는 "굴욕을 참다(eat humble pie)"라는 표현도 실은 "사슴 내장을 먹다"라는 뜻에서 유래됨. 왜냐? 사슴 내장을 대접받았다는건 내가 찌끄레기 of 찌끄레기라는 거니까. 잠깐. 내장? 한국인: 존맛탱. 평등하게 맛있게 먹으면 싸울일도 없다는 한국인의 델리셔스 정신. 이런 사치스런 고기 문화는 빅토리아 여왕 시대 후기까지도 이어짐. 근대 초기에 영국의 부유층과 빈곤층 사이에 부르주아 계급이 등장하면서 이들은 육식에 대한 갈망을 존나게 하게 되는데...(보고 배운게 있으니) 그래서 영국 도시에서는 소고기 소비가 엄청났고 위에 말했듯이 소고기=먹으면 강해짐 의 사고방식은 이때도 있어서 영국군도 소고기 먹어 존나 쳐먹어 계속먹어 근데 고기 먹어야 강해지고 야채 먹으면 약해진다고 생각하니까 야채를 안먹어 그러면 뭐다? 괴혈병이다 영국군 사이에서 흔했던 괴혈병의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음. 골고루 평등하게 많이먹으면 괴혈병 걸릴 일도 없다는 한국인의 얌얌긋 정신.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육아 지침서를 보면 어린 아이들일수록 예의범절을 익히기 위해 고기를 가능한 한 적게 먹이라는 미친 말이 등장함. 잇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아이를 위한 건강식단을 알아보아요~ 굳은 빵에다가 쉰 우유, 그 다음에는 감자 하나, 그리고 그 다음에는 질긴데다 누린내가 범벅인 머튼(Mutton)... 마 도랐나 ’올리버 트위스트’ 초반에 나와있는 죽 이야기가 그냥 나온게 아님. 쨌든 이런 무지막지한 소고기 수요는 영국의 식민지 정책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는데 소 길러야 되니까 목초지가 필요함. 그래서 목초지 찾아나섬. 그 결과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북아메리카 평원, 오스트레일리아 오지, 뉴질랜드 초원등을 정복. 이렇게 개척한 목초지에는 소 뿐만 아니라 양도 많이 길렀는데 그래서 뉴질랜드는 사람보다 양이 많음. 양: 조빱들 이렇게 고기를 사랑한 영국이었지만 그 덕에 상대적으로 채소 요리는 부실해졌다는 슬픈 이야기. 끝. 출처
[이심쩐심] '난방비 폭탄' 더 혹독할 이번 겨울, 살아남으려면…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인사말을 아시나요? 바로 난방비에 관한 말입니다. 각자의 안위보다 예년보다 크게 오른 난방비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등에는 '난방비 폭탄'을 인증하는 글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엄청나게 치솟은 난방비. 아파트와 빌라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난방 방식은 지역난방과 가스보일러입니다. 지역난방은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내는 열 사용요금, 가스보일러는 도시가스요금이 난방비인데요. 주택용 열 사용요금은 4월, 7월, 10월 세 차례에 걸쳐 인상돼, 올해 초와 비교해 37.8% 올랐습니다. 도시가스요금은 10월부터 15.9% 인상됐습니다. 치솟은 열 사용요금과 도시가스요금으로 예고됐던 난방비 폭탄. 비용을 줄이기 위해 난로와 같은 난방기기를 찾는 사람도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대안이 되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난로나 기름보일러에 사용하는 실내용 등유의 가격 또한 크게 뛰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리터당 평균 946.8원이었던 실내용 등유 가격은 11월 들어 1600원을 돌파했습니다. 전기매트, 전기온돌 등 전기 온열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난방비 폭탄을 막을 방법이 될까요? 답부터 말씀드리면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전기요금 역시 인상의 흐름을 피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10월부터 약 5% 인상됐습니다. 한 달 동안 307㎾h를 사용할 경우 기존 5만150원에서 5만2730원으로 2580원 올랐습니다. 난방기기의 전력사용량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보다 큰 폭으로 전기요금이 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도시가스나 열 사요금을 줄이려다 더 큰 요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상황. 연말이 지나면 상황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내년에도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놓았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인상 방안은 나오지 않았지만, 한국전력의 적자 확대, 연료비 급등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보다 큰 폭의 인상이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주택용 열 사용요금과 도시가스요금, 등유가격 역시 추가 인상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지요. 