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ung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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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그립다면?

[연재]신데렐라의 호박마차 출처 : 네이버북스 완전판 http://naver.me/xUlfYHwx

아버지가 작은 식품회사를 운영하고 있다는 것 외에는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여고생 인하는 어느날 청천벽력 같은 선고를 받게 된다. 아버지가 피땀으로 일군 식품회사가 부도위기를 맞게 되고, 절망에 빠진 가운데 굴지의 대기업인 대한그룹에서 도움의 손길을 건네온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것을 온몸으로 느끼려는 순간 얼토당토 않는 제의가 들어온다. 바로 인하를 대한그룹의 후계자와 결혼시킨다는것이 그 조건이었는데...
천상천하 유아독존 얼음 왕자와 착하고 지혜롭지만 어딘가 2%부족한 여고생의 사랑이야기.
유치뽕짝 순정만화+ 아찔한 성인 로맨스
신데렐라 없는 신데렐라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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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정석 조정석은 기타를 전공하고싶어 3수를 했으나, 4수땐 연극영화과로 진로를 바꿔 처음 연기에 입문한다. 가난한 집안형편, 23살에 들어간 연극영화과, 크지않은 키. 하지만 조정석은 10년뒤 33살이 되었을 무렵, 건축학개론으로 이름을 알렸다. 2.류준열 류준열은 재수하던도중 서서 잠드는 자신을 보고, '나는 공부랑 안맞는가보다'며 진로를 바꿔 20살때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몇년동안 피자배달,돌잔치사회,서빙,편의점,방과후학교교사등 안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던 그는 30살에 인생을 바꾼 작품 <응답하라1988>을 만난다. 3.김태리 디자이너가 되고싶었던 김태리는 실업계 디자인과에 진학하지만, 이내 아나운서로 진로를 바꿔 대학에 갔다. 그저 재밌는 대학생활을 하고 싶어서 들어간 연극부. 이곳에서 연극의 매력에 빠진 김태리는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연극단 막내로 들어간다. 그렇게 취업보다 연극을 택한 김태리는 몇년후,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아가씨>로 성공적 데뷔를 마친다. 4.유재석 오늘날 유느님으로 불리는 그는, 20살의 나이로 대학개그제에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그를 기다리는건 10년여년의 무명생활. 다 포기하고 호프집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었던 유재석은 다시 일어서 30살즈음에 차차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이내 유재석은 15회 대상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연예인이 되었다. 5.변요한 변요한은 중국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25살에 처음 연기에 입문한다. 26살에 한예종에 입학한 그는 빨리 연기를 하고싶다는 생각에 수백개의 오디션을 봤고, 30여편의 독립영화에 출연했다. 그렇게 독립영화계에서 유명해질때즈음인 31살, <미생>을 만나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6.박성웅 건국대 분자생물학과를 졸업한 박성웅은 법조인을 권유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24살에 한국외대 법대에 진학한다. 하지만 액션배우가 되고싶었던 그는 부모님께 비밀로 한채 액션스쿨에 들어갔고, 10여년의 무명생활을 거쳐 2007년 <태왕사신기>의 작은 조연을 맡아 서서히 이름을 알렸다. 그렇게 세월이 흘러 41살이 되었을때, 박성웅은 영화 <신세계>로 배우의 입지를 굳혔다. 7.수현 앵커를 꿈꾸던 수현은 긴 유학생활을 마치고 이화여대 국제학부에 입학했다. 아리랑TV의 인턴기자를 하기도 했던 그는 다양한 진로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나가게 된다. 이곳에서 수상하며 2006년도에 배우에 길로 들어선 수현은 뜻하지않게 공백기를 가졌고, 이 공백기동안 NGO단체에서 일하며 스위스에 머물기도 했다. 스위스에 머물면서도 여전히 배우를 꿈꿨던 수현은 영화 <분노의질주>오디션을 보았고, 오디션엔 떨어졌지만 이를 계기로 2014년 <어벤져스>의 조연으로 출연하게 된다. 이내 수현은 이퀄스,마르코폴로,신비한동물시리즈와 같은 헐리웃유명작에 출연하며 승승장구중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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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반반결혼"한 부부의 최후 (스압)
애로부부에 나왔던 사연. 부인분이 이혼을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된 뒷부분만 올림 참고로 앞부분 내용 1. 둘이 절반 딱 맞게 결혼 2. 공용통장에 생활비 넣어서 반반 사용/그외 각자 관리 3. 출산시 병원비, 입원비는 공용 4. 산후조리원 300만원은 남편이 공용 생활비로 못내주겠다고 함 5. 집안일 반반 하는데 와이프가 아침밥 하는말 안해줬다고 ㅈㄹ함 (참고로 와이프 육아함) 6. 남편은 육아는 반반이 아니라 와이프 몫이라고 함 7. 와이프는 자기가 퇴사하고 육아를 하던지 다달이 공용비에서 250만원주고 시터 쓰자함 8. 남편은 퇴사는 절대 안된다고 결국 시터 쓰자함 9. 남편 몰래 와이프 엄마(장모)한테 전화해서 육아 해달라고 함 10. 그래놓고 용돈개념으로 30만원 주자고 함 11. 와이프는 엄마(장모)한테 250만원에서 손자 예뻐서 봐주는값 50만원 빼고 200만원 드리자고 함 12. 남편은 장모랑 자기엄마(시모) 반반씩 손자 육아하는걸로 하고 돈도 반반씩 주자고 함 13. 시모는 와서 육아x 집안일x 오히려 며느리 눈치줌 14. 장모가 계속 몸이 안좋으니 시모가 자기한테 다달이 300만원 주고 애 전담으로 봐준다고 함 남편은 합리적인 것 같다고 자기 엄마한테 300만원 주고 육아 시키자고 함 15. 뒤늦게 남편 소개해준 사람에게 들으니 남편이 연봉 1500만원 속임(원래 둘이 똑같은줄 알았는데 남편이 더 높았음) 16. 남편은 알고보니 시댁 빚을 갚아주고 있었음 17. 시모는 남편 월급에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고 잔소리함 그리고 뒷부분이 유방암 얘기라 와이프가 이혼 고민하는 사연이었음. 애로부부는 결말 없어!!!!!! 더쿠펌 와.....이건.........ㅋ.........