이에 사람들은 난방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다시 주목하고 있습니다. 창문에 에어캡(뽁뽁이)이나 단열필름을 붙이고, 침대 위에는 난방텐트를 설치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풍비닐, 문풍지를 이용해 집 안의 온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패션을 위해 멀리했던 내복을 다시 찾는 이들도 많습니다. 이번 겨울은 여느 해보다 더 혹독한 계절이 될 것 같은데요. 각자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누구도 대신 해결해 줄 수 없다는 점이 더 움츠려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점점 기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난방비도 줄이면서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비법이 절실합니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2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12/0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내년 2월 말 3월 초'로 가시화되는 가운데, 당 안팎에서 '한동훈 차출설'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친윤계' 박성중 의원은 한 장관의 차출 가능성에 대해 "이르지만 불가능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동훈에 강신업까지… 진짜 인물 없는 국민의힘. 진짜 쪽팔려서 어떡하나~ 2. 윤석열 대통령이 유튜브 채널 ‘시민언론 더탐사’가 최근 한동훈 법무부 장관 집을 찾아가 물의를 일으킨 것을 두고 “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어떤 고통이 따르는지 보여줘야 하지 않느냐”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상스러운 욕지거리도 그렇고 도대체가 대통령의 언어가 이리 천박해서야… 3.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유 전 의원을 고발했던 김건희 팬클럽의 전 회장 강신업 변호사는 “윤석열 대통령에 항명한 것”이라며 경찰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경찰을 윤석열의 사조직으로 생각하니 ‘항명’이란 말이 나오겠지~ 4. 10.29 참사 희생자 유족 협의회 규모가 조금씩 커지고 있습다. 정부가 유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을 꺼리는 등 참사 이후 유족 지원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유족들이 알아서 수소문해 결집하는 모양새입니다. 아무도 책임지는 인간은 없고 욕 봤다고 등이나 두드리는 인간들… 나쁜넘들~ 5. 검찰이 추미애 전 장관 아들의 '군 휴가 특혜' 의혹을 불기소 처분한 지 2년2개월 만에 다시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대검은 서울동부지검에 추 전 장관 아들 군 휴가 특혜 의혹 관련 수사를 다시 하라는 재기수사명령을 내렸습니다. 아에 형틀에 묶어 놓고 주리를 틀지 그러냐… 그러면 술슬 불지 않겠어? 강신업 "유승민·이준석은 내가 잡는다“ 당대표 출마 선언. ‘한동훈 독직폭행' 정진웅 무죄 확정 “고의 인정 안 돼". 박지현, 유시민 겨냥 "독재자 닮아가 586 퇴장해야". 윤 대통령 주문한 ‘1인 1총기’ 예산 25억 전액 삭감. 나는 나를 웃게 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솔직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웃는 것이다. 웃음은 수많은 질병들을 치료해준다. 웃음은 아마도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리라. - 오드리 햅번 -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웃음, 그리고 사랑을 전한 햅번이지만, 본인 역시 자신을 미소 짓게 하는 사람을 사랑한다고 했습니다. 햅번을 흉내낸다고 해서 될 일도 아니겠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웃음을 선사하지 못하는 사람은 결코 자신을 웃음짓게 하는 사람도 만나지 못할 것입니다. 한파로 시작되는 겨울입니다. 꼭 건강에 유의하세요. 저는 지금 너무 아파요. 그래서 오늘도 굵고 짧게 갑니다. 류효상 올림.
기발하고 창의적인 광고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사용했다면 저들이 태어나지 않았을 거라는...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9. 자유롭게 공간 활용 10.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1.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2.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레베이터 버튼 (위에도 버튼이 있습니다.) 13.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4.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와 멸종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에서 소름돋음 ㄷㄷㄷ 진짜 기발하네 좋은 광고는 걍 머릿속에 확 꽂히는듯
[더 선] 한국 vs 포르투갈 예측
한국은 모든 것을 쏟아야한다. 가나가 우루과이를 이긴다면 승리조차 충분치 못할 수 있다. 한국은 포르투갈 감독 산토스가 로테이션을 돌릴 것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있는 호날두의 모습은 그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다. 어떻게 경기에 임하나? 한국: 한국의 첫 경기는 우루과이와 0-0 무승부였고, 이는 진출을 위해 큰 산을 남겨둔 것과 같았다. 그들의 두번째 경기는 정말 가슴아팠다. 한국은 0-2로 뒤지는 상황에서 동점까지 만들었으나 쿠드스가 가나를 승리로 이끌었다. 포르투갈 : 포르투갈은 가나를 3-2로 이기는 흥미로운 스릴러같은 시작을 가져갔고, 우루과이와 팽팽한 경기가 예상되었지만 브페가 2골을 넣으며 그렇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지난 경기 라인업 황희찬이 허벅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손흥민은 계속 안면 보호 마스크를 끼고 출장한다. 포르투갈의 지난 경기 라인업 산토스 감독은 한국전에 앞서 훈련에서 호날두가 훈련하지 않았음을 컨펌했다. 아마 그는 휴식을 부여받을 것 같다. 다닐루 페레이라와 누노 멘데스는 나오지 못한다. 양 팀에서 기대되는 선수? 놀랄 것없이 한국은 손흥민이 포르투갈 수비진을 뚫어줄 것을 기대한다. 그는 아직 골을 못넣었고, 비록 조규성이 가나전 2골을 넣어줬지만, 이 순간이이야말로 그가 빛날 기회가 되어야한다. 포르투갈은 그들의 카드를 다양하게 조합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월드컵 골든 슈즈를 노리며, 선발로 나올 것이다. 경우의 수 포르투갈은 승리 혹은 무승부만 거두어도 조 1위가 확정이다. 한국은 반드시 포르투갈을 이기고 우루과이가 가나를 이겨줘야한다. 그렇다면 골 득실로 행방이 갈릴 것이고, 현재 한국은 우루과이보다 득실이 단 1점 앞서있다. 역대 전적 이 둘은 딱 한번 맞붙은 적이 있다. 그것은 2002년 한국이 그룹 D에서 1-0으로 이겼던 경기다. 한국의 감독 파울루 벤투는 이 경기에 출장했었다. 더 선의 예측 한국은 승리를 위해 앞으로 나갈것이고, 이 경기에서 여러개의 골을 예상한다. 그러나 포르투갈 역시 조의 최다 포인트를 열망할 것이고, 스윽 올라갈 것이다. 한국 1 포르투갈 2
손 뻗으면 재질이 만져질 것 같은 18-19세기 그림들
한눈에 봐도 느껴지는 무겁고 두터운 느낌의 벨벳에 두터운 금사로 놓여진 자수 자수가 화려하게 박힌 새틴 드레스인데 진짜 사진보다 더 그럴듯하지 않아? 은사가 천 바깥에 수놓아진 드레스 다른 드레스들에 비해서 수수하지? 귀족층의 드레스가 아니라서 그래 하지만 편안한 면직물의 느낌이 매력적이야ㅎㅎ 새틴 숄도 숄인데 영혼 실어놓은 진주 로코코 시대의 화려한 드레스 1700년대 그림인데도 사진같음.. 👏👏마리 앙투아네트 맞습니다👏👏 브로치 초상화까지 엄청 세밀하게 그려놓음 로코코 시대 패션을 선두했던 마담 퐁파두르 진짜 유명한 초록색 드레스 입은 그 명화와 동일인물 맞음 드레스의 질감+섬세한 의자 묘사+뒤에 걸린 풍경화까지 너무나 완벽 저 직물 특유의 구김과 그림자 표현좀 봐줘😭😭 화려함으로는 빠질 수 없는 빅토리아 시대의 크레놀린 드레스.. 만지면 바스락바스락 소리날거 같음 이건 무슨 재질인지 모르겠으나 만져보면 약간 까끌까끌할거 같지 않아? 움직일때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날거같은 레이스 드레스 이것도 재질이 뭔지는 모르겠으나...불투명한 흰 부분은 새틴일거같고, 위에 하늘거리는 천은 쉬폰인가? 드레스 위에서 아무렇게나 얹혀져있는걸 그림으로 저렇게 잘표현하다니 그림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섬세한 레이스... 쉬폰인지 튤인지 알 수 없는 직물...하지만 뭔 느낌인지는 알거 같은... 새틴 특유의 광택과 재질을 잘 표현함 보기만 해도 미끄럽고 덥다 크레놀린의 유행이 끝나고 등장한 엉덩이 부분을 강조하는 버슬 드레스(1870년경 유행) 직물 느낌은 잘 알 수 없을 정도로 뭉개져있지만 색감이 너무 예뻐 딱봐도 무겁고 숨막히는 느낌이 드는 벨벳 끝에 털 처리가 된게 보기만해도 너무나 더움 새틴 느낌 너무 잘살렸다고 생각하는 그림... 그 빤닥빤닥하면서도 만지면 손 사이로 스르르 빠져나갈거 같은 미끄러운 질감을 눈으로 느낄 수 있음 저 레이스 구멍들이 사진이 아니라니..^^ 화가 이거 몇년간 그렸을까....ㅠ 큰 그림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확대하면 자수를 놓고 있는 비단 위에 헝클어진 노란 실들까지 그려놨어....;;;;; 새틴 드레스랑 비단이랑 느낌이 미묘하게 다르고 비단에 자수 놓아진 새들도 리얼 같은 검은색이지만 상체/하체 옷감의 질감이 다른 느낌 털난 복숭아같은 따뜻하고 포슬포슬한 벨벳느낌 출처 화가들의 손목과 눈에 애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